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부르는것처럼 오늘도 가게로 달려왓씀다
여기 가게 맘들은 야채농사를 그렇게 잘하시던데
나는 선인장 하나 제대로 못 기름다 ㅠㅠ
몇달전에 꽃가게 지나가다 꽃망울이 달린 선인장이
너무 이뻐서 집에 들구 왓씀다 여직까지 물으 둬번이나 줫는지...(정성부족이엿는지)
어제저녁에야 발견햇는데 선인장이 키작아 졋다해서 찬찬히 들여다 봣더니
속이 썩어서 버렷더라구요 ㅠㅠ
서방님보구 자기 선인장 안고 내나쁜말 어찌햇으면
얘가 죽엇냐 햇더니
어이 없는 표정짓으면서
자기 선인장을 길러 죽일수잇는것두 재간이야
하면서 비웃음 당햇씀다 ㅠㅠ
작년부터 큰나무에 열대고기에 붕어까지 다 죽이고 ....
아는 사람이 소나무 기르다 죽여버렷다고 해서 대단함다 하면서 웃엇는데
남 웃을일이 아니엿슴다 ㅎㅎ
금방 어제저녁일이 생각나서 회사책상 구벅에 잇는 선인장을 확인보니
하이공 그것마저 말라죽어 잇슴다 속상해서 ㅜㅜ
어릴때부터 무슨물건이든 내손만 거치면 다 마사지던데
살차서 식물들도 내손안에서 살아 못남는가 봄다
여기 가게 맘들은 야채농사를 그렇게 잘하시던데
나는 선인장 하나 제대로 못 기름다 ㅠㅠ
몇달전에 꽃가게 지나가다 꽃망울이 달린 선인장이
너무 이뻐서 집에 들구 왓씀다 여직까지 물으 둬번이나 줫는지...(정성부족이엿는지)
어제저녁에야 발견햇는데 선인장이 키작아 졋다해서 찬찬히 들여다 봣더니
속이 썩어서 버렷더라구요 ㅠㅠ
서방님보구 자기 선인장 안고 내나쁜말 어찌햇으면
얘가 죽엇냐 햇더니
어이 없는 표정짓으면서
자기 선인장을 길러 죽일수잇는것두 재간이야
하면서 비웃음 당햇씀다 ㅠㅠ
작년부터 큰나무에 열대고기에 붕어까지 다 죽이고 ....
아는 사람이 소나무 기르다 죽여버렷다고 해서 대단함다 하면서 웃엇는데
남 웃을일이 아니엿슴다 ㅎㅎ
금방 어제저녁일이 생각나서 회사책상 구벅에 잇는 선인장을 확인보니
하이공 그것마저 말라죽어 잇슴다 속상해서 ㅜㅜ
어릴때부터 무슨물건이든 내손만 거치면 다 마사지던데
살차서 식물들도 내손안에서 살아 못남는가 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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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ㅎㅎ 이렇게 서투른 글을 재미잇다고 해주시니 고맙씀다
내손으로 죽여버린 얘들을 보구 속상해서
여기와서 수다떨어 봣씀다 ㅠㅠ
아직 마음 준비가 않돼서 애기는 아직이라고 하면
다들 애기는 절로 알아서 커준다고 합디다만
과연 이런내가 애는 잘 키울지 걱정임다 ㅎㅎㅎ
내손으로 죽여버린 얘들을 보구 속상해서
여기와서 수다떨어 봣씀다 ㅠㅠ
아직 마음 준비가 않돼서 애기는 아직이라고 하면
다들 애기는 절로 알아서 커준다고 합디다만
과연 이런내가 애는 잘 키울지 걱정임다 ㅎㅎㅎ
ㅎㅎㅎ
드라마도 보면 애기는 하느님이 준 선물이라는 말 딱 맏는것같아요.가지고싶어서 오는것도 아니구 .하느님이 키울수 있다고 생각하니 보낸거아니겠어요?ㅎㅎㅎ
비록 전 기독교가 아니지만 ㅎㅎㅎ
드라마도 보면 애기는 하느님이 준 선물이라는 말 딱 맏는것같아요.가지고싶어서 오는것도 아니구 .하느님이 키울수 있다고 생각하니 보낸거아니겠어요?ㅎㅎㅎ
비록 전 기독교가 아니지만 ㅎㅎㅎ
네 맞는 말씀 같씀다
애기는 가지고 싶어두 못가지는 사람들 보면
애기는 마음억은대로 되는건 아니구나 싶습데다 ..
