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어떤 선택해야할지 너무나도 고민되네요..
사실은 일본에와서 친구소개로 그이만나서 1년사귀고
결혼햇거든요..전 유학으로 오구요 남편은 불법이여서
이름 고치고 제가혼자 집에가서 등기하고 사돈인사하고
햇어요....남편은 외모는 수수하지만 마음씨착하고 저한테
잘해줘요...저보다 3년 일찍 일본에왓거든요...머 크게가진건
없지만 저도 나이28되니깐 집에서도 급해하고 저도 하루빨리
가정이루고 어머니 아버지조금이라도 시름놓게하고싶엇어요...
제가 등기하러 중국갓을땐 시부모님들도 절마음에 들어햇고
우리집에서는 니가좋아하는 사람이면 딸을 믿는다며 순리롭게
등기하고 왓어요.....그런데 제가일본온후 몇달후부터 남편
이 나몰래 자꾸 먼가 속이는듯한 감이들엇어요...그래서 한번
알아밧는데 나몰래 집에 돈을 부치는거에요...그것도 생활비로
보내면 당연한일로 보겟는데 10만이상씩 보내더라구요....그래서
한번 남편과 왜 결혼한부부인데 나몰래 돈부치는가구 그것두
한번두아니구,,,우리도 가정이루엇으니 우리도 같이 저축해야되잖는가구
햇더니 남편이 집에 빚진돈 갚는대요,,,그것두 20만원정도 자기가
그걸 물어줘야한대요.....그말듣고 저는 까무러치는줄알앗여요...
왜 이제야 그런얘기하는지....집에인사하러 갓을때까지 사돈끼리모여
인사할때도 아무런얘기가없엇거던요....
저 그일때문에 너무나도 충격받고 학교도 며칠 못갓어요...저도 일본
올때 빚도 채못낸처지라 알바돈은 서로서로 따로해서 돈갚는처지인데
그것보다도 내가 속히고 시집왓다는생각에 더 참지못하겟더라구요...
그런데 남편은 한마디 미안하다는 말없이 우리같이 물어줘야한대요...
자식이기때문에...제가 받은상처는 눈에도 안들어오나바요...내가 이기적인지
등기하기전에 말햇더라면 저 이결혼 심각하게 다시고려햇을거예요...
그런데 인제 수속도 다해놓고 저보고 어쩌라는건지....하늘따이 빙빙돌아가네요...
그렇다고 이혼한다는것도 그렇고 이대로 산다면 저 영원히 시집사람 원망할것
같네요...저 어쩜 좋아요....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것같아요? 의견좀 부탁합니다...
너무 질서없이쓴글이라 양해바랍니다...
사실은 일본에와서 친구소개로 그이만나서 1년사귀고
결혼햇거든요..전 유학으로 오구요 남편은 불법이여서
이름 고치고 제가혼자 집에가서 등기하고 사돈인사하고
햇어요....남편은 외모는 수수하지만 마음씨착하고 저한테
잘해줘요...저보다 3년 일찍 일본에왓거든요...머 크게가진건
없지만 저도 나이28되니깐 집에서도 급해하고 저도 하루빨리
가정이루고 어머니 아버지조금이라도 시름놓게하고싶엇어요...
제가 등기하러 중국갓을땐 시부모님들도 절마음에 들어햇고
우리집에서는 니가좋아하는 사람이면 딸을 믿는다며 순리롭게
등기하고 왓어요.....그런데 제가일본온후 몇달후부터 남편
이 나몰래 자꾸 먼가 속이는듯한 감이들엇어요...그래서 한번
알아밧는데 나몰래 집에 돈을 부치는거에요...그것도 생활비로
보내면 당연한일로 보겟는데 10만이상씩 보내더라구요....그래서
한번 남편과 왜 결혼한부부인데 나몰래 돈부치는가구 그것두
한번두아니구,,,우리도 가정이루엇으니 우리도 같이 저축해야되잖는가구
햇더니 남편이 집에 빚진돈 갚는대요,,,그것두 20만원정도 자기가
그걸 물어줘야한대요.....그말듣고 저는 까무러치는줄알앗여요...
왜 이제야 그런얘기하는지....집에인사하러 갓을때까지 사돈끼리모여
인사할때도 아무런얘기가없엇거던요....
