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를 그냥 차가운 물에 불려둔다.
소고기를 肉丝상태로 썰어놓는다.
홍당무우 , 양파는 채썰어서 따로따로 기름을 조금씩 두르고 후라이팬에 볶아낸다.
고사리도 너무 길지 않게 썰어서 기름을 조금 두르고 후라이팬에 볶아낸다.
소고기 肉丝도 익을정도로 잘 볶는다.
*볶아낸다음 따로따로 놓아서 김을 빼기 위해 잘 식힌다.
ほうれん草는 좋은 길이로 잘라서 물에 슬쩍 데친다.바구니에 담아 물을 잘 찌운다.
물에 담갔던 잡채를 더운 물에 삶아서 *너무 흐지지 않을 정도 * 내고 바구니에 담아 김도 어지간히 빼고
물도 짝 찌운다.
처음이면 먼저 양념을 만들러서 간을 잘 맞추는게 좋을상.
간장 , 깨기름 , 설탕 , 통깨 , 미원, 후추가루 , 소고기다시다 , 다진 마늘 등 소량씩 잘 저어놓는다.
좀 큰 곳에 잡채, 茹でほうれん草 , 홍당무우 , 양파 , 고사리와 소고기볶음을 함께 넣는다.
금방 만든 양념을 넣어서 잘 버무려준다.
愛情たっぷり込めて作った맛있는 잡채 완성!
소고기를 肉丝상태로 썰어놓는다.
홍당무우 , 양파는 채썰어서 따로따로 기름을 조금씩 두르고 후라이팬에 볶아낸다.
고사리도 너무 길지 않게 썰어서 기름을 조금 두르고 후라이팬에 볶아낸다.
소고기 肉丝도 익을정도로 잘 볶는다.
*볶아낸다음 따로따로 놓아서 김을 빼기 위해 잘 식힌다.
ほうれん草는 좋은 길이로 잘라서 물에 슬쩍 데친다.바구니에 담아 물을 잘 찌운다.
물에 담갔던 잡채를 더운 물에 삶아서 *너무 흐지지 않을 정도 * 내고 바구니에 담아 김도 어지간히 빼고
물도 짝 찌운다.
처음이면 먼저 양념을 만들러서 간을 잘 맞추는게 좋을상.
간장 , 깨기름 , 설탕 , 통깨 , 미원, 후추가루 , 소고기다시다 , 다진 마늘 등 소량씩 잘 저어놓는다.
좀 큰 곳에 잡채, 茹でほうれん草 , 홍당무우 , 양파 , 고사리와 소고기볶음을 함께 넣는다.
금방 만든 양념을 넣어서 잘 버무려준다.
愛情たっぷり込めて作った맛있는 잡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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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오정- 당면을 잡채라고 하였네요.실례였슴다.
맛잇겟다 나두 한번해봐야지 .
요리정보 감사함니다ㅎㅎㅎ
요리정보 감사함니다ㅎㅎㅎ
진희엄마님 우에 쓴 당면 연변에서 쓰는 사투리로 뭐예요 ? 그럼 수고스러운대로 부탁드릴께요 !
약한 호국수, 책면 등 지방에 따라 틀리대요.
일본에서는 슈퍼에 가면은 아마 春雨라고 하던데요.
한국슈퍼에 가면은 옛날당면, 서울당면 있는데 옛날당면이 좀 더 맛이 있어요.
글구 남은 옛날당면은 김치찌개나 아님 배추하고 볶아도 맛이 있어요.
일본에서는 슈퍼에 가면은 아마 春雨라고 하던데요.
한국슈퍼에 가면은 옛날당면, 서울당면 있는데 옛날당면이 좀 더 맛이 있어요.
글구 남은 옛날당면은 김치찌개나 아님 배추하고 볶아도 맛이 있어요.
진희엄마님 상세히 알려줘서 고마워요 , 이제 이 방법대로 해먹어야지 ㅋㅋ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당면 연변사투리로 분토재 아닌가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