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 7달12일채 되는데 만 5개월되서부터 난 이발이 지금은 5대채나고 있어요.
이발이 나오니 하이하이인 과자도 빠작빠작 잘 깨물어서 좋은데
글쎄 딸애가 저희들을 물어놓아서말인데요
젖먹다가도 꽉 물어놓아 젖먹이는것도 두려워나는구만요.
안아줘도 좋다는게 어깨를 물어서 이발자리가 네개난게 멍이 들어서 네대새가서...
더욱 걱정인건 이버릇이 계속되여 이후에 애들하고 놀때 물어놓을까봐...
경험있는분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요?
잘 부탁 드립니다!!!
<또하나 물어보기쇼. 님들은 애가 기여다닌지 얼마후에 쉐뿌처를 사용했어요, 우리애기
긴지 석주일넘는데 밥먹을때면 너무 상밑으로 기여다니는게 귀찮아서 써볼까하는데
너무 일찍 걸키면 소뇌발전에 나쁘다고 하는말도 있구해서말이죠>
이발이 나오니 하이하이인 과자도 빠작빠작 잘 깨물어서 좋은데
글쎄 딸애가 저희들을 물어놓아서말인데요
젖먹다가도 꽉 물어놓아 젖먹이는것도 두려워나는구만요.
안아줘도 좋다는게 어깨를 물어서 이발자리가 네개난게 멍이 들어서 네대새가서...
더욱 걱정인건 이버릇이 계속되여 이후에 애들하고 놀때 물어놓을까봐...
경험있는분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요?
잘 부탁 드립니다!!!
<또하나 물어보기쇼. 님들은 애가 기여다닌지 얼마후에 쉐뿌처를 사용했어요, 우리애기
긴지 석주일넘는데 밥먹을때면 너무 상밑으로 기여다니는게 귀찮아서 써볼까하는데
너무 일찍 걸키면 소뇌발전에 나쁘다고 하는말도 있구해서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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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네,이발이 빨리 나오니깐 걱정거리도 더 생기네요 ㅎㅎㅎ
그렇게 빨리 보행기를 사용했어요?
그럼 지금은 잡으면 걸음옮겨내는가요?
우린 잡으면 서기만하고 걸음 드딜지몰라서.드딜생각도 안하는것같구... ㅎㅎㅎ
그렇게 빨리 보행기를 사용했어요?
그럼 지금은 잡으면 걸음옮겨내는가요?
우린 잡으면 서기만하고 걸음 드딜지몰라서.드딜생각도 안하는것같구... ㅎㅎㅎ
그냥 제 경험을 말할테니간 참고로 하세요ㅎㅎㅎ
울집 도려님도 이발나기시작해서부터 물기시작한게 2돐까지 물엇어요,
애는 좋다는 표현을 한다는게 물어낫거든요ㅠㅠㅠ,,,
2돐이 되니간 힘도 있구하니간 어지간히 물어서는 금방 껍질이 벗겨지고 멍이 들엇댓어요 ㅠㅠㅠ
오래지않으면 보육원보내겟는데 그버릇이 계속 떨어안져서 다시한번 물어놓으면 입을 비틀어놓겟다고
얼음장을 놓고 진짜로 입이랑 쥐여비틀어놓기까지햇는데 그때당시뿐이지 효과를 못봣어요 ㅎㅎㅎ
그래서 방법을 생각해놓은게 애한테 물린담에 그즉시로 애 손가락을 꽉 물어낫댓어요 ....
