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금방 38주에 들어선 예비맘이예요..ㅣ;;
7월말부터 언제 나와도 정상이라구 의사선생이 말해줘서...혹시나 했는데 아직 안 나왔네요..ㅎㅎ..
애기를 너무 생각해서 그런지..연속 몇일동안 꿈속에서.. 울 애기 젖먹이는 꿈이랑 같이 노는 꿈이랑 막~ 보이더라구요.ㅎ.
전번에 검진때 애기가 손으로 막아서 얼굴을 잘 못보아서... 꿈속에서도 보고싶었는데..
요 자석이 자기 태여나서 다노시미하라구 그러는지..꿈속에서도 안 보여주네요..ㅎㅎ...;;
이제 애기만날 생각하니깐..그냥 그냥 스나오니 기뻐기만 해요.(ㅎ^----^ㅎ)...;;
친구들이 무섭지 않냐? 불안하지 않냐? 구 묻는데..왠지 그런것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씩씪하게 잘 돌아다니구 있는데..
예비아빠인 신랑이 더 조심스러워하고..더 신경 쓰는것 같아요...ㅋㅋ..
집근처에서만 산책하라구 하고... 먼데는 못 가게 하고...혼자서 산책나가면 전화도 자주 오고..
몇일전에 친구한데 들었는데...그날 어쩌다가 몇이 모여서 술마시러 가자구 했더니만..
신랑이 우리애기 언제 나올지 모른다구 완강히 거절까지 다 하더래요...ㅎㅎ..
그리구 요 이틀전 신랑친구 생일이여서..울집 근처에서 한잔했는데.. 그날 낮에 하루종일 비와서 집에만 있었따고..
지금 비도 멎었으니 산책삼아 오지않겠냐구 전화와서..얼싸좋다구 나갔어요..;;
그런것이 또 전화와서 비와서 길 미끄러우니깐...조심조심해서 천천히 천천히 오라구 몇번을 신신부탁하든지..ㅎㅎ..
친한 친구 서넛이서 한자리하는 술상이라... 이런 저런 얘기나누고 있는데..
신랑이 혼자서 시물시물 웃더니만...<<우리애기 이제 곧 나온다..;; 나 이제 아빠 됀다..허허.. 자~ 건배!!허허..>>
이걸 지켜보든 친구한넘이 웃으면서..
<<햐~참.. 이자슥, 아직 결혼안한 사람은 쎔나 죽겠네..;; 그렇게 좋냐?? 혼자서 시물시물 자꾸 웃을정도로..ㅎㅎ..>>
그말에 <<그래 좋다!!>>하면서..쑥쓰러운 표정 감추듯이 또 한잔 쭉~ 하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내마음... ㅎㅎ..솔직히 너무 행복했어요..^-^...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같이 하는 자리라..그리구 기뻤는지 신랑이 그날은 조금 많은 술을 마셨어요..;;
다른 친구들은 2차가는데... 우리는 그냥 산보하면서 집으로 돌아왔거든요..;;
집으로 오는길에..그이한데서 두번째로 돼는 고백을 받았답니다..^-^...
신랑왈------우리 색시, 나 믿고 나랑 결혼해줘서 고맙고..우리애기 낳아줘서 고맙다..허허 아직 애기 나오진 않았지만..
나왈--------ㅎㅎㅎ..(흐뭇해지는 내마음 )
신랑왈------나는 우리<내이름>가 좋아..허허..
나왈--------어디가 제일 좋아??
신랑왈------다~~ㅏ 좋아..허허..
나왈--------어디가 제일 좋냐구 말이야...
(평소에 물으면 항상 제데로 대답을 안해주는지라. 오늘은 왕청 기대하면서..)
신랑왈-----음~~, 얼렁뚱땅한곳이 좋아..;;(그것도 정색해서..)
나왈--------머??? 얼렁뚱땅한 곳이 좋다구.. 그게 머어야..ㅡ,ㅡ...그런게 어디있어..ㅡ,ㅡ...
(약간 불만해하는 나를 보면서...)
신랑왈-----알면서도 모르는척 눈감아주고... 듣고도 흘러버리구 지켜만 주고.. 믿어주고 따라와 주는게 좋아...
나왈--------ㅇ~~...우리자기 알고는 있었네..^,^..
신랑왈------그럼~.. 너네신랑 평시에는 말 안해도..속으로는 다 알고 있단다..^--^....
취중고백이긴 했지만... 그기에 홀~딱 넘어가서..
