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을 즘즉하다가 어제저녁부터 큰애가 또 열이 나기 시작해서 ,오후3시에 병원에 예약넣구
아침에는 미열만 있길래 약먹이구 보육원에 보냈는데,이제 출근한지 얼마안돼서 연락이 왔슴다,ㅠㅠㅠ
근데 그게 큰애가 아니구 펀펀하던 둘째가 열이 난담다,휴~~~큰애두 열이 있구,둘다 데려가람다.....
급한김에 가까이에 사는 시누이한테 지금 연락해서 일단 집에 데려가달라구 했는데,시누이는
오늘 12시부터 일나가야된담다,ㅠㅠㅠㅠ11시반전에는 어떻게 방법을 대서 돌아가야겠는데,
제가 일하는데 오늘은 저 혼자뿐임다,대신할 사람이 아무리 전화해도 연락이 되지않슴다..........
미치겠슴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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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ㅠㅠㅠ 그럼 어찜까?옆에 아는 애기엄마든지 아님 친구분들 없음까? 애둘다 열이 나서 어찜까?
유우끼맘~오늘은 그래도 시누이가 마침 집에 있어서 먼저 데려다가 봐줄수 있지만,
어떨땐 아무데도 연락이 안돼고 할땐 막 눈물이 나옵데다,ㅠㅠㅠㅠ
며칠 낳아서 기분이 좋아졌는데 ,또 막 애가 남다,ㅠㅠㅠㅠㅠ
이럴땐 정말 친정이 가까이에 있었슴 좋겠슴다,ㅠㅠㅠㅠㅠ
어떨땐 아무데도 연락이 안돼고 할땐 막 눈물이 나옵데다,ㅠㅠㅠㅠ
며칠 낳아서 기분이 좋아졌는데 ,또 막 애가 남다,ㅠㅠㅠㅠㅠ
이럴땐 정말 친정이 가까이에 있었슴 좋겠슴다,ㅠㅠㅠㅠㅠ
애들이 아파한다고 갑자기 전화올때면 정말 제일 속상하죠...중국에 있다면 부모들한테 맡기고 좋을텐데...
애들을 키우는 집에 열이 나는 애들을 맡기기도 눈치 보이고...
서류들을 집에 가지고 갔다가 애들 병 보인담에 좀 안정이 되면 집에서 일하면 안됨까?
애들을 키우는 집에 열이 나는 애들을 맡기기도 눈치 보이고...
서류들을 집에 가지고 갔다가 애들 병 보인담에 좀 안정이 되면 집에서 일하면 안됨까?
그래말임다,이상시누이가 딱 근처에 사는데 ,조카가 이제 두살임다...
그래서 앓는애들을 맏기기두 눈치보여서 조만에는 신세안질려구 함다,ㅠㅠㅠ
위안해줘서 눈물나게 감사함다, 이제 대신나올사람한테 연락이 됐슴다,근데 12시라서
그전에 시누이가 일하는데 데려오겠담다,그길로 병원에 가야겠슴다,ㅠㅠㅠㅠㅠ
그래서 앓는애들을 맏기기두 눈치보여서 조만에는 신세안질려구 함다,ㅠㅠㅠ
위안해줘서 눈물나게 감사함다, 이제 대신나올사람한테 연락이 됐슴다,근데 12시라서
그전에 시누이가 일하는데 데려오겠담다,그길로 병원에 가야겠슴다,ㅠㅠㅠㅠㅠ
속이 타겠음다
속이 타서 막 눈물이 남다,애들키우는게 정말 쉽지 않슴다.........
신랑에게 전화해서 상담해보쇼.앓는애를 남에게 어떻게 맏깁니까?
님네회사에 데리고가면은 안됩니까? 우리애는 회의실에서 디에쓰놀고 그림그리고 혼자서 잘 놀다보니 항상 데리구감다.
미열이면 어지간해서는 보육원에서 연락하지않던데 거기는 별낫슴다예.ㅠㅜ
님네회사에 데리고가면은 안됩니까? 우리애는 회의실에서 디에쓰놀고 그림그리고 혼자서 잘 놀다보니 항상 데리구감다.
