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일본에 계시면서 애기낳은분들께 묻고싶습니다.

가정육아 · #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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れんか · 2006-05-17 18:08:03 · 조회 1166
부부쌍방이 다 불법인상태인데요 ,  임신해서 애기를 낳으려고하거든요. 근데   애기낳고나서 구약쇼에가거 出生届け는 낼수있는건가요? 그리고좀 크면  보건소에 가서 예방주사도 마쳐야하는걸루 아는데요 필요한거는 무언지 알고있는분 계신다면 좀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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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쟁고 · 2006-05-17 19:36:59
일없으꾸마 전혀 지장이 없으꾸마
awind · 2006-05-19 01:46:41
出生届けは出せますが、やはり赤ちゃんの将来のためなら、帰った方がいいのでは…
もし、入管に捕まえたら強制送還されると思います。入管はあなたが、妊娠していて、赤ちゃんを産んだとしても、ビザはくれないはずです。
余計な答え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が、私も「r」
awind · 2006-05-19 01:50:17
レンカさんに似た経験をしたからです。
赤ちゃんには何の責任もないので、定期検査も普通の子供と同じように受けられます。
ぜひ、健康な赤ちゃんを産むようにお祈りいたします。
れんか · 2006-05-19 06:41:47
awind 님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중이예요, 근데 지금 돌아가자니 아직 빈털터리라 남편은 조금이라도 벌어서 돌아가려고 하거든요, 저 혼자 돌아가자니 아기얼굴볼수없는 남편이 불쌍하기만하고 그래서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awind · 2006-05-19 15:30:56
글쎄요..저의 남편이 불법이였어요...제가 임신4달때 잡혀서 입구관리국에 잡혔어요.
그땜에 얼마나 울었는지.진짜 두번다시 겪고싶지않습니다. 남편이 거의 반년 잡혀있었어요. 그반년동안 제가 그많은 서류를 써가면서 카리호멘 신청했는데두 못나우구 결국
일본에서 애기 다 낳고 , 방학에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신랑하구 만났어요.
지금도 남편하구 애기는 중국에 있어요...제가 비자 있으니깐 애기는 데려올수 있어요..
하지만 남편은 신청해두 신청해두 안됐어요...
이젠 다 포기했어요.
일본에서 애기낳구 키운다는건 진짜 힘든 일이라 생각해요.더구나 불법인 상태이니깐...
헌데 돈두 없이는 중국에가서 애기 키우기두 힘들어요...특히 연변에는 물가가 너무 비싸요. 저두 우리 신랑두 돈없이 부모돈 많이 쓰고말었어요...언제면 다 갚겠는지...
부부가 갈라져사는것은 또한 너무 외로운 일이예요... 남편이 애기 못봐서 불쌍하면 부부가 갈라져사는건 더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제가 지금 겪고있으니 ....
저의 신랑은 일본에는 이젠 못오니 한국으로 가겠다합니다. 청도에서 회사에 좀 다녔지만 인민페 2천원씩 받으면 생활비하면 아무것두 안남는다면서 역시 외국에 가겠다합니다. 원래 돈 잘쓰는이라 저는 중국에서 1천받아도 좋으니깐 있어라하니 싫다해요...
아무튼 아가를 건전하게 키울려면 돈두 돈이지만 여러가지 만일의 경우를 다 고려해야 될뜻합니다...저의 충고라면 --- 될수만있다면 남편하구 같이 있는길을 택하세요.일본에두 좋구 중국에두 좋구.

아무런 방조두 못줘서 미안합니다.
れんか · 2006-05-19 19:13:41
그런사정이 있었군요, 참 안됐네요, 남편이랑 아이랑 다 중국에 보내고 님 혼자 일본에있으면서 얼마나 적적핬겠어요. 하지만 아기생각 남편생각하면 당연히 간바루키모찌도 오오키쿠 나루데쇼우네, 그러니까 힘내세요. 행복한 날은 꼭 찾아올거예요, 저도 님말대로 남편하고 같이 있는 길을 택할거니까요.
여러가지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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