애기는 가지고 싶어두 못가지는 사람들 보면
애기는 마음억은대로 되는건 아니구나 싶습데다 ..
우리두 작은 선인장 키워봤는데,
그게 유전자 키워서 만든거라서
꽃한번 피면 잘 죽는대요.
우리꺼두 꽃이 피더니 속이 썩어서
통채로 버렸어요.
키우기 좋은 화분 한번 사보세요.
우리는 공기 맑게하는거
잎이 쭉쭉 뻗은거 있는데
이름표가 없어서 이름은 모르겠어요.
한주에 한번 물주면 되는데,잘 자라요.
쌀씻은 물이랑 주면 좋아요
그게 유전자 키워서 만든거라서
꽃한번 피면 잘 죽는대요.
우리꺼두 꽃이 피더니 속이 썩어서
통채로 버렸어요.
키우기 좋은 화분 한번 사보세요.
우리는 공기 맑게하는거
잎이 쭉쭉 뻗은거 있는데
이름표가 없어서 이름은 모르겠어요.
한주에 한번 물주면 되는데,잘 자라요.
쌀씻은 물이랑 주면 좋아요
공기 맑게 하는 선인장도 잇잇군요
지금 당장 꽃점에 들려서 점원하고 물어 봐야겟씀다
감사함다 즐점 ~~~
지금 당장 꽃점에 들려서 점원하고 물어 봐야겟씀다
감사함다 즐점 ~~~
해패요정님 글 정말 잼있어요.ㅋㅋ
나도 작은 선인장 키우고 있는대 ,생각보다 힘드내요.
저번에 들여다보니 병걸린것 같해서 선인장산 가계가서 물어보니白い斑点病걸렸대요.
그래서 약을사서 뿌려줬는대요 ,소용없어요.
선인장보다 약이 더 비싸더라구요.
버리기는 아깝고해서...함 다시 생명 돌아오게 할려고하니 그렇게 쉽지 않아요.휴
나도 작은 선인장 키우고 있는대 ,생각보다 힘드내요.
저번에 들여다보니 병걸린것 같해서 선인장산 가계가서 물어보니白い斑点病걸렸대요.
그래서 약을사서 뿌려줬는대요 ,소용없어요.
선인장보다 약이 더 비싸더라구요.
버리기는 아깝고해서...함 다시 생명 돌아오게 할려고하니 그렇게 쉽지 않아요.휴
이렇게 서툰글 잼잇게 읽어 줘서 고맙씀다
식물들두 생명잇는데 저렇게 내손에서 줄줄이 죽어 나가니깐 참 기막힙데다
구두님은 그래도 정성을 다햇는데 죽어버리는건 방법없씀다 ...
나는 썩어 가는줄도 모를정도로 무심햇씀다 ㅠㅠ
식물들두 생명잇는데 저렇게 내손에서 줄줄이 죽어 나가니깐 참 기막힙데다
구두님은 그래도 정성을 다햇는데 죽어버리는건 방법없씀다 ...
나는 썩어 가는줄도 모를정도로 무심햇씀다 ㅠㅠ

임신전엔 식물이랑 좋아해서 잘 길렀어요.야채도 심심삼아 심어봤구요 .잘 되더라구요.
헌데,임신하니,잘 안되더라구요.물 주는것도 깜빡하구말이요.이제 애기낳고,여유가 생길대 식물이랑 야채농사 시작해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