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잖으면 딸애의 첫돐인데요.
어떻게 쇠줄가 고민하구잇어요.
아빠는 일본사람이구 올 사람은 저의친구 한가족하구 언니2명정도에요.(아직미결)
우리 친정에선 한복하구 반지, 목걸이를 부쳐왓구요.
돐앨범은 찍힐예정인데요.
돐상을 안차려주면 후회할것같구...
애기맘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얘요?
좋은 아이디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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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조언 고마워요,
님 말대루 한번뿐인데 차려주는게 후회안할것 같네요.
님 말대루 한번뿐인데 차려주는게 후회안할것 같네요.
저도 집에서 간단히 차려주려고 계획중임다.
지금 솜사탕케익이 류행이라서 인터넷에서 솜사탕 주문하고
다음주일부터 만들자고그램다.
그리고 화보 만들고 상에는 과일,떡,과자,이렇게 놓자고그램다.
많이 차려줘서 좋은게 아니라 엄마정성표 돌상이 좋은겜다 ㅎㅎ
지금 솜사탕케익이 류행이라서 인터넷에서 솜사탕 주문하고
다음주일부터 만들자고그램다.
그리고 화보 만들고 상에는 과일,떡,과자,이렇게 놓자고그램다.
많이 차려줘서 좋은게 아니라 엄마정성표 돌상이 좋은겜다 ㅎㅎ
파쌰님 이제 돌상 차리구 사진올려주쇼..
정성담아 차리주는게 좋은거죠...
저두 지금부터라두 인터넷에서 현수막이랑 봐야겟슴다..
정성담아 차리주는게 좋은거죠...
저두 지금부터라두 인터넷에서 현수막이랑 봐야겟슴다..
돌상이야 받게 해야죠..ㅎㅎ
중국에 가서 식당에서 차렸는데,
애기돌상은 결혼상처럼 번거롭지 않게 간단하게 한다고 그랩디다.
중국에 가서 식당에서 차렸는데,
애기돌상은 결혼상처럼 번거롭지 않게 간단하게 한다고 그랩디다.
저두 원래는 연변가서 차릴려구햇슴다..
식장에 돈만 내면 다 차려주니까,,
많이 편한데... 갑자기 여기 일이 잇어서
못가게 돼서 지금 어떻게 쇠줄까 고민하구 잇엇슴다..
식장에 돈만 내면 다 차려주니까,,
많이 편한데... 갑자기 여기 일이 잇어서
못가게 돼서 지금 어떻게 쇠줄까 고민하구 잇엇슴다..
연변에서는 정말 거창하게 치뤄줍데다,ㅎㅎㅎ백일잔치도 호텔에서 성대하게 치루고 그럽데다..
돐잔치는 결혼식하구 같은 수준이라구 그럽데다,ㅎㅎㅎ하여간 놀랐슴다...
우리는 집안에서 간단히 상을 받기고 호텔에서 손님초대를 했슴다.
돐잔치는 결혼식하구 같은 수준이라구 그럽데다,ㅎㅎㅎ하여간 놀랐슴다...
우리는 집안에서 간단히 상을 받기고 호텔에서 손님초대를 했슴다.
예, 연변에서는 돐잔치두 거창하게 한답데다...
저두 이번에 연변가서 치루어 줄려구햇는데
갑자기 여기에 일이 좀 잇어서 못가게 됏슴다,,
우리두 집에서 간단히라두 차려주어야겟슴다...
저두 이번에 연변가서 치루어 줄려구햇는데
갑자기 여기에 일이 좀 잇어서 못가게 됏슴다,,
우리두 집에서 간단히라두 차려주어야겟슴다...

그래도 차려주는것이 이후에 맘편할꺼예요,한번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