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년봄이면 소학교애 입학할 우리 큰딸 진학문제로 그전에도 한번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여러분들의 조언을 빌고저 함다...........
그전에는 공립소학교에 보내냐, 사립에 보내냐 하는 문제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시내안에 겨우 3곳밖에 없는 사립소학교는 우리 현재상황으로 보면 입학할 확륙이
아주 적기때문에 완전 포기했슴다,ㅠㅠㅠ
요즘은 코베에 있는 유명중국학교에 보내는가 일반 공립학교에 보내는가
하는 문제땜에 매일이다싶이 남편이랑 충돌임다...
저희가 지금 주소대로 하면 이미 결정된 근처의 공립소학교로 진학되는데,
그 학교가 평판이 영 않좋은 학교임다,ㅠㅠㅠ
저로서는 도저히 그 소학교에 보내고 싶지 않길래,남편이랑 이사문제를 제기했는데,
남편은 언제부터인가 코베 중화동문이라는 중국계소학교를 고집하고 있슴다.
그 학교는 창립 120년이나 되는 일본에서는 꽤 유명한 중국학교임다.
중요한거는 교육방침이 아주 독특하고 엄격하여서 ,지금은 일본애들마저 들어가지 못해하는
인기 학교람다.....중,영,일 세가지언어로 교육,강의 하구 규률도 영 째여있어서 공부에 대한
의구심이 높다함다.
중국의 학교처럼 숙제도 영 많고 토요일도 강의가 있고, 애들한테는 영 힘들다 합데다....
근데 제 생각에는 아무튼 장래에도 일본에서 생활하고 살아가기에는 일본학교가
더 적합하다구 본단말임다, 일본의 유토리교육에도 저는 찬성파임다....
소학교부터 놀 시간도 하나두 없이 공부만 시키는건 별로 찬성이 안됨다,중학교부터
틀어쥐고 시켜도 늦지않다구 보는데....
만약에 그 학교에 입학한다하면 매일 먼거리를 데려가고 마중하고 해야함다,
결국에는 이사도 해야할것 같슴다.....
학비는 사립학교인만큼 공립학교에 비하면 많이 듬다,입학금 빼고 학비가 매달 3만엔정도임다....
내년에는 둘째도 유치원들어갈 년령이라,남편이 아예 둘째도 소속 화교유치원에
넣어라 함다,ㅠㅠㅠㅠㅠ
코베중화동문학교는 인원모집도 적어서 들어가기도 쉽지않다 함다,우선 소속유치원생하고
같은학교졸업생자녀부터 모집하고 그다음 재일중국인자녀 차례임다,
9월중순이면 원서를 내고 면접에 시험도 봐야한담다,ㅠㅠㅠㅠ
그래서 말인데,일본에서 애들 키우시는 쉼터맘들은 어떻게 생각함까?
중국학교에 보내서 소학교부터 엄격히 중국식교육을 받게하는게 맞다구 생각하는지,
아님 다른 일본애들과 같이 일반 소학교에 입학시키는게 낳다구 보는지....
소중한 의견 부탁드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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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6)
배우면 소학교부터 엄하게 시작해야좋다고봐요.
저도 중화학교에 1표.ㅎㅎ
글쎄요....저두 영 모순됨다........
사크란보님은 어디 사심까?애는 몇살임까?
저두 중국어가 중요한건 아는데,저 중국학교 나온 애들도 대화를 제대로 못해서
따로 중국어회화교실에 다니는 애들두 적잖게 봤슴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나중에 중국에 유학보내는게 더 낳을같단 말임다...
<할머니 되는분이 울 남편이랄 같은 곳에 호적이 있어 좀 친하게 다녔던것이라서>
그집 자녀들 다 코베중화학교 보냈었데요.
지금은 손주마저 그렇다네.
일본에 있어도 중국어는 꼭 배워야한다는신념?이라 할까.
