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일본에서 만난 사이치고 운명의 만남이라 생각될 정도로 정말정말 놀랍고 신비한 공통점 아주 아주 많았어요. 그중 하나가 아버지들 사이가 대학동창이여서 두집 부모 서로 찬성받고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 사이가 되여버렸담니다.
정말 서로의 감정이 너무 좋다고 생각해왔어요. 헌데 요사이 저 몰래 바람피운거 발견되였거든요.
내가 자신이 바람피운거 발견하니 나보고 그냥 갈라지자네요. 날 사랑한적 없다네요. 다 거짓말이고 자신은 중국에 있을적부터 늘 여자하고 놀았다네요.
정말 크나큰 타격이였어요... 나이 스무다섯 먹도록 어느 남자가 보고싶어 아이처럼 눈물흘린적 없었거든요... 정말 련속 닷새 아무거도 먹지못하고 물 두모금만 마였어요. 그러다가 자존심 다 버리고 우리 갈라지지 말자고 애원했어요. 그러니 내가 이후에도 그냥 바람피울 작정인데 그래도 되니?
이러는 거죠. 오빠도 언젠가는 꼭 후회할 날이 있다는거 굳게 믿는 마음에서 그래도 괜찮다고
대답해 버렸어요.
그래서 우리들 사이 또 원래처럼 아무일 없는거처럼 매일 전화오고가고 해요.
헌데 저한테 애기 생겼거든요. 어쩔가 물어보니 자신은 빚도 몇십만 있지... 헌데 아이 낳고도 싶지 이러는거였어요. 요사이 더 생각해 보겠다네요...
오빠를 사랑하는거 만큼 오빠처럼 눈도 크고 쌍겨풀인 귀여운 아이 낳고 싶지만
이후의 아이 생활에 불안이 아주아주 많아요...
헌데 그사람을 너무 사랑해요... 지금 이대로 그 남자 마음대로 놓아주면 점점 더 진창길 걸을거 같아 아주 시름못놓겠어요 내 있는 정성 다 해 노력하면 내 마음 꼭 알아차리고 진정으로
마음을 안착시키고 노력해 꾸지런히 살려고 결심할까요? 첫 아이를 떨어버릴적에 알바랑 학교때문에 잘 휴식못하면 후에 다신 낳지못할가능 많다고 들었는데요...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 사이가 되여버렸담니다.
정말 서로의 감정이 너무 좋다고 생각해왔어요. 헌데 요사이 저 몰래 바람피운거 발견되였거든요.
내가 자신이 바람피운거 발견하니 나보고 그냥 갈라지자네요. 날 사랑한적 없다네요. 다 거짓말이고 자신은 중국에 있을적부터 늘 여자하고 놀았다네요.
정말 크나큰 타격이였어요... 나이 스무다섯 먹도록 어느 남자가 보고싶어 아이처럼 눈물흘린적 없었거든요... 정말 련속 닷새 아무거도 먹지못하고 물 두모금만 마였어요. 그러다가 자존심 다 버리고 우리 갈라지지 말자고 애원했어요. 그러니 내가 이후에도 그냥 바람피울 작정인데 그래도 되니?
이러는 거죠. 오빠도 언젠가는 꼭 후회할 날이 있다는거 굳게 믿는 마음에서 그래도 괜찮다고
대답해 버렸어요.
그래서 우리들 사이 또 원래처럼 아무일 없는거처럼 매일 전화오고가고 해요.
헌데 저한테 애기 생겼거든요. 어쩔가 물어보니 자신은 빚도 몇십만 있지... 헌데 아이 낳고도 싶지 이러는거였어요. 요사이 더 생각해 보겠다네요...
오빠를 사랑하는거 만큼 오빠처럼 눈도 크고 쌍겨풀인 귀여운 아이 낳고 싶지만
이후의 아이 생활에 불안이 아주아주 많아요...
헌데 그사람을 너무 사랑해요... 지금 이대로 그 남자 마음대로 놓아주면 점점 더 진창길 걸을거 같아 아주 시름못놓겠어요 내 있는 정성 다 해 노력하면 내 마음 꼭 알아차리고 진정으로
마음을 안착시키고 노력해 꾸지런히 살려고 결심할까요? 첫 아이를 떨어버릴적에 알바랑 학교때문에 잘 휴식못하면 후에 다신 낳지못할가능 많다고 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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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날 잘 대해주던 여러가지 정경 랭정하고 자세히 생각해 보니 날 사랑하지 않는다 는거도 거짓말 같아요
오늘도 잠이 오지 않네요... 아이 건강 위해서라면 빨리 휴식도 잘 해야겠는데...