저 그일때문에 너무나도 충격받고 학교도 며칠 못갓어요...저도 일본
올때 빚도 채못낸처지라 알바돈은 서로서로 따로해서 돈갚는처지인데
그것보다도 내가 속히고 시집왓다는생각에 더 참지못하겟더라구요...
그런데 남편은 한마디 미안하다는 말없이 우리같이 물어줘야한대요...
자식이기때문에...제가 받은상처는 눈에도 안들어오나바요...내가 이기적인지
등기하기전에 말햇더라면 저 이결혼 심각하게 다시고려햇을거예요...
그런데 인제 수속도 다해놓고 저보고 어쩌라는건지....하늘따이 빙빙돌아가네요...
그렇다고 이혼한다는것도 그렇고 이대로 산다면 저 영원히 시집사람 원망할것
같네요...저 어쩜 좋아요....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것같아요? 의견좀 부탁합니다...
너무 질서없이쓴글이라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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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너무 힘드시겠네요?
그치만 남편을 사랑한다면 둘이 합쳐서 물어야한다구 생각합니다
근데 남편은 독자신가요?
그빚은 왜서 그리 많이졌대요?
만일 남편이 독자시라면 물수밖에 없네요
하지만 부모님들께 확실히 얘기는 하셔야해요
금방 결혼한걸보면 부모님들두 아직 젊으시리라 보는데
다같이 노력해서 물문 영 좋지요
혹시 형제 잇다면 당연 다른 형제 분들두 부담해야한다구 봅니다
근데 남편이 불법이라는게 좀 걸리네요
언제까지 일본에 있을지두 모르구
때문에 하루라두 빨리 마음합쳐 빚을 무세요
애기두 나아야 하니깐
그치만 남편을 사랑한다면 둘이 합쳐서 물어야한다구 생각합니다
근데 남편은 독자신가요?
그빚은 왜서 그리 많이졌대요?
만일 남편이 독자시라면 물수밖에 없네요
하지만 부모님들께 확실히 얘기는 하셔야해요
금방 결혼한걸보면 부모님들두 아직 젊으시리라 보는데
다같이 노력해서 물문 영 좋지요
혹시 형제 잇다면 당연 다른 형제 분들두 부담해야한다구 봅니다
근데 남편이 불법이라는게 좀 걸리네요
언제까지 일본에 있을지두 모르구
때문에 하루라두 빨리 마음합쳐 빚을 무세요
애기두 나아야 하니깐
같이 물어주어야 하짐. 근데 각서를 써놓고 보험도 들게 하고. 빚다물고 이후에 잘 안대해주면 자살해서 보험금 탄다구
이그,님은 저혼자 편할라고 결혼했어요?
상대를 도와주기 위하여 하는게 결혼이라 하데요.
어차피 생긴 일,
어떻게 처신하는게 남편사랑 많이 받고
행복해 지는 길인지 한번 더 생각하면
답이 보일것 같은...
상대를 도와주기 위하여 하는게 결혼이라 하데요.
어차피 생긴 일,
어떻게 처신하는게 남편사랑 많이 받고
행복해 지는 길인지 한번 더 생각하면
답이 보일것 같은...
신랑님이 그런 사정 말씀하지 않앗을때는 님이 귀중해서일거예요. 님을 잃을가봐서라구 봐요. 그러니 당신두 신랑 깊이 사랑한다면 이해해주세요. 사랑은 금전의 기초상에서 이루어 지는게 아니니까요. 같이 물구 거뿐하게 새롭게 출발해요. 돈은 벌무있는게니까요.후회마세요. 사랑은 돈주구 살수 없는거예요.행복하세요. 그리구 힘내세요.
여러분들 보귀한의견 주셔셔 고맙습니다,,,,역시 같이 물어주는거겟죠..
전지금 빚물구안물구 보다도 왜 솔직히 저하구 얘기안햇나하는점
젤 마음내려안가요... 사랑하던사람 믿음이 없어진다는게 얼마나 가슴
아픈지 격어안보면 모를거예요...그리고 하나는 저의 부모한테 너무 미안
해요...일본와서 꼭 잘돼서 보답해주고싶엇는데..년세도 많아서 이런일
충격받을가바 알려두 주지못하고 ㅠㅠ
전지금 빚물구안물구 보다도 왜 솔직히 저하구 얘기안햇나하는점
젤 마음내려안가요... 사랑하던사람 믿음이 없어진다는게 얼마나 가슴
아픈지 격어안보면 모를거예요...그리고 하나는 저의 부모한테 너무 미안
해요...일본와서 꼭 잘돼서 보답해주고싶엇는데..년세도 많아서 이런일
충격받을가바 알려두 주지못하고 ㅠㅠ
중국사람들끼리 결혼하면 그건 당연한 일이지요 ..
