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애가 영 이전과 다르게 아마에르 한단말임다.옛날엔 내 없어두 이모집에 가서 한달씩 있던게
내가 임신해서부터 낸데 떨어질려 하지 않구 이전엔 다른집애들 안아주거나 하면 별 반응이 없던게 임신해서부터는
다른집 애들 안거나 하무 막 옆에 와서 슬픈 표정 짓으메 머리 손에 파뭇구 울상하구 있슴다 ㅎㅎㅎ
이제 막달에 들어가서 둘째가 언제면 나올지 몰라서 한 한달 또 이모집에 보내구 퇴원해서 둘째 델구 언니집가서
산후조리두 할까했는데 이렇게 날 떨어질려 안해서 답답함다.아무래두 애다 낳구 같이 델구 갈수밖에 없는같슴다.
둘째 임신한 분들 집에 큰애들두 다 이렇게 아마에르합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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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큰애 지금 몇살임까?
애들차이가 크지 않으면 큰애가 둘째 질투해서 예전에 안하던 애들 행동이랑두 할수 있답데다.
우선 큰애한테 형아길래 동생을 지켜줘야 된다는 감각키워주시고 동생이 있어도 예전과 같이 큰애를 사랑한다는거 듬뿍 보여주세요.
아~~저도 둘째 임신하고 싶네요...ㅎㅎ
애들차이가 크지 않으면 큰애가 둘째 질투해서 예전에 안하던 애들 행동이랑두 할수 있답데다.
우선 큰애한테 형아길래 동생을 지켜줘야 된다는 감각키워주시고 동생이 있어도 예전과 같이 큰애를 사랑한다는거 듬뿍 보여주세요.
아~~저도 둘째 임신하고 싶네요...ㅎㅎ
위에 풍운아엄마말대로 한번 해봐 ㅎㅎ
둘째라니,스고이네 ㅎㅎㅎ 둘째 성별은 알어?ㅎㅎㅎ
둘째라니,스고이네 ㅎㅎㅎ 둘째 성별은 알어?ㅎㅎㅎ
경험담은 아직 없습니다 . 다른 사람한테 들은것을 적어보겠습니다 .
혹시 큰애가 샘이 나서 그렇지 않은가 싶내요 ㅎㅎㅎ
큰애랑 이제 곧 태여날 애랑 몇살 차이입니까 ?
큰애가 말기를 알아듣는 나이라면 많이 타이르고
이제 곧 태여날 동생에 대해 많이 말해주는것이 어떻가 싶습니다 ^^
그럼 더위 조심하시고 즐태하세요 ㅎㅎ
혹시 큰애가 샘이 나서 그렇지 않은가 싶내요 ㅎㅎㅎ
큰애랑 이제 곧 태여날 애랑 몇살 차이입니까 ?
큰애가 말기를 알아듣는 나이라면 많이 타이르고
이제 곧 태여날 동생에 대해 많이 말해주는것이 어떻가 싶습니다 ^^
그럼 더위 조심하시고 즐태하세요 ㅎㅎ
원래 엄마 사랑을 독차지하던 애가 나눠서 가진다고 생각하고
어떤 애들은 동생이 태여남 막 질투도 한답니다.
맏이를 더 많이 사랑해주고 대화해주세요.
넘 총명해서 그런검다.
어떤 애들은 동생이 태여남 막 질투도 한답니다.
맏이를 더 많이 사랑해주고 대화해주세요.
넘 총명해서 그런검다.