정말 생명이 든든한 아이같아요. 닷새나 아무거도 먹지 않았는데 아직도
내 배에 남아있는거 선택한거 같아요
정말 생명이 든든한 아이같아요. 닷새나 아무거도 먹지 않았는데 아직도
내 배에 남아있는거 선택한거 같아요
나도 중국잇을대 남친 바람핀거 알앗거든요.그러니가 갈라지자하데요.그런데 그때 내가 포기할수없어서 몇일 밥두 않먹구 그렇게 붙잠앗거든요.그런데 일본와서 생각하니 자꾸 괘씸하더라구요.그래서 내가 걔를 버렸짐. 결혼전에 바람피는게 나중에 또 않그런다고 누가 보증하는가?나두 옛날생각하면 후회 된단데 무슨 잘난게 있다구 붙잡앗는지 그땐 진짜 바보짐.
정말 안됐군요.
가여님이 애기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애기를 낳을까 어쩔가 망설이는것은
아직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일까요,아니면 가여님을 책임질 마음이 없어서일까요
결혼을 전제로 하여 사귄다고 말했는데 남자친구가 결혼하자고 말하던가요.
가여님 잘 고려해보세요.
지금 정황에 남자친구가 이후로 바람안피운다는 보장도 없고
만일 아주 불행하게 정말 이후로 바람피운다면 가여님 혼자서 아버지 없는 애기 키울만할 자신이 있어요.
가여님이 애기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애기를 낳을까 어쩔가 망설이는것은
아직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일까요,아니면 가여님을 책임질 마음이 없어서일까요
결혼을 전제로 하여 사귄다고 말했는데 남자친구가 결혼하자고 말하던가요.
가여님 잘 고려해보세요.
지금 정황에 남자친구가 이후로 바람안피운다는 보장도 없고
만일 아주 불행하게 정말 이후로 바람피운다면 가여님 혼자서 아버지 없는 애기 키울만할 자신이 있어요.
정신차리세요.아직도 그냥 환상속에서는 살수 없잖습니다.끝을 볼건 끝을 봐야 새로운 시작이 다시 찾아올것이 아닙니까?남자 그만하면 이제 님한텐 맘이 없는걸로 보아집니다.참고로 저도 남자........
ㅍ ㅎㅎ
이런 일 플 달기는 조심스럽다만. 남자가 바람피우는건 습관이 되면 평생 가요
그러고 님한테 상처인줄을 아는 말을 그토록 당당하게 할수있는것 보면 전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 그냥 실수였다고 애걸복걸 빌어도 모자란판에 이건 너무도 아닌것 같습니다. 판단은 님자신이 하겠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 듣고파서 여기다 글 올렸을터니 그냥 참고해주세요
그러고 님한테 상처인줄을 아는 말을 그토록 당당하게 할수있는것 보면 전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 그냥 실수였다고 애걸복걸 빌어도 모자란판에 이건 너무도 아닌것 같습니다. 판단은 님자신이 하겠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 듣고파서 여기다 글 올렸을터니 그냥 참고해주세요
저도 2년전 형편이 안되여 첫애 유산하였는데 병원에 하루 입원하고 출원하여 5일 휴식하고 다시 출근해 정상적으로 일했었는데 아무일도 없었어요.
지금 임신중인데 애도 건강하대요.
다시 임신못할가 걱정되면 정규적인 산부인과에 가서 시술받고 적어도 3일간은 푹 휴식하세요.
제 경우엔 처음 2일간은 좀 어지럼거나 하는 증상이 있었지만 3일째부터는 아무 불편도 못느꼈거든요.
지금 임신중인데 애도 건강하대요.
다시 임신못할가 걱정되면 정규적인 산부인과에 가서 시술받고 적어도 3일간은 푹 휴식하세요.
제 경우엔 처음 2일간은 좀 어지럼거나 하는 증상이 있었지만 3일째부터는 아무 불편도 못느꼈거든요.
한번 바람피우는 남자는 일생 바람피운다구 들었는데 .........애기까지 생겼으니 마음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아직 결혼하지 않았다면 그냥 관계를 확실이 끊으세요 .남자가 너무 책임심이 없네요 .불쌍한건 아기겠지만 남자하구 못살판에 그 아기도 낙태하는게 제일 좋을것같아요 .아기가 점점 커가기전에 빨리 서두르는게 좋아요 .첫 아이를 낙태하면 아이가 잘 생기지 않는경우도 있겠지만 그건 다 믿을수는 없어요 .님도 아직 나이도 어린데 ...