애가 울기전에 나두 아프다고 막 우는척을 햇더니 울면서 내 물린자리를 후=====해줍데다 ㅎㅎㅎ
그렇게 몇번을 반복햇더니 다시는 물지않습데다 ㅎㅎㅎ
7달이면 아직 작으니간 우리애처럼 말길을 알아들을때도 계속해서 물면 이방법 써보세요 ㅎㅎㅎ
못된 엄마라고 욕하지마쇼 ㅎㅎㅎ 나두 별란방법 다 써보다가 안돼서 이방법을 택햇습다 ㅎㅎㅎ
보행기는 애가 앉을수있으니간 할머니간 앉혓다고 합데다 ,,,,
울집 도려님도 이발나기시작해서부터 물기시작한게 2돐까지 물엇어요,
애는 좋다는 표현을 한다는게 물어낫거든요ㅠㅠㅠ,,,
2돐이 되니간 힘도 있구하니간 어지간히 물어서는 금방 껍질이 벗겨지고 멍이 들엇댓어요 ㅠㅠㅠ
오래지않으면 보육원보내겟는데 그버릇이 계속 떨어안져서 다시한번 물어놓으면 입을 비틀어놓겟다고
얼음장을 놓고 진짜로 입이랑 쥐여비틀어놓기까지햇는데 그때당시뿐이지 효과를 못봣어요 ㅎㅎㅎ
그래서 방법을 생각해놓은게 애한테 물린담에 그즉시로 애 손가락을 꽉 물어낫댓어요 ....
애가 울기전에 나두 아프다고 막 우는척을 햇더니 울면서 내 물린자리를 후=====해줍데다 ㅎㅎㅎ
그렇게 몇번을 반복햇더니 다시는 물지않습데다 ㅎㅎㅎ
7달이면 아직 작으니간 우리애처럼 말길을 알아들을때도 계속해서 물면 이방법 써보세요 ㅎㅎㅎ
못된 엄마라고 욕하지마쇼 ㅎㅎㅎ 나두 별란방법 다 써보다가 안돼서 이방법을 택햇습다 ㅎㅎㅎ
보행기는 애가 앉을수있으니간 할머니간 앉혓다고 합데다 ,,,,
민정님,너무 감사합니다!!! 꾸벅~
저도 한번 실험해봐야겠어요. 애도 아픈건 알고있으니깐...ㅎㅎㅎ
이거 애가 사람물어놓는것도 애나지예?
이발이 빨리 나와서 좋아했더니만 걱정거리가 더 생겨서 ㅜㅜㅜ
보행기는 다들 빨리 사용하네요. 나도 인젠 써봐야죠.ㅎㅎㅎ
저도 한번 실험해봐야겠어요. 애도 아픈건 알고있으니깐...ㅎㅎㅎ
이거 애가 사람물어놓는것도 애나지예?
이발이 빨리 나와서 좋아했더니만 걱정거리가 더 생겨서 ㅜㅜㅜ
보행기는 다들 빨리 사용하네요. 나도 인젠 써봐야죠.ㅎㅎㅎ
요우에 민정님 방법으 추천함다.
울집두 한살때 자꾸 사람으 물어나서 큰맘먹구 애한테서 물리운즉시로 나두 같이 물어났음다.
그러구 아프다구 우는새 햇더니 확 돌아앉아서 못본채하던게
두번다시 사람으 물지않습데다.ㅎㅎㅎ
물리우므 아프다는 체험으 하는게 제일 빠른 길인것같슴다.
울집두 한살때 자꾸 사람으 물어나서 큰맘먹구 애한테서 물리운즉시로 나두 같이 물어났음다.
그러구 아프다구 우는새 햇더니 확 돌아앉아서 못본채하던게
두번다시 사람으 물지않습데다.ㅎㅎㅎ
물리우므 아프다는 체험으 하는게 제일 빠른 길인것같슴다.
한설이님,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그게 될것같네요. 선배들의 추천이자... ㅎㅎㅎ
그럼 나도 이런 방법을 써서 이 나쁜버릇을 떼야겠어요. 땡큐!!!
아무래도 그게 될것같네요. 선배들의 추천이자... ㅎㅎㅎ
그럼 나도 이런 방법을 써서 이 나쁜버릇을 떼야겠어요. 땡큐!!!