둘째 생기무 그렇다더라,,,
큰애를 더 이쁘다구 자꾸 말해줘야 안심하구 떨어진단다
큰애를 더 이쁘다구 자꾸 말해줘야 안심하구 떨어진단다
풍운아맘아 ㅎㅎ 응 글재두 울 엄마 그래더라 둘째한테 질투해서 그런거라구 그래서 둘째 태여나기전까지만해두
전심전력으로 애한테 사랑 몰부을려구 그래.아마에르해도 다 받아주고 말이다 ㅎㅎ 이제 동생 생기면 아마에르도 별로
할새 없겠는데 말이다.요즘 중국와 있어서 그렇지 아님 애아빠 휴식날엔 될수록 자주 델구 나가서 놀이공원두 델구 가구 그랬어
이제 또 일본돌아가면 애아빠같이 여기저기 많이 델구 다니면서 놀 예산이다
전심전력으로 애한테 사랑 몰부을려구 그래.아마에르해도 다 받아주고 말이다 ㅎㅎ 이제 동생 생기면 아마에르도 별로
할새 없겠는데 말이다.요즘 중국와 있어서 그렇지 아님 애아빠 휴식날엔 될수록 자주 델구 나가서 놀이공원두 델구 가구 그랬어
이제 또 일본돌아가면 애아빠같이 여기저기 많이 델구 다니면서 놀 예산이다
도투바이짱님 울 큰애 지금 2살 4개월임다.둘째 예정일이 12월 15인데 나이차가 3살은 안되구 그냥 2살 8개월정도임다
글재두 자꾸 애기있다는거 니가 오니쨩이란거 자꾸 강조해줌다.내 배를 만지면서 여기 아까쨩있다구 니가 오니쨩이라구
말하면서 말임다 ㅎㅎ 그래서 내 배를 쓰다듬어 주면서 뽀뽀까지 해줌다 ㅎㅎ 둘째 태여날때까지만 있는 사랑 다 줄려구 그램다
님도 그럼 둘째 가지쇼 ㅎㅎ
글재두 자꾸 애기있다는거 니가 오니쨩이란거 자꾸 강조해줌다.내 배를 만지면서 여기 아까쨩있다구 니가 오니쨩이라구
말하면서 말임다 ㅎㅎ 그래서 내 배를 쓰다듬어 주면서 뽀뽀까지 해줌다 ㅎㅎ 둘째 태여날때까지만 있는 사랑 다 줄려구 그램다
님도 그럼 둘째 가지쇼 ㅎㅎ
ㅎㅎ언니야 오랜만이네 치치 많이 컸겠다야 ㅎㅎ 언니 내 둘째 가진거 몰랐어? 아직 성별은 몰라 중국 들가기전에
검진갔을때 의사샘이 타분 온나노고데스요 하던게 아직 확실하지 않아서 내일 여기서 병원가 검진할려구 그러는데
여긴 알려주지 않는다해서 아는 사람 통해서 알려구 그래 ㅎㅎ
검진갔을때 의사샘이 타분 온나노고데스요 하던게 아직 확실하지 않아서 내일 여기서 병원가 검진할려구 그러는데
여긴 알려주지 않는다해서 아는 사람 통해서 알려구 그래 ㅎㅎ
중국 들어갔구나 ㅎㅎ 이번에 여자애 가능성높구나 ㅎㅎ 타노시미다네 ㅎㅎ
사진사마눌님 ㅎㅎ 역시 사진사마눌답게 사진기술이 뛰여납데다 ㅎㅎ
울 애 지금 2살 4개월임다 이젠 말뜻을 다 알아들어서 알려주면 알아는 듣는데 역시 질투해서 그러는같슴다.울엄마 말이
애들 둘째 생기면 그렇답데다. ㅎㅎ 요즘 중국와 있는데 일본처럼 그렇게 덥지 않아 다행임다. 아침에도 막 선선한게 추울
정도임다.님도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람다
울 애 지금 2살 4개월임다 이젠 말뜻을 다 알아들어서 알려주면 알아는 듣는데 역시 질투해서 그러는같슴다.울엄마 말이
애들 둘째 생기면 그렇답데다. ㅎㅎ 요즘 중국와 있는데 일본처럼 그렇게 덥지 않아 다행임다. 아침에도 막 선선한게 추울
정도임다.님도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람다
소프트한님 ㅎㅎ 글쎄 총명해서 그런지 아님 넘 민감해서 그런지 진짜 질투나서 그러는것 같슴다.요즘 중국와서 사촌형님하구
같이 있는데 형님이 뭘 먹게두 못함다.자기 먹지두 않으면서 형님 먹게 못하구 형님한테 멀 먹어라 하무 자기사 막 달아와서
먹슴다 못말림다 ㅎㅎ 어찌 기심이 많는지 이제 둘째 태여나무 더할것 같은게 교육잘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듭데다.