아무튼 힘내세요
아무튼 힘내세요
참 가여님이 넘 안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남자들이 바람피우는건 80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다른 버릇은 고쳐두 그 버릇은 못고친다구 해요,,, 지금 자신에 행동에 대해 일언의 미안한감이나 반성감도 없이 떳떳한것 보면 그런 남자와 살면 한평생 고생문이 열리게 되어있어요,,
내가 그런걸 알구 니가 결혼한거 아니냐? 하며 한평생 속썩이게 생겼어요,,,
지금은 정때문에 갈라지자구 하니 님이 많이 마음도 아프고 힘들겠지만, 이후의 길고긴 장래를 생각해보세요,,, 한시각의 아픔이 더할까요? 님의 한평생의 아픔이 더할까요?
좋은 남자들 이 세상에 많구도 많아요,,, 진정으로 사랑을 받고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여 행복한 삶을 사세요,, 사람의 인생이 길지 않아요,,,
애기때문에 많이 고민하는데 잘 생각해보구 애기를 유산하세요,,, 지금 학생신분으로 수입보장도 없는 상황에서 애기낳는다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것 같네요,,,
몸조리 잘하구 하면 몸에는 별 탈이 없는줄로 알구 있습니다,,
몇번씩 유산한 사람들도 나중에 또다시 애기 낳구 행복하게 살구 있는 분들이 많으니 충분한 안정과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결정해보세요,,,
나중에 새로운 사랑을 만나서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였구나 하고 생각할때
님의 지금 사랑은 기억속으로 멀리 가버릴거에요,,,
그리고 언젠가는 내가 너무나 가치없는 첫사랑을 했었구나 하고 훌훌 털어버릴때도 있을거에요,,,
그러니 잘 생각해서 마음을 모질게 먹구 님의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으세요,,,
그리구 밥은 꼭 챙겨먹구요,, 마음이 아픈데 몸까지 아프면 홀로 너무나 슬프잖아요,,
우선은 자신이 강해져야 합니다,, 참고하길 ~~
하지만 남자들이 바람피우는건 80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다른 버릇은 고쳐두 그 버릇은 못고친다구 해요,,, 지금 자신에 행동에 대해 일언의 미안한감이나 반성감도 없이 떳떳한것 보면 그런 남자와 살면 한평생 고생문이 열리게 되어있어요,,
내가 그런걸 알구 니가 결혼한거 아니냐? 하며 한평생 속썩이게 생겼어요,,,
지금은 정때문에 갈라지자구 하니 님이 많이 마음도 아프고 힘들겠지만, 이후의 길고긴 장래를 생각해보세요,,, 한시각의 아픔이 더할까요? 님의 한평생의 아픔이 더할까요?
좋은 남자들 이 세상에 많구도 많아요,,, 진정으로 사랑을 받고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여 행복한 삶을 사세요,, 사람의 인생이 길지 않아요,,,
애기때문에 많이 고민하는데 잘 생각해보구 애기를 유산하세요,,, 지금 학생신분으로 수입보장도 없는 상황에서 애기낳는다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것 같네요,,,
몸조리 잘하구 하면 몸에는 별 탈이 없는줄로 알구 있습니다,,
몇번씩 유산한 사람들도 나중에 또다시 애기 낳구 행복하게 살구 있는 분들이 많으니 충분한 안정과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결정해보세요,,,
나중에 새로운 사랑을 만나서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였구나 하고 생각할때
님의 지금 사랑은 기억속으로 멀리 가버릴거에요,,,
그리고 언젠가는 내가 너무나 가치없는 첫사랑을 했었구나 하고 훌훌 털어버릴때도 있을거에요,,,
그러니 잘 생각해서 마음을 모질게 먹구 님의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으세요,,,
그리구 밥은 꼭 챙겨먹구요,, 마음이 아픈데 몸까지 아프면 홀로 너무나 슬프잖아요,,
우선은 자신이 강해져야 합니다,, 참고하길 ~~
그런 남자는 인간성도, 최저의 도덕과 책임 의무가 없는 남자입니다. 예전에 사랑해서 잘 대해줬겠지만 그런건 다 잊으세요. 날 사랑해서, 나에게 감격해서 돌아오겠지.... 애보면 장래 괜찮아지겠지... 이런건 다 꿈에 불과해요. 사람의 본성은 못고쳐요.