중화학교 다녔다해도 일어는 일어대로 중어는 중어대로 잘 하던데.
근데 다만 언어상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방면의 문제포함되다보니
더 심각히 고려하게 되는것 같지예.
조언은 못드려 미안하네요.ㅎㅎ
저한테 닥치게 되면 어떡할지.ㅠㅠ똑같은 고민거리라서.
알아보니까 재학학생중 43퍼센트가 같은학교졸업한분들의 자녀들이람다...
근데 우리사는근처 오사카에는 있는지 ?... 있다면 나도 중국학교보내고싶슴다 ..
작년에 우리어머니 일본왔다가 어떻게되여 소학교강의를 뒤에서서 듣게되였는데 미내 배우는게없다고 혀를찹데다 ..
그러면서 막 유나를 중국에보내서 공부시켜라고 ㅎㅎ
그래도 어릴때부터 공부하는습관잘길러주는게 좋을것같은데말임다 ..
중국학교에보내면 그래도 중국어도 잘배우게되고...일본학교다니면 기껏해서 일본어 영어잼가?
조건이된다면 나도 중국학교 보내고싶슴다 ..
오사카에두 있긴함다,원래는 한 학교인데 ,도중에 중국하고 대만이 분리되면서
학교도 두개로 나뉘였다함다,오사카에 있는건 대만정부 지원이람다...
배워주는것도 대만한자,정치도 대만이라는지...
코우베는 대륙식,즉 중국본토그대로 이람다....
하기사 소하교때부터 공부에 대한 열정을 가지게 하는것두 맞긴 함다....
지금까지는 그래도 일본학교에 넣을같슴다.
중국학교는 중국식으로 공부시킬꺼라고 생각하니,
그래도 창조성이 강한 일본인 아이디어를 전수 받는게 낫지않나 해서말임다.
또한면 일본교육이 지금 평판이 않좋은데 ,
주로 학습능력이 떨어진다고 얘기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부모가 좀 틀어쥐고 학원이랑 보내면서 공부시켜야할같슴다.
대학이랑 다녀보니까 일본애들이 소조공부랑 할때면 진짜 창조력이 풍부하다는걸 느끼게 됩데다.
우리 중국애들은 그냥틀에 매쳐서 사고를 하니 말임다.
그래도 남편이랑 잘 얘기를해서 두사람 공동의견으로 판단하쇼.ㅎㅎ
견학이랑 다니면서 두분다 납득이 가시는쪽으로 선택하쇼.ㅎㅎ
저는 줄곧 일본학교만 생각해왔는데,불시에 중국학교쪽으로 강요하는 남편을
설득하기가 쉽지않슴다,ㅠㅠ
지금은 일본학교의 교육방침이 평판이 좋지않아 근심이긴 하지만 ,그래도
자유자재로 다방면으로 취미를 가지면서 자기절로 선택해나가기를 바람다.
가까운데 사는 저의 시누이가 중국어선생님인데,시누이도 중국학교쪽을
추천하구 그래서 저는 지금 고립된 상황임다,ㅎㅎㅎ
어느 학교든지간에 제나름대로 좋은점이 있다고 봅니다.
중요한건 본인(애기)에 달렸잖아요?
울집 남편은 중국학교가 좋다합니다.
저는 아무데나 가기쉬운 학교가 좋아보입니다.
가깝고 또 비용도 얼마 안들고...
애기가 인재될 깜이면 어디서나 인재가 안될까 하고 ㅋㅋ 좋은생각만 하고 있음.
소학교부터 저는 아득바득 애나게 공부시키고 쉽지 않단말임다,ㅎㅎㅎ
소학교때는 자유롭게 공부에 흥미를 느끼면서 과외할동이랑 적극참가하는게
더 좋다구 생각함다,ㅎㅎㅎ
그집 딸이랑 사위랑 다 그학교 선생이던데 ...
