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좀 너무나 바빠서 쉼터에 글이 좀 뜸했네요.^^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 년금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일단…모두들 후생년금,국민년금같은건 들었습니까?
아무리 좋은 년금이라 할지라도,공적년금에 이길 년금은 없습니다.지금으로는.
그러니 공적년금은 들수있음 꼭 들어두는게 좋지 않을가싶습니다.
그렇지만 공적년금의 나쁜점이라면…
나라에서 나라의 상황에 맞춰서 60살부터 주던 년금을 65살로 바꾸고,
년금액도 점점 줄어들지만 어디가서 해볼데도 없다는 나쁜점이 있지요.
그래도…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일본이 아직은 그렇게까지 망할 나라는 아니라고 믿고있고.
그래서 그래도 후생년금은 꼭 들고,
개인년금은 플러스로 생각하는편이 좋지 않을가…생각합니다.
자…이제 시작해볼가요?
례를 들어서…중국에 가서 살 경우,10만정도 쓴다고 생각합시다.
일본에서 살아도 개인년금이 10만정도 플라스 된다면 꽤 살만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그렇다면…한번 계산해봅시다.내가 늙어서 얼마마한 돈이 필요할가…
60살까지 일한다 생각하고…평균 80살까지 산다고 했을때 2400만이 필요합니다.
10만 곱하기 12개월 곱하기 20년=2400만
그렇다면…30살인 내가 저금으로만 해결을 하려고 하면…매달 얼마씩 저금해야 할가?
60살까지 일한다면…아직 30년 일할 기회가 있습니다.
1년에 12번 봉급을 받는다면…12×30年=360번 봉급을 받을 기회가 있네요.
그중에서 내 로후에 쓸 2400만의 저금을 준비한다고 하면…
2400÷360=6.6만엔
여기까지 이해하셨나요?
천천히 읽어보시면 이해가 될거예요.^^
결국은 30살인 남자가가 한달에 6.6만원을 저금해야 로후에 10만씩 80살까지 쓸수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년금을 위해서 일반은행이 아닌…특수한 은행을 이용할때 어떨가 한번 볼가요?
일반 은행은 A라고 하고 특수 은행은 B라고 합시다.
한달에 6만6천은 너무 많고,일단은 그 절반인 3.3만정도를 저금한다고 할가요?
두은행에 똑같이 60살까지 저금했을땐,
3.3만엔 곱하기 12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9)
올리고 확인안해서 니가 말안해주면 몰랐다..ㅠㅠ땡큐!
요즘 쬐금 많이 바빴어.ㅎㅎ
자…그럼 여러가지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첫번째 케이스…
1년후의 지진이라거나…큰 사고로 두 다리의 기능을 잃었다고 했을 경우…
A은해에서는 1년 저금한 39만,6천엔이 나오겠죠.
똑같은 상황에서 B은행은 1000만엔을 준다면…당연히 후자가 좋겠죠?
두번째 케이스…
첫번째처럼 다리 두개는 아니고…한쪽만 못쓰게 되였을경우…
수명은 짧아지는거 아니거든요…
그렇다면…로후를 위한 저금 매달 3.3만을 저금해야하겠지만…힘들겠죠?
B은행은 그런 상황이 오면
<님은 열심히 살기만 하세요…로후를 위한 저금은 우리가 대신하겠습니다…>
한다면 B은행이 너무 고맙겠죠?
그렇지만…지금까지 얘기한건 다 무슨 일이 생겼을 경우고…
사람은 살면서 건강하게 로후를 맞이할 가능성이 훨씬 크겠죠?
그렇다면 건강하게 로후를 맞이했을 세번째 케이스를 봐볼가요?
아까도 말했다싶이 한달에 10만씩 쓴다고 했을때…1년에 120만…
A은행일 경우,
지금까지 열심히 모아온 돈1188만엔에 리자가 붙어서 대략 1300만쯤 된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이돈을 언제까지 쓸수있을가요?
1300÷120=10.8년…
대략 71살때는 이 돈이 거덜이 난나는 뜻이죠.
그렇지만…B은행은
똑같이 한달에 10만씩 20년간을 보장해줍니다…
즉 80살까지 살수있다는거죠.
아까…첨에 80살까지 10만씩 쓰려면 6.6만씩 저금해야한다고 했었죠?
그렇지만 년금보험을 이용하면 3.3만씩 저금함으로서
무슨 일이 있음 보험으로 작용하고…아무일도 없으면 6.6만저금한 작용도 하거든요…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물론…이건 견지하면 안된다던가…하는 데메릿도도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집의 상황을 봐서…3.3만엔이 좀 무리해서 나중에 못낼것 같으면,
일단은 적은 금액,자신이 감당할수잇는 금액부터 스타트하는게 좋겠죠…
그러다가 나중에 혹시 경제가 든든해지면 더 추가하던지 하구요.
나이가 많으면 더 비싸지긴 하지만…그래도 도중에서 해약하는것보다는 낫거든요.
