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애가 열이 올라서
오늘아침일찍 집앞 병원에 갓엇슴다
아빠가 애를 안고들어가고 난 우께쯔께하고잇엇구
근데 영 들어본목소리로 <니쟈하이즈 예 삥라 ??>
이렇게 묻는소리가 들렷슴다
그리구 울신랑이 하 !!하고 낸 소리가 들리구
뒤돌아본게 밑에집에 그 괘씸한아줌마가 애를 데꾸 병원에 왓잼다
넘 어이없는건 그렇게 경찰까지 저네 불러서 난리를 쳣으면
우리를 보구 어떻게 먼저 말을검까 ?
난 정말 내머리론 이해가 안됨다
이재두 애를 재우구 가만잇다가 자꾸 이상해가지구
정말 정신나간같슴다
정신안나가구 저럴수 잇슴까 ?
아님 얼굴에 철판 뒤집어썻는지 ..
오늘아침일찍 집앞 병원에 갓엇슴다
아빠가 애를 안고들어가고 난 우께쯔께하고잇엇구
근데 영 들어본목소리로 <니쟈하이즈 예 삥라 ??>
이렇게 묻는소리가 들렷슴다
그리구 울신랑이 하 !!하고 낸 소리가 들리구
뒤돌아본게 밑에집에 그 괘씸한아줌마가 애를 데꾸 병원에 왓잼다
넘 어이없는건 그렇게 경찰까지 저네 불러서 난리를 쳣으면
우리를 보구 어떻게 먼저 말을검까 ?
난 정말 내머리론 이해가 안됨다
이재두 애를 재우구 가만잇다가 자꾸 이상해가지구
정말 정신나간같슴다
정신안나가구 저럴수 잇슴까 ?
아님 얼굴에 철판 뒤집어썻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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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애아빠 어찌 어이없엇으무 말이안나가더람다 ㅡㅡ
이재 글읽으면서 [ 영 들어본목소리라서 ]친구분인가했더니
그 아래집 싸가지엿음까!!ㅎㅎ
진짜 좀 정신나갔겠음다. 애아빠보고 무시해라지 무슨 같이 상대할게 있다고 ㅎㅎ
그저 정신병자라생각하고 무시하쇼
그 아래집 싸가지엿음까!!ㅎㅎ
진짜 좀 정신나갔겠음다. 애아빠보고 무시해라지 무슨 같이 상대할게 있다고 ㅎㅎ
그저 정신병자라생각하고 무시하쇼
상대한게 아니구 넘 어이없어서
헛웃음 나가더람다 ㅎㅎ
걍 무시함다
봐두 못본체함다
근데 자꾸 쳐다보던 느낌이 알림다
미친같슴다
헛웃음 나가더람다 ㅎㅎ
걍 무시함다
봐두 못본체함다
근데 자꾸 쳐다보던 느낌이 알림다
미친같슴다
이런 일은 누구머리도 이해 않될겝다.
ㅎㅎ,웃기시는아줌마내요.
사정모르는사람이라면 햄토리님이 거짓말하는가할거예요.
근대 ,정말 믿어지지를 않내요.ㅎㅎ
사정모르는사람이라면 햄토리님이 거짓말하는가할거예요.
근대 ,정말 믿어지지를 않내요.ㅎㅎ

걍 무시~~~하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