같이 있는데 형님이 뭘 먹게두 못함다.자기 먹지두 않으면서 형님 먹게 못하구 형님한테 멀 먹어라 하무 자기사 막 달아와서
먹슴다 못말림다 ㅎㅎ 어찌 기심이 많는지 이제 둘째 태여나무 더할것 같은게 교육잘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듭데다.
ㅎㅎㅎ응 애들 둘째 생기무 그런다는게 다들 다 그런가해서 물어본단데 ㅎㅎ
ㅎㅎㅎ언니야 글쎄 이번엔 여자애면 얼마나 좋겠나 ㅎㅎ 자꾸 기대 안한다 하면서 기대하게 되는게 있지
전번에 중국 들어오기전에 애들 물건 쎄일할때 여자애들 치마랑 사기 싶어서 겨우 참았단게 아이야 ㅎㅎ
전번에 중국 들어오기전에 애들 물건 쎄일할때 여자애들 치마랑 사기 싶어서 겨우 참았단게 아이야 ㅎㅎ
둘째 가지지못해서 모르겠는데 친구애들보니까 엄마가 다른 애들 곱다고
안으면 막 울고불고난리임다.
샘이나서 그랠겜다 ㅎㅎ
안으면 막 울고불고난리임다.
샘이나서 그랠겜다 ㅎㅎ
ㅎㅎㅎ에 글쎄 어떤애들 동생없어두 자기 엄마가 다른 애를 안으무 막 질투해서 울던데 울애는 여태 내 다른애들
안아두 미내 씁쓸했단말임다. 그래던게 임신한게 이렇게 서적쓰잼까 ㅎㅎ 요즘 그래서 애 떨어안져서 어디 시내돌이두
못했음다.겨우 집부근에 꿔모쟈러 한번 울엄마랑 같이 가보구.한번 내 피뜩 나가 약 살라 갔다올새로 날 찾아서 울언니
혼났음다
안아두 미내 씁쓸했단말임다. 그래던게 임신한게 이렇게 서적쓰잼까 ㅎㅎ 요즘 그래서 애 떨어안져서 어디 시내돌이두
못했음다.겨우 집부근에 꿔모쟈러 한번 울엄마랑 같이 가보구.한번 내 피뜩 나가 약 살라 갔다올새로 날 찾아서 울언니
혼났음다
그래서 애들 작아도 알건 다 안다했겟음다.
엄마 배속에 동생있는거 알고는 ㅎㅎ
유끼한테 더 신경써줘야겟음다 .
엄마 배속에 동생있는거 알고는 ㅎㅎ
유끼한테 더 신경써줘야겟음다 .
에 진짜 영 희구삽데다.임신해서부터 딱 내옆에 떨어안질려 함다.이전에 내보다 제 아빠를 더 따랐는데 어디 밖에 나가두
내손만 쥘려구 그램다.잘때두 마마 다꼬하메 딱 낸데 안기워서 잘려하구 ㅠㅠ 울 엄마 글재두 금방 임신해서 이제 바라
유우끼 질투해서 자꾸 찍찍거리잰가한게 아니나다를가 그렇잼까 ㅎㅎ
내손만 쥘려구 그램다.잘때두 마마 다꼬하메 딱 낸데 안기워서 잘려하구 ㅠㅠ 울 엄마 글재두 금방 임신해서 이제 바라
유우끼 질투해서 자꾸 찍찍거리잰가한게 아니나다를가 그렇잼까 ㅎㅎ
경험은 없지만
아무래도 혼자만의 엄마였는데
동생 생긴다니 그럴것 같다
지금 많이 곱아해야지무 어쩌냐 .
몸조심하고 좋은거 많이 먹고 일본온나 ㅋㅋ
아무래도 혼자만의 엄마였는데
동생 생긴다니 그럴것 같다
지금 많이 곱아해야지무 어쩌냐 .