여러가지 코마까이한 부분 설명할데도 많지만...그러다나면 끝이 없으니
여기서 끝낼게요…
관심이 있으신 분은 리플,혹은 쪽지 날려주세요….^^
이 자리 빌어서 지금까지 저를 만나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결과가 어떻든지간에…만나준것만으로도 진짜 너무너무 고맙구요.
이 인연을 소중히 하고싶습니다.
혹시라도 저희 상품이랑 잘 안맞아서,계약이 안되더라도…
보험에 관한것이라면 제가 꼭 힘이 되여드리겠습니다.
혹시라도 담당자가 없어서 청구할때 트러블이 생긴다던가 할때
보험에 대해서 상세한 사람이 전화하면 청구가 순조롭다고도 하더라구요.^^
진짜…너무너무 고맙고…복받으세요.^^
한번 연구를 해봐야하는데 게을러서--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함니다---
거기도 이상하게 글이 자꾸 끊어져서...ㅠㅠㅠ
ㅎㅎㅎ게으름 피우지 마시고...
연구해야지...생각할때가 생각할 기회입니다...^^
보험든 사람들 보면 거의 우연한 기회에 말을 듣게 되고...
셋가꾸다까라 검토하고 결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ㅎㅎㅎ
다 재료 보내주세용~~머가 필요한지두말씀해제요
님 년금 생각한다면 님의 생일도 같이 알려주세요.^^
닌 아이디 바꿔서 내가 몰라본다지만...닌 알면서두 존대말쓰니까...전혀 몰랏다.ㅎㅎ
하론이라길래 깜짝 놀랐다.ㅋㅋㅋ
연락해라.^^
근데 더 젤 위에 아줌마는 왜서 너 하고는 언니 언니 하는데 나하고는 야.자 할까 ㅋㅋㅋ
저 젤 위에 아줌마는 내가 몇년전에 알때 길을 잘들여서 그렇다.
말까는 대신에 언니라고 해라고 조건붙였다.하하
요즘 바빠서 쉼터 까딱못해서...
내 이제 잠간 나갔다가 좀있다가 와서 보겠습니다ㅎㅎ
우리 큰아들 토시니깐 이제 둘째 아들 낳으면 이름 요시끼로 지으렵니다만...
그때 크다마한 선물 들구 진짜 요시끼 보러 오세요.... 내 이렇게 신랑하구 말하니...
신랑이 배 틀어 안구 껄껄 웃습니다... ㅋㅋㅋ
우와~~~진짜 축하해요...
당연 진짜 요시끼 보러 가야죠...^^
진짜 너무 축하합니다.
이제 아들 둘째 태여나면 요시끼로 이름 지을 겁니다....ㅎㅎㅎ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얼짱각도라는게 있답니다.ㅎㅎ
고것만 잘 포착하면 누구든 사진만은 예쁘게 찍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인이라니까 그냥 넙죽 받겠습니다.ㅎㅎ
이렇게 누군가 말해준다는것도 기회라면 기횐데...ㅋㅋㅋ
근데 언젠가 풍월이님 만나고싶었었는데...막 부담됩니다...
실물보고 실망할가봐...ㅎㅎ
서루 춰주고 난리구나 흠 ㅋㅋ
맨 양들이 ㅋㅋ
스카이조님 빼구 ㅋㅋ
야자치기? 할가말까? ㅋㅋㅋ
너둘은 그냥 예전 부터 알고 있었니?
나도 님 만나길 부담 됩다.. ㅎㅎㅎ
근데 영 사업도 잘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난 사업잘하는 사람 좋아해서...ㅎㅎㅎ
그래도 기본이 좋길래 사진도 잘 나온단 말입다...
내같이 기본이 나쁜 사람은 실물도 썩 그닥재...ㅎㅎㅎ
서로 아이디바꿔서 모르다가...어떻게 우연하게 연락이 됐고...
그러다가 만나고...그렇게...^^
우리도 걍 깝시다.^^
내 인물은 우리엄마 말을 빌면...흑인여자랍니다...
까맣고...입크고...이빨 새하얗고...ㅠㅠ
그래서 내가 <그러셔?사람들 다 내보고 엄마닮았다던데...>그랬습니다.ㅎㅎㅎ
우리엄마 치!하고 아무말도 못합디다...ㅋㅋㅋ
첨에 길 잘들여야지...후에 고치는거 힘들걸...ㅋ
글솜씨가 이만저만 아니시네요..
저도 이젠 소로소로 보험도 알아봐야겠는데 님의 글보고 많이 배웠슴다
많이 배우세요...모르시면 많이 물어도 보시구요.^^
걸구...프라워님한테 안그래도 연락하려 했는데...전번에 만났을때 찍은 사진 보내드릴려구요.

요렇게 또 좋은 정보 남겨주면...또 많은 사람들한데 도움이 되겠다..;;
근데 글이 중간에서 왜 끊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