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은 아무리 거둬도 맨날 란장판 투성이
울집애 놀음감과 종이쪼각등으로
유치원에서 우유통이랑 가지고 뭐 만드는거 배워가지고
우우통 요크르트통등을 절대 못 버리게 한다.
버려도 보기만 하면 그거 주어다가 제절로 씻어서 모아둔다
정말 미칠지경이다 사처에 그것들이 널려서
오늘 아침에도 마시는 요그르트 두개를 먹고 다 씻어서 또 가위가지고 종이를 베기 시작한다
온하루 또 폭격만들어놓을상 싶다....
좀 저것들 던지게 햇으면 좋겟는데 던졋다가는 큰일 나니까
잘때나 없을때 가만가만 오란것들을 던지지만 그냥 불어나기만 한다.
울집애 놀음감과 종이쪼각등으로
유치원에서 우유통이랑 가지고 뭐 만드는거 배워가지고
우우통 요크르트통등을 절대 못 버리게 한다.
버려도 보기만 하면 그거 주어다가 제절로 씻어서 모아둔다
정말 미칠지경이다 사처에 그것들이 널려서
오늘 아침에도 마시는 요그르트 두개를 먹고 다 씻어서 또 가위가지고 종이를 베기 시작한다
온하루 또 폭격만들어놓을상 싶다....
좀 저것들 던지게 햇으면 좋겟는데 던졋다가는 큰일 나니까
잘때나 없을때 가만가만 오란것들을 던지지만 그냥 불어나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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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정말 오래간만이군 ㅎㅎㅎㅎ
울 애는 지금 국적의 중요성은 모르고 그냥 자기가 일본사람이 될수도 중국사람 될수도 잇다고 보는거 같슴다 ㅎㅎㅎ
래년봄에 학교들어가게 돼가지고 ㅎㅎㅎ
울 애는 지금 국적의 중요성은 모르고 그냥 자기가 일본사람이 될수도 중국사람 될수도 잇다고 보는거 같슴다 ㅎㅎㅎ
래년봄에 학교들어가게 돼가지고 ㅎㅎㅎ
그래도 참으쇼. 애들이 그래도 머리를 써서 하느라 하는데 ㅎㅎㅎ
문제는 자기건 뭐도 던지면 안된니까 ㅎㅎㅎㅎ
그게 문제란데 ㅎㅎㅎㅎ
그게 문제란데 ㅎㅎㅎㅎ
울집조카하고 같슴다예 ㅎㅎ 남자앤데 맨날 가위쥐구 이것저것
썰어서는 던지지않구 뽑에다 거더넣었다가는 또 꺼내서 놀구ㅠㅠ
제가 한번던졌다가 완전 집이 폭발하는가했슴다
방법이없슴다. 그대루 나둘수밖에....참참참으쇼 ㅋㅋ
썰어서는 던지지않구 뽑에다 거더넣었다가는 또 꺼내서 놀구ㅠㅠ
제가 한번던졌다가 완전 집이 폭발하는가했슴다
방법이없슴다. 그대루 나둘수밖에....참참참으쇼 ㅋㅋ
애들 다 그런가 ㅎㅎㅎ
어린시절로 추억해가서 내가 만일 어린이라면,, 하면 생각해봣는데.
그냥 애가 하는것은 말리지 마쇼.
옆에서 어떻게 더욱 깨끗이 씻는다던가.잘 만들수 잇다던가 지도해주면 애가 좋아할거 같아요.
그냥 애가 하는것은 말리지 마쇼.
옆에서 어떻게 더욱 깨끗이 씻는다던가.잘 만들수 잇다던가 지도해주면 애가 좋아할거 같아요.
요새는 그렇잖아도 지도해주오 ㅎㅎㅎ
텔레비도 독차지해있지 ㅎㅎㅎ
텔레비도 독차지해있지 ㅎㅎㅎ
애들이 클때는 다 그럴거 같슴다..ㅎㅎ
나두 이제 울 아들 좀 크면 집안 벽에다가 막 그림이랑 그리게 할 작정임다..ㅋㅋ
나두 이제 울 아들 좀 크면 집안 벽에다가 막 그림이랑 그리게 할 작정임다..ㅋㅋ
우리집 아들하고 같네요,애는 온집안 어지럽혀놓고 전 따라다니면서 치우고 ,전 아무것이나 만든지 오래된물건 ,오래동안 안쓴 놀이감 같은것 필요없는것은 애가 기분좋을때 살짝 이거 버릴가 물어요,그럼 이이요하고 기분좋게 대답할때 종이쪼각이랑 쓸모없는거 버려요,정말 막 버렷다간 큰일 나니.내가 살짝 쓰레기통에 넣으면 시력은 얼마나 좋은지 다시 끄집어내고 그래요,애들 다 그렇나 모양이네요.
저의 아들과 동갑인거 같은데 애들 다 그렇슴다.
집에서 만든것뿐만아니라 유치원에서 만들어 가지고 온것도
적지 않은데 그것도 하나도 못버리게 함다.
거기에 놀이감지까지ㅠㅠㅠ...
그래서 올해부터는 모든 놀이감이던 수공이든 거실이나 다른칸에 보이는건
마구던지겠으니 니 칸에서 가지고 놀고 거둬야 한다고 약속했더니 좀 낫아졌슴다.
근데 자기칸에서 가지고 놀고 자기칸에서 만든 물건 버리면 큰일 나짐ㅎㅎㅎㅎ.
집에서 만든것뿐만아니라 유치원에서 만들어 가지고 온것도
적지 않은데 그것도 하나도 못버리게 함다.
거기에 놀이감지까지ㅠㅠㅠ...
그래서 올해부터는 모든 놀이감이던 수공이든 거실이나 다른칸에 보이는건
마구던지겠으니 니 칸에서 가지고 놀고 거둬야 한다고 약속했더니 좀 낫아졌슴다.
근데 자기칸에서 가지고 놀고 자기칸에서 만든 물건 버리면 큰일 나짐ㅎㅎㅎㅎ.
ㅋㅋ
장백호님네 집 상상해보니깐 절로 웃음이 나옴다--
애들을 교육할떄 애들 메센에서 생각하고 얘기해야된다합데다-
장백호님네 딸님 메센에선 그게 보배같은걸요--
딸님이 애지중지 하시는건데 큰 바구니같은거 이쁜거 사줘서 그안에 넣게 하쇼--
놀구는 꼭 제절로 가다쯔게하게 하시구-
울집 따님도 그집만이 크며는 우리도 같은 봉변을 당할거 생각하면은--ㅠㅠ
선배님-- 잘 해결하길 바랄게요
장백호님네 집 상상해보니깐 절로 웃음이 나옴다--
애들을 교육할떄 애들 메센에서 생각하고 얘기해야된다합데다-
장백호님네 딸님 메센에선 그게 보배같은걸요--
딸님이 애지중지 하시는건데 큰 바구니같은거 이쁜거 사줘서 그안에 넣게 하쇼--
놀구는 꼭 제절로 가다쯔게하게 하시구-
울집 따님도 그집만이 크며는 우리도 같은 봉변을 당할거 생각하면은--ㅠㅠ
선배님-- 잘 해결하길 바랄게요

댁에 공주님 벌써 이렇게 많이 컸어요?ㅎㅎ
애들 크는게 정말 빠릅니다....
하긴 우리애도 명년이면 중학생인데...
우에 글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요즘 국적에 대해서 생각해볼때가 많은데....
어느나라사람인가하는것은
어느나라에서 태여났는가하는것보다도 어느나라에서 교육받았는가에 따라서
그 나라사람으로 되여가는게 아닌가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