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를 놀고있어요 .시간이 좀 멈춰면 좋겠어요 .담달초면 엄마하고 아들을 중국에 보내야하니 그 생각만해도 기분이 꿀꿀합니다 ㅠㅠㅠ 아들을 담달에 보낸후 원단에는 델고오지만 그 3개월이라도 어떻게 견지할까하고 ...
날자가 하루하루 다가오니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금년1월부터 오늘까지 엄마가 매일 밥해주고 아들 챙겨주고 제가 너무너무 편했어요 .퇴근해서 집에 들어서면 귀여운 아들이 반겨줘고 엄마가 해준 밥을 먹어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ㅎㅎㅎ
담달부터는 매일 눈물속에서 살아야할꺼 같네요 ㅠㅠㅠㅠㅠ
엄마 혼자를 중국에 보내는것만해도 가슴 아픈데 아들까지 보내자니 ㅠㅠㅠㅠ
날자가 하루하루 다가오니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금년1월부터 오늘까지 엄마가 매일 밥해주고 아들 챙겨주고 제가 너무너무 편했어요 .퇴근해서 집에 들어서면 귀여운 아들이 반겨줘고 엄마가 해준 밥을 먹어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ㅎㅎㅎ
담달부터는 매일 눈물속에서 살아야할꺼 같네요 ㅠㅠㅠㅠㅠ
엄마 혼자를 중국에 보내는것만해도 가슴 아픈데 아들까지 보내자니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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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회사일이냐 아들이냐 고민하시더니 아들을 중국에 보내기로 결정하셨네요.
네.맞아요 ..아무래도 입사한후 반년쯤되야 애가 아프도 청가 맡을수 있을꺼 같애서요ㅠㅠㅠ
담달에 보내서 원단에 델고 올려고요 .
담달에 보내서 원단에 델고 올려고요 .
비공개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회사일 견지할려면 원단까지 중국에 보낼꺼 같애서요 .
남편도 출장이 많지 ....아무래도 도움 받기도 힘들꺼 같아서 어려운 결정은 내렸어요 ㅠㅠ
네,원단에 델고 오면 일본에서 키울 생각입니다 ..보육원도 일단 2-3달 중국에 놀러간다는 이유로 선생님과 상담해볼려고요 .정작 보내자니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제도 요 나이에 취직안하면 안될꺼 같애서 독한맘 먹고 3개월 보내기로 했어요 ㅠㅠㅠ항상 조언 고마워요.
남편도 출장이 많지 ....아무래도 도움 받기도 힘들꺼 같아서 어려운 결정은 내렸어요 ㅠㅠ
네,원단에 델고 오면 일본에서 키울 생각입니다 ..보육원도 일단 2-3달 중국에 놀러간다는 이유로 선생님과 상담해볼려고요 .정작 보내자니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제도 요 나이에 취직안하면 안될꺼 같애서 독한맘 먹고 3개월 보내기로 했어요 ㅠㅠㅠ항상 조언 고마워요.
다 보내고 허전해서 어떻하겠슴까.......
그러게요 ,,,,3개월동안 가슴 아프지만 견지하는수밖에 없네요 ㅠㅠ
엄마하고도 9개월동안 같이 생활하다나니 너무 좋았는데요 ㅠㅠㅠ
엄마하고도 9개월동안 같이 생활하다나니 너무 좋았는데요 ㅠㅠㅠ
오랜만이네요.어머님이 와 계시는군요 .
일에 열씸히 몰두하세요.시간은 빨라서 담당이요 ㅎㅎ
일하면서 애가 아프고 하면 그것보다 속이 타는 일이 없어요.애기도 엄마곂에 있는것이 좋겠지만,할머니가 엄마못지않게 잘 돌봐줄꺼잔아요.
화이팅!
일에 열씸히 몰두하세요.시간은 빨라서 담당이요 ㅎㅎ
일하면서 애가 아프고 하면 그것보다 속이 타는 일이 없어요.애기도 엄마곂에 있는것이 좋겠지만,할머니가 엄마못지않게 잘 돌봐줄꺼잔아요.
화이팅!
치치맘 조언 고마워요 ㅎㅎ 제가 입사한지 얼마 안되니 아무래도 애기 아프도 청가 맡기가 눈치 보일꺼 같애서요 ,인젠 원단쯤되면 반년도 지나고하니 그때가서는 좀 괜찮을꺼 같애서요 .
엄마도 꼭 애기 델고 가겠다고 합니다 .명년초에는 시부모님들 요청할까고도 생각중이고요 .
애기 델고 일하자니 진찌 헐치 않네요 ,,이것봐면 치치맘은 너무 대단합니다 ,탄복합니다.
엄마도 꼭 애기 델고 가겠다고 합니다 .명년초에는 시부모님들 요청할까고도 생각중이고요 .
애기 델고 일하자니 진찌 헐치 않네요 ,,이것봐면 치치맘은 너무 대단합니다 ,탄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