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동한 볶음밥을 봉지 살짝 뜯어 렌지 안에 넣었더니
첨엔 찌지직, 찌지직 소리나며 불꽃 일더니
쫌지나 그릇에 불이 달린게 아임까.
하마트면 집에 불 놓을번 했슴다 ㅡㅡ;;
첨엔 찌지직, 찌지직 소리나며 불꽃 일더니
쫌지나 그릇에 불이 달린게 아임까.
하마트면 집에 불 놓을번 했슴다 ㅡㅡ;;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미치갰슴다 ㅡㅡ;;
다 됀 밥두 덥힐줄 몰르구 .
다 됀 밥두 덥힐줄 몰르구 .
괜찮아요!!!
불이 나지않아서 다행이고
무사고로 경험을 얻게 되였으니 괜찮은거잖아요ㅎㅎ
불이 나지않아서 다행이고
무사고로 경험을 얻게 되였으니 괜찮은거잖아요ㅎㅎ
큰일날뻔했슴다예...
렌지에 덮힐때두 조심조심해야겠슴다.
렌지에 덮힐때두 조심조심해야겠슴다.
봉지가 플라스틱 써료처럼 ?
금속인 알루미늄 봉지 아닐가요 ?
금속인 알루미늄 봉지 아닐가요 ?
나도 그저 일회용봉지로 자주 랭동한밥을 덥히고하는데 일없음데다.
주의해야겟음다.
다음부터는 공기에 담아서 찡하쇼
주의해야겟음다.
다음부터는 공기에 담아서 찡하쇼

음식을 봉지채로 덮히면 비닐이 녹지 않나요?
냄새도 나고 독성도 조금 있을텐데요.
더구나 볶음밥이라 기름성이 있어서
봉지를 던지고 다른 그릇에 옮겼으면 안전했을텐데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