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5,6달부턴 태교를 하는것이 좋다고 들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태교를 하는지요.
실은 전 출근해서는 일에 정신없구 집에 와서도 따로 태교를 하지 않아서요.
아이한테 미안한 생각두 들구..
솔찍히 엄마 기분이 좋으면 그게 제일 좋은 태교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변명같이 들리죠?) 없진 않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태교를 하는지요.
실은 전 출근해서는 일에 정신없구 집에 와서도 따로 태교를 하지 않아서요.
아이한테 미안한 생각두 들구..
솔찍히 엄마 기분이 좋으면 그게 제일 좋은 태교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변명같이 들리죠?) 없진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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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도시나물님, 좋은 말씀 감사해요.
이제부터라두 애한테 정성을 넣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6달에 들어서서 태동이 선명하게 느껴지면서 애한테 애착두 더 가구..
진짜 엄마가 된다는 실감도 나네요.
이제부터라두 애한테 정성을 넣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6달에 들어서서 태동이 선명하게 느껴지면서 애한테 애착두 더 가구..
진짜 엄마가 된다는 실감도 나네요.
전현재 27주되는 예비 엄마 입니다
태교라기보다 전 될수록 아기생각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슴다
퇴근하여 집돌아오면 태교음악 틀어놓고 저녘준비 하고
저녘 잠자기 전에 그림책두 좀 읽어주구
아기와 자주 이것저것 말두 하구 ,
퇴근길에 흥얼흥얼 동요두 부르구 함다
신랑보구두 아기와 자주 말하게 함다 ㅎㅎㅎ
아빠가 자주 말해주면 아기도 태여나서 아빠목소리 안담다 ㅎㅎㅎ
그럼 귀여운 아길 낳길 바랍니다
태교라기보다 전 될수록 아기생각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슴다
퇴근하여 집돌아오면 태교음악 틀어놓고 저녘준비 하고
저녘 잠자기 전에 그림책두 좀 읽어주구
아기와 자주 이것저것 말두 하구 ,
퇴근길에 흥얼흥얼 동요두 부르구 함다
신랑보구두 아기와 자주 말하게 함다 ㅎㅎㅎ
아빠가 자주 말해주면 아기도 태여나서 아빠목소리 안담다 ㅎㅎㅎ
그럼 귀여운 아길 낳길 바랍니다
지금 5,6달이면 청각은 아직 발달되지 않았으니까, 운동태교를 하세요. 운동태교는 애가 태여난후의 걸음마, 운동신경의 활발과 관계가 큼니다.
임신, 육아책이랑 사보면 태아의 성장, 태교들이 상세히 적혀져 있습니다. 출산후의 보건, 체조, 호리 등도...
8,9월쯤이면 청각도 발달되니, 언어태교 (이야기를 읽어준다거나, 말을 많이 한다거나.... 등)를 해주세요. 아버지가 읽어주는것이 좋습니다. 남성들의 음성핀률이 낮기에 애가 똑똑히 들을수 있고, 태아가 온정할수 있고, 태여나후에도 아빠의 음성을 기억하고 친근합니다. 그러고 애의 장래의 언어발달과 관계가 밀접합니다. 저의 경우엔 언어태교를 애아빠도, 저도 피곤하니까 잘 안했는데... 말이 좀 늦더군요, 남자애인 경우도 있겠지만^^
음악태교는 엄마가 직접 듣거나, 노래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배에 직접 대고 하면, 청각장애가 오는등 사고가 많습니다.
평소에 유쾌한 심정으로 노래도 흥얼거리고, 많이 웃고... 그러세요. 그러면 애도 활발함니다.
이상은 저의 태교경험임다. 시간이 오라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건강하고 이쁜애기 낳으세요.^^
임신, 육아책이랑 사보면 태아의 성장, 태교들이 상세히 적혀져 있습니다. 출산후의 보건, 체조, 호리 등도...