부모들두 편하게 살기 위해 일본와서 고생하는거 아니겠어요 ?
아무리 결혼했다 한들 빚은 갚아줘야죠 .. 이때까지 남편을 길러준
부모들한테 미안하지 않아요 ?
같은 중국사람들끼리 살면 량쪽집에 돈 부치는것이 당연한 일이죠
그렇게 꺼리시는 님 생각이 이상해요 ..
부모들두 편하게 살기 위해 일본와서 고생하는거 아니겠어요 ?
아무리 결혼했다 한들 빚은 갚아줘야죠 .. 이때까지 남편을 길러준
부모들한테 미안하지 않아요 ?
같은 중국사람들끼리 살면 량쪽집에 돈 부치는것이 당연한 일이죠
그렇게 꺼리시는 님 생각이 이상해요 ..
신랑이 님을 속인거는 틀린것이라고 봅니다 . 그리고 님 몰래 집에 돈을 가만히 부치는것은 더 틀린거구요.이건 신랑하고 잘 말해서 신랑이 틀렸단걸 깨닫게 해야합니다 .그런데 이걸로 결혼한것을 후회한다는것을 신랑께서 알고계신다면 가슴 아파하실것을 생각해보셨어요? 아직 젊으니깐 돈은 둘이 마음을 합치면 돈은 얼마든지 벌수 있잖아요? 집에계신 부모님들 생각하는 마음은 이해할만해요 .저두 지금은 부모님한테 아무것도 해줄수 없어서 너무 가슴 아파요. 근데 지금 좀 힘들다해서 이후에도 그냥 힘들거 아니잖아요,꼭 잘살수 있을그날이 올꺼구요 ,생각한것만큼 두집 부모님게 다 잘해줄능력이 있을 그날이 있을꺼에요 .일본에 계시는분들 다 이런 아름다운 미래를 그려보면서 노력하고 견뎌왔고 성공했다고 봅니다 .이렇게 두사람 다 힘들고 어려울때일수록 서로 마음을 합쳐서 노력한다면 두사람 감정은 더 깊어질꺼 아니에요?
마음씨곱고 착하고 님을 사랑해주는 남편이 계시는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님도 잘알실거아닌가요 ?
남편되시는분과 님이 함께 노력한다면 만사가 다 될수있을꺼라고 믿습니다
제가 생각되는 것을 그대로 적은 질서없이 쓴 글이라 틀린곳이 있다면 양해해 주세요,그럼 두분 행복하기를 빌께요. 힘내세요 !!!!
마음씨곱고 착하고 님을 사랑해주는 남편이 계시는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님도 잘알실거아닌가요 ?
남편되시는분과 님이 함께 노력한다면 만사가 다 될수있을꺼라고 믿습니다
제가 생각되는 것을 그대로 적은 질서없이 쓴 글이라 틀린곳이 있다면 양해해 주세요,그럼 두분 행복하기를 빌께요. 힘내세요 !!!!
우선 남편이가 님한테 속이는게가 제일 나쁘군요 .하지만 님을 속인건 님이 알면 마음이 상할가봐 그런거 아닐가요?각자마다 생각하는게가 다르니깐 방법이 없죠.이미 결혼등기도 했고 또 남편도 여전없이 님을 잘 생각해준다면 남편을 믿어주세요 .남과남이 서로 만나서 사는 부부인데 사느라면 이런저런 충돌들이 많이 생겨요 .남편의 좋은점만 보구 산다면 항상 마음이 기뻐요 .우리모두 웃으면서 삽시다
님의 글을 보고 참 안되엿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스쳐지나갈까 하다가 좀 한마디 하고 싶어서 이렇게 플을 달아요
인젠 다 엎어진 밥인데 어떡하겠어요
둘이서 열심히 노력할수 밖에 없죠
기실 님도 이것이 답이라는걸 알고 있을거 같은데..............
