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복잡하긴 하지만 먼저 물에 푹 불려서 잘 불은다음 소금을 적당량을 뿌려서 주물러주짐
그러면 쓴맛이 좀 적어짐다.
글구 깨끗한 물에 씻어서 물을 꼬옥 짜시요.
그다음 기름고추 아님 고추가루 , 다진마늘 , 설탕. 식초, 간을 생각하면서 소금 적당히 ,
아지노모도 넣어줘서 잘 버무리면 됨다.
그리고 하루이틀에 먹을만큼한 량이면 통깨를 쳐서 드시면 더 맛이 있짐.ㅎㅎ
새콤달콤한게 원칙인데 입맛에 맏겼슴다.
시원히 삿빠리하게 먹을라면 기름고추가 아니라 고추가루로 하는게 더 좋지므.
금 맛있게 해드세요.
그러면 쓴맛이 좀 적어짐다.
글구 깨끗한 물에 씻어서 물을 꼬옥 짜시요.
그다음 기름고추 아님 고추가루 , 다진마늘 , 설탕. 식초, 간을 생각하면서 소금 적당히 ,
아지노모도 넣어줘서 잘 버무리면 됨다.
그리고 하루이틀에 먹을만큼한 량이면 통깨를 쳐서 드시면 더 맛이 있짐.ㅎㅎ
새콤달콤한게 원칙인데 입맛에 맏겼슴다.
시원히 삿빠리하게 먹을라면 기름고추가 아니라 고추가루로 하는게 더 좋지므.
금 맛있게 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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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한국식품점에 가면 마른 도라지 다 팔아요.
진희어머니 감사합니다.
전번에 우리 어머니가 왔다가면서 도라지를 가져왔는데 오래동안 불렸는데도 좀 쓴맛이 나서 이상하다 했었는데..........
저도 한번 소금을 뿌렸다가 부쳐보겠어요 ㅎㅎㅎ
전번에 우리 어머니가 왔다가면서 도라지를 가져왔는데 오래동안 불렸는데도 좀 쓴맛이 나서 이상하다 했었는데..........
저도 한번 소금을 뿌렸다가 부쳐보겠어요 ㅎㅎㅎ
진희엄마님 요리선수네요. 늘 잘 봅니다
저 도라지 아주 좋아하는데 몇번 해보아도 이상적으로 안되더군요.
도라지는 아삭아삭 씹히는맛이 일품인데 전 왜 그런 맛을 못낼가요?
도리지엔 생강을 안 넣는가요?
그리고 파는걸 보면 빛갈도 반짝반짝 쫀득쫀득 그렇던데 제가 하면 안 그렇더군요
지금 도라지 한묶음있어서 먹고는 픈데 신심이 없어 그냥 두고있는중입니다
저 도라지 아주 좋아하는데 몇번 해보아도 이상적으로 안되더군요.
도라지는 아삭아삭 씹히는맛이 일품인데 전 왜 그런 맛을 못낼가요?
도리지엔 생강을 안 넣는가요?
그리고 파는걸 보면 빛갈도 반짝반짝 쫀득쫀득 그렇던데 제가 하면 안 그렇더군요
지금 도라지 한묶음있어서 먹고는 픈데 신심이 없어 그냥 두고있는중입니다
내가 하는 방법은 윗분과 비슷하지만 ,
소금을 넣은 찬물에 잘 불린 도라지에 粗塩를 좀 더 넣어 쓴맛이 없어질때까지 주물러 찬물에 헹구어 짠맛을 빼고 물을 꼭 짠다음 고추장한술,대파 한대를 白髪葱(길이 8센치 , 실오리정도)로 썰어 넣고 보드라운 고추가루 두술, 설탕과 식초는 1대2의 비례로 ,다시다 조금 , 煎りゴマ 를 넣고 손으로 잘 버무려줍니다.
이렇게 넣으면 마늘냄새 걱정은 안해도 되지요.
김치나 도라지를 초절이 할때에는 粗塩를 넣는것이 맛이 좋아요. 그리고 간을 맟출때에는 보통 소금을 넣어도 되지요. 김치나 묻침에는 아지노모도보다 쇠고기 다시다를 넣는것이 맛이 더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요...
