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을또..ㅎㅎ

가정육아 · #50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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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龍ママ · 2010-08-05 17:50:40 · 조회 1454
델꼬왓음다..ㅎㅎㅎㅎ

남자애돼그런지 너무 보기힘듬당..ㅠㅠ
전번엔 외식하는데,내 앉아잇는데 등뒤로 어느샐루 빠져나가서 내린다는게글쎄 의자에서 팡 떨어져갖고
완전 얼굴을 땅에 박아서 얼굴이 시퍼렇게 멍들엇음당.ㅠㅠ

보육원에선 칭구하고 놀이감뺏을래기하다가 시퍼렇게 됀데엎친데 덮친격으루 딱 거기르 물기웟겟구나.ㅎㅎㅎ
얼굴이 말이 아님다.요즘...

또 전번날엔 료리하는데 옆에와서 휘적거리덩게..똘가두 안간단말임다.ㅎㅎ
어느샐루 후라이팬을 딱 집어갖고,지도 놀라서 눈이뚱그래잇던게 막 써거지게 울덩게 나드 놀라서
안구 수도물켜고 흐르는물에 손갖다 댓더니 히히히히합데다..내넘 어기차서..ㅠㅠ
그러등게 또 아파나는지 막울고.ㅠㅠ
아들 하나 키우는게 수명이 막 쫄아드는거같음다...

그래두 노래랑 틀어놓으면 신나게 춤이랑 추는거랑,
스야스야 자는거랑..
음...
암튼 귀엽긴함다.ㅎㅎㅎ
애키우는게 참 쉽지않음당..
아들 둘이면 엄마 입이 삐뚤어진단말이 맞는거같겟음다...한내인것두 삐뚤어지자 함다.ㅎㅎ

더운데 다들 몸조심하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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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파쌰!! · 2010-08-05 17:55:43
하론이 놀러왔구나 ㅎㅎ
컸음다.크니까 남자답구 멋있음다.
근데 세번째 사진은 도레바 가지고 있잼까 ㅎㅎ

남자애들 진짜 장난 못말림다.엄마 고생임다
伏龍ママ · 2010-08-05 17:59:06
ㅎㅎㅎㅎ
많이 컷지에?신릭이두 인츰임다.ㅎㅎㅎㅎㅎ
남자애는 참 넘 쌀갬다.진짜 내 입이 삐뚤어 지자 함당...난 진짜 맬마다 감당이 안되는거 애보면서 점점 담이 커지는거 같으루 함당...
세번째 사진 도레바 아이고 주걱임다.ㅋㅋㅋ
인젠 키커나서 제절루 막 이거쥐고 저거 쥐고..ㅠㅠ
키작을땐 못잡든게 인젠 후라이판이랑 막 잡아서 애남당...
보라미 · 2010-08-05 18:19:35
아드님 참 잘 생겼슴다~~
애들이 호기심에 장난치는건 남자애구 여자애구 비슷한거 같슴다..
울 시온이도 뭐나 다 들추어 내서는 널어놓슴다..ㅎㅎ
伏龍ママ · 2010-08-05 18:27:48
ㅎㅎㅎ나느 여자애 부럽슴다.
담엔 꼭딸낳구싶은데,딸은 어떠케 만드는지.연구좀해바야갯음다.ㅎㅎㅎㅎ
風鈴 · 2010-08-05 18:21:36
잠간!!!하론이?

ㅋㅋㅋ
내 요즘 싸이질도 안해서 하론이 이렇게 큰줄도 몰랐네...^^
걸구 아이디도 바꿔서 몰랐어...ㅎㅎㅎ
그나저나 하론이 진짜 많이 컸다...
싸이서 하론이 금방났을때 보고 못본거 같애...ㅠㅠ
伏龍ママ · 2010-08-05 18:26:29
ㅋㅋㅋㅋㅋ
내짐 쪽지보냇다.ㅋㅋㅋ
사몬 · 2010-08-05 18:30:45
오래간만이다.잘있니?하론이 애길때보다 많이 변한것 같다.이젠 제법 오니쨩 티 나네~
너는 언제 휴식이니? 이번에는 니 휴식에 맞춰서 모임하자.
伏龍ママ · 2010-08-08 13:52:16
으.오랜만이다.요즘바빠서 또 못올랏다.ㅎㅎ
나느 일요일이면 무조건 휴식이고 이번달 19날에도 휴식인데.ㅎㅎㅎ
너네 맨날 토욜에 모임하니까 내 못가재.이번엔 일요일에 하자오..ㅎㅎㅎ
소프트한 · 2010-08-05 18:33:43
하론이 왓고나...많이 컷슴다. 언제 보나 귀여워요.

