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달에 3살된 아들이 잇습다,,,
근데 이늠이 집에서는 혼자서 밥을 먹을려구 안합다 ㅠㅠㅠ
보육원에서는 믿질세라 혼자서 넘넘 잘 먹는대요 ...
수저질 할줄모르는가해서 선생님하고 물어봣는데 넘넘 온천하게 잘한대요 ...
근게 집에서는 도저히 발휘할려구 안하네요 ....
그래서 한번은 한때를 콱 굶겨도 나봣는데 소용이 없습다ㅠㅠㅠ
굶는한이 있어도 자기절로 수저를 들려구 안해요 ....
엊저녘에는 무슨헴이 들엇는지 자기절로 먹어서 입이 다슬도록 칭찬을 해줫댓어요 ,,,,
아침에도 또 자기절로 먹겟는가해서 많이 기대햇는데 밥상에 앉아서 입만 벌리네요 ㅠㅠㅠ
아침부터 애를 굶겨서 보내겟는가해서 또 먹여줫댓어요 .....
무슨 묘한 방법이 없을까요???밥은 잘먹는데 자기절로 안먹어서 애나죽겟어요 ,,,
이제 밥만 자기절로 먹으면 한숨은 돌릴것같은데 말입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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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ㅎㅎㅎ 그렇게 생각하고 먹여줫는데 내가
넘 아마까스안한가 싶어서요 ,,,,
넘 아마까스안한가 싶어서요 ,,,,
우리두 32개월 되는데 집에서 절로 잘 안먹어요
아침에는 더우기 밥먹기 싫어하니까 얼려서 먹이구,
저녁에는 절반정도 절로 먹게 하구 나머지는 먹여줘요.
밥 잘 먹는 애들은 한살반 되면 절로 먹는다던데...
저두 많이 고민하다가 지금은 그냥 보육원 가서 잘 먹는다니까 안심하구 있어요.
절로 먹을줄 모르는게 아니라 엄마 사랑을 더 받구 싶어서 그런가 해서 ...
좀 더 크면 낫겠지 해요...
아침에는 더우기 밥먹기 싫어하니까 얼려서 먹이구,
저녁에는 절반정도 절로 먹게 하구 나머지는 먹여줘요.
밥 잘 먹는 애들은 한살반 되면 절로 먹는다던데...
저두 많이 고민하다가 지금은 그냥 보육원 가서 잘 먹는다니까 안심하구 있어요.
절로 먹을줄 모르는게 아니라 엄마 사랑을 더 받구 싶어서 그런가 해서 ...
좀 더 크면 낫겠지 해요...
그쵸 빨리 먹는애들은 한살좀 넘어서 먹는다는데 ㅎㅎㅎ
제가 애를 넘 어루만지는것같아서 그래서 더우기 자기절로 먹을려구 안한것같네요 ㅎㅎㅎ
제가 애를 넘 어루만지는것같아서 그래서 더우기 자기절로 먹을려구 안한것같네요 ㅎㅎㅎ
민우맘,잘 지내시죠?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이 새벽에 로그인했씀다.
저위에 운서맘 말대로 그냥 먹여주쇼~~
이제 좀 더 크면 먹여주자해도 싫다할껌다.
민우 지금까지 엄마랑 떨어져있다가 엄마랑 있는게 넘 좋아서 그래는거같씀다.
민우랑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이 새벽에 로그인했씀다.
저위에 운서맘 말대로 그냥 먹여주쇼~~
이제 좀 더 크면 먹여주자해도 싫다할껌다.
민우 지금까지 엄마랑 떨어져있다가 엄마랑 있는게 넘 좋아서 그래는거같씀다.
민우랑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따님 잘 크고 있어요 ?변비는 나앗어요 ?
글쎄말입다ㅎㅎㅎ 이때까지 떨어져 있어서인지 ㅎㅎㅎ
덕지는 큰데 밥은 자기절로 먹을예산안해서 제가 넘 아마까스해서인가싶어서요 ㅎㅎㅎ
글쎄말입다ㅎㅎㅎ 이때까지 떨어져 있어서인지 ㅎㅎㅎ
덕지는 큰데 밥은 자기절로 먹을예산안해서 제가 넘 아마까스해서인가싶어서요 ㅎㅎㅎ
아침에는 시간상관계로 애절로 벌려놓고 먹게할 새가 없지요^^^^^
저녁에 시간을 많이 줘서 자기절로 먹게 하는 습관을 키워보세요!
저녁에 시간을 많이 줘서 자기절로 먹게 하는 습관을 키워보세요!
우리는 아침밥을 한시간 먹어요 ,,,
그래서 자기절로 먹으면 빨리 먹겟는가해서요,,,,
저녘에는 한 삼십분이면 먹는데ㅎㅎㅎ
그래서 자기절로 먹으면 빨리 먹겟는가해서요,,,,
저녘에는 한 삼십분이면 먹는데ㅎㅎㅎ

먹여줘봐야 지금뿐임다--
지절로 멀을줄 안다면야---
민우가 서적쓰느라구 그러는데---좀 받아주쇼--
이제 크문 준다해두 싫다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