그렇다고 빚이 많다고 리혼을 하겠어요?말도 안되는 소리잖아요
돈부치는걸 속인건 남편이 돈을 친정집엔 드리지 못하고 자기부모한테만 주니까 미안해 그런거 아니겠어요
젊었을때 고생은 금 주고도 못산다고 둘이서 열심히 노력하세요
그냥 스쳐지나갈까 하다가 좀 한마디 하고 싶어서 이렇게 플을 달아요
인젠 다 엎어진 밥인데 어떡하겠어요
둘이서 열심히 노력할수 밖에 없죠
기실 님도 이것이 답이라는걸 알고 있을거 같은데..............
그렇다고 빚이 많다고 리혼을 하겠어요?말도 안되는 소리잖아요
돈부치는걸 속인건 남편이 돈을 친정집엔 드리지 못하고 자기부모한테만 주니까 미안해 그런거 아니겠어요
젊었을때 고생은 금 주고도 못산다고 둘이서 열심히 노력하세요
님은 신랑님을 사랑하세요?신랑님과 무릎맞대고 따뜻이 얘기해보세요.두사람이 가정을 이루었을때는 두갈래의목표가 한갈래의 목표가 되였잖아요?때문에 속시원히 속마음을 털어놓고 한마음 한뜻이 되여야한다구요,그러면 님도 신랑님도 같이 힘내게될거얘요
님을 속인것은 남편분이 잘못했지만 말 못할 사정이 있었겠죠, 시집 식구들도 님을 속였다고 생각하는데 입장을 바꿔놓구 생각해보세요, 어느 시어머니가 처음 보는 며느리 앞에서 우리아들이 아직 집의 빚을 못갚았다고 말할 사람이 있겠나요. 남편을 사랑해서 결혼한만큼 너무 속상해 마시고 너그럽게 이해하고 받아주세요. 빚을 갚을 때까지만 둘이 함께 노력해봐요. 그리구 아들며느리가 일본에서 힘들게 번 돈을 부모들은 향수하는데 절대 쓰지 않아요. 다 예산이 있을거니깐 너무 걱정마시구요.일단 남편의 수입을 님이 전부 맡아서 빚을 빨리 갚구 앞으로의 타산도 하구 그러세요.그럼 신혼생활이 즐겁기 바랍니다!
신랑은 님을 잃고싶지않으니까 님을 속이는 방법밖에 없엇을거예요.
20만이면 중국에서 벌자면 좀 힘이 부칠거지만 일본에서라면 고생만 좀 하면 사실 너무 어려운 돈은 아닙니다.
살다보면 20만 아니라 그보다 퍽 힘든일이 일어날때 많아도 그래서 부부마다 헤여지진 않더군요.
사랑해서 한 결혼이니 님이 양보를 하세요.
어쩌면 이것 역시 님의 분복이요 님의 운세입니다
이왕에 같이 물어줘야할거면 시부님에게도 이런 사실을 다 알았는데 결혼전에 몰라서 좀 서운하지만 아드님 사랑하니 같이 힘써서 물어주겠다고 그러세요
원망 기껏하면서 돈 물어주고 인심잃기보다는 시집과 남편의 감동과 사랑을 듬뿍 받아내는것이 훨씬 낳겠지요.
돈 보낼때마다 덕을 쌓는다고 생각하면 즐거울것이만 억울한일 한다 생각하면 화가 날겁니다.
20만이면 중국에서 벌자면 좀 힘이 부칠거지만 일본에서라면 고생만 좀 하면 사실 너무 어려운 돈은 아닙니다.
살다보면 20만 아니라 그보다 퍽 힘든일이 일어날때 많아도 그래서 부부마다 헤여지진 않더군요.
사랑해서 한 결혼이니 님이 양보를 하세요.
어쩌면 이것 역시 님의 분복이요 님의 운세입니다
이왕에 같이 물어줘야할거면 시부님에게도 이런 사실을 다 알았는데 결혼전에 몰라서 좀 서운하지만 아드님 사랑하니 같이 힘써서 물어주겠다고 그러세요
원망 기껏하면서 돈 물어주고 인심잃기보다는 시집과 남편의 감동과 사랑을 듬뿍 받아내는것이 훨씬 낳겠지요.