이튿날아침에 또 해장국해서 밥상에 올렸다는 예비맘이였답니다..
..ㅎㅎㅎ...
7월말부터 언제 나와도 정상이라구 의사선생이 말해줘서...혹시나 했는데 아직 안 나왔네요..ㅎㅎ..
애기를 너무 생각해서 그런지..연속 몇일동안 꿈속에서.. 울 애기 젖먹이는 꿈이랑 같이 노는 꿈이랑 막~ 보이더라구요.ㅎ.
전번에 검진때 애기가 손으로 막아서 얼굴을 잘 못보아서... 꿈속에서도 보고싶었는데..
요 자석이 자기 태여나서 다노시미하라구 그러는지..꿈속에서도 안 보여주네요..ㅎㅎ...;;
이제 애기만날 생각하니깐..그냥 그냥 스나오니 기뻐기만 해요.(ㅎ^----^ㅎ)...;;
친구들이 무섭지 않냐? 불안하지 않냐? 구 묻는데..왠지 그런것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씩씪하게 잘 돌아다니구 있는데..
예비아빠인 신랑이 더 조심스러워하고..더 신경 쓰는것 같아요...ㅋㅋ..
집근처에서만 산책하라구 하고... 먼데는 못 가게 하고...혼자서 산책나가면 전화도 자주 오고..
몇일전에 친구한데 들었는데...그날 어쩌다가 몇이 모여서 술마시러 가자구 했더니만..
신랑이 우리애기 언제 나올지 모른다구 완강히 거절까지 다 하더래요...ㅎㅎ..
그리구 요 이틀전 신랑친구 생일이여서..울집 근처에서 한잔했는데.. 그날 낮에 하루종일 비와서 집에만 있었따고..
지금 비도 멎었으니 산책삼아 오지않겠냐구 전화와서..얼싸좋다구 나갔어요..;;
그런것이 또 전화와서 비와서 길 미끄러우니깐...조심조심해서 천천히 천천히 오라구 몇번을 신신부탁하든지..ㅎㅎ..
친한 친구 서넛이서 한자리하는 술상이라... 이런 저런 얘기나누고 있는데..
신랑이 혼자서 시물시물 웃더니만...<<우리애기 이제 곧 나온다..;; 나 이제 아빠 됀다..허허.. 자~ 건배!!허허..>>
이걸 지켜보든 친구한넘이 웃으면서..
<<햐~참.. 이자슥, 아직 결혼안한 사람은 쎔나 죽겠네..;; 그렇게 좋냐?? 혼자서 시물시물 자꾸 웃을정도로..ㅎㅎ..>>
그말에 <<그래 좋다!!>>하면서..쑥쓰러운 표정 감추듯이 또 한잔 쭉~ 하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내마음... ㅎㅎ..솔직히 너무 행복했어요..^-^...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같이 하는 자리라..그리구 기뻤는지 신랑이 그날은 조금 많은 술을 마셨어요..;;
다른 친구들은 2차가는데... 우리는 그냥 산보하면서 집으로 돌아왔거든요..;;
집으로 오는길에..그이한데서 두번째로 돼는 고백을 받았답니다..^-^...
신랑왈------우리 색시, 나 믿고 나랑 결혼해줘서 고맙고..우리애기 낳아줘서 고맙다..허허 아직 애기 나오진 않았지만..
나왈--------ㅎㅎㅎ..(흐뭇해지는 내마음 )
신랑왈------나는 우리<내이름>가 좋아..허허..
나왈--------어디가 제일 좋아??
신랑왈------다~~ㅏ 좋아..허허..
나왈--------어디가 제일 좋냐구 말이야...
(평소에 물으면 항상 제데로 대답을 안해주는지라. 오늘은 왕청 기대하면서..)
신랑왈-----음~~, 얼렁뚱땅한곳이 좋아..;;(그것도 정색해서..)
나왈--------머??? 얼렁뚱땅한 곳이 좋다구.. 그게 머어야..ㅡ,ㅡ...그런게 어디있어..ㅡ,ㅡ...
(약간 불만해하는 나를 보면서...)
신랑왈-----알면서도 모르는척 눈감아주고... 듣고도 흘러버리구 지켜만 주고.. 믿어주고 따라와 주는게 좋아...
나왈--------ㅇ~~...우리자기 알고는 있었네..^,^..
신랑왈------그럼~.. 너네신랑 평시에는 말 안해도..속으로는 다 알고 있단다..^--^....
