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알램 해놓은걸 꺼구...10분 조금더 잔것이 아침준비할 시간이 기리기리해져서..
그런데 딱마침 배가 어찌나 아파오든지...
아침준비 시작하다말고 화장실로...ㅡ,ㅡ..
근데 아침준비해야될것이 자꾸만 신경씌여서... 시원하게 못 앉아있고 화장실에서 나왔어요..;;
딱마침 잠이 들껜 눈을 비비면서...신랑이 리빙에 나와 앉아 있더라구요..ㅎㅎ..
나왈----- 자기야 배 아파..ㅡ,ㅡ..
신랑왈---(정신 빠닥 차리고 정색해서) 엉?? 애기? 웅꼬??? 도찌???
(2,3초 어리벙벙한 나였어나...인츰 그뜻을 알아듣고..)
나왈-----큭큭큭..화장실 ...웅꼬..ㅎㅎㅎㅎ..
신랑왈---(한숨 내려깔더니..자기도 웃기든지..웃으면서..)
ㅎㅎㅎ..그럼 빨리 화장실 다시 가라머..;; 아침은 내가 할께..ㅎㅎ..
그래서 오늘 또 신랑한데 아마에루했어요..ㅎㅎㅎ..
내가 닭알 안좋아한다구..근데 계란찜해놓으면 잘 먹는다구 오늘 아침에 계란찜 해줬어요..^--^...
내 또 아침부터 밥 한공기 뚜딱하고 다 먹어치웠다는...ㅎㅎ..
이제부터는 <배 아프다>란 말을 할때는..주어를 확실히 넣어서 말해줘야지..
안 그랬다간 신랑 심장이 걱정돼네요..ㅎㅎ..
안그래도 요즘은 내보다 더 긴장해 있는 사람인데... 내원~ㅎㅎㅎ..
애기 낳은 당사자보다...머가 저렇게 긴장돼는지... 남자들은 다 그런가봐요..ㅎㅎㅎ..
그런데 딱마침 배가 어찌나 아파오든지...
아침준비 시작하다말고 화장실로...ㅡ,ㅡ..
근데 아침준비해야될것이 자꾸만 신경씌여서... 시원하게 못 앉아있고 화장실에서 나왔어요..;;
딱마침 잠이 들껜 눈을 비비면서...신랑이 리빙에 나와 앉아 있더라구요..ㅎㅎ..
나왈----- 자기야 배 아파..ㅡ,ㅡ..
신랑왈---(정신 빠닥 차리고 정색해서) 엉?? 애기? 웅꼬??? 도찌???
(2,3초 어리벙벙한 나였어나...인츰 그뜻을 알아듣고..)
나왈-----큭큭큭..화장실 ...웅꼬..ㅎㅎㅎㅎ..
신랑왈---(한숨 내려깔더니..자기도 웃기든지..웃으면서..)
ㅎㅎㅎ..그럼 빨리 화장실 다시 가라머..;; 아침은 내가 할께..ㅎㅎ..
그래서 오늘 또 신랑한데 아마에루했어요..ㅎㅎㅎ..
내가 닭알 안좋아한다구..근데 계란찜해놓으면 잘 먹는다구 오늘 아침에 계란찜 해줬어요..^--^...
내 또 아침부터 밥 한공기 뚜딱하고 다 먹어치웠다는...ㅎㅎ..
이제부터는 <배 아프다>란 말을 할때는..주어를 확실히 넣어서 말해줘야지..
안 그랬다간 신랑 심장이 걱정돼네요..ㅎㅎ..
안그래도 요즘은 내보다 더 긴장해 있는 사람인데... 내원~ㅎㅎㅎ..
애기 낳은 당사자보다...머가 저렇게 긴장돼는지... 남자들은 다 그런가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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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언니 가면 날 데리고 가우야...
그렇잖아두 전번에 내 권쨩보구 같이 간다구 했는데...ㅎㅎㅎ
그렇잖아두 전번에 내 권쨩보구 같이 간다구 했는데...ㅎㅎㅎ
요즘 많이 바빳구나..;; 좋은 일이네..ㅎㅎ..
ㅇ..의사말로는 아직 예정일까지는 일주일넘게 남았지만 언제나와도 다 정상이래..;;
근데 아직 별소식 없어..ㅎㅎ..
언니 언제든지 이쪽으로 오면 연락해..^-^..
그리구 더위 조심하면서 일도 화이팅하구..ㅎㅎㅎ.
ㅇ..의사말로는 아직 예정일까지는 일주일넘게 남았지만 언제나와도 다 정상이래..;;
근데 아직 별소식 없어..ㅎㅎ..
언니 언제든지 이쪽으로 오면 연락해..^-^..
그리구 더위 조심하면서 일도 화이팅하구..ㅎㅎㅎ.
동그람아...혼자서 심심한데 같이 아니더라두 언제든지 놀러와..^6^..
긴장함다?