돈 보낼때마다 덕을 쌓는다고 생각하면 즐거울것이만 억울한일 한다 생각하면 화가 날겁니다.
우리의 말에 家丑不愿外扬 이라고 하듯이 yoguruto님의 신랑도 그것을 선뜻이 님에게
알려줄수 없었을거예요. 더우기 yoguruto님의 신랑은 님을 너무나 사랑한다고 보여지네요. 사랑하기에 님에게 그러한 부담 주고싶지 않고 감출수밖에 없었을거라 느껴져요.
사랑한다면 더더욱 말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고 생각되겠지만은 사람마다 자기의 사유방식이 있어서 그런거 같네요.
모두가 그러하듯이 사랑해서 결혼까지 하였으니 함께 손맞들고 잘해보세요.
그러면 신랑도 감정이 있는 분일것이니 그만큼 님에게 다 잘해주실것이잖아요.
그리고 님이 시집처사 잘해줘서 나중에 사위가 가시집처사 잘하게 하면 그게 더 큰 보람이아닐가 느껴져요.
알려줄수 없었을거예요. 더우기 yoguruto님의 신랑은 님을 너무나 사랑한다고 보여지네요. 사랑하기에 님에게 그러한 부담 주고싶지 않고 감출수밖에 없었을거라 느껴져요.
사랑한다면 더더욱 말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고 생각되겠지만은 사람마다 자기의 사유방식이 있어서 그런거 같네요.
모두가 그러하듯이 사랑해서 결혼까지 하였으니 함께 손맞들고 잘해보세요.
그러면 신랑도 감정이 있는 분일것이니 그만큼 님에게 다 잘해주실것이잖아요.
그리고 님이 시집처사 잘해줘서 나중에 사위가 가시집처사 잘하게 하면 그게 더 큰 보람이아닐가 느껴져요.
우선은 남편부모님들하구 확실하게 사실인가를물어보구 (설마거짓말은 안하겠짐)
일본에 온지 몇년되는사람이 아직두 20만이나 빚이있다는자체가 좀 흠.....
처음부터 빚이 40만정도있었다는말이 되는데 .....
일본에 온지 몇년되는사람이 아직두 20만이나 빚이있다는자체가 좀 흠.....
처음부터 빚이 40만정도있었다는말이 되는데 .....
우에도 플 남겼지만 남의 일이라 너무 쉽게 말했다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그 빚은 도대채 어째서 있게 된건지요?
부모님들이 진건지 신랑이 진건지?
신랑이 진거라면 좀 심각해질 필요가 있을것같아요
그리고 님을 잃고싶지않아서 속였다는건 이해해줄수 있는데 지금 미안하단 말 한마디없이 당연히 같이 갚아야 된다고 신랑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사실 님이 마음이 아플만하네요
두분이 사귀여서 결혼까지 , 지금까지 온 시간이 너무 긴 시간은 같지 않으니
아직도 이겨내야할 고험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사실 지금 젊은이들의 사랑이라는것이 옛날보다 무너지기 쉬운건 사실이지요
님도 아직 빚이 있다니깐 일단 aa제를 살면서 서로 고험해보느것도 좋을상싶네요
그런데 부부가 진짜로 aa제로 살며는 애기도 못낳아요.
애기 낳으면 여자가 많이 손해보는데 그런 손해보는일 누가 할라 하나요
도움안되는 플이여서 미안합니다
그런데 그 빚은 도대채 어째서 있게 된건지요?
부모님들이 진건지 신랑이 진건지?
신랑이 진거라면 좀 심각해질 필요가 있을것같아요
그리고 님을 잃고싶지않아서 속였다는건 이해해줄수 있는데 지금 미안하단 말 한마디없이 당연히 같이 갚아야 된다고 신랑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사실 님이 마음이 아플만하네요
두분이 사귀여서 결혼까지 , 지금까지 온 시간이 너무 긴 시간은 같지 않으니
아직도 이겨내야할 고험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사실 지금 젊은이들의 사랑이라는것이 옛날보다 무너지기 쉬운건 사실이지요
님도 아직 빚이 있다니깐 일단 aa제를 살면서 서로 고험해보느것도 좋을상싶네요
그런데 부부가 진짜로 aa제로 살며는 애기도 못낳아요.
