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애가 지금 1돐 5개월이거든요. 지금은 잠시 저의 어머니가 봐주는데요.
언녕부터 데려오고싶은 마음은 불부듯 하나, 제가 취직비자이고 남편이 가족비자이다니
줄곧 망설이고 있었어요. 만일 귀화를 한다면 애를 키우는데 유리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언녕부터 데려오고싶은 마음은 불부듯 하나, 제가 취직비자이고 남편이 가족비자이다니
줄곧 망설이고 있었어요. 만일 귀화를 한다면 애를 키우는데 유리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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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중국에도 지금 중학생들이 임신해서 퇴학맞는게 보통현상이라구 그러든데
애 기르는것은 어디서 기르든지 부모한테 달렸다고 봐요 ..
중국에서 중국사람처럼 소질 없으면 그게 더 근심이예요 ...
애 기르는것은 어디서 기르든지 부모한테 달렸다고 봐요 ..
중국에서 중국사람처럼 소질 없으면 그게 더 근심이예요 ...
애들이 주위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긴하지만 부모의 교육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애들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애기아빠, 엄마들 화이팅!
애들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애기아빠, 엄마들 화이팅!
중국에서 중국사람처럼 소질 없으면 그게 더 근심이예요 ... 2006-05-19
15:28:31
이말은좀 넘 심햇네요.ㅠㅠ
15:28:31
이말은좀 넘 심햇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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