나는 무서워서 처음부터 샘한테 수술하겠다 해서 써거지라 욕먹었슴다--
옆에서 너도 나도 너무 욕해서 순산하겟다고 결심발표했는데==
공교롭게 이래저래 수술하게됐슴다---ㅋㅋ
순산은 아무래도 회복이 빨라서 그리구 허물이 안남아서 좋슴다--
아무쪼록 순산하길 바람다--
나는 무서워서 처음부터 샘한테 수술하겠다 해서 써거지라 욕먹었슴다--
옆에서 너도 나도 너무 욕해서 순산하겟다고 결심발표했는데==
공교롭게 이래저래 수술하게됐슴다---ㅋㅋ
순산은 아무래도 회복이 빨라서 그리구 허물이 안남아서 좋슴다--
아무쪼록 순산하길 바람다--
이쁜 공주 낳는데 긴장했어요??
저는 왠지 하나도 긴장안돼요..ㅎㅎㅎ..돼려 신랑이 긴장해서 난리예요..ㅎㅎㅎ..
산보하면 가끔 통증이 오긴하는데..통증 느낄때마다 아프면서도 기쁨이 더 많아요..ㅎㅎㅎ..
요즘 너무 더워서..나는 될수있는한 순산하길 원해요..^^.. 고마워요..
저는 왠지 하나도 긴장안돼요..ㅎㅎㅎ..돼려 신랑이 긴장해서 난리예요..ㅎㅎㅎ..
산보하면 가끔 통증이 오긴하는데..통증 느낄때마다 아프면서도 기쁨이 더 많아요..ㅎㅎㅎ..
요즘 너무 더워서..나는 될수있는한 순산하길 원해요..^^.. 고마워요..
막 눈앞에서 보는것같다야 ㅎㅎㅎ수분보충 잘하고 화이팅! 이제 좀만 더 있으면 애랑 만나겠다.타노시미 ㅎㅎ
지금 내가 나야므하는건 너가 출산한뒤 병원으로 갈지,집적 너네집으로 갈지다 ㅎㅎㅎ
지금 내가 나야므하는건 너가 출산한뒤 병원으로 갈지,집적 너네집으로 갈지다 ㅎㅎㅎ
나두 그거 좀 고민입니다.^^
그렇지요? ㅎㅎㅎ 병원은 오후 3시부터 만날수있어요.애기는 유리창문으로 보구 ㅎㅎ
집에 갈려면 그래도 한달정도는 지나서 만나야 좋을상싶어서 ㅎㅎ
집에 갈려면 그래도 한달정도는 지나서 만나야 좋을상싶어서 ㅎㅎ
예전에 우리 다른 친구 애기 낳았을땐 병원오지 말라고 해서
출원하자마자 집에 가서 봤댔습니다.
순산해서 그런지 펀펀하더라구요.ㅎㅎㅎ
출원하자마자 집에 가서 봤댔습니다.
순산해서 그런지 펀펀하더라구요.ㅎㅎㅎ
앵두 언니두 권쨩을 잘 알고있소?
그럼 권쨩네 집에서 다 같이 모이교..
이전부터 한번 만나자구 했재...
그럼 권쨩네 집에서 다 같이 모이교..
이전부터 한번 만나자구 했재...
언니야 요즘은 물이 어찌나 땡기는지..
집에 있으면 물 몇통 마시는것 같애..ㅎㅎㅎㅎ.. 언제 보러와도 다 갠찮어..^^..
내 아까 치치말 듣고 어찌나 웃기든지..
집에 들어오자마자 신랑한데 말하니깐 진짜 그렇다면 세상에서 그것보다 신기한일 없겠다구 그래..ㅎㅎㅎㅎ.
집에 있으면 물 몇통 마시는것 같애..ㅎㅎㅎㅎ.. 언제 보러와도 다 갠찮어..^^..
내 아까 치치말 듣고 어찌나 웃기든지..
집에 들어오자마자 신랑한데 말하니깐 진짜 그렇다면 세상에서 그것보다 신기한일 없겠다구 그래..ㅎㅎㅎㅎ.
풍령언니...또 그런 고민이 있었구나..ㅎㅎㅎ..
나는 언제 와도 다 갠찮은데.. 별로 그런거 따지는게 없어서..
또 이런 얘기 아직 시부모님이랑 말해본적 없어서..어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모르겠지만..
우리 시집어른들도 별로 이런거 안 따지는거 같애..^^..
그냥 편한데로..편한 시간에 오면 돼지머..ㅎㅎ..
나는 언제 와도 다 갠찮은데.. 별로 그런거 따지는게 없어서..
또 이런 얘기 아직 시부모님이랑 말해본적 없어서..어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모르겠지만..
우리 시집어른들도 별로 이런거 안 따지는거 같애..^^..
그냥 편한데로..편한 시간에 오면 돼지머..ㅎㅎ..
동그람아.. 내랑 앵두언니랑은 참 묘한 인연이다..ㅎㅎㅎ..