애기 낳으면 여자가 많이 손해보는데 그런 손해보는일 누가 할라 하나요
도움안되는 플이여서 미안합니다
순간적으로는 남편이 괘씸하겟지만 필경 사랑해서 한결혼이잖아요 .어차피 남편이 돈벌어서 시집에 보내는건데 그냥 그빚 다물때까지 기다려주세요 .그대신 님도 친정에 좀씩은 보내시구 글구 이제부터 둘이서 돈모아서 행복하게 잘사세요 .남편은 아마 님한테 부담 주기싫어서 말안햇을거얘요 . 한번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님 남편 한번도 보지도 못하고 이런 플 다는건 좀 경솔한지도 모르겠지만...
전 솔찍히 님 남편 처사가 너무 맘에 걸리는군요.
자식으로 생겨서 부모빚 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건 갸륵한 생각이지만, 결혼할 대상한테, 그것도 지금에 와서 당연하다는듯이 함께 물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결혼전에 응당 20만원 빚이 있다고 솔찍히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걸 어떻게 속히고 결혼할 생각을 할수 있는지...
아무리 님 잃고 싶지 않아서 그랬다쳐도 그사람 됨됨이나 생각방식이 떳떳하지 못해보여요.
그리고 위에 남자거부기님의 말도 일리가 있는듯 해서 더욱 맘에 걸리네요.
일단은 님 혼자서 결정내리느라 하지 말고 시집에도 님이 이미 알고 있다는걸 알리세요.
지금은 님 남편에 대한 신임이 예전같지 않은 이상 남편말만 듣지말고 부모님말씀과 남편말 다 들어보고나서 사실의 자초지종을 안 다음에 판단을 해야할 일 같아요.
물론 20만원때문에 이혼하는 일은 권하고 싶지 않구요.
님도 제일 가슴아픈건 아마 남편에 대한 신임이 무너진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걸 다시 돌려세우려면 역시 진실을 알고 난 다음 남편하고 잘 얘기 해 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남 얘기라 말은 쉽지만 정작 자신이 봉착하면 시집에 자초지종 묻기도 여간 쉽지 않을것 같은데...
방법과 말을 가려가면서 현명하게 처사하세요.
전 솔찍히 님 남편 처사가 너무 맘에 걸리는군요.
자식으로 생겨서 부모빚 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건 갸륵한 생각이지만, 결혼할 대상한테, 그것도 지금에 와서 당연하다는듯이 함께 물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결혼전에 응당 20만원 빚이 있다고 솔찍히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걸 어떻게 속히고 결혼할 생각을 할수 있는지...
아무리 님 잃고 싶지 않아서 그랬다쳐도 그사람 됨됨이나 생각방식이 떳떳하지 못해보여요.
그리고 위에 남자거부기님의 말도 일리가 있는듯 해서 더욱 맘에 걸리네요.
일단은 님 혼자서 결정내리느라 하지 말고 시집에도 님이 이미 알고 있다는걸 알리세요.
지금은 님 남편에 대한 신임이 예전같지 않은 이상 남편말만 듣지말고 부모님말씀과 남편말 다 들어보고나서 사실의 자초지종을 안 다음에 판단을 해야할 일 같아요.
물론 20만원때문에 이혼하는 일은 권하고 싶지 않구요.
님도 제일 가슴아픈건 아마 남편에 대한 신임이 무너진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걸 다시 돌려세우려면 역시 진실을 알고 난 다음 남편하고 잘 얘기 해 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남 얘기라 말은 쉽지만 정작 자신이 봉착하면 시집에 자초지종 묻기도 여간 쉽지 않을것 같은데...
방법과 말을 가려가면서 현명하게 처사하세요.

님의 사정이 영 않됐군요 제생각에는 이미 결혼을 한상태라면 신랑과 같이 힘을 합쳐서 빨리 그돈을 무러주는게 어떤가 싶은데요
님이 좀 힘들겠지만 다른 집들도 골이 아픈일이 많아 요 이럭저럭 ....
신랑이 님을 속이거는 나쁜일이 지만 신랑이 님을 무척사랑하는가 봄니다
그러니 자기절로 돈을 물자고 가만히 붙힌가 아닌가요?
그러니 신랑을 용서하구 후에부터라도 또 속이지 않겠다는 보장을 갖고 행복하게 사세요 그리구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