미열이면 어지간해서는 보육원에서 연락하지않던데 거기는 별낫슴다예.ㅠㅜ
울 나그네는 아침 6시면 나가구 저녁 12시돼야 돌아옴다,중간에 저녁먹을때는 두어시간 집에 있지만
애들키우는건 다 제목임다,ㅠㅠㅠㅠ하나도 바라볼데가 없슴다,ㅠㅠㅠㅠㅠ
작은애가 열이 38.5정도 난담다,큰애를 근심했는데 생각지두 않던 막내가 열이 더 난담다ㅡㅠㅠㅠ
6월말부터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병원신세를 짐다,정신이 하나두 없슴다ㅜㅜㅜㅜㅜ
애들키우는건 다 제목임다,ㅠㅠㅠㅠ하나도 바라볼데가 없슴다,ㅠㅠㅠㅠㅠ
작은애가 열이 38.5정도 난담다,큰애를 근심했는데 생각지두 않던 막내가 열이 더 난담다ㅡㅠㅠㅠ
6월말부터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병원신세를 짐다,정신이 하나두 없슴다ㅜㅜㅜㅜㅜ
집이 어딤다 ?
가까우면 내가 도와줘두 되겟는데
가까우면 내가 도와줘두 되겟는데
햄토리님 말만해두 고맙슴다,ㅎㅎㅎ
저는 코베에 삼다,이럴땐 정말 사람이 그립슴다..................
저는 코베에 삼다,이럴땐 정말 사람이 그립슴다..................
우선은 남편한테 연락해보고
전혀 못움직일 처지라면
상사한테 상의하여
애둘 보육원으로부터 병원거쳐서 회사에 델고오면 ?
내가 일이 딱 잡혔을때
난 항상 이런순서로 움직였슴다 .
애도 인젠 적응돼서 약먹고 엄마네 회사에 같이 잇다가 집가면되는줄 압니다 .
회사에서는 한번만 질끈 참으면
그담부턴 델고가기도 너무 두렵지 않슴다 .
애엄마를 일시키는 이상 방법없구나 하고 접수합데다 ㅋㅋ
전혀 못움직일 처지라면
상사한테 상의하여
애둘 보육원으로부터 병원거쳐서 회사에 델고오면 ?
내가 일이 딱 잡혔을때
난 항상 이런순서로 움직였슴다 .
애도 인젠 적응돼서 약먹고 엄마네 회사에 같이 잇다가 집가면되는줄 압니다 .
회사에서는 한번만 질끈 참으면
그담부턴 델고가기도 너무 두렵지 않슴다 .
애엄마를 일시키는 이상 방법없구나 하고 접수합데다 ㅋㅋ
제가 오늘 일하는데가 회사매장임다,ㅠㅠㅠ
이제 겨우 연락이 돼서 12시부터 대신 나와주기로 했슴다...
그사이 시누이가 데려다가 좌약넣구 약먹이구 일하는데를 데려오기로 했슴다,
이럴때마다 속이 달아서 죽겠슴다,휴~~~~
아무일두 안하구 애들만 키우면 좋겠는데....
이제 겨우 연락이 돼서 12시부터 대신 나와주기로 했슴다...
그사이 시누이가 데려다가 좌약넣구 약먹이구 일하는데를 데려오기로 했슴다,
이럴때마다 속이 달아서 죽겠슴다,휴~~~~
아무일두 안하구 애들만 키우면 좋겠는데....
조퇴하기로 해서 그래두 다행임다..
진짜 남의 일 같지 않슴다..외국이니까 이렇단말임다예..
옆에 부모들두 없구 하니까..ㅠㅠ
진짜 남의 일 같지 않슴다..외국이니까 이렇단말임다예..
옆에 부모들두 없구 하니까..ㅠㅠ
그러게말임다,님은 오늘이 마지막출근이라니 기분이 좋겠슴다,ㅎㅎㅎ
편안하게 출산을 맞이하기 바람다,친정에서랑 다 오셨슴까?
이럴땐 친정어머니가 눈물나게 그립슴다ㅡㅠㅠㅠ
편안하게 출산을 맞이하기 바람다,친정에서랑 다 오셨슴까?
이럴땐 친정어머니가 눈물나게 그립슴다ㅡㅠㅠㅠ
이제 조금만 더 참으면 퇴근할수 있겠내요 .
너무 조급해하시지 마시고 퇴근길 조심해서 가세요 .
저도 그냥 말로만 위로해줄수밖에 없내요 .
행복설계사님 화이팅입니다 !!!
너무 조급해하시지 마시고 퇴근길 조심해서 가세요 .
저도 그냥 말로만 위로해줄수밖에 없내요 .