결혼전에 알게되여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확 정리 하세요. 그렇게 사랑한다고 결혼해서도 리혼하는 혼인 가득한데... 희망이 없는 결혼 왜 해요?!!! 애를 지우고 며칠 휴식잘하면 아무문제 없어요.
이미 결혼한 사이라면, 애를 위해서라도 노력할 가치가 있지만... 그런 남친 잡아봤자, 애를 낳았자 애만 불행해질뿐이예요. 책임못질 생명 낳으면, 태여나서 도리여 부모 원망하고, 애가 기가 죽고 눈치보구... 넘 가엽잔아요. 애를 혼자서라도 기르려면 낳아도 괜찮지만, 남친과는 갈라지는게 좋다고 봅니다. 저라면 애한테 그런 아빤 존재를 알리기도 싫어요.
말이 과했다면 미안합니다... 아직 젊었는데 자기 행복 찾으세요. 계속 사랑해봤자 님만 상처입을뿐입니다.
결혼전에 알게되여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확 정리 하세요. 그렇게 사랑한다고 결혼해서도 리혼하는 혼인 가득한데... 희망이 없는 결혼 왜 해요?!!! 애를 지우고 며칠 휴식잘하면 아무문제 없어요.
이미 결혼한 사이라면, 애를 위해서라도 노력할 가치가 있지만... 그런 남친 잡아봤자, 애를 낳았자 애만 불행해질뿐이예요. 책임못질 생명 낳으면, 태여나서 도리여 부모 원망하고, 애가 기가 죽고 눈치보구... 넘 가엽잔아요. 애를 혼자서라도 기르려면 낳아도 괜찮지만, 남친과는 갈라지는게 좋다고 봅니다. 저라면 애한테 그런 아빤 존재를 알리기도 싫어요.
말이 과했다면 미안합니다... 아직 젊었는데 자기 행복 찾으세요. 계속 사랑해봤자 님만 상처입을뿐입니다.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돌아서면 더 좋은 기회가 있을지...잠시간 맘 아플거지만 맘먹구 돌아서면 잊혀질거예요. 잘못두 느끼지두 못하는 그런남자한테 어찌 자기인생을 맞길수있어요? 그건 절대 도박입니다. 잘 고려하세요.
아무리 죽도록 사랑하는 남자래두 바람피는 남자는 절때 용서못해요 님 일생을 위해서라두 잘 고려해보는기 좋을상 싶어요
남자가 바람쓰는건 참 위험한 일인거같은데요.
지금 그남자의 아기를 가지고 그남자가 마음이 돌아서 바람안쓰길 기다리는건 어찌보면
망상가타요.
그남자에게 아직도 기나긴 시간이 필요할지 몰라요, 그사이 님 혼자서 애기갖고 어떻게
마음고생 하겠어요?
지금 그남자의 아기를 가지고 그남자가 마음이 돌아서 바람안쓰길 기다리는건 어찌보면
망상가타요.
그남자에게 아직도 기나긴 시간이 필요할지 몰라요, 그사이 님 혼자서 애기갖고 어떻게
마음고생 하겠어요?
남자나 여자나 바람기는 죽을때까지 안고쳐진다는데요.
「이후에도 그냥 바람피울 작정인데 그래도 되니?」
뻔뻔스럽게 이런 말도 어떻게 할수가 있을가요?
손이야 발이야 빌어도 나중에 또 어떠할지 심중한 마음이구먼.
너무 기가 막혀 피가 꺼꾸로 흐르는것만 같아요.
결혼전 그러한 일이 없어도 정작 살아가느라면 이런저런 난관과 골치아픈 일들의
련쇄인데 벌써부터 그렇게 나오니 같이 올리막길 내리막길 걸어나갈수 있겠어요?
맑은 날만 좋고 흐린 날에는 어떻게 할라는지 ㅠㅠ ・・・
정말 정이란게 무언지 너무도 답답하여 이렇게 올렸겠는데 뭐 도움이 안되네요.
혹 가정의 운전수로서 가여님이 잘 유도하면 좀 사람질 할라는지 모르겠네요.
한심했지만 이 말이 머리에서 맴도네요.
「자신은 빚도 몇십만 있지... 헌데 아이 낳고도 싶지 이러는거였어요. 요사이 더 생각해 보겠다네요...」
그래도 인간성은 보이네요.어떤이들은 책임을 회피해서 당장 지우라고도 한다는데.
