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되는 딸 두고오면서 가슴이 미여지던 기억이 생생함다 .
일본 돌아오는날이 제생일이 였거든요 .
이별의 아픔에 비행기안에서 2시간이나 울었어요 .
정말 잊지못할 생일이죠 .
어느덧 반년이 지나고 인젠 걸음마두 타기 시작하고
재롱도 부리고 하니 그리움은 날에 날마다 더해가요 .
매일아침 보고 저녁에 자는 모습 보고해도
만질수없어서 넘 안타까워요 .
드뎌 이제 한달만 있으면 울딸 만나러 중국가요 .
몸은 여기있어도 마음은 이미 딸곁에 있는걸요 ㅎㅎ
매일매일 만나서 어떻게 놀까 어디갈까
그런 생각뿐인걸요 ㅋㅋ
이 한달이 긴 한달이 될듯하네요 .
만날 그날까지 씩씩한 엄마가 돼야겠죠 ?
쉼터맘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파샤님
그렇겠죠 반년도 기다렸으니
이제 한달 잘 참아야겠죠
좋은 하루 되세요
그렇겠죠 반년도 기다렸으니
이제 한달 잘 참아야겠죠
좋은 하루 되세요
이제 조금만 더 기다리면 딸님 만날수 있겠어요 ~
화이팅입니다 ㅎㅎ 그럼 건강도 꼭 잘 챙기세요 ^^
화이팅입니다 ㅎㅎ 그럼 건강도 꼭 잘 챙기세요 ^^

울집 개구쟁이를 내 애아빠한테 맡기고 인차 일볼러 갔다오는것도
가는내내 애 뭐하는지 잘먹고있는지 계속 생각나는데 ㅠㅠ
한달 길다면 길고 짧다면은 짦으니까 따님 만날 날을
기대하면서 매일매일 즐겁게 지내쇼.인차 지나갈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