그 학교 그리 엄하답니까
우린 아직 이라서 거기까지 생각안해봣는데
정말 어쨰얄지 머리 아프꺼 같아요 ㅠㅠㅠㅠ
아주 엄격하담다,ㅎㅎㅎ엄격해서 좋은 면도 있지만....
저두 올해들어서부터 진학문제땜에 얼마나 신경이 씌이는지 모르겠슴다...
여러곳에 상담두 하구 알아두 보구.....
서연이네는 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나중에는 다 같이 겪어야할 일인같슴다,ㅎㅎㅎ
애들이 소학교 유도리교육한다구 중학교가서 엄하게 한다는게 안됨다.
할라면 처음부터 엄하게 해야지.
그리구 후에 중국에 유학보낸다해도 한자를 제대로 못배울텐데요.
저도 그생각을 해봤슴다,ㅎㅎㅎ우선 처음부터 환경이 아주 중요한것같슴다...
주위에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본인도 흥미를 갖게 될거고....
우리아이가 이제 입학하게될 공립학교는 근처에 다 장사군들이고
부모들의 소질도 엄청 낮은 구역이라서 도저히 안될같슴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보니까 역시 중국식 교육에 더 지지를 하는같슴다....
많이 참고를 하고 고려를 해봐야겠슴다...
캼프장 어데 가심까,어제 댓글에서 보게 됐는데 저도 지금 찾고있는중인데 잘 모르겟슴다.
괜찬은곳 아시면 소개부탁드림다.
우리는 울나그네가 알아봤다는데,코베 시아와세므라 라고 합데다....
저는 한번두 못가봤는데 남편은 친구들이랑 가본적이 있다해서...
일주일이나 휴식이니까 여기저기 놀러다닐 예정임다,ㅎㅎㅎ
캠프장 한번두 못가봐서 말임다.미내 아무것두 모름다.ㅎㅎ
시스템부터 머리에 떠오르지 않아서 ,모든걸 렌탈해서 쓰면 됨까.
가져갈라면 차를 몰고 가지않으면 불편할같애서.
하루 자구 오자구 하니까 멀멀 준비해서 가져가면될지 머리가 벙벙해져서 ㅎㅎㅎ
님 하고 님 남편이 누가 이기는가에 의해 애들 이제 생활이 결정되는군요.
저를 지지하는분도 계시니까 든든함다,ㅎㅎㅎㅎ
근대 시댁쪽은 다 남편을 지지하니까 제가 질것같슴다,ㅠㅠㅠ
부부간이 의견이 다르면 골치 아픔다.
저는 애 유치원땜에 남편하고 좀 분기가 있어서 많이 고민한적 있습다.
다행히 학교문제 들가서는 의견이 합쳐져서 더 고민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다.
님네들도 어떻게 잘 해결되길 바랍다.
도움이 안될같슴다,휴~~~~ㅎㅎㅎㅎ
소학교는 구역에 공립으로 중학교는 사립으로 생각하고있슴다.
울드 후년이므 소학교입학인데 혹시라두 쥬까도붕에서 만날찌두 모르겠슴다에 ...ㅋㅋ
근데 코베에 사심까?후년이면 우리애보다 한살어림까?
저랑 똑같은 생각임다~~~ㅎㅎㅎ소학교부터 그리 힘들게 공부시키고 싶지않슴다....
근데 정말 중화동문에서 만날수도 있겠는지....ㅋㅋㅋ
꼭 해야 되잼까. 중화학교두 마중은 해줘야되니까 그 품은 좀 멀거나 가깝거나 거의 비슷다다구 생각됨다.
다음은 이담 커서 유학까지 보낼 생각이며는 지금부터 중화 학교 보내는게 낫다구 봄다. 그래두 교육이나 문화는 중국사람이니까 중국거 배우는것두 좋다구 보구 일어는 일본에서 사니까 아주 술술 잘할테구...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될때는 중국이 더 잘 나갈것 같으다는 .... 그냥 제 생각임다.
