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되는애가 갑자기 열이 38도정도나는대 어찌하면 좋습니까? 그냥 병원에 데리고갈라니 열도 그정도 펄펄나는것도 아니고.. 잘 놀고있다는대 가서 또 애가검진하느라 많이 힘덜까봐 ...이전에 열이나서 병원에갔는대 랜토갠 찍이고 탠디까지맞아라해서 애가 너무 시달려서 병원에가면 움니다. 경험 많은 맘들 많은 조언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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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잘 놀고 있으면 병원에 가도 감기약정도밖에 안줍데댜. 애가 겐끼 나이 하면 좀 긴장해할가?!
밤중에 고열나면 열내리게 할 자약이랑 있다면 집에서 좀 잘 간호해주는 편이 나을거 같습니다만...
근심스럽다면 병원에 가서 약이라도 받아오세요..
애가 열나면 어른이 힘들지요...
밤중에 고열나면 열내리게 할 자약이랑 있다면 집에서 좀 잘 간호해주는 편이 나을거 같습니다만...
근심스럽다면 병원에 가서 약이라도 받아오세요..
애가 열나면 어른이 힘들지요...
네 감사합니다.
네 몸이 불덩어리같이 따거워요. 이런애를 두고 전 회사 출근하니 하루종일 일이 안 잡힙니다. 할머니가 봐주는대 애가 아프니 걱정이 태산입니다. 병원따라 틀리요. 전번에는 약도 안줍니다, 애기는 3흘정도 열나다가 제절로 낳는다는가 그래서 약도 안줘서 다른병원에 가니 감기약 주드라고요. 소아과도 정말 잘 선택해야되는것 같습니다.
이마에 붙여서 열내리는거랑 붙여주고 그리쇼..
울 아들은 열이 38.3까지 올라가니까나 꼼짝 못합디다.
그래서 고향 옆집에 의사가 사는데 그집가서 알콜 희석한거 가져다가 온몸 딱아주고 그러니까 인차 내립니다.
일본에두 그걸 쓰는지 모르겠슴다..
울 아들은 열이 38.3까지 올라가니까나 꼼짝 못합디다.
그래서 고향 옆집에 의사가 사는데 그집가서 알콜 희석한거 가져다가 온몸 딱아주고 그러니까 인차 내립니다.
일본에두 그걸 쓰는지 모르겠슴다..
애가 키겐 좋구 잘 놀구 하면 그냥 집에서 지켜보는게 좋슴다.이전에 의사샘이 알려준건데 이마에 붙히는건 그당시 그냥 시원하게 하는 작용하지 열 내리지는 않는담다.그냥 애가 힘들땐 그거래도 붙혀주면 시원해 할거라구 합데다.
열 내리자면 옷을 다 벗겨놓구 있어랍데다.우린 자주 이 방법쓰는데 그래두 한참 있다가 열이 내립데다.글구 또 한가지는
알콜 가지고 겨드랑이밑을 닦아주면 열이 인차 빠져나감다.
그리고 탈수 오지않게 수분 보충 잘 시키세요
열 내리자면 옷을 다 벗겨놓구 있어랍데다.우린 자주 이 방법쓰는데 그래두 한참 있다가 열이 내립데다.글구 또 한가지는
알콜 가지고 겨드랑이밑을 닦아주면 열이 인차 빠져나감다.
그리고 탈수 오지않게 수분 보충 잘 시키세요
이마에 붙이는거 그냥 시원하게 해주는거네요..
그거 밑고 그거만 붙였더라면 큰일 날뻔 했슴다..
담에는 그거두 붙이고 다른 조치도 해야겠슴다..정보 감사함다.
그거 밑고 그거만 붙였더라면 큰일 날뻔 했슴다..
담에는 그거두 붙이고 다른 조치도 해야겠슴다..정보 감사함다.
애들 열나면은 그래도 병원가서 시원히보이는게 좋지않겠음까??
글구 지금 회사니까 할머니더러 애들 물로 수건을 적셔서 몸을
살살 닦아줘라하든지... 일하면서 속이타서 어쩜다,
여름감기 지새우면 어른들도 엄청힘듬다,될수록 병원가세요~
글구 지금 회사니까 할머니더러 애들 물로 수건을 적셔서 몸을
살살 닦아줘라하든지... 일하면서 속이타서 어쩜다,
여름감기 지새우면 어른들도 엄청힘듬다,될수록 병원가세요~
그래말입니다. 여러분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애가 아프니 정말 걱정입니다, 대신 아파줄수도 없지 참 ㅡㅡ
조언은 없고 애기 빨리 병이 낳아지길 바람다. 엄마 맘 아프게스리 ㅠ
울아들도 전에 갑자기 열이났댓음다.
혹시 돌발성습진 같은거는 아닌지...
병원에 가니까 의사가 감기라해서 감기약하고 열이 내리는약 줍데다.
근데 알고보니까 감기가 아니라 돌발성습진입데다.
아기한테 물을 많이 먹이고 열이 38.5도까지 올라가면 따스한물로 온몸을 닦아주쇼.
아참 그리고 우리는 네츠사마시또를 계속 붙혀줬음다
한 3일이 지나니까 자기절로 열이 내립데다.그리고 온몸에 빨간 뽀드라지 가득나던게
또 4일정도 되니까 다 없어집데다.
8달이면 우리하고 비슷한 달수에 열이 나니까 잘 지켜보시고 정 안되겠다싶으면
병원가보쇼
혹시 돌발성습진 같은거는 아닌지...
병원에 가니까 의사가 감기라해서 감기약하고 열이 내리는약 줍데다.
근데 알고보니까 감기가 아니라 돌발성습진입데다.
아기한테 물을 많이 먹이고 열이 38.5도까지 올라가면 따스한물로 온몸을 닦아주쇼.
아참 그리고 우리는 네츠사마시또를 계속 붙혀줬음다
한 3일이 지나니까 자기절로 열이 내립데다.그리고 온몸에 빨간 뽀드라지 가득나던게
또 4일정도 되니까 다 없어집데다.
8달이면 우리하고 비슷한 달수에 열이 나니까 잘 지켜보시고 정 안되겠다싶으면
병원가보쇼
네 알았습니다. 지금은 겐키해서 잘 놀고잇다는대 좀 요스보다가 안되면 병원에 데리고가겠습니다. 의사말로는 애들은 온도쵸세쯔를 잘 못하기에 열이 날수잇다고 그래요. 겐키하게 놀면 병원에 갔다왓다하면 애가 더 힘더니깐 요스를 보라고 그래요. 그레서 잘 판단이 안되요. 일딴 혼자서 잘 논다니 좀 상황 지켜보겠습니다.

イオン水 나 애기용スポーツドリンク자주 먹여서 수분보충 해주구...
물수건으루 겨드랑이 자주 닦아주세요
옷은 시원하게 입히구 실내온도두 평시보다 조금 시원하게 하시구
배에만 수건하나 살짝 덮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