취중고백이긴 했지만... 그기에 홀~딱 넘어가서..
이튿날아침에 또 해장국해서 밥상에 올렸다는 예비맘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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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언니...고마워요.^0^..
그리구 어제 요코하마 하나비는 잘 구경했어요..??
나는 울집에서 잘 봤어요..ㅎㅎ..
요즘 여기 돌아다니구..저기 돌아다니구하다보니깐 컴퓨트 할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그리구 어제 요코하마 하나비는 잘 구경했어요..??
나는 울집에서 잘 봤어요..ㅎㅎ..
요즘 여기 돌아다니구..저기 돌아다니구하다보니깐 컴퓨트 할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하여간 너네 라브라브는 못봐주겠다 ㅎㅎ 행복한 모습 넘 보기 좋다 ㅎㅎ
아이고..너네도 못지않구만..ㅎㅎㅎ..
그나저나 유우끼아빠 혼자서 많이 사비시이하겠다야..
언제쯤 들어오나???
그나저나 유우끼아빠 혼자서 많이 사비시이하겠다야..
언제쯤 들어오나???
ㅋㅋ
글 읽으면서 눈시울이 뜨끈해졌슴다---
새로올 가족이 많이 기대되고 두근거리죠---?
이런글 다 남겨서 나중에 아가야가 읽게하셔요-
너는 엄마0아빠 사랑을 듬뿍 담고 태여난 아가라고---
신랑이 참 다정다감한 분이시네요---
이쁜 아기 기대됨니다--
즐태하시고 이쁜 아기 나으시며는 사진 올리세요
글 읽으면서 눈시울이 뜨끈해졌슴다---
새로올 가족이 많이 기대되고 두근거리죠---?
이런글 다 남겨서 나중에 아가야가 읽게하셔요-
너는 엄마0아빠 사랑을 듬뿍 담고 태여난 아가라고---
신랑이 참 다정다감한 분이시네요---
이쁜 아기 기대됨니다--
즐태하시고 이쁜 아기 나으시며는 사진 올리세요
고마워요..^0^..
집집마다 진짜 자기자식에 대한 사랑은 말로 다 표현못할거 같아요..ㅎㅎ..
내가 임신하고 우리부부가 아기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면서..우리도 이렇게 아빠엄마사랑 덤뿍 받고 자랐구나..
하는 생각이 세삼스레 떠오라구..감사해지는 마음이 더 깊어지는거 같더라구요..;;
안그래도 임신해서부터 애기한데 주는 일기책을 따로 장만해서...이런저런 에피소드 많이 적어두고 있어요.ㅎㅎ.
집에 따님도 너무 귀여워서..사진 자주 보고 있어요..^-^..
요즘 애기들 유치원에서 또 감기 돈다는데..조심하구 좋은 일주일 돼세요..^-^..
집집마다 진짜 자기자식에 대한 사랑은 말로 다 표현못할거 같아요..ㅎㅎ..
내가 임신하고 우리부부가 아기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면서..우리도 이렇게 아빠엄마사랑 덤뿍 받고 자랐구나..
하는 생각이 세삼스레 떠오라구..감사해지는 마음이 더 깊어지는거 같더라구요..;;
안그래도 임신해서부터 애기한데 주는 일기책을 따로 장만해서...이런저런 에피소드 많이 적어두고 있어요.ㅎㅎ.
집에 따님도 너무 귀여워서..사진 자주 보고 있어요..^-^..
요즘 애기들 유치원에서 또 감기 돈다는데..조심하구 좋은 일주일 돼세요..^-^..
넘 행복해보여서 글 읽는사람두 기분좋네요.
전 32주인데 출산이 다가올수록 두려움도 앞서구 그래요.
근데 님 보니 아주 씩씪하군요.
나도 이젠 우리아가 나오는거 두려워하지말고 기쁜마음만 가져야겠어요.
전 32주인데 출산이 다가올수록 두려움도 앞서구 그래요.
근데 님 보니 아주 씩씪하군요.
나도 이젠 우리아가 나오는거 두려워하지말고 기쁜마음만 가져야겠어요.
방가워요..^0^.. 금방 플 남기구 왔는데요..ㅎㅎ..
진통이 얼마만큼 아픈지..친구들 말 들어도 체험해본적 없고하니깐 상상해도 상상에만 불과하다보니깐..ㅎㅎ..
그래서 그냥 진통의 아픔도 받아들이고..애기도 그만큼 혼자힘으로 나올려구 애쓰는것이 기특하다 생각하니깐..