또 어떤이들은 아예 사라져버린다는데.
낳아서 남못지 않게 잘 키울수 있겠나 심중히 고려할라나봐요.
가여님, 지금은 혼자 몸이 아니시니 가여님이 먹기 싫더라도 우리 아기에게는 때를
놓치지 말고 먹을것을 줘야지요.너무 했어요.아픈 마음이야 이해하지만은 불쌍한 우리
아기는 먹게 해야지요.님은 신체도 님의 어머님이 힘들게 준것이니 잘 챙겨야지요.
마음 가라앉히고 여러가지로 결심하세요.우선은 남친이 어떤 결정을 내리겠는지・・・
행복은 자기절로 붙잡는거랍니다.힘내세요!
「이후에도 그냥 바람피울 작정인데 그래도 되니?」
뻔뻔스럽게 이런 말도 어떻게 할수가 있을가요?
손이야 발이야 빌어도 나중에 또 어떠할지 심중한 마음이구먼.
너무 기가 막혀 피가 꺼꾸로 흐르는것만 같아요.
결혼전 그러한 일이 없어도 정작 살아가느라면 이런저런 난관과 골치아픈 일들의
련쇄인데 벌써부터 그렇게 나오니 같이 올리막길 내리막길 걸어나갈수 있겠어요?
맑은 날만 좋고 흐린 날에는 어떻게 할라는지 ㅠㅠ ・・・
정말 정이란게 무언지 너무도 답답하여 이렇게 올렸겠는데 뭐 도움이 안되네요.
혹 가정의 운전수로서 가여님이 잘 유도하면 좀 사람질 할라는지 모르겠네요.
한심했지만 이 말이 머리에서 맴도네요.
「자신은 빚도 몇십만 있지... 헌데 아이 낳고도 싶지 이러는거였어요. 요사이 더 생각해 보겠다네요...」
그래도 인간성은 보이네요.어떤이들은 책임을 회피해서 당장 지우라고도 한다는데.
또 어떤이들은 아예 사라져버린다는데.
낳아서 남못지 않게 잘 키울수 있겠나 심중히 고려할라나봐요.
가여님, 지금은 혼자 몸이 아니시니 가여님이 먹기 싫더라도 우리 아기에게는 때를
놓치지 말고 먹을것을 줘야지요.너무 했어요.아픈 마음이야 이해하지만은 불쌍한 우리
아기는 먹게 해야지요.님은 신체도 님의 어머님이 힘들게 준것이니 잘 챙겨야지요.
마음 가라앉히고 여러가지로 결심하세요.우선은 남친이 어떤 결정을 내리겠는지・・・
행복은 자기절로 붙잡는거랍니다.힘내세요!
그런데그렇게인간성,책임성없는사람어디가좋다고달라붙는거요.
제가 본 사람 운데 녀친이 임신했을때 바람을피운거있지요.그래서 양쪽이 다임신된 상황이 되여버렸죠.그런데 그남자 원래여친을 애기놓고 한달도 안될때 집에서 쫓아내고 지금은 바람피운 여자와 같이 애기놓고 살고 있어요.
그러니깐 지금까지 운이 나빠 저런남자와 같이 살아왔다고 생각하고 애초에 싹싹 버리세요.
제가 본 사람 운데 녀친이 임신했을때 바람을피운거있지요.그래서 양쪽이 다임신된 상황이 되여버렸죠.그런데 그남자 원래여친을 애기놓고 한달도 안될때 집에서 쫓아내고 지금은 바람피운 여자와 같이 애기놓고 살고 있어요.
그러니깐 지금까지 운이 나빠 저런남자와 같이 살아왔다고 생각하고 애초에 싹싹 버리세요.
우연히 만난 사람이 집안사정 넘 비슷하다 하여 운명이라고만 밀어붙히지 마세요.
좋은 연분인지 악연인지 인생 다 살아봐야 아니깐요.
결혼을 전제로 사궜다해서 파혼이 없다고 생각하지두 말구요.
만난것이 곧 결혼이라면 사귈 필요도 없잖아요.
그리고 이런 일은 한시빨리 부모님들한테 알려 상론하는것이 상책이라고 봅니다.
부모님 속태우게 하여 불효녀라고 저어할수도 있겠지만 최악의 경우 싱글맘이 되였을때
가족들 도움이 없이 홀로서기 할수 있을런지...
