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38주 4일째 돼는 날인데..오전에 검진갔다왔어요..ㅎㅎ..
그런게 애기가 지금 3180그람이라구... 조금 커다네요..ㅡ,ㅡ..;;;
전번주부터 한주일에 한번씩 병원 다니는데..
전번주에 두주일만에 병원갔을때...두주일만에 체중이 갑자기 1키로넘게 뿔어서..선생한데 말듣고..
이번주에는 좀 신경쓴것이...오늘 가서 다시 채중 확인해보니깐...1키로 조금 안돼게 쭐었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오늘은 칭찬받긴 했는데... 반대로 애기가 커다해서... 중국에서는 이정도면 다 정상이랜데..
그냥 순산하고파서... 먹는걸 더 조절해야 어쩌나 약간 고민중이예요..;;
그런데 다들 여름철이면 밥맛 떨어진다는데... 난 임신해서 여직까지 어찌나 밥맛이 좋은지...너무 잘먹어서 탈이예요.;;
오늘 검진한 결과...아직 자궁이 열리지 않았데요..;;
예정일쯤 돼야 나올련지..ㅎㅎㅎ..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신랑보고 우리애기한데 빨리 나와달라구 이제부터 말걸어볼까 ???하구 물어보니깐...
자기가 나오고싶을때 나오게 하라구...재촉하지 말래요..ㅎㅎ..
몇일전에 스타지오아리스에서 만삭사진을 무료로 찍어받았는데...영~ 별로였어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서 신랑보고도 찍어달라하고...이렇게 프리크라도 찍으면서..즐기구 있어요..ㅎㅎ..
오늘은 살짝 공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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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5)
사실 임신해서 중국에 들어가 있을때...중국에 있는 한국사진관에서 임신부사진을 찍었어요.;;
마음에도 엄청 들게 나왔었구요..;; 근데 그땐 아직 배가 그렇게 커지 않은지라..지금 요때 딱 찍고싶은데..
일본에서는 여러가지로 한국보다..예술적이지 못해요..;;
그래서 집에서도 찍고..요렇게 프리크라또 찍었어요..ㅎㅎㅎ...
애기도 엄마닮아서 영 이쁘겠슴다,ㅎㅎㅎ
이렇게 찍어둔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저는 영 부럽슴다,ㅎㅎㅎ
프리크라로 남길 생각은 하나두 안하다보니까....
나는 임신해서부터 거의 한달에 한번식..어떤땐 한달에 두번식 신랑이랑 프리크라 기념으로 찍구 있어요..^0^..
싫어하면서도...살살 얼리면 또 같이 찍을러 가줘요..ㅎㅎ..
처진같거든 ㅎㅎ
사진 이쁘게 잘나왔다 ㅎㅎ그나저나 진짜 배를 들구 찍었나?ㅎㅎ 안그래두 막달엔 배커서 잘 알리겠는데
이젠 여자애라구 ..애기물건도 거의 핑크로 다 준비했엉..ㅎㅎㅎㅎ..
ㅇ...생각하다가 한장쯤은 요렇게 찍고파서...그리구 우리가 간 프리크라찍는 곳 좀 한구석에 있어서..ㅎㅎ..
저두 막달까지 하나두 안처지구 고냥 조랫슴다,ㅎㅎㅎ
근데 풍운아엄마는 고향이 어디심까?
나는 요즘 조금 처졌다는게 저래요..ㅎㅎ..
고향이 길림시예요..;;이번에 1300년만에 홍수가 났다네요..ㅡ,ㅡ..
송화강물이 무섭게 뿔었다는데..다행이 울집쪽으로는 전혀 갠찮다구해서 마음 놓았어요..;;
행복설계사님 고향은 어디예요??
연길두 홍수가 많이 졌다구 그러던데...
저는 큰애때는 성별이 궁금한것두 꾹 참구 물어보지 않았슴다,ㅎㅎㅎ
둘째때는 너무 궁금해서 물어보구는 ,성별알구 후회했슴다,ㅋㅋㅋ
몰랐더면 낳을때까지 실망감두 없구 좋았을텐데하면서...ㅎㅎㅎ
이제 풍운아엄마가 쉼터에서 보이지않으면 애기낳았다 해야겠슴다~ㅎㅎㅎ
난 태여나서 지금까지 내가 사는 우리길림에 홍수졌다는건 처음이였어요..;;
그만큼 이번에 손실도 엄청 커나봐요..;; 길림에는 화학공장도 많고해서 오염이 심한가봐요.;;
우리는 둘째까지 가질생각이여서..첫애는 남자애도 여자애도 상관없다하면서도..