별로 두려운것이 없더라구요...ㅎㅎ..;;
그냥그냥 손발 성성하고 건강하게만 태여나주라는 욕심뿐이구요..ㅎㅎ..
진통이 얼마만큼 아픈지..친구들 말 들어도 체험해본적 없고하니깐 상상해도 상상에만 불과하다보니깐..ㅎㅎ..
그래서 그냥 진통의 아픔도 받아들이고..애기도 그만큼 혼자힘으로 나올려구 애쓰는것이 기특하다 생각하니깐..
별로 두려운것이 없더라구요...ㅎㅎ..;;
그냥그냥 손발 성성하고 건강하게만 태여나주라는 욕심뿐이구요..ㅎㅎ..
ㅎㅎㅎ
재미있구나.안그래도 주말엔 너한테서 연락없으면 은근히 애 낳으러갔나 싶어더라 ㅎㅎ
이제 정말 조심조심해서 다녀라.곧 애기가 태여날껀데 ㅎㅎ
재미있구나.안그래도 주말엔 너한테서 연락없으면 은근히 애 낳으러갔나 싶어더라 ㅎㅎ
이제 정말 조심조심해서 다녀라.곧 애기가 태여날껀데 ㅎㅎ
ㅎㅎㅎㅎ.. 내 어제는 신랑하고 같이 였지만 동경까지 갔다왔는데..ㅎㅎ..
이제 오늘부터는 진짜 집근처만 돌아다닐려구..^-^...
나는 갠찮은데..집사람들도 생각하고 ..아기도 생각해줘여지..ㅎㅎ..
근데 월요일인데..언니 어떻게 여기까지 다 들리구..요즘 많이 한가해졌나봐..;;
그래도 더위 조심하면서...파이팅..^0^..
이제 오늘부터는 진짜 집근처만 돌아다닐려구..^-^...
나는 갠찮은데..집사람들도 생각하고 ..아기도 생각해줘여지..ㅎㅎ..
근데 월요일인데..언니 어떻게 여기까지 다 들리구..요즘 많이 한가해졌나봐..;;
그래도 더위 조심하면서...파이팅..^0^..
바쁘긴 한데,내가 가만가만 놀지머 ㅎㅎ 일하면서리ㅋㅋ
그랬구나..ㅎㅎㅎ.. 그렇게 해야 일도 더 잘돼지머..^-^..
나도 풍운아엄마 안보이니깐 애기낳는가했음다 ㅋㅋ
매번 글볼때면 둘이 영 라부라부함다예 ~ㅋㅋ
오늘 나도 검진갔는데 왜 36주넘었는데 밑으로 내진도 하죠?
애기 2800그람이라고 나보구 주의해람다 너무 크다고 휴휴휴 풍운아엄마네는
얼마 커요? 난 첫애 3400그람에 낳아서 둘째도 그만하면 된다는데 일본에서는
크다고 난리해서 갈때마다 스토레스 받슴다 ㅋㅋ
나도 빨리 낳오라고 매일 말해주는데 언제 나오겠는지 ㅋㅋ
매번 글볼때면 둘이 영 라부라부함다예 ~ㅋㅋ
오늘 나도 검진갔는데 왜 36주넘었는데 밑으로 내진도 하죠?
애기 2800그람이라고 나보구 주의해람다 너무 크다고 휴휴휴 풍운아엄마네는
얼마 커요? 난 첫애 3400그람에 낳아서 둘째도 그만하면 된다는데 일본에서는
크다고 난리해서 갈때마다 스토레스 받슴다 ㅋㅋ
나도 빨리 낳오라고 매일 말해주는데 언제 나오겠는지 ㅋㅋ
요몇일동안은 여기저기 돌아다닌다구 컴퓨트 안했어요..ㅎㅎ..
둘째 잘 커구 있죠??
그러게요..나도 막달에는 내진 안하는줄 알았는데..우리병원에서도 아직도 내진하고 있어요..ㅡ,ㅡ..
전번주부터 한주일에 한번식 가는데..전번에는 내진이랑 피검사만 했어요..;;
이제 이번주 수요일에 검진가는데..이번주에 애기 얼마나 컸나 상세하게 검사한데요..;;
나도 전번에 두주일만에 내 몸무게 1키로넘게 올라가서..선생한데 말 좀 들었어요..ㅎㅎ..
