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BS2에서 방영하고 있는 <구미호여우누이뎐>을 열심히 보고 있어요.
그걸 보며 제일 절실히 느끼는게.
모성애..
구미호 모성도 지극하고.
또한 초옥엄마도 그에 못지 않게.
만약 내가 그 초옥엄마입장이라면 아마도 똑같이 햇을거라 생각됩니다.
내 새끼 죽어가는데.
그 어떤 약으로 치료 못하는데.
남의 자식 간으로만 치료할수 있다는게.
마지막 초옥이 큰아버지 손에 이끌려 배에 타야 할 정도까지 됐으니..
물불 가릴거도 없게 됐겠죠.
엄마마음이 그런가 봅니다.
지 낳은 새끼를 위해서는 무서운 잔인한 행위도 서슴치 않는 존재인것 같습니다.
그 어떤 벌을 받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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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목만 보구서 무섭다구 생각해서 안봤는데.
님 얘기들으니까.나도 봐야겠어요.
<내 여자친구 구미호>도 재밋는거 같앗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