나는 우리집 근처 중화 학교있으면 보내구 싶은데..여기는 일본 조선족 학교 밖에 없어요...그것두 고민이네요...
다른 공립은 이사하지않는한은 가능성이 없슴다,집주소에 따라 학교가 지정됐슴다,ㅠㅠㅠㅠ
그래서 제가 이사하자구 그러는데,남편은 공립학교는 수준이 다 비슷하다구 하면서
이사하는 돈이면 중국학교가 훨씬 더 낳다구 그런단말임다....
우에 올린 중국학교는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만 있어서 고중부터는 결국 일본고중에 진학해야 함다....
저두 제 생각에 모순되는것두 있어서 정말 골치아픔다,ㅎㅎㅎ
재일한국인,재일조선인 처럼.. 남편을 마지막까지 설복시키쇼.나는 결혼하기전부터 애 교육방침까지 다 결정햇슴다.ㅋㅋㅋㅋㅋㅋ
저두 많은 재일한국인 재일조선인 들을 가깝게 지내구 있는데,많은 사람들이 자기나라 학교에 간걸 후회합데다...
지금 많은 예를 들어서 설득하는데....제대로 먹히지 않슴다,ㅎㅎㅎ
작년에 거기유치원넣자고 좀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이전에 데타지는 잘 모르겠는데
거기 고중률이 좀 걸립데다.좋은고중가야 대학두 좋은데로 가겟는데말임다.
이러쿵저러쿵 하다가 결국에는 거기에다 밀어널지도 모르겟음다.ㅠㅠㅠ
나중에 기회되면 서로 만나고 정보교류도 합시다,반갑슴다,ㅎㅎㅎ
개인적으로 중구말은 어릴댜부터 배워야 잘 할수 잇다고 봅니다
언어 한가지 문제만이 아니라서 고민인검다,ㅎㅎㅎㅎ
우리집 큰애는 지금두 나름 중국어를 다 알아듣는데 표현이 좀 차함다....
몇번 실습하러 간적이 있었슴다.
거기는 중국사람들이 많이 사는 단지와 가까운 소학교라서
일본학교이지만 중국애들이 많았슴다.
중국소학교하구는 교육방침이랑 영 달랐지만
나는 일본소학교교육방침두 나쁘지 않다구 생각했슴다.
시간에 애들두 자유롭게 발언하구 서로 도우면서 함께 진도나가는
분위기가 아주 좋아보였슴다.ㅎㅎ
소학교때부터 힘들게 공부할 필요 없다구봅니다.
그시간에 더많은 재간을 익히구 공부외 다른것두 많이 배우면 좋지 않슴니까?ㅎㅎ
찌나미니 울 남편회사동료 아들이 중화학교에 부치려구 했는데
님과같은 여러가지 리유때문에 결국엔 일본학교에 들어가게됐슴다.
다음달 원서 내기까지 시간이 얼마없어서 남편을 설득하는데 좀 빠듯할까함다,ㅎㅎㅎ
여직껏 그런 소리없다가 어디서 불시에 중국학교좋다는 소리 듣구와서는 ...
일반공립학교는 급하지두 않은데,예상외로 서둘러 긴장하게 됐슴다,ㅎㅎㅎ
.
글쎄말임다,애들 교육문제가 큰 고민임다~~~~~
애 교육문제 정말 골치아플거 같네요~
전 아직 멀었지만 그때가면 어떡할지 두서가 잡히지 않아요~
우리 시집에서나 친정에서는 꼭 중국와야 된담다~ㅎㅎㅎ
중국말은 어떻게나 꼭 배워줬으면 좋겠는데 말임다~
진욱이네는 아직은 멀었으니까 그동안 천천히 잘 생각해놓으쇼~ㅎㅎㅎ
난 일본 유또리 파 입니다.. 애들은 놀때 놀구... 잘놀아야 그만큼 골도 돌아 갑니다..이때 놀지 못하면 커서 놀기 힘들지 않습니까? 난 부모들이 자꾸 공부 공부 하는게 영 짜증납데다.. 죽은 글만 자꾸 골에 집어넣기만해도 령활성이 없구...
