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지 않는분들 어째 다 소식이 없음다 ?
저 아래에서 풍운아 엄마님도 있는거 봐선 아직인거 같고
글고 또 강이 엄마님도 오늘 어느글에선가 본거 같은데 아직인거 같아보이고
나는 예정일이 20일인데 이제 11날 남았는데 어째 소식이 없고 다 제날짜에 나오려나 ? ㅎㅎㅎ
32주 될땐 애기 넘 내려왔다고해서 넘빨리 나올까 걱정해서 약도 먹고 했더니
이젠 또 거의 예정일이 되는데도 나올렴 아이하지 , 애기는 38주에 3200넘는다고 좀 크다고 하지
이제도 더 클껀데 하메 의사샘이 글던데 일다 한번 때긴 배를 더 때길까봐 걱정이구
암튼 빨리 애기 나와줬음 함다. 예정일이 오라지 않은 맘들 내 맘 같겠쬬 ? ㅎㅎㅎ
저 아래에서 풍운아 엄마님도 있는거 봐선 아직인거 같고
글고 또 강이 엄마님도 오늘 어느글에선가 본거 같은데 아직인거 같아보이고
나는 예정일이 20일인데 이제 11날 남았는데 어째 소식이 없고 다 제날짜에 나오려나 ? ㅎㅎㅎ
32주 될땐 애기 넘 내려왔다고해서 넘빨리 나올까 걱정해서 약도 먹고 했더니
이젠 또 거의 예정일이 되는데도 나올렴 아이하지 , 애기는 38주에 3200넘는다고 좀 크다고 하지
이제도 더 클껀데 하메 의사샘이 글던데 일다 한번 때긴 배를 더 때길까봐 걱정이구
암튼 빨리 애기 나와줬음 함다. 예정일이 오라지 않은 맘들 내 맘 같겠쬬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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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그래서 쿵툘하고 삥궐하고 수박 빌새 없음다. ㅎㅎㅎ
근데 문제는 애기가 아직 소식이 없능게 더 답답함다.
아직 몇일 남아는 있지만 ㅠ
하은맘 들려줘서 고맙고 이 더운 여름 무난히 나길 바람다.
근데 문제는 애기가 아직 소식이 없능게 더 답답함다.
아직 몇일 남아는 있지만 ㅠ
하은맘 들려줘서 고맙고 이 더운 여름 무난히 나길 바람다.
두그때 37주검사에서 3000된다해서 빨리 날준비를해라했댔슴다 .
그때 체조두 시키던데 ..다리벌리고 무릎을 구부릴정도로 일어났다 앉았다
그걸해서 그런지 자궁이 좀 빨리열린것같기도하고 ..
요때되면 빨리낳고싶잼가?ㅎㅎ 애기얼굴도 궁금하고 ..
마지막까지 내심히 순산화이팅임다 ㅎㅎ
그때 체조두 시키던데 ..다리벌리고 무릎을 구부릴정도로 일어났다 앉았다
그걸해서 그런지 자궁이 좀 빨리열린것같기도하고 ..
요때되면 빨리낳고싶잼가?ㅎㅎ 애기얼굴도 궁금하고 ..
마지막까지 내심히 순산화이팅임다 ㅎㅎ
이제는 막 답답해지는게 긍게 어째 내만 그런게 아이라
요새 예정일인 분들이 다 어째 퉁티 없어서 , 다덜 답답할껀데 하메 글냈음다.
원래는 언제나 크기가 정상이라덩게 마지막에 와서 와늘 애기 어째 크는지
막 겁이 난단말임다. 내 16주 될때 한번 수술한자리 있는데 혹시 애기 넘 커서
수술해야 된다면 또 그자릴 때긴다하더란말임다. ㅠㅠㅠ 겁이나기도 하고
의사 샘들이 이젠 운동 많이 해래서 열심히 걸어도 댕기는데 통증이 오지 않아서
좀 속이 탈까함다. 애기야, 빨리 나오라 하구 맬 타령함다. ㅎㅎㅎ
요새 예정일인 분들이 다 어째 퉁티 없어서 , 다덜 답답할껀데 하메 글냈음다.