몸조심하고 좋은거 많이 먹고 일본온나 ㅋㅋ
ㅎㅎㅎ응 그러게 말이다.요즘 글재두 넘 먹어서 살이 벌써 3키로 쪘다야 미치지 ㅎㅎ내일 가서 검진해야 되는데
중국에서 또 가뜩 약 떼줄가바 근심이다 ㅎㅎ 너네 애두 잘 크지?더위랑 조심하구 가무 련락할게
중국에서 또 가뜩 약 떼줄가바 근심이다 ㅎㅎ 너네 애두 잘 크지?더위랑 조심하구 가무 련락할게
미키유우끼님은 연길에 계심까?
하도 제하고 사정이 같길래 조심스럽게 메시지를 남깁니다.
저도 둘째 예정일이 12월11일이고,님보다 조금 앞선거같슴다.
첫째는 이달27일이면 두돐이 됨다.유우끼보다 조금 어리지 예..
요즘에 들어와서 배 커지는것을 알아차려서 그런지,
내한테만 딱 달라붙으려고 해서 애 먹슴다.나들이할때도 나를
안으라하고,뭐나 엄마 엄마 한단말임다.ㅎㅎ
님은 지금 어느 병원 다니고 계심까?
나도 이달말에 들어가려고하는데,
둘째는 어데서 해산할가 고민중임다.
하도 제하고 사정이 같길래 조심스럽게 메시지를 남깁니다.
저도 둘째 예정일이 12월11일이고,님보다 조금 앞선거같슴다.
첫째는 이달27일이면 두돐이 됨다.유우끼보다 조금 어리지 예..
요즘에 들어와서 배 커지는것을 알아차려서 그런지,
내한테만 딱 달라붙으려고 해서 애 먹슴다.나들이할때도 나를
안으라하고,뭐나 엄마 엄마 한단말임다.ㅎㅎ
님은 지금 어느 병원 다니고 계심까?
나도 이달말에 들어가려고하는데,
둘째는 어데서 해산할가 고민중임다.
에 요즘 중국들어온지 한달좀 안됐음다.저는 10월초에 돌아가서 일본에서 해산함다.큰애두 일본에서 했지
여기 중국병원 태도두 안좋구 서비스두 그냥 그래서 낳을 생각없음다.
예정일이 12월11일이면 저보다 좀 빠르네요.첫째 그럼 울 유우끼보다 거의 4개월넘게 어리네요
울껀 임신하자부터 낸데 딱 달라붙습데다.ㅎㅎ 애들 둘째 생기면 진짜 다 그런가봄다.
전 오늘 보구 부유병원에 가서 검진할까하는데 처음 중국에서 검진하는거라 뭐가 뭔지두 모르구 일본처럼 검진 잘해줄지
모르겠음다.다들 가면 쓸데없는 약을 가뜩 떼준다는게 ㅠㅠ
여기 중국병원 태도두 안좋구 서비스두 그냥 그래서 낳을 생각없음다.
예정일이 12월11일이면 저보다 좀 빠르네요.첫째 그럼 울 유우끼보다 거의 4개월넘게 어리네요
울껀 임신하자부터 낸데 딱 달라붙습데다.ㅎㅎ 애들 둘째 생기면 진짜 다 그런가봄다.
전 오늘 보구 부유병원에 가서 검진할까하는데 처음 중국에서 검진하는거라 뭐가 뭔지두 모르구 일본처럼 검진 잘해줄지
모르겠음다.다들 가면 쓸데없는 약을 가뜩 떼준다는게 ㅠㅠ

많이 꼭 껴안아주고...말로도 제일 사랑하고 다이지한 존재라구 자주 표현하고..칭찬도 많이 해주래..^0^..
그리구.. 첫애 둘째애랑 나이차가 적으면 적을수록 이런 현상들이 더 잘 보인데..ㅎㅎ..
나는 그냥 다 들은 소리여서..근데 맞는말 같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