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3주되는 예비맘인데요..
여직까지 애를 낳는다구 해두 거의 낳는 모습이랑 그런건 상상두 안해봤거든요..
그러니까 머 얼매 무섭다거나 그런 우려심같은게 하나두 없었음다..
근데 어제 보시갓뀨가서 비디오를 봤는데 진통이 시작해서 부터 애 낳는데까지 다 봤어요..
그 사이 눈은 좀 깜았지만..
근데 그걸 보구 난게 오히려 겁이 더럭나구 ..기모찌와르이 합데다..
그래서 진쯔시쯔 원래 가볼려구 했는데 거기서 들려나오는 소릴 들음 더 겁이 날꺼 같아서 안갔슴다..ㅠㅠ
차라리 아무것두 모르구 진통실 들어가는게 나았을걸 그랬슴다..ㅠㅠ
여직까지 애를 낳는다구 해두 거의 낳는 모습이랑 그런건 상상두 안해봤거든요..
그러니까 머 얼매 무섭다거나 그런 우려심같은게 하나두 없었음다..
근데 어제 보시갓뀨가서 비디오를 봤는데 진통이 시작해서 부터 애 낳는데까지 다 봤어요..
그 사이 눈은 좀 깜았지만..
근데 그걸 보구 난게 오히려 겁이 더럭나구 ..기모찌와르이 합데다..
그래서 진쯔시쯔 원래 가볼려구 했는데 거기서 들려나오는 소릴 들음 더 겁이 날꺼 같아서 안갔슴다..ㅠㅠ
차라리 아무것두 모르구 진통실 들어가는게 나았을걸 그랬슴다..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그러니까 같이 본 다른 일본 여자들은 다 저렇게 쉽게 낳냐구..
자기두 그렇게 낳게끔 간바르한다구 그랬는데..
나만 혼자서 무서워 했슴다..ㅋㅋ
자기두 그렇게 낳게끔 간바르한다구 그랬는데..
나만 혼자서 무서워 했슴다..ㅋㅋ
너무 무섭게 생각하지 말아요.
다 겪어야할 고통이니까 님두 이겨내야 해요.
정말 힘들지만 아이랑 만나기 위해서 겪어야 할 고통이잖아요.
좋은 경험이라구 생각하구,힘 내세요...
그냥 그 장면 생각하지 말구,배속에 애기만 생각하세요...
다 겪어야할 고통이니까 님두 이겨내야 해요.
정말 힘들지만 아이랑 만나기 위해서 겪어야 할 고통이잖아요.
좋은 경험이라구 생각하구,힘 내세요...
그냥 그 장면 생각하지 말구,배속에 애기만 생각하세요...
예,..그렇지 않아두 그거 보구 나와서 남편한테 메일 했더니..
다른 사람들이 다 겪는거니까 무서워할 필요는 없다구 그래더라구요 ㅋㅋ
다른 사람들이 다 겪는거니까 무서워할 필요는 없다구 그래더라구요 ㅋㅋ
괜찮슴더 ^^ 이쁜 아가랑 만날수있다는 생각으 하쇼
나두 먼저 하스이 해서 입원했는데 그날 옆에 침대여자 진츠 와서 막 힘들어하는거 보구
더 이상 진츠시쯔에 못있겠슴데다 ㅎㅎ그래서 남편이랑 병원지하 레스토랑에 저녁까지 있었슴다
그리구 4시 쯤에 올라와 본게 벌써 다 애기낳았습데다 ...그때는 좀 무섭긴합데다
나두 먼저 하스이 해서 입원했는데 그날 옆에 침대여자 진츠 와서 막 힘들어하는거 보구
더 이상 진츠시쯔에 못있겠슴데다 ㅎㅎ그래서 남편이랑 병원지하 레스토랑에 저녁까지 있었슴다
그리구 4시 쯤에 올라와 본게 벌써 다 애기낳았습데다 ...그때는 좀 무섭긴합데다
예..그러게 말임다..그냥 아무것두 모르구 들어가서 낳구 싶단말임다..
그러믄 얼마 아프던지 그냥 이렇구나하구 생각하겠는데..
그러믄 얼마 아프던지 그냥 이렇구나하구 생각하겠는데..
저는 그거 참가한적 한번도없슴다. 사람많은데 가면 자꾸 감기걸려서ㅠㅠ
그런거보면 좀 겁이나겠지만은 진통이 시작하면 그저 낳겠다는 생각만
머리에 있게됨다 . 자꾸 무섭다고 생각하면 더 무서워짐다.
이쁜애기하고 빨리 만나고싶다고 생각하면 힘이생길겁니다.화이팅하쇼
그런거보면 좀 겁이나겠지만은 진통이 시작하면 그저 낳겠다는 생각만
머리에 있게됨다 . 자꾸 무섭다고 생각하면 더 무서워짐다.
이쁜애기하고 빨리 만나고싶다고 생각하면 힘이생길겁니다.화이팅하쇼
글쎄말임다...그날에 가서 아프게 되믄 아무 생각두 아이 나겠지므예..ㅋㅋ
저도 예전에 상해서 밤에 급진 갓다가 진통하는 장면 본게 완전 사람 놀래웁디다..
그래서 애도 크지, 혈압도 높지 해서 저레 수술했슴다..ㅋㅋ
그래서 애도 크지, 혈압도 높지 해서 저레 수술했슴다..ㅋㅋ
근데 전 수술은 하구 싶지 않슴다..
그래두 모르짐..그때가서 넘 아픔 막 수술하겠다구 할지 ㅋㅋ
그래두 모르짐..그때가서 넘 아픔 막 수술하겠다구 할지 ㅋㅋ
순산하면 좋죠..ㅎㅎ..
수술하무 애하고 감정도 멀어져요..너무 쉽게 애를 낳아서요..ㅋㅋ
수술하무 애하고 감정도 멀어져요..너무 쉽게 애를 낳아서요..ㅋㅋ
무서바두 한번 겪어야 하는데머...ㅋㅋㅋ
ㅎㅎ그러게 말임다..둘째 낳을 생각두 하는데..
벌써 부터 이렇게 겁 먹슴다..ㅋㅋ
벌써 부터 이렇게 겁 먹슴다..ㅋㅋ
휴 ~ 나두 가즈 그기 참가햇다가 요즘 매일 애기낳는생각에 겁이나 죽겟슴다 괜히 밧다하는생각두 들구 매쓰레 겁이남다

전 비디오 보고 여자는 정말 위대하다고 감동받았고 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그랬슴다.
새 생명이 태여나는 그 순간 정말 너무 감격됐구요.
님도 이제 겪어야 할 일이지만 출산은 정말 고통스럽지만 엄마는 이겨내는 법인거 같아요.
무서워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이쁜애기 만나는데 뭔들 못 이겨내랴 이렇게 생각하시고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