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들립니다 ㅎㅎ
자꾸 누구랑 얘기하구싶어서 .
20대일떈 정말 노력만 하면 가지고싶은것
모두 가질수있다고 생각했어요.
꿈이라면 멋있는 캬리야우먼이 되여서 일도 척척 잘하고,
회사에서 호령도 내리는 쿨한 여자 ㅎㅎ
너무 웃겹지요?
하지만,30대 들어서서,또한 출산해서 벽에 부딛쳐고,
몸도 지치고 하고,꿈이 너무나도 불가능하다고 느껴졋어요.
오히려,앞으론 어떻게 살아야하나?집은 언제 살수 있느냐?
애는 어떻게 키워야하나? 한평생 이렇게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야하나?일본에서 살아야 하나?중국에 들어가야하나?
답이 나오지않고,초조하는 심리 ㅎㅎ
어느날 티비에서 보니,30대,40대는 다른 세대와달리,
특종의 초조함이 있다네요.현실과 꿈,하고싶은일이
제대로 되지않음,또한 가족의 뿔어남과 함께 부담도
매우 컴 이런 두루두루한 원인으로 .
저랑 같은 초조함이 있는분들이 많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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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응,맞어 ㅎㅎ 요즘 애가 재잘재잘 하면서 같이 말동무해주니,세상을 얻은 기분에 행복하지만,어쩐지 뭘 할려해도 자꾸 앞이 두려워진다 ㅋㅋ 하긴 뭐 딱히 하고싶은것도 별로 없지만 ㅎㅎ 요게 문제이짐 ㅎㅎ
애키우면서 혼자서 자영엽하는게 젤 좋은데,뭘 하고싶은거 아직 아이디어가 없어서 ㅠ
애키우면서 혼자서 자영엽하는게 젤 좋은데,뭘 하고싶은거 아직 아이디어가 없어서 ㅠ
ㅎㅎ 너두 역시 자영업쪽으로 생각하는구나 ^^
애 있으면 정말 출근하다가두 자영업이좋다는생각두 수없이 하게된다
근데 자영업이라두 애 키우면서 낮시간에만 가능한 걸루 할려면 많이 제한되지 안그래?
좋은 아이디어 있음 나두 자영업쪽으로 가구싶다
애 있으면 정말 출근하다가두 자영업이좋다는생각두 수없이 하게된다
근데 자영업이라두 애 키우면서 낮시간에만 가능한 걸루 할려면 많이 제한되지 안그래?
좋은 아이디어 있음 나두 자영업쪽으로 가구싶다
글치?ㅎㅎㅎ 혼자가 사장이면사 애 보육원 보내놓아도 누구 눈치안보구 쉴수있잔아 ㅎㅎ
좋기는 혼자 사는 주택를 회사로 만드는거 ㅋㅋ 츠킨찌깐 제로 ㅎㅎ
좋기는 혼자 사는 주택를 회사로 만드는거 ㅋㅋ 츠킨찌깐 제로 ㅎㅎ
ㅎㅎ글게말이다 ^^
멀 할꺼 없을까?정말 답답할때도 많다 ㅎㅎ 한평생 히라리맨으로 살기는 너무 짜증난다 ㅋㅋㅋ
글게다 ^^ 좋은 아이디어 있음 교류하자 ㅎㅎ 사라리맨 애키우기는 좀 힘들다 그치
난 칼퇴근이다 ㅎㅎ 88
난 칼퇴근이다 ㅎㅎ 88
내뚜 ㅎㅎㅎ 우리 총무부엔 원래 여자들 칼퇴근이라 눈치는 안보인다 ㅎㅎ
저도 디게 고민많슴다.
지금 아들은 울 엄마가 봐주시고 계시는데 이제 귀국하면 울 아들 상해에 데려가야 할 생각인데 데려간담에 어떻게 키울지 것도 걱정이 되고..