소금을 넣은 찬물에 잘 불린 도라지에 粗塩를 좀 더 넣어 쓴맛이 없어질때까지 주물러 찬물에 헹구어 짠맛을 빼고 물을 꼭 짠다음 고추장한술,대파 한대를 白髪葱(길이 8센치 , 실오리정도)로 썰어 넣고 보드라운 고추가루 두술, 설탕과 식초는 1대2의 비례로 ,다시다 조금 , 煎りゴマ 를 넣고 손으로 잘 버무려줍니다.
이렇게 넣으면 마늘냄새 걱정은 안해도 되지요.
김치나 도라지를 초절이 할때에는 粗塩를 넣는것이 맛이 좋아요. 그리고 간을 맟출때에는 보통 소금을 넣어도 되지요. 김치나 묻침에는 아지노모도보다 쇠고기 다시다를 넣는것이 맛이 더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요...
나도 도라지무침을 자주 해먹는데 진희엄마하는거랑 비슷해요.거기다가 전 물엿을 좀 더넣거든요.무우말랭이무침할때도 물엿을 넣으니 뻣뻣하지않고 촉촉한게 맛있어요.^^
파는걸 보면 빛갈이 반짝반짝하는것은 무칠때 물엿을 넣었어요. 요즘의 물엿은 단맛이
안나고 그냥 빛갈을 반짝반짝하게 하는 작용만 하거든요.
쫀득쫀득 그렇던데 그것은 불릴때 좀 따스한 물에 불리고 될수록이면 단시간 불리는게
요령입니다. 차가운 물에 불리느라면 어쨌든 하루는 불려야 하니깐요.
불렸다가 꼭 소금을 뿌려서 꽁꽁 주물러주어야 쓴맛이 다 나가거든요.방금 먹을 예정인
양배추김치 담글때 처음에 좀 주물러주듯이.
생강은 넣지 않아요. 주로는 설탕과 식초의 간으로서 새콤달콤이 제일 맛이 있는거 같아요.다진마늘로 너무 많이 넣으면 맛이 못해요.
저희는 다른 료리에도 될수록이면 다진마늘 많이 안넣어요.
그럼 맛있게 해드세요.ㅋ
안나고 그냥 빛갈을 반짝반짝하게 하는 작용만 하거든요.
쫀득쫀득 그렇던데 그것은 불릴때 좀 따스한 물에 불리고 될수록이면 단시간 불리는게
요령입니다. 차가운 물에 불리느라면 어쨌든 하루는 불려야 하니깐요.
불렸다가 꼭 소금을 뿌려서 꽁꽁 주물러주어야 쓴맛이 다 나가거든요.방금 먹을 예정인
양배추김치 담글때 처음에 좀 주물러주듯이.
생강은 넣지 않아요. 주로는 설탕과 식초의 간으로서 새콤달콤이 제일 맛이 있는거 같아요.다진마늘로 너무 많이 넣으면 맛이 못해요.
저희는 다른 료리에도 될수록이면 다진마늘 많이 안넣어요.
그럼 맛있게 해드세요.ㅋ
야,먹고푸다.꿀꺽!
그리고 5일쯤에 인츰 먹을 량이라면 양파 , 오이 , 대파 등 적당량을 길죽길줄 썰어서
넣으면 한결 더 맛이 있어요. 오이를 넣으면 인츰 먹지 못하는 경우 , 汁나와서 싫어요.
넣으면 한결 더 맛이 있어요. 오이를 넣으면 인츰 먹지 못하는 경우 , 汁나와서 싫어요.
진희엄마 덕분에 저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희엄마님 잘 배웠습니다 저두 한번 도전해볼게요
잘 배우구 갑니다
이후에두 많이 올려주세요
이후에두 많이 올려주세요
도라지 쓴맛의 포인트는 소금이네요.
예전에 엄마가 해준 도라지채는 맛 좋았는데
내가 하면 색갈도 누릿누릿하고 항상 쓴맛이 나서
지금은 불쌍하게도 한쪽 구석에서 랭대를 받는중인데,,
진희엄마 덕분에 우리집 도라지가 자기가치를 찾게 되네요.ㅎㅎ
오늘 저녁에 한번 해먹어봐야지~~
예전에 엄마가 해준 도라지채는 맛 좋았는데
내가 하면 색갈도 누릿누릿하고 항상 쓴맛이 나서
지금은 불쌍하게도 한쪽 구석에서 랭대를 받는중인데,,
진희엄마 덕분에 우리집 도라지가 자기가치를 찾게 되네요.ㅎㅎ
오늘 저녁에 한번 해먹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