원래는 언제나 크기가 정상이라덩게 마지막에 와서 와늘 애기 어째 크는지
막 겁이 난단말임다. 내 16주 될때 한번 수술한자리 있는데 혹시 애기 넘 커서
수술해야 된다면 또 그자릴 때긴다하더란말임다. ㅠㅠㅠ 겁이나기도 하고
의사 샘들이 이젠 운동 많이 해래서 열심히 걸어도 댕기는데 통증이 오지 않아서
좀 속이 탈까함다. 애기야, 빨리 나오라 하구 맬 타령함다. ㅎㅎㅎ
다 딸이라서 그런가..ㅋㅋ딸이믄 늦게나온다고들 하지만..
근데 난 전번주에 검사갔을때 34주에2600그람이라서 애가 좀 크다구 그럽데다..ㅎㅎ
다음주에 가믄 또 얼매 크겠는지 몰겠슴다..
죠산시는 애가 먼저 나올수두 있다구 일단 증상이 나타나믄 병원으로 오라구 그럽데다..ㅎㅎ
근데 난 아직 36주 그 먼 의사선생 검사두 안한 상태인데 ㅎㅎ
예정일을 빨려야 되지 않겠는가 막 그래잼까..울 엄마 아직 안왔는데 애가 그 때 맞춰서 나왔음 좋겠슴다 ㅋㅋ
근데 난 전번주에 검사갔을때 34주에2600그람이라서 애가 좀 크다구 그럽데다..ㅎㅎ
다음주에 가믄 또 얼매 크겠는지 몰겠슴다..
죠산시는 애가 먼저 나올수두 있다구 일단 증상이 나타나믄 병원으로 오라구 그럽데다..ㅎㅎ
근데 난 아직 36주 그 먼 의사선생 검사두 안한 상태인데 ㅎㅎ
예정일을 빨려야 되지 않겠는가 막 그래잼까..울 엄마 아직 안왔는데 애가 그 때 맞춰서 나왔음 좋겠슴다 ㅋㅋ
우린 아들인데도 그럼다.딸이면 또 그런가하겠는데 ㅠ
전번에 와늘 3주일에 800그람이나 뿔었음떼다.
일케 마지막엔 넘 빨리 애기 큼다. 이제 남은 두주일 또 얼매 클찌 걱정이구 ㅠ
애물딴지님은 이제 부모님 비자도 내렸으니 얼매 좋아요.
이제 애기 나오기만 기다림 되잖아요. 님도 순산하길 바람니다.
전번에 와늘 3주일에 800그람이나 뿔었음떼다.
일케 마지막엔 넘 빨리 애기 큼다. 이제 남은 두주일 또 얼매 클찌 걱정이구 ㅠ
애물딴지님은 이제 부모님 비자도 내렸으니 얼매 좋아요.
이제 애기 나오기만 기다림 되잖아요. 님도 순산하길 바람니다.
ㅎㅎㅎㅎㅎ..내 아직 여기서 헤매고 있어요..^^..
우리는 예정일이 이제 일주일밖에 안 남았는데..가끔식 조금 통증비슷하게 와서 엄청 기뻐하는데..아직 아무소식 없어요..;;
요즘 꿈속에서는 몇번이고 애 낳고 애 안고있는 꿈 봤어요..ㅎㅎㅎㅎ..
그런게 어제 친구가 또 내가 출산한 꿈을 대신해 봐줬다네요.^6^.;;
친척들도 친구들도 내보다 더 급하지머..막 전화오고 메신저오고 메일와서 애기 나왔나 물어보질 않나..ㅎㅎㅎ..
자기들 나오고 싶을때 나오라 하고...우리는 그냥 편하게 즐태합시당..^^..
나도 전번주 검진때 38주에 애기 3180그램이라구 크다구 말 들었어요..;;
정말로 천사님 말처럼..막달 돼니깐 애기 크는거 장난 아니예요..;; 어떻게 억제할 방법도 없구요..;;
아무튼 우리 다같이 순산합시다..ㅎㅎㅎㅎ..
우리는 예정일이 이제 일주일밖에 안 남았는데..가끔식 조금 통증비슷하게 와서 엄청 기뻐하는데..아직 아무소식 없어요..;;
요즘 꿈속에서는 몇번이고 애 낳고 애 안고있는 꿈 봤어요..ㅎㅎㅎㅎ..