이제 새집도 사야 되는데 제가 일 못하면 부담이 전부 애아빠한테로 가는데 애아빠도 이제 2-3년이면 30대중반이 되지..
다 고민이 됨다.
그래도 국내에 잇을 때는 CPA공부한답시고 책 뒤지메 그랫는데 지금 일본에 오니까 마음이 싱숭생숭한게 공부도 안 들어가지...
담달부터는 알바일도 나가야지 생각만 해도 머리가 복잡해짐다..ㅠㅠ
지금 아들은 울 엄마가 봐주시고 계시는데 이제 귀국하면 울 아들 상해에 데려가야 할 생각인데 데려간담에 어떻게 키울지 것도 걱정이 되고..
이제 새집도 사야 되는데 제가 일 못하면 부담이 전부 애아빠한테로 가는데 애아빠도 이제 2-3년이면 30대중반이 되지..
다 고민이 됨다.
그래도 국내에 잇을 때는 CPA공부한답시고 책 뒤지메 그랫는데 지금 일본에 오니까 마음이 싱숭생숭한게 공부도 안 들어가지...
담달부터는 알바일도 나가야지 생각만 해도 머리가 복잡해짐다..ㅠㅠ
그래도 목표를 세우고,노력하면 어느정도는 뜻을 이룰수 있다고 생각해요 ㅎㅎ
같이 화이팅 합시다 ㅎㅎ
같이 화이팅 합시다 ㅎㅎ
여보,울 여보..
그리구 정치가 들갈때는 동무...코미디로..
아양뜰때는 오빠...
전화를 할때는 울신랑 오쯔가레...
심문할때는 남편,
갖이갖이 함다.ㅎㅎㅎㅎ
그리구 정치가 들갈때는 동무...코미디로..
아양뜰때는 오빠...
전화를 할때는 울신랑 오쯔가레...
심문할때는 남편,
갖이갖이 함다.ㅎㅎㅎㅎ
동그람아,무슨 뜻이냐? ㅎㅎㅎ
난 막 내가 쓴 글인가 했다야..ㅋㅋ 너무 맞아...
어떤 때는 막 스트레스 쌓이구 우울해서 죽겠더라..
그럴 때는 그래도 딸이 해맑게 웃어주니 그나마 또 힘내구 하긴 했지.. ㅎㅎ
어떤 때는 막 스트레스 쌓이구 우울해서 죽겠더라..
그럴 때는 그래도 딸이 해맑게 웃어주니 그나마 또 힘내구 하긴 했지.. ㅎㅎ
그래 ㅎㅎ 애불때가 젤 행복해 ㅎㅎ 요즘은 ㅎㅎ
그래도 뭐라도 좀 더 꿈을 향해서 갈수 있으면 좋다만 ㅎㅎ
그래도 계획을 세우고,노력하면 언젠가는 실현할수 있을꺼같기도 하구 ㅎㅎ
그래도 뭐라도 좀 더 꿈을 향해서 갈수 있으면 좋다만 ㅎㅎ
그래도 계획을 세우고,노력하면 언젠가는 실현할수 있을꺼같기도 하구 ㅎㅎ
학교졸업할때만 해두 지금나이쯤이면 회사서 적어도 과장쭐은 하면서 로렉그스를 차고있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기대에 부풀었죠--
눈꼽 뜯으면서 아이는 요그르트 혼자 퍼먹게 하고 컴터 뚜드리는 아줌마 상상도 했겠나요--
아이떔에 이것저것 포기해야하는 상황 맞슴니다--
하지만 지금뿐이라네여--아이도 훌쩍훌쩍 커버릴거고 아이가 쫌만 커서 손이 덜가면 야금야금 이것저것 챠렌지해봐야죠--
좋은거만 생각하고 나쁜거는 생각안할려고 해요---
눈꼽 뜯으면서 아이는 요그르트 혼자 퍼먹게 하고 컴터 뚜드리는 아줌마 상상도 했겠나요--
아이떔에 이것저것 포기해야하는 상황 맞슴니다--
하지만 지금뿐이라네여--아이도 훌쩍훌쩍 커버릴거고 아이가 쫌만 커서 손이 덜가면 야금야금 이것저것 챠렌지해봐야죠--
좋은거만 생각하고 나쁜거는 생각안할려고 해요---
맞아요ㅎㅎ 야금야금 챠렌지,좋은 말입니다 ㅎㅎ
뚱뚱보도 밥 한술에 뚱뚱보가 못 되는것처럼 ,뭐라도 조금씩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실현할수 있겠죠?