요즘에 너무 더워서 조금 서늘해지면 나오라구 하고 싶기도 하고..빨리 보고싶기도 하고 그래요.ㅎㅎ.;;
이제 남은날 얼마안남았는데..우리같이 즐태해요..^-^..
둘째 잘 커구 있죠??
그러게요..나도 막달에는 내진 안하는줄 알았는데..우리병원에서도 아직도 내진하고 있어요..ㅡ,ㅡ..
전번주부터 한주일에 한번식 가는데..전번에는 내진이랑 피검사만 했어요..;;
이제 이번주 수요일에 검진가는데..이번주에 애기 얼마나 컸나 상세하게 검사한데요..;;
나도 전번에 두주일만에 내 몸무게 1키로넘게 올라가서..선생한데 말 좀 들었어요..ㅎㅎ..
요즘에 너무 더워서 조금 서늘해지면 나오라구 하고 싶기도 하고..빨리 보고싶기도 하고 그래요.ㅎㅎ.;;
이제 남은날 얼마안남았는데..우리같이 즐태해요..^-^..
부부간 정말 라브라브항게 보기좋씀다. 글고 풍운아도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이란 노래 어울림다.ㅎㅎㅎ
38주 넘으니깐 언제일까 많이 기대되지요 ? 암튼 남은 시간 조심해서 이쁜 애기하고 만나세요.
38주 넘으니깐 언제일까 많이 기대되지요 ? 암튼 남은 시간 조심해서 이쁜 애기하고 만나세요.
ㅎㅎㅎ..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요 노래 너무 좋죠??
그러구보니간 갑자기 카라오케 가고싶어지네요..;; 너무 오래동안 안가서요..ㅎㅎ..
요즘은 배 어루만지면서..이번주에 나올래? 다음주에 나올래? 언제 나오고 싶냐구 물어보기도 하고..
너가 나오고싶을때 말해주면..엄마도 같이 힘써겠다구 자주자주 말걸어요..ㅎㅎㅎ..
그런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우리도 땀 쫙쫙 나는데 애기는 갠찮을가 벌서부터 걱정도 돼네요..;;
천사님도 소로소로이죠?? 좋은 생각 많이하면서..같이 즐태해요..^-^...
그러구보니간 갑자기 카라오케 가고싶어지네요..;; 너무 오래동안 안가서요..ㅎㅎ..
요즘은 배 어루만지면서..이번주에 나올래? 다음주에 나올래? 언제 나오고 싶냐구 물어보기도 하고..
너가 나오고싶을때 말해주면..엄마도 같이 힘써겠다구 자주자주 말걸어요..ㅎㅎㅎ..
그런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우리도 땀 쫙쫙 나는데 애기는 갠찮을가 벌서부터 걱정도 돼네요..;;
천사님도 소로소로이죠?? 좋은 생각 많이하면서..같이 즐태해요..^-^...
항상 니글 읽을때마다 남편의 자상함이 안겨온다.
그렇게 자상한 남편이 잇는데 애기낳는것쯤이야.....ㅎㅎㅎ
그렇게 자상한 남편이 잇는데 애기낳는것쯤이야.....ㅎㅎㅎ
ㅎㅎㅎㅎ..요렇게 자상하기만 하면 좋은데 말이여..
한번식 왕고집 부릴때는...머리 그냥 절레절레야..ㅡ,ㅡ..;;
살살 얼려야돼지.. 절데로 같이 맞대들면 안돼거든..ㅎㅎ..
언니 집에 가 있어서..오빠 많이 보고파 하겠다야..;; 오빠는 언제 들어가??
한번식 왕고집 부릴때는...머리 그냥 절레절레야..ㅡ,ㅡ..;;
살살 얼려야돼지.. 절데로 같이 맞대들면 안돼거든..ㅎㅎ..
언니 집에 가 있어서..오빠 많이 보고파 하겠다야..;; 오빠는 언제 들어가??
남잔데 그래두 고집은 잇어야지.매일 누구한테두 다 자상하면 어떻하노?ㅎㅎㅎ
남편 다루는 비결아는데 걱정 필요없지 ㅎㅎㅎ
글쎄 자기만 생각하다보니 울남편이 불쌍하게 됫어 ....ㅠㅠ
생각은 애기낳기전에 오는것인데 생각대로 될지.
남편 다루는 비결아는데 걱정 필요없지 ㅎㅎㅎ
글쎄 자기만 생각하다보니 울남편이 불쌍하게 됫어 ....ㅠㅠ
생각은 애기낳기전에 오는것인데 생각대로 될지.
