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태여난것같으니 벌써 2살 됩니다.
할머니가 요렇게 머리를 깍아줬네요.
울 공주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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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공주님 귀엽네요!! 아장아장 걷는모습 보이는것같아서 ㅎㅎㅎ
우리 애긴 지금 7개월 10일이라 기여다닐줄밖에 몰라요 ㅎㅎㅎ
우리 애긴 지금 7개월 10일이라 기여다닐줄밖에 몰라요 ㅎㅎㅎ
일짜 머리 ㅎㅎㅎ
넘 귀엽슴다 ~~~~ (^--^)
넘 귀엽슴다 ~~~~ (^--^)
할머니가 넘 정성들여서 잘 보살펴주시는 같슴다.
이런머리 스타일은 가꾸기 쉽지 않는데 요렇게 까즌하게 이쁘게 깍아줫네요.
따님 복스럽게 생겼네요~두살생일 축하합니다.
이런머리 스타일은 가꾸기 쉽지 않는데 요렇게 까즌하게 이쁘게 깍아줫네요.
따님 복스럽게 생겼네요~두살생일 축하합니다.
고향에서 키우나봐요...할머니 정성이 엿보입니다. ^^
ㅎㅎㅎ
애들은 천사야 ㅎㅎㅎ
애들은 천사야 ㅎㅎㅎ
따님 귀엽슴다.
우리 딸보다 조금 앞선거같슴다.
우린 이달 27일이면 딱 두돐이 됨다.
건데 고향 어딥니까?
혹시 같은 룡정이라면,이달말에
애데리고 집가려고하는데 우리 딸
친구 시키고싶어서 그러는데말임다.
우리 딸보다 조금 앞선거같슴다.
우린 이달 27일이면 딱 두돐이 됨다.
건데 고향 어딥니까?
혹시 같은 룡정이라면,이달말에
애데리고 집가려고하는데 우리 딸
친구 시키고싶어서 그러는데말임다.
글 올려놓고 답글 미처 쓰지못해 죄송해요.
우리 공주 이쁘게 봐주신 이모님들 넘 고마워요.
우리 공주 이쁘게 봐주신 이모님들 넘 고마워요.

오늘이 두돐이에요?
우리 아들은 오늘이 8개월인데..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