행복설계사님 화이팅입니다 !!!
위안의 말씀 정말 고맙슴다ㅡㅎㅎㅎ
시누이가 시간이 급해서 반시간전에 일하는데를 데려온담다
시누이가 시간이 급해서 반시간전에 일하는데를 데려온담다
잘됐음다 그래두 12시에 조퇴하게 돼서 집이 가까우면 그래두 애를 데려다 퇴근할때까지 봐줘두 되는데 말임다
뭐니 뭐니해두 애들 아프지 않는게 제일인것 같슴다
뭐니 뭐니해두 애들 아프지 않는게 제일인것 같슴다
유우끼맘은 지금 중국에 갔잼까?
이젠 열이나구 하는건 겁두 안나는데,유치원에서 데려가라는 통지가 무섭슴다,ㅎㅎㅎ
언제나 앓으면 둘이서 같이 앓아서 더 애남다,휴~~~
이젠 열이나구 하는건 겁두 안나는데,유치원에서 데려가라는 통지가 무섭슴다,ㅎㅎㅎ
언제나 앓으면 둘이서 같이 앓아서 더 애남다,휴~~~
그래말입니다. 울 애도 지금 아파서 오늘 병원에 갔다왓습니다. 전 이번주 벌써 2밤이나 청가했습니다. 애 키우는기 이렇게 힘든줄 몰랐습니다. 화이팅 합시다.
감사합니다~~~집에 아이는 이젠 좀 괞찮아졌슴까?여름철감기가 정말 애남다~~~
아무데서도 애아플때 젤 머리아픔다...
가까이 있었으람 제가 가서 애들 돌봐줘도 되겠는데...ㅠㅠ
대신할 사람이랑 연락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가까이 있었으람 제가 가서 애들 돌봐줘도 되겠는데...ㅠㅠ
대신할 사람이랑 연락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정말 감사함다,속이 탈때랑 이렇게 여기와서 글이라도 써서 여러분들의
위안의 말을 들으면 많이 편해져서 맨날 들림다,ㅎㅎㅎ
이제 모임할 기회가 있으면 많이 교류합시다~~
위안의 말을 들으면 많이 편해져서 맨날 들림다,ㅎㅎㅎ
이제 모임할 기회가 있으면 많이 교류합시다~~
일이란 풀릴땐 술술 풀리다가 매듭이 진다 하문 또 꽁꽁 막히는게 말임다.
그래도 옆에 시누이라도 계시니 참 맘이 든든할같슴다.
우리처럼 아무두 없는 사람은 바랄데도 없어서 이런일 닥치면 어떡하겟는가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함다.
자식이 둘이면 서로 감기 주고받는다니.이제 좀만 더 크면 면역력이 많이 생겨서 끄떡하지 않을껌다.
오늘은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겠슴다.
그래도 옆에 시누이라도 계시니 참 맘이 든든할같슴다.
우리처럼 아무두 없는 사람은 바랄데도 없어서 이런일 닥치면 어떡하겟는가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함다.
자식이 둘이면 서로 감기 주고받는다니.이제 좀만 더 크면 면역력이 많이 생겨서 끄떡하지 않을껌다.
오늘은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겠슴다.
어쨌든 돌아갈수있어서 다행이네요~
반년후 내모습이 상상되면서...어째 남의일같지 않슴다~
애를 키우느라면 정말 힘들때가 많죠~!
화이팅해요~!!!
반년후 내모습이 상상되면서...어째 남의일같지 않슴다~
애를 키우느라면 정말 힘들때가 많죠~!
화이팅해요~!!!
요즘 여름감기 류행된담다
암튼 조퇴할수 잇어서 다행이구 애들도 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암튼 조퇴할수 잇어서 다행이구 애들도 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애들은 병원가서 약을 받아서 먹이니까 열두 내리고 했슴다,
이번엔 저두 막 머리두 아프구 목두 아파나서 부랴부랴 막 약을 주서먹었슴다,ㅎㅎㅎ
위안의 말씀들 정말 감사함다~~~
이번엔 저두 막 머리두 아프구 목두 아파나서 부랴부랴 막 약을 주서먹었슴다,ㅎㅎㅎ
위안의 말씀들 정말 감사함다~~~
ㅉㅉ 애간장이 타겠슴다 ..
애둘보육원보내며 회사다닌다는게 정말 헗지않겠슴다 ..