애를 키우면서 뜨거운건 정말 조심해야 함다.
伏龍ママ · 2010-08-08 13:54:51
에...고맙슴다...
맨날 애땜에 긴장함다.ㅎㅎ
mire · 2010-08-05 20:42:51
아까쨩일때 사진본적 잇는데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그때 많이통통했는데 ㅎㅎㅎ 애들은 다그런가봐요, 지금우리 아들 5개월반인데 여기저기 살살 기여가서 이것저것 뒤지고는 잡힌물건은 입으로 넣는답니다 하하하
귀여운사진 잘 봤습니다.
伏龍ママ · 2010-08-08 13:58:39
에...나느 아직도 울아들이 통통해보이는데,다들 살빠졋다합데다.ㅎㅎㅎ크느라고..
5개월반이면 인젠 조금씩 기여다니고 눈못떼겟음다.ㅎㅎ점점 애남다..
미키유우끼 · 2010-08-05 21:21:37
ㅠㅠ 조심하지 애들은 눈깜빡할새에 사고치네라.물리웠다는건 쎄기 물리워?울 유우끼은 보육원은 선생이 잘 봐줘
그런지 몇달다니면서 한번두 물리우거나 허비운적이 없었다.
伏龍ママ · 2010-08-08 14:00:06
어..살짝물리웟다.그반에 잘무는 애잇는지..울하론이 덕지는커두 순해서 물줄도 몰르고..ㅎㅎ
못땟음좋갯다.ㅋㅋㅋ
연분 · 2010-08-06 11:23:35
남자애라서 좀 살찬가 봄다
인제 키가 커서 더 조심해야돼요
애 한테서 잠시라두 눈을 못떼죠...
더운 여름 힘 내시구요~
유치원에서 물려서 왔다니 속상했겠어요
伏龍ママ · 2010-08-08 14:02:51
에...인젠 두번물리웟음다.첨엔 입술을 물리웟던게...
그반에 잘무는 애잇는거같은데...개랑 놀지말라말해두 못알아듣고.ㅋㅋㅋ
세기 물리지않아서 괜찬음다...남자애라서 잡아둘수도 없고...
행복설계사 · 2010-08-06 11:46:50
어유~~하론이 키가 훤칠하게 컷구나,ㅎㅎㅎ

애기때는 그렇게두 실하던게,ㅎㅎㅎ

울집은 여자애들인것두 어쩔새없이 상하고 사고치고 그러는데,남자들은 더 활동이 심해서

지키기가 쉽지않을께요,ㅎㅎㅎ

그래도 옆에다 데려다놓구 있으니 좋지?ㅎㅎㅎ
伏龍ママ · 2010-08-08 14:06:49
ㅎㅎ양..인젠 키커서 아무거나 다 잡아당기고..ㅠㅠ
남자애돼 그런지살차오..맨날 여기부딛치고,물리우고.ㅎㅎㅎ
옆에 잇으니 좋소.ㅎㅎ
하삐삐 · 2010-08-06 12:29:09
하론이 까불며 장난치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거 같슴다~ㅋㅋㅋ
아들가진 엄마들 정말 매일 속이 한줌만해 있어야할거 같슴다~ㅎㅎ

마지막사진은 하론이 무스거 쥐구 있슴다~?
고 막대기루 무슨장난칠가 연구하구 있는같슴다~ㅋㅋ
伏龍ママ · 2010-08-08 14:07:45
ㅎㅎ영 도깨빔다.아직 무서운거 몰라서.ㅠㅠ
애하구 같이잇는날이면 회사간날보다 더 바쁨다.ㅎㅎ
마지막사진은 주걱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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