주위에서도 자꾸 물어보고 하니깐..성별 알릴때 돼니깐 궁금해지더라구요.ㅎㅎ..
네..ㅎㅎㅎ..요즘은 먼데까지 못나가게해서..컴퓨트앞에 있을때가 많아요..;;
만약 연속몇일 조용하면 진짜 애기낳을러 갔을꺼예요..ㅎㅎㅎ..
바지입네요.. 글세 임신부전용이래도 난 마지막에는 못입겟든디..ㅋ
애기가 자기가 나오고싶을떄에 나오게하쇼~ㅎㅎ 나드그래서
12일늦춰서 나왔음다, 근게 6,25 한국,북한 전쟁날이람다 하하하
이만하면 넘 뚱뚱한것드 아니구 애드 넘큰게아니라서 얼마든지
순풍순풍 순산할껌다 걱정마쇼~ㅎㅎ
요즘에는 너무 더워서..그냥 풍당한 옷만 골라서 입고 다녀요..ㅎㅎ..
나도 애기가 나오고싶을때 나오게 할려구..아직도 빨리 나오라구 재촉 안했어요..^-^..
근데 12일이나 늦게 나오면..그때쯤가서는 약간 재촉도 할것같다는..ㅎㅎ..
막달돼니깐..한번에 많이는 못먹는데..어찌나 자주 배고파나는지..지금 임신전보다 8-9키로정도 뿔었어요.ㅡ,ㅡ.
혹시 나하고 동갑인가 ㅎㅎ
애기 나오기싶을때 나옴다.넘 재촉하지마쇼.
근데 배 큰데 청바지 들어갑데까?난 막달에 청바지는 엄두도 못냈음다
예전부터 얼굴살 많고 통통하게 생겨서..사진 찍으면 항상 좀 어리게 나와요..^-^...사실 80년생이구요..ㅎㅎ.
파쌰님 저보다 어리죠??
네..아직은 예정일도 여흘넘게 남고해서 재촉은 안해요..ㅎㅎ..
근데 오늘 가서 또 얼굴 못 봤어요..ㅡ,.ㅡ..손 빨고 있더라구요..ㅎㅎ..
청바지는 임신부들이 입는 바지예요..;; 임신해서 시어머님이 한국에서 보내온것인데 아직도 잘 입고 있어요.;;
처음에는 배가 커지않다보니간 고무줄을 쫄아매도 자꾸만 내려오든게 배가 어느정도 나와서부터는 잘 입고 다녀요.
임신부옷은 그래도 한국것이 디자인도 이쁘고..라인도 이쁘게 잘 나온거 같아요..^-^..
하루 빨리 이쁜애기와 만나길 바랍니다.
임신해서부터 매일매일 행복을 너무 많이 느끼는것 같아요..ㅎㅎ..
저보다 예정일이 좀 늦지요?? 매앨매일 즐태하세요..^-^..
진짜 미인입니다 막달인데 살도 별로 안오른거 같습니다
전 막달에 치마만 입엇댓습니다 ㅋㅋㅋ
다들 자꾸 미인이래서...얼굴이 뜨거워나요..^-^..
그래도 지금 임신전보다 8-9키로는 뿔었어요..;; 막달이 돼서 뿔어나는게 더 심하더라구요..ㅡ,ㅡ..;;
요즘은 더워서 저도 거의 치마입고 다녀요..;;아니면 신랑꺼 큰 반바지 입고 있어요..ㅎㅎ..
언녕 알았더라면 저두 기념으로 찍었던걸..
그나저나 주인장 미인임다 ㅎㅎ
좀 더 기다리면 애기하구 만나겠네!
이쁜 애길 낳으세요!
예..이제는 진짜 아기 태여날것만 기다리구 있어요..;;
요즘은 날씨좋아서..애기옷이랑 손수건이랑 똥걸래랑 손빨래 해두면서요..ㅎㅎ..
만삭사진 잘나왓슴다
오라지않음 이쁜애기하고 만나겟슴다
이 더운날 생각하면..조금 더 서늘한다음에 나오라하고 싶기도 하고..
빨리 나와서..안아주고 옷빠이도 먹여주고 놀아주고싶기도 하고..모순덩어리예요..ㅎㅎㅎ..
이제 애기도 태여나고하면 같이 찍은사진도 올려주세요.
