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가 아프니 참 마음이 아프겠네요.
저도 애가 아프니깐 저도모르게 애같이 막 운적도 있는데.ㅎ
그러나 애들은 아프다가도 또 나아지면서 자라고 그런대요.
둘째 애기 소화는 잘 돼요? 애들은 소화가 안돼도 열이 많이 나요.
보통 혀바닥에 허옇게 층처럼 생기는데 하루에도 몇번씩은 봐주어야지요.
보육원에 처음 보낼때에는 다 조금씩 앓고 그러는가봐요.
큰애도 아마 한달쯤 되여야 적응되지 않을가요.
어른들도 뭐 어디에 적응할라하면 시간이 걸리듯이 애들도 제나름대로 힘내겠지요.
중국에 애 보내놓고 있는 엄마님들에게 죄송할거 없어요.
애 키우는게 다 그렇지뭐. 서로 교류하며 배우며 우리의 아이들 잘 키워갑시다.
저도 애가 아프니깐 저도모르게 애같이 막 운적도 있는데.ㅎ
그러나 애들은 아프다가도 또 나아지면서 자라고 그런대요.
둘째 애기 소화는 잘 돼요? 애들은 소화가 안돼도 열이 많이 나요.
보통 혀바닥에 허옇게 층처럼 생기는데 하루에도 몇번씩은 봐주어야지요.
보육원에 처음 보낼때에는 다 조금씩 앓고 그러는가봐요.
큰애도 아마 한달쯤 되여야 적응되지 않을가요.
어른들도 뭐 어디에 적응할라하면 시간이 걸리듯이 애들도 제나름대로 힘내겠지요.
중국에 애 보내놓고 있는 엄마님들에게 죄송할거 없어요.
애 키우는게 다 그렇지뭐. 서로 교류하며 배우며 우리의 아이들 잘 키워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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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離乳食여서 애의 음식조절이 힘드시지요?
6개월반이니 아직은 우유 , 과일즙이랑 좋지 않을가요.
소화가 잘 안되면 제일 곤난한것 같더라구요.
큰애 반찬에 , 거기에 남편의 도시락 정말로 힘드시겠어요.
가정의 건강을 위해서 별수는 없어요. 힘드셔도 해내야지요. 그렇지요?
그러나 언제보나 정성이 대단하세요.정말로 佩服합니다.
어제 온저녁 고생했으면 지금쯤 너무나도 피곤하시겠네요.
오늘 작은 애기 집에 있어서 푹 쉬지도 못하고.
가까운 곳에 있으면 좀 덜어주고싶지만 마음뿐이네요.
우리 후배들에게 항상 힘찬 모습 보여주셔서 되려 감사한 기분인데요.
우리 아가 빨리 나아지기를 바랄게요.
6개월반이니 아직은 우유 , 과일즙이랑 좋지 않을가요.
소화가 잘 안되면 제일 곤난한것 같더라구요.
큰애 반찬에 , 거기에 남편의 도시락 정말로 힘드시겠어요.
가정의 건강을 위해서 별수는 없어요. 힘드셔도 해내야지요. 그렇지요?
그러나 언제보나 정성이 대단하세요.정말로 佩服합니다.
어제 온저녁 고생했으면 지금쯤 너무나도 피곤하시겠네요.
오늘 작은 애기 집에 있어서 푹 쉬지도 못하고.
가까운 곳에 있으면 좀 덜어주고싶지만 마음뿐이네요.
우리 후배들에게 항상 힘찬 모습 보여주셔서 되려 감사한 기분인데요.
우리 아가 빨리 나아지기를 바랄게요.
ㅎㅎ
정말 그렇네요.
지금 저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큰애 반찬거리입니다
잘 먹지를 않아서 밥한끼 제대로 먹어주면 전 행복해집니다.
이유식책을 많이 보고 따라 해줘도 안 먹어요
한식. 일식. 중식...
맹물에 밥말아주면 잘 먹어요.
어른이야 아무렇게 해도 괜찮은데 정말 아이들이 빨리 빨리 커주었으면 좋겠어요.
애들은 이유식시기에 미각이 제일 발달한때라서 이때에 여러가지 음식을 맛보게 해줘야 된다네요.
한살이 지난후면 미각이 많이 떨어진대요.