좋은 연분인지 악연인지 인생 다 살아봐야 아니깐요.
결혼을 전제로 사궜다해서 파혼이 없다고 생각하지두 말구요.
만난것이 곧 결혼이라면 사귈 필요도 없잖아요.
그리고 이런 일은 한시빨리 부모님들한테 알려 상론하는것이 상책이라고 봅니다.
부모님 속태우게 하여 불효녀라고 저어할수도 있겠지만 최악의 경우 싱글맘이 되였을때
가족들 도움이 없이 홀로서기 할수 있을런지...
웬지 남친이 되시는 분 좋은 결정 내릴것 같지 않네요.
남친이 결정 내리기전에 사실 그대로 먼저 남친의 부모님에게 엿주고 상론해보세요. 부모님이 애 낳아서 키워도 괜잖다고 동의하시면 님의 부모한테 알리고 하루빨리 결혼부터 서둘르세요.
만약 남친의 부모님까지 망설이는 내색을 내신다면 괴롭더라도 애를 지울수밖에 없겠네요. 아직도 너무 젊은 나이인데 애 낳고 키우느라면 님은 남친을 구하지 못할뿐만아니라 자신의 인생도 망치고 말것이예요.
부모의 찬성을 받고 사귀는 사이라 남친과 둘이서 결정하기보다 남친의 부모랑 함께 결정하는것이 틀림이 없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남친이 결정 내리기전에 사실 그대로 먼저 남친의 부모님에게 엿주고 상론해보세요. 부모님이 애 낳아서 키워도 괜잖다고 동의하시면 님의 부모한테 알리고 하루빨리 결혼부터 서둘르세요.
만약 남친의 부모님까지 망설이는 내색을 내신다면 괴롭더라도 애를 지울수밖에 없겠네요. 아직도 너무 젊은 나이인데 애 낳고 키우느라면 님은 남친을 구하지 못할뿐만아니라 자신의 인생도 망치고 말것이예요.
부모의 찬성을 받고 사귀는 사이라 남친과 둘이서 결정하기보다 남친의 부모랑 함께 결정하는것이 틀림이 없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바람피워도 괜찮다는 정도면 남친을 확실히 잡을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님 남친 같은 종류의 남성은 자기가 누구을 확실히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받는 스타일인데 한마디로 못데루 타입 이런 남자는 보통 용기있는 녀자들의 모노지요ㅎㅎ.
그런 남자들은 이가이니 보모 형제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부모님들의 확실한 지지와 바람피워두 괜찮다고 했으니 결혼하면 바람피워두 괜찮은데 내한테 들키지 말라는 전제하에서 결혼하는것은 어떨런지?
어차피 결혼은 도박이얘요.
님 남친 같은 종류의 남성은 자기가 누구을 확실히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받는 스타일인데 한마디로 못데루 타입 이런 남자는 보통 용기있는 녀자들의 모노지요ㅎㅎ.
그런 남자들은 이가이니 보모 형제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부모님들의 확실한 지지와 바람피워두 괜찮다고 했으니 결혼하면 바람피워두 괜찮은데 내한테 들키지 말라는 전제하에서 결혼하는것은 어떨런지?
어차피 결혼은 도박이얘요.
저는 바람피는 남자는 절대 받아들일수 없어요....사랑은 절대 1대1이니깐요.님 남친 많이 가증스럽네요!!님은 지금 누가 뭐라든 머리에 들어가지 않을거예요.윗글보면 님자신이 이미 속으로는 결혼을 결심하고있는듯하네요.남친의 대답을 기다리고있을뿐니라는...님한테 지금 제일 수요되는건 먼저 확 소리내여 엉엉 우는거예요,속이 많이 시원해질거예요.그러구 머리가 좀 냉정해진다음 밥 챙겨먹고 곰곰히 생각해보세요.밥두 안먹구 그러구 있는다 해서 님 남친이 알아봐주는것두 아니잖아요...유산할려해도 할수없는정도로 자기를 곤경에 몰아넣지 않는 상황에서 남친 찾아 담판하세요.기다릴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깐 당장 결정지라구.몇십만 빚이야 벌면 갚을수 있는거니깐 이유로 되지않는다고...매달리지 말구 당당하게 말하세요.그럼 좋는 결과가 있기를...
정신차려요!!!!!!!!!
미친짓을 그만하고 자기자신을 위해서 살아가세요!
그런 개보다 못한 인간위해 애기를 낳는다니 내가 말이 안나간다......