같이 화이팅합시다 ㅎㅎ
뚱뚱보도 밥 한술에 뚱뚱보가 못 되는것처럼 ,뭐라도 조금씩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실현할수 있겠죠?
같이 화이팅합시다 ㅎㅎ
여럼분의 글을 보니 ,여자로서 엄마로서 희생하는부분들이 정말 많네요
저의 엄마도 저때문에 많은것을 포기하고 희생했겟다는것을 제가 애기를 가지면서 느끼게 됬고 ,고맙다고 생각하게 됬어요
여기서 여러맘의 글을 보니 더더욱 느끼게 되네요
저는 임신초기인, 아직 애기 엄마라고는 할수 없지만 ,입덧이 심해 아직 애기는 태여나지도 않아 내가 손쓸일은 없는데도
체력이 딸려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하루하루 입덧날이 지나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했었는데 , 여러분과 비하면 저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네요
참고 더노력해야지 , 애기를 위해서 ㅋ
저의 엄마도 저때문에 많은것을 포기하고 희생했겟다는것을 제가 애기를 가지면서 느끼게 됬고 ,고맙다고 생각하게 됬어요
여기서 여러맘의 글을 보니 더더욱 느끼게 되네요
저는 임신초기인, 아직 애기 엄마라고는 할수 없지만 ,입덧이 심해 아직 애기는 태여나지도 않아 내가 손쓸일은 없는데도
체력이 딸려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하루하루 입덧날이 지나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했었는데 , 여러분과 비하면 저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네요
참고 더노력해야지 , 애기를 위해서 ㅋ
임신 축하해요 ㅎㅎ 임신할때만큼 행복한것은 또 없어요 ㅎㅎ 저도 임심할땐 애기에 대한 기대감에 매우매우 행복했었어요 .
저두 삼십대에 들어선 엄맘다 ,,,치치맘글이래서 또 플좀 심어볼라고 ㅎㅎㅎ
저도 애아빠가 명년에 당장 돌아간다구 결정하기전엔 여러모로 뭘 어떻게 해나갈가
초조하면서도 목표없어 방황좀 햇는데 ,
명년에 돌아갈려고 맘먹으니 넘 할일이 많아져서 ,,
일단 돌아가서 일자리위하여 공부도 하고 그럼다 ..
치치맘님도 담발자국 목표가 필요한것같슴다 ..
금방까진 보끼이급이란 목표르 위해 뛰셔서 그것이 끝나니 오는
또 한차례 목표찾기위한 허망한 심정인것 같슴다 ..
다음의 목표르 위하여 힘냅시다 ...
저도 애아빠가 명년에 당장 돌아간다구 결정하기전엔 여러모로 뭘 어떻게 해나갈가
초조하면서도 목표없어 방황좀 햇는데 ,
명년에 돌아갈려고 맘먹으니 넘 할일이 많아져서 ,,
일단 돌아가서 일자리위하여 공부도 하고 그럼다 ..
치치맘님도 담발자국 목표가 필요한것같슴다 ..
금방까진 보끼이급이란 목표르 위해 뛰셔서 그것이 끝나니 오는
또 한차례 목표찾기위한 허망한 심정인것 같슴다 ..
다음의 목표르 위하여 힘냅시다 ...
맞아요 ㅎㅎ 플 고마워요 ㅎㅎㅎ
그담의 목표도 지금 결정했어요 ㅎㅎㅎ 총무부에 있는동안은 여러모로 자격증도 좀 딸려구요.