우리집딸두 지금 11개월인데 한8달지나서이발이 나기사작해서부터 얼마나물어놓는지.안으면 코두 물어놓구 어깨두물어놓구 그랫어요.젖먹일때두 너무 물어나서 피가 다 났었어요.그후부터 물어놓으면 아가 하구 입을 탁 쳐놓구 또 물면 또 입을 탁 쳐놓구 한게 후에는 물면안돤다느거 알아서 살짝물어놓구는 맞아댈가봐 상찌그리고있는거 또 입을 탁 쳐놓았어요..그랬더니 그후부터 사람무는 습관 딱 떨어졌습니다..물때마다 물면안된다는거 알게 엉덩이 치든지해야되요.안그럼 계속물어요.
보행기는 우리는 한 4달반쯤부터 썼습니다.목이 서기만 하면 써두 된다든데요.처음에는 너무 오래 앉혀놓지말구 밥먹을때만 딱 잠시만 앉혀놓든지요...
보행기는 우리는 한 4달반쯤부터 썼습니다.목이 서기만 하면 써두 된다든데요.처음에는 너무 오래 앉혀놓지말구 밥먹을때만 딱 잠시만 앉혀놓든지요...
미미엄마님,너무 고마워요!!!
님도 수고했겠어요. 애들이라고 무는걸 업신여길게 아니더라고요.
젖먹일때 젖꼭지를 꽉 무는게 막 눈물이 나올정도더라고요. 너무 급해서...
빨리 이 나쁜버릇을 떼버려야지요.ㅎㅎㅎ
생각보다 모두들 보행기를 빨리 사용하는구만요.
저도 래일은 사러 가려고 생각해요.ㅎㅎㅎ
님도 수고했겠어요. 애들이라고 무는걸 업신여길게 아니더라고요.
젖먹일때 젖꼭지를 꽉 무는게 막 눈물이 나올정도더라고요. 너무 급해서...
빨리 이 나쁜버릇을 떼버려야지요.ㅎㅎㅎ
생각보다 모두들 보행기를 빨리 사용하는구만요.
저도 래일은 사러 가려고 생각해요.ㅎㅎㅎ
7개월반인대 벌써5대나 낳어요?엄청 빠르내요.
우린4달 좀 지나서 2대났는대 요즘 좀 길어졌어요.
저도 님하고 똑같은고민이있어요.ㅠㅠ
근대 님집애기는5대라서 깨물면 더 아프겠어요.우린2대라도 꽉 깨물어 놓으면 얼마나아픈지....ㅠㅠ
그래서 젖 깨물면 내가 아이야~하면서 소리지르면 첨에는 깜짝깜짝 놀리디만 이젠 내가 소리지르도 스물스물 웃어가면서 내 얼굴도 쳐도보지않아요.
저번날에는 제꺼 젖을 깨물어서 피까지 나서 가제한가치에 피묻어서 애기 입에서 피나는가 했디만 저의젖에서 피가 나더라구요.휴ㅠ
그래서 요즘은 배부른것 같구나할때는 금방 젖을 빼요.
요즘 자세히 살펴보니,애가 배부르면 젖을 깨물면서 노는것 같더라구요.
우린4달 좀 지나서 2대났는대 요즘 좀 길어졌어요.
저도 님하고 똑같은고민이있어요.ㅠㅠ
근대 님집애기는5대라서 깨물면 더 아프겠어요.우린2대라도 꽉 깨물어 놓으면 얼마나아픈지....ㅠㅠ
그래서 젖 깨물면 내가 아이야~하면서 소리지르면 첨에는 깜짝깜짝 놀리디만 이젠 내가 소리지르도 스물스물 웃어가면서 내 얼굴도 쳐도보지않아요.
저번날에는 제꺼 젖을 깨물어서 피까지 나서 가제한가치에 피묻어서 애기 입에서 피나는가 했디만 저의젖에서 피가 나더라구요.휴ㅠ
그래서 요즘은 배부른것 같구나할때는 금방 젖을 빼요.
요즘 자세히 살펴보니,애가 배부르면 젖을 깨물면서 노는것 같더라구요.