그런게 어제 친구가 또 내가 출산한 꿈을 대신해 봐줬다네요.^6^.;;
친척들도 친구들도 내보다 더 급하지머..막 전화오고 메신저오고 메일와서 애기 나왔나 물어보질 않나..ㅎㅎㅎ..
자기들 나오고 싶을때 나오라 하고...우리는 그냥 편하게 즐태합시당..^^..
나도 전번주 검진때 38주에 애기 3180그램이라구 크다구 말 들었어요..;;
정말로 천사님 말처럼..막달 돼니깐 애기 크는거 장난 아니예요..;; 어떻게 억제할 방법도 없구요..;;
아무튼 우리 다같이 순산합시다..ㅎㅎㅎㅎ..
풍운아엄마님도 이제 몇일 없겠는데 하메 자꾸 내뚜 물어보기 싶아진단말임다. ㅎㅎㅎ
빨리 차례로 선두를 떼야 내 차례 되겠지하메 , 웃끼지 예 ? 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영 8월에 예정일인분들이 어쩌는지 영 궁굼함다.
나도 요샌 자꾸 애기 낳을러 가는 꿈이랑, 뭐 암튼 애기하고 관계되는 꿈을 많이 꿈다.
전번 38주 검진에 3400그람이라해서 내 써거 놀랬음다. 그래서 다시 잘 해봐란게
3200그람은 넘는다하잼다. 긍게 지금 또 어째 체중이 뿥는게 그저일 같지않씀다.
또 크는거 같기도 함다. 일케 자꾸 크면 점점 나오기 힘들겠는데, 빨리 나와야겠는데하메
혼자 궁시렁궁시렁함다. 풍운아엄마님도 순산으로 애기빨리 나오길 바람다. ㅎㅎㅎ
빨리 차례로 선두를 떼야 내 차례 되겠지하메 , 웃끼지 예 ? 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영 8월에 예정일인분들이 어쩌는지 영 궁굼함다.
나도 요샌 자꾸 애기 낳을러 가는 꿈이랑, 뭐 암튼 애기하고 관계되는 꿈을 많이 꿈다.
전번 38주 검진에 3400그람이라해서 내 써거 놀랬음다. 그래서 다시 잘 해봐란게
3200그람은 넘는다하잼다. 긍게 지금 또 어째 체중이 뿥는게 그저일 같지않씀다.
또 크는거 같기도 함다. 일케 자꾸 크면 점점 나오기 힘들겠는데, 빨리 나와야겠는데하메
혼자 궁시렁궁시렁함다. 풍운아엄마님도 순산으로 애기빨리 나오길 바람다. ㅎㅎㅎ
일본에는 맏이 수술해도 둘째는 순산가능한가봐요..
중국에서는 맏이 수술이면 둘째도 무조건 수술시키는데용..ㅎㅎ
순산하세욤..^^
중국에서는 맏이 수술이면 둘째도 무조건 수술시키는데용..ㅎㅎ
순산하세욤..^^
이런건 나도 잘 몰름다. 근데 내가 수술 했다는건 첫째를 수술했단말이아님다.
다른 수술임다. 그래도 이제 혹시 제왕절개하게 되면 수술 했던 자리를 때갠다합데다.
아, 한번 배를 때개바서 요번엔 진짜 순산하기 싶음다.
다른 수술임다. 그래도 이제 혹시 제왕절개하게 되면 수술 했던 자리를 때갠다합데다.
아, 한번 배를 때개바서 요번엔 진짜 순산하기 싶음다.
아..그렇네요..ㅋㅋㅋ...
저는 첫째 수술하고 둘째 낳은가 했슴다..ㅋㅋㅋ
저는 첫째 수술하고 둘째 낳은가 했슴다..ㅋㅋㅋ
기다리는게 애나지예
나도 예정일 넘어서도 소식이 없어서 매일 집에 있는게 죽을맛이였음다.
애기낳고 힘드니까 지금 막달을 즐기쇼.ㅎㅎ
애기 시간되면 나오니까 넘 걱정하지마쇼
나도 예정일 넘어서도 소식이 없어서 매일 집에 있는게 죽을맛이였음다.