생각해보니,30대라서 초조함이 있지만,또한 30대여서 여러가지로 공부할수있는 기회도 있는것같더라구요 ㅎㅎ
같이 화이팅합시다.
그담의 목표도 지금 결정했어요 ㅎㅎㅎ 총무부에 있는동안은 여러모로 자격증도 좀 딸려구요.
생각해보니,30대라서 초조함이 있지만,또한 30대여서 여러가지로 공부할수있는 기회도 있는것같더라구요 ㅎㅎ
같이 화이팅합시다.
여기두 있슴다.
필업한지 10년째인데 일하면 어째 할수록 신심이 없어짐다.
옛날에사 5년후엔 어떻게 되구 10년후엔 어떻게 되구 좋은 상상 많이 했었는데 이젠 생계땜에 골치아프네요...
더군다나 출산하고 또 임신하구 해도 출근을 때려칠 엄두도 못냄다..
이젠 우에 부모들이 늙어가구 밑엔 두살짜리 꼬맹이에..
모안둔 현금도 없겠다..
초조하기 그지없슴다..
애 딸리고 나이 들면 일찾기도 힘들어진 세상이 됐슴다.
경험가지고는 뻐틸수 없는것도 현실임다.. 끊임없고 공부하고 배우고 노력해야 살아남는 세상임다..
이제 40이 되면 정말 국내에 돌아가서도 일찾기 힘들어질건데...
몇년이라도 그냥 버틸수 있을때까지 버터야죠..
아줌마들, 같이 힘냅시다.. 힘들어두.
필업한지 10년째인데 일하면 어째 할수록 신심이 없어짐다.
옛날에사 5년후엔 어떻게 되구 10년후엔 어떻게 되구 좋은 상상 많이 했었는데 이젠 생계땜에 골치아프네요...
더군다나 출산하고 또 임신하구 해도 출근을 때려칠 엄두도 못냄다..
이젠 우에 부모들이 늙어가구 밑엔 두살짜리 꼬맹이에..
모안둔 현금도 없겠다..
초조하기 그지없슴다..
애 딸리고 나이 들면 일찾기도 힘들어진 세상이 됐슴다.
경험가지고는 뻐틸수 없는것도 현실임다.. 끊임없고 공부하고 배우고 노력해야 살아남는 세상임다..
이제 40이 되면 정말 국내에 돌아가서도 일찾기 힘들어질건데...
몇년이라도 그냥 버틸수 있을때까지 버터야죠..
아줌마들, 같이 힘냅시다.. 힘들어두.
맞아요 .요즘 세상은 경험이 좀 있다고 해도 그렇게 잘 지낼수 없는것같아요.배우고 또 노력해야 살아남는 세상맞아요.
정말 애없을땐,생계라곤 생각해본적도 없는데,애가 있으니 여러모로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저도 영주권딸때까지는 어째서라도 한번 버텨볼려구요 ㅠ
생각같아선 지금이라도 모든것을 떄려치고싶지만 ㅎㅎ
정말 애없을땐,생계라곤 생각해본적도 없는데,애가 있으니 여러모로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저도 영주권딸때까지는 어째서라도 한번 버텨볼려구요 ㅠ
생각같아선 지금이라도 모든것을 떄려치고싶지만 ㅎㅎ

니가 느끼는것과 똑같은 고민거리가 있다 나두
하고싶은건 많은데 애엄마라는이유에 많은걸 포기해야하니까
물론 내자식이 건강하게 이쁘게 무사히 성장 해주는것만으로 충분히 만족하구있지만
맘한구석에 느껴지는 여전히 채울수없이 허전한 심정 이지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서지 못한채 하루하루 보낸다
그러다가 답이 나오겟지
선택을 못하는건 아직까지 딱 하고싶은 선택사가 나타나지 않아서일지두 모른다구 자아위안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