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여동생이 잇는데 결혼햇어요.
시누이 남편이 나보다 이상인데 말할때 예예해야되는지 소소해도 되는지 어쨋으면 좋을지 몰라서
여러분들 어떻게 말하는가요?
시누이 남편이 나보다 이상인데 말할때 예예해야되는지 소소해도 되는지 어쨋으면 좋을지 몰라서
여러분들 어떻게 말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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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해피요정님 형님이 나이 어리군요.
존경해서 예예해주면 같이 예예하는게 좋은것같은데....
불편하면 같이 양양하던지...
존경해서 예예해주면 같이 예예하는게 좋은것같은데....
불편하면 같이 양양하던지...
내생각에는 서로 냐냐 하는게 불편하지 않고 좋을것 같습다..
아무리 이상이래도 님이 그사람 와이프 오빠 안해인데 아무리 나이 많다해도
가정안에서는 님이 위고 그사람이 아래임다..
젊은 각시 얻엇으면 당연히 만족하고 그정도는 해야됨다..ㅎㅎㅎ
아무리 이상이래도 님이 그사람 와이프 오빠 안해인데 아무리 나이 많다해도
가정안에서는 님이 위고 그사람이 아래임다..
젊은 각시 얻엇으면 당연히 만족하고 그정도는 해야됨다..ㅎㅎㅎ
제 생각에는 먼저 예예해서 상대방이 말 낮춰도 괜찮다고 하면 그때 다시 냐냐해도 될 것 같슴다..ㅎㅎ
거울님 우리집에서는 우리어머니가 우리 삼촌보다 2살 아래인데 같이 양양하구 그래요.
집안이 원래 벌수를 좀 따진다구할까 봉건이라구 할까ㅎㅎㅎ
나도 그물먹어서 그런지 좀 고민됨다.
그쪽에서 먼저 예예안해도 된다면 좋겟는데 내가 나이가 어리니까 먼저 말을 꺼내기도 그렇구 ㅠㅠㅠ
집안이 원래 벌수를 좀 따진다구할까 봉건이라구 할까ㅎㅎㅎ
나도 그물먹어서 그런지 좀 고민됨다.
그쪽에서 먼저 예예안해도 된다면 좋겟는데 내가 나이가 어리니까 먼저 말을 꺼내기도 그렇구 ㅠㅠㅠ
나이 차이가 많은건 아니구 1살 차이가 나요.
처음에 예예햇는데 그냥 나하구 양양하니까 나도 기분이 안좋아요.
그리구 우리 본가집에서는 나이가 많이 차이가 안나면 벌수를 많이 따지구 그런데...
저쪽에서 모르는척하구 잇으니 어쨋으면 좋을지 몰라서요.
처음에 예예햇는데 그냥 나하구 양양하니까 나도 기분이 안좋아요.
그리구 우리 본가집에서는 나이가 많이 차이가 안나면 벌수를 많이 따지구 그런데...
저쪽에서 모르는척하구 잇으니 어쨋으면 좋을지 몰라서요.
시엄마와 물어보쇼 ㅋㅋ
그리고 하란대로 하면서 슬쩍 고발하쇼 .
저측에서 내 예예에 대구 초장부터 냐냐한다구 ㅋㅋ
그리고 하란대로 하면서 슬쩍 고발하쇼 .
저측에서 내 예예에 대구 초장부터 냐냐한다구 ㅋㅋ

우리 사촌오빠가 저보다 세살어린 형님으 데려왓는데
원래 형님은 냐냐 해두 되는데
세살이 어리지만 형님이라고 우대해주느라고 예예 해줫는데
그쪽에서 단방에 냐냐 하고 말까니깐 영 기분이 나쁩데다
첫대면에 그러니깐 그냥 교양없는 사람으로 인상이 찍힙데다
그냥 저의 경험임다 참고 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