애기하고 만나는날도 점점 가까워지내요.ㅎㅎ
지금 자유시간을 많이 즐태하세요.
근대 후기에는 체중이뿌는게 정말 빨라요.
저는 조절한다고했는대도 맘대로 않되더라구요.
마지막에는 뭐 죠산시쌍들도 다 아키라메루했어요.
태여날때 울집공주는3774g이였어요.ㅋㅋ
쟝보아카챵이라고 우리회사사람이 그랬든거예요.ㅎㅎ
진짜 막달에 들어서서부터는 채중이 한주일 두주일에 막 뿔어나네요..ㅡ,ㅡ..
이 더운날에 순산해야지..재왕절개까지 했다간 더 힘들거 같아서..지금 조심하고는 있는데 잘 안돼네요..ㅡ,ㅡ..
3774그람이면 일본에서는 진짜 쨩보아카챵이란 말 듣지요..ㅎㅎㅎ..
중국에 있는 친구들은 4000그람도 쑥쑥 잘만 낳든데 말이에요..ㅎㅎㅎㅎ..
난 오늘부터 어째 허리랑 배랑 아파나기 시작해서 좀 긴장했댔는데
그래도 주기적으로 아픈건 아니 돼서 시름은 놨음다.
그래서 풍운아 엄마님도 그런가 물어보기싶었는데 통증은 없어요 ?
이제 몇일 남지않은 날 임신부 생활 좀 더 즐기고 순산하길 바람다.
저는 오래 그냥 서있으면 허리가 조금 아파나요..;;
그리구 통증은 가금식 배꼽아래 그쪽으로 좀 아파나긴 하는데 가만이 곰짝안하고 한참 있으면 갠찮아요..;;]
또 요즘은 산책할때도 그런 통증이 종종 있어요..;; 특히는 오르막길 걸을때 좀 더 그런거같아요..;;
오늘 병원갔는데 아직 자궁이 안 열려서..아직은 안 나올거래요..ㅎㅎ..
천사님도 더위 조심하면서..우리같이 남은 임신부생활 즐겨요..^0^..
맞는지 모르겠음다
난 예전에 친구들 오랜만에 사진만 보고는 ..절대 잘 못알아보거든..ㅎㅎ..
어쨰 울집공주랑 비슷한날이될같슴다 ㅎㅎ
꼬마 햄토리랑 같은 날 맞아요??
물어두 않보는 질문에 막 대답하고 갑니다 ㅋㅋ
애가 태여나고 넘 더워서 고생햇음다 ㅠ
근데 진짜 요즘도 너무 더워서..
빨리 만나고싶지만 한편으로는 애기가 태여나서 더위먹을까봐 벌써부터 걱정이예요..ㅡ,ㅡ..
80년도생이 맞음다.10중다녔는가???
내 오늘저녁에 물어봐야겟음다.내 이런데는 관심이 없어서 ㅎㅎ
미키유우끼님 10중다녔댓음까? 혹시 동창임까?
지방이 틀려서..더 햇갈리구요..^0^..
이쁘심다.ㅎㅎ
근데 옆으로 찍으면 완전 남산이예요..^0^..
이렇게까지 배가 커질줄 몰랐어요..ㅎㅎㅎ..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
전번에 만났을때보다 배가 더 나온것 같네 ^^
걱정말아~ 넌 키도 크고 하니 꼭 순산할꺼야 ^^
막달돼니깐 더 나오는거 같아요..ㅎㅎㅎ..
전번주에 우리사촌언니도 내배 보더니만..터질가봐 무섭데요..ㅋㅋ..
근데 언니말에 내 오모와즈 소리내서 웃어버렸어요..캬캬..
키도 크고하니깐 순산할꺼라는 말에..캬캬캬...언니 진짜 못말려요..ㅎㅎㅎㅎ..
실제로 애기 나와서 무게 달아바야 암다...
배를 살살 만지면서 엄마하고 협작 잘해서 쏘~~옥 나오자 하고 말해 두쇼.
그럼 순산할겜다.ㅎㅎㅎ
나는 애기 낳기 딱 좋을거 같다던게 머겟음까,,,커서 애 먹엇슴다. 일본에서 큰축이엿슴다.
그래도 순산햇댓슴다.
이쁜애기랑 만나기 위해 열심히 걸으쇼.
우리애기는 언제 태여나서 아빠소릴 할련지..ㅎㅎ..상상만 해도 흐뭇해져요..^-^..