애기낳고 힘드니까 지금 막달을 즐기쇼.ㅎㅎ
애기 시간되면 나오니까 넘 걱정하지마쇼
아, 기다리는거 만큼 애난게 없음다.
배에다 대고 애기 아빠도 글쿠 나도 글쿠 이젠 빨리 나오라하구 타령하는데
이늠이 들어줘야 어쩌지 그램다 ㅠㅠㅠ
배에다 대고 애기 아빠도 글쿠 나도 글쿠 이젠 빨리 나오라하구 타령하는데
이늠이 들어줘야 어쩌지 그램다 ㅠㅠㅠ
나도 아직임다 ㅋㅋ난 27일 예정일이래서 천사님 낳고 내가 차려됨다 ㅋㅋ
어제 검진 37주3일인데 3100그람이람다
그러면서 첫애하고 비슷하게 낳을거라면서 주의해람데다 ㅋㅋ
어제 검진 37주3일인데 3100그람이람다
그러면서 첫애하고 비슷하게 낳을거라면서 주의해람데다 ㅋㅋ
강이엄마님은 둘째래서 빠를꺼 같해서 내랑 거의 비스하겠는가했는데말임다.
내 그저 8월 예정일인 분들 사태를 주시하구 있음다. ㅎㅎㅎ
강이 엄마님도 이쁜 아기하고 대면하길 바람다.
내 그저 8월 예정일인 분들 사태를 주시하구 있음다. ㅎㅎㅎ
강이 엄마님도 이쁜 아기하고 대면하길 바람다.
천사님 않보여서 애기 낳았는가 했슴다.
그래서 애가 참을성이 강한같슴다.ㅎㅎ
이제 며칠 않남았슴다예~
마지막 10일정도 즐태하쇼~
그래서 애가 참을성이 강한같슴다.ㅎㅎ
이제 며칠 않남았슴다예~
마지막 10일정도 즐태하쇼~
ㅎㅎㅎ 언제나 일케 들려줘서 감사함다. 와, 빨리 나와줬음 좋겠음다.
전 예정일이 8월 24일인데 18일 수술날짜 잡았습니다. 첫애를 제왕절개 해서...
이번주 금요일까지 출근입니다...
최악의 무더위에 출산예정인 모든 예비맘들 화이팅 하시고 이쁜 아가 순산하세요.
다른건 괜찮은데 더워서 밤에 잠을 잘 못자네요. 그렇다고 에어콘 계속 틀고 자는것도 불편하고 싫고...
출근해서 그런지 저는 애가 좀 작아서 걱정입니다. 태여날때 3키로만 넘어서 태여나주면 고맙겠네요. 저는 현재 18키로 쪄서 60키로 됐습니다. ㅎㅎ
첫애는 3.2키로에 낳았고 아들이였는데 이번에는 공주님입니다. ㅎㅎ
이번주 금요일까지 출근입니다...
최악의 무더위에 출산예정인 모든 예비맘들 화이팅 하시고 이쁜 아가 순산하세요.
다른건 괜찮은데 더워서 밤에 잠을 잘 못자네요. 그렇다고 에어콘 계속 틀고 자는것도 불편하고 싫고...
출근해서 그런지 저는 애가 좀 작아서 걱정입니다. 태여날때 3키로만 넘어서 태여나주면 고맙겠네요. 저는 현재 18키로 쪄서 60키로 됐습니다. ㅎㅎ
첫애는 3.2키로에 낳았고 아들이였는데 이번에는 공주님입니다. ㅎㅎ
햐, 내는 8월 20일인데 영 비스함다. ㅎㅎㅎ 정말 올해는 더바서 대셈다.
더워 조심하시구요. 애기는 작아도 걱정 커도 걱정인거 같음다.
암튼 어떻던 건강하기만 된다 생각함다. 지환맘도 이쁜 아기하고 만나세요.
더워 조심하시구요. 애기는 작아도 걱정 커도 걱정인거 같음다.
암튼 어떻던 건강하기만 된다 생각함다. 지환맘도 이쁜 아기하고 만나세요.

홀몸인것드나 더워서 힘드네요~ㅎㅎ
좀도 힘내구 이쁜아기 순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