더러운 인간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망칠필요는 없어요!!
미쳤구나......
미친짓을 그만하고 자기자신을 위해서 살아가세요!
그런 개보다 못한 인간위해 애기를 낳는다니 내가 말이 안나간다......
더러운 인간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망칠필요는 없어요!!
미쳤구나......
기본도 안돼있는 남자를 잘못 사랑한것 같군요. 长痛不如短痛이라구 일찌감치 잊어버리구 새출발하기를 바랍니다.
감정문제에서는 옆사람들이 더 랭정하고 정확히 판단한다고 봅니다.
웃분들이 모두 반대한다는것은 그 길은 가면 안된다는것이 아닐까요?
세상에 죽을때까지 떼지 못하는것이 바람피우는것이라고 합니다.
당신은 남편이 일생동안 늘 다른 여자랑 안고 돌아다니는것을 참을만 합니까.
옆의 사람들의 말이 지당하니 ...새로운 길 선택하세요.
유산을 해도 애는 후에 얼마든지 낳을 수 있어요.
아이가 불행할것을 알면서 락태하는것보다 아이의 일생에 상처 주는것이 더 가슴아프지 않습니까/? 새로운 출발을 기대합니다. 힘내세요.이 세상의 여성들은 모두 당신의 편이니깐요.....
웃분들이 모두 반대한다는것은 그 길은 가면 안된다는것이 아닐까요?
세상에 죽을때까지 떼지 못하는것이 바람피우는것이라고 합니다.
당신은 남편이 일생동안 늘 다른 여자랑 안고 돌아다니는것을 참을만 합니까.
옆의 사람들의 말이 지당하니 ...새로운 길 선택하세요.
유산을 해도 애는 후에 얼마든지 낳을 수 있어요.
아이가 불행할것을 알면서 락태하는것보다 아이의 일생에 상처 주는것이 더 가슴아프지 않습니까/? 새로운 출발을 기대합니다. 힘내세요.이 세상의 여성들은 모두 당신의 편이니깐요.....
当局者迷,旁观者清이라고 글 올려주신 님들 조언에 냉정한 결정 하였으면......
그남자를 잡고잇는게 더 진창길이고 아이나으면 헤여져 나오기 더바쁘니 하루빨리 갈라지고 혼자 애키울자신이 없다면 하루빨리 ........
아뇨, 저의 생각인데요
아긴 낳는게 좋을상 싶네요,
아버진 따라오면 좋고 싫으면 말라죠.
님이 이제 30년 후를 상상하시죠, 지금 고생 다 그때 보답 될거고.
님이 정 낳고 싶으면 낳으세요,
그 이상한 인간의 피줄? 근심?
건 괞찮아요 아긴 엄마의 유전을 80%받고 그러니깐 근심하지 마시죠.
남자없이 못키울거란건 거짓불이죠, 지금 리혼하고 홀로 키우는분 얼마인데...
님이 경제상 정 곤란하면 몰라도 저라면 낳을껄요.
아긴 낳는게 좋을상 싶네요,
아버진 따라오면 좋고 싫으면 말라죠.
님이 이제 30년 후를 상상하시죠, 지금 고생 다 그때 보답 될거고.
님이 정 낳고 싶으면 낳으세요,
그 이상한 인간의 피줄? 근심?
건 괞찮아요 아긴 엄마의 유전을 80%받고 그러니깐 근심하지 마시죠.
남자없이 못키울거란건 거짓불이죠, 지금 리혼하고 홀로 키우는분 얼마인데...
님이 경제상 정 곤란하면 몰라도 저라면 낳을껄요.
그리고 남자가 바람피는건 감추고 그러면 괞찮을 꺼라 생각되는데...
평생 몇십년 나 만 보구 살아라는것도 이상하게 생각되는건 저 뿐일까
한두번 어쩌구저쩌구 말썽 일구는건 방법없다고 생각되는데 ,,,
평생 부인 손만 잡고 살아가는 남자가 몇이 된다고 그럽니까?
정당화는 아니지만
예로부터 남자는 술하고 여자는 빼고 인격을 논하라는 말까지 있듯이
남자의 매력을 일편단심 만으로 보는것도 넘 지친 일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이건 저 혼자의 생각이니깐
남성분들 바람피는걸 응당히 생각지말고 !!!
(여자분들은 어떡 생각하시는지..ㅎ )
돌멩이 날려올까 ㅎㅎㅎ
미안 합니다 님이 넘 딱한것 같아서 참 안타깝네요.