지금 돌이켜생각해보니 큰애 이유식때도 잘먹는것만 해주고 여러가지 안 해주어서 그런지 지금 가리느것이 너무 많아요.
정말 그렇네요.
지금 저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큰애 반찬거리입니다
잘 먹지를 않아서 밥한끼 제대로 먹어주면 전 행복해집니다.
이유식책을 많이 보고 따라 해줘도 안 먹어요
한식. 일식. 중식...
맹물에 밥말아주면 잘 먹어요.
어른이야 아무렇게 해도 괜찮은데 정말 아이들이 빨리 빨리 커주었으면 좋겠어요.
애들은 이유식시기에 미각이 제일 발달한때라서 이때에 여러가지 음식을 맛보게 해줘야 된다네요.
한살이 지난후면 미각이 많이 떨어진대요.
지금 돌이켜생각해보니 큰애 이유식때도 잘먹는것만 해주고 여러가지 안 해주어서 그런지 지금 가리느것이 너무 많아요.
자유게시판에서 퍼왔어요. ㅎㅎ
진희엄마
[3급모범시민]
다다님 너무 용감하시다.
저희는 일본에 오게 되여서 먼거리연애로 되니깐 당신을 믿고 있지만 바람피울라하면 먼저 피우기전에 나를 꼭 알려달라고 말했짐. 이 말이 은을 냈는지 지금은 서로 믿으면서
살수 있게 됐슴다. 신랑도 내가 칼날처럼 한번 아니라면 아닌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으니깐요.ㅋ 2006-05-19
11:57:34
다다
[11만부자]
내 한번 남편보구 바람피우고싶으면 제발 나 모르게 피우라구 햇다가 울 남편 진짜루 화를 내서 영 무참했더랍니다.안해로서 바람피우면 안된다고 해야지 어떻게 그런 말 할수있는가구 ...
정말루 바램 피우지 말란 말보다 바램 피우라는 말이 더 무십짐 인 모양임다.
그리구 바람필가봐 걱정하는것도 다 젊었을때 일이지 우린 나이도 있고
애도 있고 그래 그런지 서로 그런 걱정은 전혀 안 해요. 2006-05-19
12:10:51
진희엄마
[3급모범시민]
다다님네 신랑 굉장히 자상하고 진지한 분이시다.
그러나 농담도 과하면 逆ギレ하지요.ㅎㅎ
애가 있는게 관건이지요. 애가 없으면 책임감도 아마 작아질걸요.
그리고 부부감정도 점점 멀어지구요. 그 뭐 가족에 대한 애잡짤한 감정이 사라져요.
매일 보는 얼굴 뭐 그리 좋겠어요. 그래도 우리집 애엄마, 우리집 애아빠 이런 기분이지요
사람에게 있어서 바람기는 3번 고조가 있대요.
한번은 마누라가 임신했을때.
또 한번은 마누라가 애들에게 빠져서 신랑에 신경을 적게 쓸때.
그다음은 애들을 다 키우고 한가해졌을때.
그러나 바람기의 첫번째 시기는 우리가 다 지나왔지만은 이제 남은 인생도 신랑을 너무
홀시하면 안되거든요.그러나 다다님이라면 충분히 잘해낼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모두 너무 아이들에게만 정성 넣지 말고 신랑도 많이 신경씁시다.
아빠들의 질투는 말로는 안하지만은 마음으로는 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아빠들을 너무 찬밥으로 대하지 말구요, 네.
진희엄마
[3급모범시민]
다다님 너무 용감하시다.
저희는 일본에 오게 되여서 먼거리연애로 되니깐 당신을 믿고 있지만 바람피울라하면 먼저 피우기전에 나를 꼭 알려달라고 말했짐. 이 말이 은을 냈는지 지금은 서로 믿으면서
살수 있게 됐슴다. 신랑도 내가 칼날처럼 한번 아니라면 아닌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으니깐요.ㅋ 2006-05-19
11:57:34
다다
[11만부자]
내 한번 남편보구 바람피우고싶으면 제발 나 모르게 피우라구 햇다가 울 남편 진짜루 화를 내서 영 무참했더랍니다.안해로서 바람피우면 안된다고 해야지 어떻게 그런 말 할수있는가구 ...
정말루 바램 피우지 말란 말보다 바램 피우라는 말이 더 무십짐 인 모양임다.