8,9월쯤이면 청각도 발달되니, 언어태교 (이야기를 읽어준다거나, 말을 많이 한다거나.... 등)를 해주세요. 아버지가 읽어주는것이 좋습니다. 남성들의 음성핀률이 낮기에 애가 똑똑히 들을수 있고, 태아가 온정할수 있고, 태여나후에도 아빠의 음성을 기억하고 친근합니다. 그러고 애의 장래의 언어발달과 관계가 밀접합니다. 저의 경우엔 언어태교를 애아빠도, 저도 피곤하니까 잘 안했는데... 말이 좀 늦더군요, 남자애인 경우도 있겠지만^^
음악태교는 엄마가 직접 듣거나, 노래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배에 직접 대고 하면, 청각장애가 오는등 사고가 많습니다.
평소에 유쾌한 심정으로 노래도 흥얼거리고, 많이 웃고... 그러세요. 그러면 애도 활발함니다.
이상은 저의 태교경험임다. 시간이 오라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건강하고 이쁜애기 낳으세요.^^
저두 <<엄마교실>>에 다니면서 태교에 관해 많이 배웟어요.
일단은, 매일매일 즐거운 기분을 유지하는게 중요하구요, 유유한 음악도 듣고, 같이 흥얼거리기도 하고, 동화책도 읽어주고...그리고 무엇보다도 대화가 중요해요. 애가 내 말을 듣고있다는 존재의식을 갖고, 애가 내 말을 알아듣듯이 그렇게 진지하게 대화를 많이 나눠야 된대요.
그리고 7개월때부터는 숫자놀이도 많이 해주고, 색상익히기도 해주고, 한자익히기 뭐...두루두루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하진 못햇져.
그리고 만약에 음악방면에서 발전햇음 하는 기대가 잇으시다면 도레미화쏠라시도 이렇게 발성연습을 하되, <<도>>하고나서 애가 따라할수 시간을 주라네요. 몸이 무겁고 피곤해서 일찍 일어나는게 힘들겟지만, 그게 앞으로 애가 일찍 일어날수 있는 습관으로도 되기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창문을 열고 시원한 공기마시며 하루를 시작하는것도 좋다네요.
^^
출산 5일 앞두고, 경험담 중얼중얼 해봣습니다. ^^
일단은, 매일매일 즐거운 기분을 유지하는게 중요하구요, 유유한 음악도 듣고, 같이 흥얼거리기도 하고, 동화책도 읽어주고...그리고 무엇보다도 대화가 중요해요. 애가 내 말을 듣고있다는 존재의식을 갖고, 애가 내 말을 알아듣듯이 그렇게 진지하게 대화를 많이 나눠야 된대요.
그리고 7개월때부터는 숫자놀이도 많이 해주고, 색상익히기도 해주고, 한자익히기 뭐...두루두루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하진 못햇져.
그리고 만약에 음악방면에서 발전햇음 하는 기대가 잇으시다면 도레미화쏠라시도 이렇게 발성연습을 하되, <<도>>하고나서 애가 따라할수 시간을 주라네요. 몸이 무겁고 피곤해서 일찍 일어나는게 힘들겟지만, 그게 앞으로 애가 일찍 일어날수 있는 습관으로도 되기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창문을 열고 시원한 공기마시며 하루를 시작하는것도 좋다네요.
^^
출산 5일 앞두고, 경험담 중얼중얼 해봣습니다. ^^
태교.그래요.매일 즐거운마은.평온하게 지내는게 제일 좋은 태교 같아요.전 음악 좋아하는데 임신했을땐 음악소리가 그렇게 싫더라구요.그래서 안들었는데 우리애가 음악 너무 좋아해요.남자앤데 매일 한국동요만 들으면서 자기절로 엉뎅이 흔들며 춤 춰요.마음만 편하면 애가 보채지도 않고 건강하고 너무 좋아요.건강한 아이 낳으세요.

생활에서 여우를 가지고 좋은 음악도 듣고 산보도 하는것도 좋지 않을가 싶네요
저는 애기하고 대화하는것처럼 배를 만지면서 말도 많이 하고
애기들이 보는 그림책이랑 읽어주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