유리구두님, 정말 감사합니다!!
수고 많았겠어요. 전 아직 피까지는 안났는데요.ㅎㅎㅎ
그 말씀도 과연이군요. 애가 배고프면 정신없이 빨다가
배가 부를쌍하면 장난치다가 꽉 물어놓는것같군요.<배부른 흥정인지ㅋㅋ>
집애도 좀 올되네요. 4개월넘어서 이발이 나왔다니요 ㅎㅎㅎ
지금 5개월반이라니 많이 먹고 많이 자게해서 많이 크게 하세요!!!
수고 많았겠어요. 전 아직 피까지는 안났는데요.ㅎㅎㅎ
그 말씀도 과연이군요. 애가 배고프면 정신없이 빨다가
배가 부를쌍하면 장난치다가 꽉 물어놓는것같군요.<배부른 흥정인지ㅋㅋ>
집애도 좀 올되네요. 4개월넘어서 이발이 나왔다니요 ㅎㅎㅎ
지금 5개월반이라니 많이 먹고 많이 자게해서 많이 크게 하세요!!!
7달인데 이빨 5대나 빠름다 ㅎㅎ
우리는 지금 11달인데 모두 8대 자랐음다.
물론 이빨 5달때부터 나기시작해서 지금까지
맨날 엄마아빠 물어놓는게 일상됐음다.ㅎㅎ
아파서 소리치면 우리를 슬쩍 봤다가 웃으면서 또 물어놓고
지금은 물어놓자하면 인차 자리를 피합니다.
우리는 분유 먹이고있음다.
그리고 우리는 5달부터 겠는지 지금까지 한번도 쉐부처를
안썼음다.좋다는것도 다 해주기 힘든데 안좋다는걸 굳이 쓸필요는 없다해서....
우리 밥먹을땐 식탁밑에 와서 우리밥먹는걸 방해함다.
그래도 밥먹을때만은 상대안하고 밥먹으니까 자기도 아는지
우리 밥먹을땐 다른곳에 가서놈다
우리는 지금 11달인데 모두 8대 자랐음다.
물론 이빨 5달때부터 나기시작해서 지금까지
맨날 엄마아빠 물어놓는게 일상됐음다.ㅎㅎ
아파서 소리치면 우리를 슬쩍 봤다가 웃으면서 또 물어놓고
지금은 물어놓자하면 인차 자리를 피합니다.
우리는 분유 먹이고있음다.
그리고 우리는 5달부터 겠는지 지금까지 한번도 쉐부처를
안썼음다.좋다는것도 다 해주기 힘든데 안좋다는걸 굳이 쓸필요는 없다해서....
우리 밥먹을땐 식탁밑에 와서 우리밥먹는걸 방해함다.
그래도 밥먹을때만은 상대안하고 밥먹으니까 자기도 아는지
우리 밥먹을땐 다른곳에 가서놈다
파쌰님.감사합니다!!ㅎㅎ
정말 수고했겠어요. 이때까지 참아왔으니...ㅎㅎㅎ
근데 집애 지금 11개월이면 발자국디디자 가겠네요?
인젠 안써도 괜찮겠어요.
쓰면 제가 좀 편할까해서 그랬는데...ㅋㅋ
너무 빨리 기여다니니깐 정말 눈을 떼지못해서요.
정말 수고했겠어요. 이때까지 참아왔으니...ㅎㅎㅎ
근데 집애 지금 11개월이면 발자국디디자 가겠네요?
인젠 안써도 괜찮겠어요.
쓰면 제가 좀 편할까해서 그랬는데...ㅋㅋ
너무 빨리 기여다니니깐 정말 눈을 떼지못해서요.

우린 8달 되는것두 한대두 아이 나서 걱정인데..ㅎㅎㅎ
남자아이들이 늦다더니만...ㅠㅠㅠㅠㅠㅠ
우리 보행기 쓴지 오랜데. 5개월부터 썻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