ㅎㅎㅎ..언니는 우리엄마랑 똑같은 말 하네..ㅎㅎ..
우리엄마는 그기에다가..내 성질 다 받아준다면서 우리신랑 마음 넓단다..ㅍㅍ..
그리구 신랑이 전화하면...내 좀 많이 시켜먹고 자그마이 아마에사세루하라구 그런다니깐..ㅁㅁ..
그렇구나..;; 언니도 오빠 많이 보고싶겠다..ㅎㅎ..
아빠엄마가 아무리 잘 해줘도..신랑을 막 <부려>먹는거랑 신랑한데 아마에루하는거랑 틀리지..ㅎㅎ.
내 알지머..ㅋㅋ.
우리엄마는 그기에다가..내 성질 다 받아준다면서 우리신랑 마음 넓단다..ㅍㅍ..
그리구 신랑이 전화하면...내 좀 많이 시켜먹고 자그마이 아마에사세루하라구 그런다니깐..ㅁㅁ..
그렇구나..;; 언니도 오빠 많이 보고싶겠다..ㅎㅎ..
아빠엄마가 아무리 잘 해줘도..신랑을 막 <부려>먹는거랑 신랑한데 아마에루하는거랑 틀리지..ㅎㅎ.
내 알지머..ㅋㅋ.
풍운아엄마님도 그렇구나.나도 막달인데 무섭거나 두려운것없이
빨리 애기 보기싶읍데다.ㅎㅎ 나도 넘 보고싶어그런지 꿈에서 딱 세번
울 신릭 얼굴봤댔음다.B초에서는 여자라고그러던데 꿈에서 3번 다
아들입데다.어찌 깜찍하던지....
풍운아엄마님은 꿈에서 딸입데까?아들입데까?ㅎㅎ
암튼 거의 예쁜 아기가 태여나니까 다노시미하쇼.ㅎㅎ
빨리 애기 보기싶읍데다.ㅎㅎ 나도 넘 보고싶어그런지 꿈에서 딱 세번
울 신릭 얼굴봤댔음다.B초에서는 여자라고그러던데 꿈에서 3번 다
아들입데다.어찌 깜찍하던지....
풍운아엄마님은 꿈에서 딸입데까?아들입데까?ㅎㅎ
암튼 거의 예쁜 아기가 태여나니까 다노시미하쇼.ㅎㅎ
난 꿈에서 애기 얼굴보고파서 헤메기만 하고.. 딸인지 아들인지는 안보이더라구요..ㅎㅎ..
근데 진짜 신시하네요..;; 꿈속에서 애기 성별도 다 보이구 말이예요..^8^..
나도 다노시미하지만..우리신랑 내보다 더 좋아서..이제 곧 태여나네 하고 자주 만져줘요..ㅎㅎ..
근데 진짜 신시하네요..;; 꿈속에서 애기 성별도 다 보이구 말이예요..^8^..
나도 다노시미하지만..우리신랑 내보다 더 좋아서..이제 곧 태여나네 하고 자주 만져줘요..ㅎㅎ..
ㅎㅎㅎ라브라브데 우라야마시이네~~^^
글잔아두 요즘 안보이니 벌써 입원햇나 햇는데..ㅎㅎㅎ
암튼 애기나올때까지 몸조심하구..
글잔아두 요즘 안보이니 벌써 입원햇나 햇는데..ㅎㅎㅎ
암튼 애기나올때까지 몸조심하구..
봄날이언니 잘 지니구 있죠??ㅎㅎ..
언니네도 러브러브하면서..^--^..
이제 애기태여나면 시바라쿠 못 돌아다닌다구 생각해서..전번주까지 썩어지게 돌아다녔어요..조금 먼데까지도.ㅎ.
오늘부터는 집주위에서만 헤메고 있어요..ㅎㅎ..
애기 낳으면 언니한데도 인츰 연락할께요..^8^..
언니네도 러브러브하면서..^--^..
이제 애기태여나면 시바라쿠 못 돌아다닌다구 생각해서..전번주까지 썩어지게 돌아다녔어요..조금 먼데까지도.ㅎ.
오늘부터는 집주위에서만 헤메고 있어요..ㅎㅎ..
애기 낳으면 언니한데도 인츰 연락할께요..^8^..

요즘 안보여서 애기 태여난줄 알았는데 아직이구나 ㅎㅎㅎ
부부둘이 아주 행복해보여서 좋다 ~~~
이후로도 쭉~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