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 다 뭐하세요.

가정육아 · #502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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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820 · 2010-08-06 16:32:30 · 조회 1077
어째 영 조용한거 같슴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다른게 아니라 내 지금 너무 흥분돼서 이렇게 수다떨러 왔슴다.

내일이면 아들 본다는게 어딤가?

어째 시간두 이리 늦게 지나가는지..

속이 타구 막 흥분하구 오늘저녁은 또 잠을 설칠거 같슴다.

벌써 며칠전부터 잠으 설쳤는데.. 잠못자니 머리만 뗑함다.

한달반 못보는사이에 이렇게 가지가지 하면서 잘 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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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스쿠터 · 2010-08-06 16:46:11
흰눈님 너무 기쁘겠네요!!
래일이면 아들님과 상봉한다니 축하 축하!!!
이렇게 귀여운 아들님과 떨어져있으니 왜 궁금하지 않겠어요.
오늘 저녁도 실면할게 뻔하네요.
아들님이 한달반사이에 어떤얼굴, 어떤행동할까.마중할때 어떤표정일까하는게...ㅎㅎㅎ
흰눈820 · 2010-08-06 16:55:32
스쿠터님..

감사감사!!

정말 어떤 모습으로 나를 맞을지 궁금함다.

저녁 10시에 도착하니 틀림없이 잘겜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저 맨날 부모는 애들한테 짝사랑하는 같슴다.
도투바이짱 · 2010-08-06 16:51:15
내두 막 흥분됨다..ㅎㅎㅎ..애들은 진짜 빠름다..
아드님 몇달임까? 벌써 저렇게 잘 앉아잇씀까..ㅋㅋ
흰눈820 · 2010-08-06 16:56:48
ㅎㅎㅎㅎ 같이 기뻐해줘서 감사함다.

그집 아들보다 3날인지 앞선걸루 아는데 ..

내 잘못기억했는지 모르겠슴다.

오늘 딱 만 8개월임다.

6개월때부터 앉혀 놓음 잘 앉아있었슴다.
스쿠터 · 2010-08-06 17:06:38
ㅎㅎㅎ 참 여기에 들어오면 비슷비슷한 애들이 많아서 재미있어요.
제가 아는걸로 12월달출생한애가 제법많군요.
흰눈님네, 도투바이짱님네,소프트한님네,우리집도ㅎㅎ
다들 무럭무럭 잘 커 주세요!!!
흰눈820 · 2010-08-06 17:16:51
어머 그러세요.

스쿠터님네는 몇일이세요?

우린 12월 6일인데..
스쿠터 · 2010-08-06 18:31:46
우린 크리스마스날. 12월 25일이거든요.ㅎㅎㅎ

이 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소윤이맘 · 2010-08-06 17:28:44
좋겟슴다 ㅎㅎ
오늘이 얼마나 길겟슴까

난 아직두 3달 넘어 잇어야됨다 ㅠㅠ

추카함다 ㅎㅎ
흰눈820 · 2010-08-06 17:53:36
석달이나 있슴가.

내보다 더 아득하겠슴다..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따라 정말 시간이 아이 감다.. 어째 요랠가..ㅎㅎㅎ
hibino · 2010-08-06 17:33:57
애기 포동포동한게 귀엽슴다.
그림책두 열심히 들여다보구...
남자애돼서 노는것두 다름다예.
래일이면 아드님 보게 돼서 정말 기쁘겠슴다.ㅎㅎ
흰눈820 · 2010-08-06 17:54:26
귀엽게 봐줘서 감사함다.

말두 마쇼.

아주 다 두드려 부심다.

외할머니 맨날 배상해라구 난리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 2010-08-06 20:20:42
아~ 좋겟슴다ㅡ,ㅡ
귀여운 아드님이랑 상봉하게 되여서 ㅎㅎㅎ
아드님 부럽심다 .... 나도 이렇게 귀여운 아들 호시이~~^^ ㅎㅎㅎ
흰눈820 · 2010-08-06 21:44:09
ㅎㅎㅎㅎㅎㅎㅎ

난 딸이 욕심나는데..
행복설계사 · 2010-08-06 21:30:53
얼마나 좋겠슴까,ㅎㅎㅎ

근데 한달반동안 친정에 보냈슴까?
흰눈820 · 2010-08-06 21:45:57
네..

지금 친정엄마가 보구 있슴다..ㅎㅎㅎㅎㅎ

내 좀 바빠가지구..

이제 안정되믄 데려와야겠는데..

행복설계사님 보믄 딸이 욕심남다..

어찌 자매 그리두 이쁨가..
파쌰!! · 2010-08-07 10:26:48
만화책 온촌하게 혼자봄다예.ㅎㅎㅎㅎ
자는자세는 우리하고 똑같음다.애들 다 저러고 자기좋아함다 ㅎㅎ
남자애니까 뜯기도좋아하고 ㅎㅎ
울 집도 리모콘 저렇게 잘 가지고놀아서 전번에는 하나 마사먹었음다.
풍운아엄마 · 2010-08-07 10:39:40
너무 좋겠어요..ㅎㅎㅎ.
근데 두번째 사진 보고..오모와즈 큭큭 하고 웃어버렸어요..;;
어떻게 저렇게 잘수 있을가? 불편하지 않을까...그래도 너무 귀여운 모습때문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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