골골이 할수 없다는겝다.. 뭐나 골골이 잘하느게 영 사회나가서 좋아 보입다... 딱 공부를 코치되게 못하여도 그냥 중간 정도인
사람들이 어째 사회나가서 다 활약이 더 쎄던란 말이닙다.. 그래서 난 그냥 애는 자기가 하고싶은 대로... 공부는 그냥 중간정도구 그보다도 더 령활성 사회교제에 대해 많이 인도 하구 싶어요...
사실 우리 신랑이 어디 다녔는가고 물어 보니까 우리 시어머니 말하기를 생활이 넉넉한데두나 사립가면 다 같으루한 애들만
모이고 社交범위가 좁아 진다면서 공립에 부쳤답니다.. 그래도 너무나 제할꺼 잘하구 카나가와껜에서 제일 으뜸가는
湘南高校갔답니다.. 공부해라 해서 하는게 아니구 애들이 자각성 키워주면서 애들의 열정을 인도해주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딱 사립에 가서 다 잘 되는것도 아니고요... 환경이 중요하지만 어른들의 인도가 더 중요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전국 高校で偏差値NO.1이 바로 코베에 灘高校 라더군요...一貫制기때문에 아주 좋답니다.
한번 생각보시죠.. 가까우면...
저두 그렇슴다,소학교부터 쥬끄요,뭐요 하면서 공부에 대해 질색하게 만들고 싶지않슴다...
아까두 남편한테 많이 예를 들어가며 설득을 햇는데,많이 수그러든 느낌임다,ㅎㅎㅎ
남편두 灘高校에 대해서 말하면서 ,저보구 유명하고 우수한 공립학교를 잘 알아봐라구 그럽데다...
灘는 저의 금방 옆에 구임다,영 가깝슴다,저두 요즘 더 많이 알아봐야겠슴다,ㅎㅎㅎ
상세하게 알려줘서 정말 감사함다~~~
한번은 친구 볼러 제네나... 그런데 인젠 귀국해서 없어요...
두번째는 아들데리구 작년에...
애들은 놀면서 学習能力트게 해야 합니다.. 사실 우리지금 아들 知育교실에 한주 한번 보냅니다.
평균 월 3번.. 그저 가서 놀면서.. 흥취 붙이게 사고하게끔 하게 합니다.. 그냥 한절반은 놉다.
그리구 한교실에 애 모두 4명있는데 그중 한달늦은 남자애가 어머니 아버지 다 공립 소학교 교사더군요.
그런데 내가 물어 보니 그집 아버지도 우리 신랑 처럼 공립가구 그래도 좋은 고중 갔습데다..
그리구 아들 어데 보내냐구 물으니 공립이라 합데다.. 다 자기 나름이라면서요..
다 자기 나름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난.. 공부에 대해서 넘 그렇게 해라해라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할것두 막 말들으면
짜증납데다...ㅎㅎㅎ
우선 공부하기에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구 싶슴다...
이후에도 서로 좋은 정보 공유하기쇼~~~
정말 감사함다,ㅎㅎㅎ
울 딸냄이 다닐 공립소학교가 福住小学校인데 좀 효방이 좋은것같슴데다.
그채므 울집모태로 이사오쇼.ㅎㅎㅎ
근데 좋기로는 六甲道부근에 학교이름까먹엇는데 거기가 좋다고 합데다.
암튼 좋은결과가 있길 바라면서 ㅋㅋㅋ 바이바이
이후라도 육아문제든 진학문제든 서로 정보도 나누면서 가깝게 살기쇼~~~
저두 지금 효반좋은 공립학교를 적극 알아보구 있슴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