안그래도 요즘은 배 만지면서...나오고싶을때 아이즈주면 엄마도 힘쓸태니깐 같이 힘내서 ..
순리롭게 나오자고 말 걸어주고 있어요..ㅎㅎㅎㅎ..
요즘 홀몸이 아니래서인지..그냥 앉아있어도 땀이 좔좔 쏟아져요..ㅡ,ㅡ..
첫애도 아직 안낳고..다음에는 여름철에 애기 절대 낳지 말아야지하고 다짐한답니다..ㅋㅋ..
이제 서늘해지는데 나가서 좀 걸어야겠어요..;; 고마워요..^0^..
지금 38주 4날에 3100정도면 괜찬타구 봄다
저두 비슷햇슴다
추측이니가 정확하지두 않구요
39주에 딸애를 낫는데 3200그람이엿슴다ㅎㅎ
하루에 한 2시간씩 산보하세요
그럼 애기날때 쉽답데다
전 13킬로나 뿔어서 의사선생한테 경고 받아서
막달에 하루에 2시간씩 걸엇슴다
양수가 터져서 병원가니 선생님이 오늘은 못난는다구
그럽데다 래일오후나 될거 같다며...
근데 자궁이 순리롭게 열려서
8시간만에 순산으로 낳슴더
그러니가 걱정말구 화이팅하쇼 ㅎㅎ
감격의한순간을 그리면서 아자아자ㅋㅋ
의사선생이 40주에 들어선 애기랑 크기가 같다면서 좀 크다구 말해줘서..순산못할가봐 걱정돼더라구요..;
39주에 딸애 낳았으면 예정일보다 일찍 나왔군요..;;
저도 지금 열씸히 산보하고 있는데..대낮에는 너무나도 더워서..
저녁무렵 서늘할때랑 저녁에 밥먹고 나가서 산책하고 와요..;;
근데 신랑하고 밥먹고 산책나가면 꼭 돈쓰고 와요..ㅎㅎ;;
프리크라 안 찍으면 같이 게임 놀고..아니면 먹는거 사고..ㅎㅎ..
좀 더 간바루해서..우리애기랑 순산해서 만나야지..ㅎㅎ.. 고마워요..^0^..
그나저나 일본에서는 임신때 체중 영 엄격하게 공제함다예..
나두 그래야지...이제...
이제부터 조심 조심 재조심...
기회있으면 있을때 올릴께요..^-^..
네...일본에서는 체중 진짜 좀 엄격해요..;;
중국에 있는 친구들이랑 얘기하면 다들 너무 적게 뿔었다구 말해주는데 일본에서는 벌써 황팔징꼬우 받고 있어요..ㅡ,ㅜ..
만삭에는 꼭 사진 찍어둬..^0^..
사실 말안해도 혼자서 배나온것이 너무 신기하고 배속에 애기가 이뻐서 ..막 찍어둘거야..ㅎㅎㅎ
다시 올리쇼ㅋㅋ
나도 빨리 낳으면 좋겠음다 지금 막 발등이 붓겨가느것 같아요
이때까지 붓기지 않앗는데 어제부터 발등이 붓겨와요 ㅋㅋㅋ
강이엄마는 안 찍었어요??
나는 아직 다리랑 발이랑 붓는 정상은 없어요..;; 근데 가끔식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이 약간 붓거나 그래요.;;
그러잖아두 니 마다니티사진 찍으러 간다해서
어떻게 나왔는가 영 궁금했는데...ㅎㅎ
여자애들은 좀 늦게 나온다던데 애들 나오기싶을때
나오니까 이런건 부모마음대루 되는같지 않아...ㅎㅎ
이번에 올린사진은 그날 찍은 사진 아니야..
그날 찍어러 간다는 사진은 다음주 돼야 나온데..ㅡ,ㅡ.. 일본은 항상 머나 너무 <빠르잖어>.ㅋㅋ..
ㅇ..정말 요런것은 부모마음데로 돼는게 아닌것 같애..ㅎㅎ..
어제 빵 맛잇었어..;; 내 지금 먹고 있어..ㅎㅎ..고마워.언니...^-^..

그러재두 지금 작년부터인지 중국서두 임산부들이 이쑤쪼랑 찍는거 유행이라던데,ㅎㅎ
상해랑에서는 일부러 제일 비싼걸루해서 이쁜 이쑤쪼랑 찍는다하더래요,ㅎㅎ
저두 이제 임신하면 그러자하는데 여기두 사진찍은분이 계시네요,ㅎㅎ
이쁜 아기 낳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