애들 열이 빨리내리기바람다 ..
애둘보육원보내며 회사다닌다는게 정말 헗지않겠슴다 ..
애들 열이 빨리내리기바람다 ..
가끔 이렇게 불시에 열이나구 할때는 정말 어쩔수가 없슴다, ㅠㅠㅠ
유치원에서 그냥 조금이라도 봐주면 좋겠는데,조금만 열이나두
불이나게 연락이 오니까,어디 살겠슴까?
유치원에서 그냥 조금이라도 봐주면 좋겠는데,조금만 열이나두
불이나게 연락이 오니까,어디 살겠슴까?
어찜까?빨리 조퇴하면 좋을련만...
둘다 아파서 ㅠㅠㅠ
하루빨리 애들 겐끼 모도스하기를 바람다.
둘다 아파서 ㅠㅠㅠ
하루빨리 애들 겐끼 모도스하기를 바람다.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위안이 되고 도움이 됨다,ㅎㅎㅎ
한 서너달은 아무병두 없이 무사히 지냈는데,여름철 들어서면서부터
매일마다 물놀이에,푸루에 하면서 지지궂힘다,ㅠㅠㅠㅠ
차츰 면역력은 높아져서 이전같지는 않지만.....
애들키우는게 정말 산너머 산임다,휴~~~
한 서너달은 아무병두 없이 무사히 지냈는데,여름철 들어서면서부터
매일마다 물놀이에,푸루에 하면서 지지궂힘다,ㅠㅠㅠㅠ
차츰 면역력은 높아져서 이전같지는 않지만.....
애들키우는게 정말 산너머 산임다,휴~~~
병원갓다왓슴가?
감기람까 ? 휴 ...우린 아직 시어머니 중국에서
보다나니 그런 고생은 못해밧슴다 ㅠㅠ
그나저나 얼마나 속이타구 맘이 아프겟슴까
진짜 남일같지안슴다 ㅠㅠ
근데 어디서 사심까 ?
가까우면 내가 시간되면 도울수 잇는데...
난 마쯔도임다
감기람까 ? 휴 ...우린 아직 시어머니 중국에서
보다나니 그런 고생은 못해밧슴다 ㅠㅠ
그나저나 얼마나 속이타구 맘이 아프겟슴까
진짜 남일같지안슴다 ㅠㅠ
근데 어디서 사심까 ?
가까우면 내가 시간되면 도울수 잇는데...
난 마쯔도임다
예~~병원에 다녀왔슴다,글을 남겨줘서 정말 감사함다
요즘 유행되는 여름 목감기람다,휴~~~
저두 애들이 두세살 될때까지 친정에서 봐줘서 ,그래도 젤 바쁜고생은 못해봤슴다,
아무때나 청가맡을수 있는 알바였슴 좋겠는데,애남다...
저는 코베에 삼다,ㅎㅎㅎ마쯔도는 어디임까?
요즘 유행되는 여름 목감기람다,휴~~~
저두 애들이 두세살 될때까지 친정에서 봐줘서 ,그래도 젤 바쁜고생은 못해봤슴다,
아무때나 청가맡을수 있는 알바였슴 좋겠는데,애남다...
저는 코베에 삼다,ㅎㅎㅎ마쯔도는 어디임까?
아...코베임까
난 여기 동경임다 찌바 마쯔도 ,,,
가까운곳에 잇으면 내가 시간이 되면 가서 바주겟는데 말임다
회사는 다니고 잇지만 28시간밖에 못하지 집에서 마니 노는편이예요 ..
배구두 치구 드라마두 보구 저두 이제 우리딸을 데리구 오면 이런저런 일 많은것 같아서
남이일 같지가않네요 ..
그래서 이 외국땅에서 서루 도우면서 살무 좋잔아요 ㅎㅎ
이제 기회가 되서 동경온다면 련락하세요 ...
난 여기 동경임다 찌바 마쯔도 ,,,
가까운곳에 잇으면 내가 시간이 되면 가서 바주겟는데 말임다
회사는 다니고 잇지만 28시간밖에 못하지 집에서 마니 노는편이예요 ..
배구두 치구 드라마두 보구 저두 이제 우리딸을 데리구 오면 이런저런 일 많은것 같아서
남이일 같지가않네요 ..
그래서 이 외국땅에서 서루 도우면서 살무 좋잔아요 ㅎㅎ
이제 기회가 되서 동경온다면 련락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