동경오기전부터 알고 지니구.. 동경에 와서 몇번 만났는데 어쩌다가 지금은 또 아~주 가깝게 산단다.ㅎㅎ.
울집에 오면 다 만날수 있을거야..ㅎㅎ..
동경오기전부터 알고 지니구.. 동경에 와서 몇번 만났는데 어쩌다가 지금은 또 아~주 가깝게 산단다.ㅎㅎ.
울집에 오면 다 만날수 있을거야..ㅎㅎ..
정말 이젠 화장실갈때도 주의해야겟음다.
옆에 사람이 더 긴장하짐 ㅎㅎㅎ
옆에 사람이 더 긴장하짐 ㅎㅎㅎ
나는 그냥 소화계통인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갔는데..
배 아프다란 말에...신랑이 정신이 빠딱 들면서 잠이 확~ 날아갔다네요..ㅎㅎㅎ..
자기도 웃읍는지..나중에 시아버님한데 오늘 아침에 자기 놀랬다면서 말하더라구요..ㅎㅎㅎ..
배 아프다란 말에...신랑이 정신이 빠딱 들면서 잠이 확~ 날아갔다네요..ㅎㅎㅎ..
자기도 웃읍는지..나중에 시아버님한데 오늘 아침에 자기 놀랬다면서 말하더라구요..ㅎㅎㅎ..
영 도끼도끼 하겟슴다.
그렇지예? 본인은 대수로와 안하는데 옆에서 더 긴장해 하지예...
그렇지예? 본인은 대수로와 안하는데 옆에서 더 긴장해 하지예...
네...산보할때랑 가끔식 통증이 찾아올때마다 도끼도끼하고 우레시이해요..ㅎㅎ..
근데 아직 자궁이 안 열려서..조금 더 기달려야 할거 같아요..ㅎㅎㅎ..
진짜 본인보다 옆에 사람들이 더 긴장해서..어떤땐 웃지도 울지도 못하고 있어요..ㅋㅋ.
근데 아직 자궁이 안 열려서..조금 더 기달려야 할거 같아요..ㅎㅎㅎ..
진짜 본인보다 옆에 사람들이 더 긴장해서..어떤땐 웃지도 울지도 못하고 있어요..ㅋㅋ.
ㅎㅎ,님집부부 대화보고 넘 웃겼어요.
지금 37주라고했나요,그때되면 주위사람들이 당사자보다 더 걱정하게 되는법이라구요.
지금 37주라고했나요,그때되면 주위사람들이 당사자보다 더 걱정하게 되는법이라구요.
ㅎㅎㅎㅎ..우리부부 둘이 아이큐가 비슷해서..
평시도 둘이서 쯧꼬미도 잘하고 잘 받아주고 ..좀 쑈를 많이해요..ㅎㅎ..
자굼 38주넘었어요..;그래서 다들 더 긴장해있는거 같아요..ㅎㅎ..
평시도 둘이서 쯧꼬미도 잘하고 잘 받아주고 ..좀 쑈를 많이해요..ㅎㅎ..
자굼 38주넘었어요..;그래서 다들 더 긴장해있는거 같아요..ㅎㅎ..
내가 막 긴장해남다 ㅋㅋ
나도 37주되는데 배아프구 할때면
영 기쁨다 통증인가해서요ㅋㅋㅋ
나도 37주되는데 배아프구 할때면
영 기쁨다 통증인가해서요ㅋㅋㅋ
ㅎㅎㅎ..저도요 ..통증같은 현상이 오면 엄청 기뻐요..ㅎㅎㅎ..
이번주에는 나올려나하고 기달렸는데..아마도 다음주로 넘어갈거 같아요..ㅎㅎ..
나오고 싶을때 나오라고...그냥 먼저 확실하게만 이 엄마한데 아이즈달라구 요즘 말걸고 있어요..ㅎㅎ..
이번주에는 나올려나하고 기달렸는데..아마도 다음주로 넘어갈거 같아요..ㅎㅎ..
나오고 싶을때 나오라고...그냥 먼저 확실하게만 이 엄마한데 아이즈달라구 요즘 말걸고 있어요..ㅎㅎ..
ㅎㅎㅎ진짜 지금 제일 긴장한 시기에 그렇게 말하면 오해하기 쉽지 ㅎㅎ 신랑 놀랐겠다.
내는 아무 생각도 없이 말한것이..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완전 긴장했었나봐..ㅎㅎㅎㅎ..

요꼬하마 갈때 너한테 간다간다하는데 요즘 요꼬하마에 손님들 다 바쁜가봐.^^
9월달에 보재.^^
다음주는 쬐끔 바쁠것같고...다다음주까지 안나오면 내가 보러간다...
나오면 애기보러 가고.ㅎㅎ
지금 우리 단지에 깜장이도 예정일이 지났는데 아직 안나온대...
내가 더 긴장하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