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쌍방이 다 불법인상태인데요 , 임신해서 애기를 낳으려고하거든요. 근데 애기낳고나서 구약쇼에가거 出生届け는 낼수있는건가요? 그리고좀 크면 보건소에 가서 예방주사도 마쳐야하는걸루 아는데요 필요한거는 무언지 알고있는분 계신다면 좀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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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일없으꾸마 전혀 지장이 없으꾸마
出生届けは出せますが、やはり赤ちゃんの将来のためなら、帰った方がいいのでは…
もし、入管に捕まえたら強制送還されると思います。入管はあなたが、妊娠していて、赤ちゃんを産んだとしても、ビザはくれないはずです。
余計な答え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が、私も「r」
もし、入管に捕まえたら強制送還されると思います。入管はあなたが、妊娠していて、赤ちゃんを産んだとしても、ビザはくれないはずです。
余計な答え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が、私も「r」
レンカさんに似た経験をしたからです。
赤ちゃんには何の責任もないので、定期検査も普通の子供と同じように受けられます。
ぜひ、健康な赤ちゃんを産むようにお祈りいたします。
赤ちゃんには何の責任もないので、定期検査も普通の子供と同じように受けられます。
ぜひ、健康な赤ちゃんを産むようにお祈りいたします。
awind 님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중이예요, 근데 지금 돌아가자니 아직 빈털터리라 남편은 조금이라도 벌어서 돌아가려고 하거든요, 저 혼자 돌아가자니 아기얼굴볼수없는 남편이 불쌍하기만하고 그래서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글쎄요..저의 남편이 불법이였어요...제가 임신4달때 잡혀서 입구관리국에 잡혔어요.
그땜에 얼마나 울었는지.진짜 두번다시 겪고싶지않습니다. 남편이 거의 반년 잡혀있었어요. 그반년동안 제가 그많은 서류를 써가면서 카리호멘 신청했는데두 못나우구 결국
일본에서 애기 다 낳고 , 방학에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신랑하구 만났어요.
지금도 남편하구 애기는 중국에 있어요...제가 비자 있으니깐 애기는 데려올수 있어요..
하지만 남편은 신청해두 신청해두 안됐어요...
이젠 다 포기했어요.
일본에서 애기낳구 키운다는건 진짜 힘든 일이라 생각해요.더구나 불법인 상태이니깐...
헌데 돈두 없이는 중국에가서 애기 키우기두 힘들어요...특히 연변에는 물가가 너무 비싸요. 저두 우리 신랑두 돈없이 부모돈 많이 쓰고말었어요...언제면 다 갚겠는지...
부부가 갈라져사는것은 또한 너무 외로운 일이예요... 남편이 애기 못봐서 불쌍하면 부부가 갈라져사는건 더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제가 지금 겪고있으니 ....
저의 신랑은 일본에는 이젠 못오니 한국으로 가겠다합니다. 청도에서 회사에 좀 다녔지만 인민페 2천원씩 받으면 생활비하면 아무것두 안남는다면서 역시 외국에 가겠다합니다. 원래 돈 잘쓰는이라 저는 중국에서 1천받아도 좋으니깐 있어라하니 싫다해요...
아무튼 아가를 건전하게 키울려면 돈두 돈이지만 여러가지 만일의 경우를 다 고려해야 될뜻합니다...저의 충고라면 --- 될수만있다면 남편하구 같이 있는길을 택하세요.일본에두 좋구 중국에두 좋구.
아무런 방조두 못줘서 미안합니다.
그땜에 얼마나 울었는지.진짜 두번다시 겪고싶지않습니다. 남편이 거의 반년 잡혀있었어요. 그반년동안 제가 그많은 서류를 써가면서 카리호멘 신청했는데두 못나우구 결국
일본에서 애기 다 낳고 , 방학에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신랑하구 만났어요.
지금도 남편하구 애기는 중국에 있어요...제가 비자 있으니깐 애기는 데려올수 있어요..
하지만 남편은 신청해두 신청해두 안됐어요...
이젠 다 포기했어요.
일본에서 애기낳구 키운다는건 진짜 힘든 일이라 생각해요.더구나 불법인 상태이니깐...
헌데 돈두 없이는 중국에가서 애기 키우기두 힘들어요...특히 연변에는 물가가 너무 비싸요. 저두 우리 신랑두 돈없이 부모돈 많이 쓰고말었어요...언제면 다 갚겠는지...
부부가 갈라져사는것은 또한 너무 외로운 일이예요... 남편이 애기 못봐서 불쌍하면 부부가 갈라져사는건 더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제가 지금 겪고있으니 ....
저의 신랑은 일본에는 이젠 못오니 한국으로 가겠다합니다. 청도에서 회사에 좀 다녔지만 인민페 2천원씩 받으면 생활비하면 아무것두 안남는다면서 역시 외국에 가겠다합니다. 원래 돈 잘쓰는이라 저는 중국에서 1천받아도 좋으니깐 있어라하니 싫다해요...
아무튼 아가를 건전하게 키울려면 돈두 돈이지만 여러가지 만일의 경우를 다 고려해야 될뜻합니다...저의 충고라면 --- 될수만있다면 남편하구 같이 있는길을 택하세요.일본에두 좋구 중국에두 좋구.
아무런 방조두 못줘서 미안합니다.
그런사정이 있었군요, 참 안됐네요, 남편이랑 아이랑 다 중국에 보내고 님 혼자 일본에있으면서 얼마나 적적핬겠어요. 하지만 아기생각 남편생각하면 당연히 간바루키모찌도 오오키쿠 나루데쇼우네, 그러니까 힘내세요. 행복한 날은 꼭 찾아올거예요, 저도 님말대로 남편하고 같이 있는 길을 택할거니까요.
여러가지로 감사해요. *-*
여러가지로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