그리구 바람필가봐 걱정하는것도 다 젊었을때 일이지 우린 나이도 있고
애도 있고 그래 그런지 서로 그런 걱정은 전혀 안 해요. 2006-05-19
12:10:51
진희엄마
[3급모범시민]
다다님네 신랑 굉장히 자상하고 진지한 분이시다.
그러나 농담도 과하면 逆ギレ하지요.ㅎㅎ
애가 있는게 관건이지요. 애가 없으면 책임감도 아마 작아질걸요.
그리고 부부감정도 점점 멀어지구요. 그 뭐 가족에 대한 애잡짤한 감정이 사라져요.
매일 보는 얼굴 뭐 그리 좋겠어요. 그래도 우리집 애엄마, 우리집 애아빠 이런 기분이지요
사람에게 있어서 바람기는 3번 고조가 있대요.
한번은 마누라가 임신했을때.
또 한번은 마누라가 애들에게 빠져서 신랑에 신경을 적게 쓸때.
그다음은 애들을 다 키우고 한가해졌을때.
그러나 바람기의 첫번째 시기는 우리가 다 지나왔지만은 이제 남은 인생도 신랑을 너무
홀시하면 안되거든요.그러나 다다님이라면 충분히 잘해낼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모두 너무 아이들에게만 정성 넣지 말고 신랑도 많이 신경씁시다.
아빠들의 질투는 말로는 안하지만은 마음으로는 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아빠들을 너무 찬밥으로 대하지 말구요, 네.
자유게시판에서 퍼왔어요. ㅎㅎ
자유게시판에는 자주 안가니깐 못보실것 같아서 ・・・
자유게시판에는 자주 안가니깐 못보실것 같아서 ・・・
헉 깜작이야.자유게시판 바람이야기가 바람타고 여기까지왔구나 ㅎㅎ
그치만 정말로 여기 안 가져오면 못볼번했네요
울남편 평시에 인생에 리상이 뭐냐고 하면
칠간집 지어놓고 한칸에 색시하나 놓고 사는게 리상이래요
그래도 조강지처연분을 생각해서 일곱색시중에 저를 대장시킨대요.
나보고 알아서 다 지휘하고 령솔하고 벌어노는돈도 다 내가 관리하고 그러래요
그럼 전 신나서 죽는 흉내 지어주지요.
에구. 하지만 바람은 아무나 피우나. 이래저래 재간이 필요한데...
그래두 진희엄마말 명심하고 손을 너무 늦추진 말아야겠어요. ㅎㅎ
그치만 정말로 여기 안 가져오면 못볼번했네요
울남편 평시에 인생에 리상이 뭐냐고 하면
칠간집 지어놓고 한칸에 색시하나 놓고 사는게 리상이래요
그래도 조강지처연분을 생각해서 일곱색시중에 저를 대장시킨대요.
나보고 알아서 다 지휘하고 령솔하고 벌어노는돈도 다 내가 관리하고 그러래요
그럼 전 신나서 죽는 흉내 지어주지요.
에구. 하지만 바람은 아무나 피우나. 이래저래 재간이 필요한데...
그래두 진희엄마말 명심하고 손을 너무 늦추진 말아야겠어요. ㅎㅎ
진희엄마 참 좋은 말 해주시네/// 아빠들이 이글 봤으면 좋아서 난리 하겠네ㅎㅎㅎ
그런데 자유게시판 어디에서 퍼왔어요?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요.
그런데 자유게시판 어디에서 퍼왔어요?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775 남자의 바람.. [38] 간조*^^* 2006/05/19 0 275
다다님과 저희 대화를 퍼왔다는 말임다. 3775번에 한번 가보시지요.ㅎㅎ
3775 남자의 바람.. [38] 간조*^^* 2006/05/19 0 275
다다님과 저희 대화를 퍼왔다는 말임다. 3775번에 한번 가보시지요.ㅎㅎ

금방 올린글 수정한다는것이 삭제되였어요
너무 혼자만 자주 올리는것같아 삭제된채로 놔뒀던거예요.
울애기 소화도 안되여요. 잘 먹지도 않고.
어제 온밤 고생했지요. 호흡도 가빠하던데 그래도 눈 뜨면 히쭉 웃어주고 또 자고...
옛날 울 엄마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새없다고 습관처럼 하던말 자꾸 생각납니다.
요즘 비철이라 매일 비도 오고 정말 애들땜에 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