여기서 자식키우고 있는 맘들 알려주세요
다름 아니라 저의 자식이 4살인데요 2살까지는 밥먹을때 자기자리에 앉아서 조용하게 먹던게
지금은 밥 한숟가락 입에 넣고 집안에서 뛰놀면서 먹어요 ㅠ
입에 밥이 없어지면 또 저한테 와서 입에 밥을 넣고 또 돌아다니면서 놀아요
저는 밥 그릇을 가지고 따라다니면서는 절대 먹이지는 않지만요
이렇게 밥먹이는게가 넘 힘들어요
어떻게 그릇에 밥을 다 먹을때까지 조용하게 먹는 방법이 없을까요 ?
다름 아니라 저의 자식이 4살인데요 2살까지는 밥먹을때 자기자리에 앉아서 조용하게 먹던게
지금은 밥 한숟가락 입에 넣고 집안에서 뛰놀면서 먹어요 ㅠ
입에 밥이 없어지면 또 저한테 와서 입에 밥을 넣고 또 돌아다니면서 놀아요
저는 밥 그릇을 가지고 따라다니면서는 절대 먹이지는 않지만요
이렇게 밥먹이는게가 넘 힘들어요
어떻게 그릇에 밥을 다 먹을때까지 조용하게 먹는 방법이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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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밥먹을땐 걸상에 앉혀놓고 띠로 묶어나야겠네요.ㅎㅎ
사실 전 두살때부터 그렇게 키웠어요.그런 띠도 파는거있으니까요.
먹을때만 띠채우는습관시키면 자연적으로 밥먹을땐 조용히 밥먹어줘요.
그런시절이 그리워지네요.인젠 만 일곱살이 다가오고있으니까요..
사실 전 두살때부터 그렇게 키웠어요.그런 띠도 파는거있으니까요.
먹을때만 띠채우는습관시키면 자연적으로 밥먹을땐 조용히 밥먹어줘요.
그런시절이 그리워지네요.인젠 만 일곱살이 다가오고있으니까요..
그 버릇빨리 고쳐야지 우리조카 요번에 일본온게
5살넘은게 그렇게 장난하면서 밥먹여줍데다 ㅠㅠ
5살넘은게 그렇게 장난하면서 밥먹여줍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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