평생 몇십년 나 만 보구 살아라는것도 이상하게 생각되는건 저 뿐일까
한두번 어쩌구저쩌구 말썽 일구는건 방법없다고 생각되는데 ,,,
평생 부인 손만 잡고 살아가는 남자가 몇이 된다고 그럽니까?
정당화는 아니지만
예로부터 남자는 술하고 여자는 빼고 인격을 논하라는 말까지 있듯이
남자의 매력을 일편단심 만으로 보는것도 넘 지친 일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이건 저 혼자의 생각이니깐
남성분들 바람피는걸 응당히 생각지말고 !!!
(여자분들은 어떡 생각하시는지..ㅎ )
돌멩이 날려올까 ㅎㅎㅎ
미안 합니다 님이 넘 딱한것 같아서 참 안타깝네요.
가여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할수있습니다. 너무나 사랑하기에 모든걸 받아주려는 그런 애틋한 감정때문이라고 봅니다. 너무나 사랑할땐 그 누구의 말도 별로 조언이 안된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정말 그렇게 사랑한다면 노력할때까지 노력하세요. 그래서도 안된다면 그때 포기해도 적어도 후회는 없을껍니다. 그러나 애는 잘 고려해보세요. 애를 가지고 얽매려하지 말구 진심으로 미혼부의 마음을 잡기 바랍니다.
바보같은 생각말고 그만두는게 좋은것 같네요.축복받는 임신을 해도 이런저런 일이 많은데 지금상황에서 애를 낳고 힘들건데요.본인이 힘든것보다 애가 힘든것이 더욱 마음 아플것같으니 그냥 그만 두고 새생활을 시작하세요.지금 남친은 포기하세요.당신처럼 정이 많은 사람한테는 꼭 새로운 인생이 기다릴거니까요.행복이 깃들길 축원합니다.
가여씨
가여씨의 글 읽으니 눈물만 나네요...
애기의 생명은 가여씨한테 달렸죠?
하지만 생명을준다고해서 애기가 꼭 행복하겠어요?
자식이란건 엄마 아빠의 아기자기한 사랑속에서 커야 건전하대요.
바꿔놓고 생각하세요...가여씨의 아버님이 지금 가여씨의 남자친구
같은 사람이면??? 가정이 행복하겠어요???
가정이라는거 그리 쉬운거 아니예요. 가여씨는 당사자니깐 사랑에 빠져서
남자친구의 진짜모습이 보이지않는거예요...
제 삼자의 립장에서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행복해질수 있겠어요???
지금남자친구하구 갈라지면 남자친구가 점점 타락할껏같죠?
가여씨가 사라진다구 그남자가 죽지는 않아요... 사랑에 뭍혀서 스스로
착각하지마세요...
얘기하나 들려줄께요...진짜 있은 사실입니다.
제가 아는 마레시아의 언니가 올해 금방 박사졸업했어요...
헌데 14년 사귄 남자친구가 2년전에 먼저 마레시아에 돌아가서 다른여자와
결혼했어요...
그 언니하구 12년 일본에서 동거생활하구 먼저 박사졸업하구 꼭 기다린다구
약속하고 마레시아에 돌아갔대요. 헌데 마레시아 돌아가 1년되니깐 웬여자하구
관계 발생해서 애기가졌다구 결혼했대요...
그여자 요즘 남자애기 받대요.... 그언니는 이젠 36이세요...청춘을 그남자한테
다 바쳤는데 그남자는 뭡니까?
이 얘기 한 목적은 단지 하나뿐입니다...
가여씨 자신을 아끼세요...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짖밟지마세요.
충분히 훌륭한 사람만나서 행복하게 살수있어요.... 가여씨만 결심한다면....
제발 꼭 행복해지세요...
가여씨의 글 읽으니 눈물만 나네요...
애기의 생명은 가여씨한테 달렸죠?
하지만 생명을준다고해서 애기가 꼭 행복하겠어요?
자식이란건 엄마 아빠의 아기자기한 사랑속에서 커야 건전하대요.
바꿔놓고 생각하세요...가여씨의 아버님이 지금 가여씨의 남자친구
같은 사람이면??? 가정이 행복하겠어요???
가정이라는거 그리 쉬운거 아니예요. 가여씨는 당사자니깐 사랑에 빠져서
남자친구의 진짜모습이 보이지않는거예요...
제 삼자의 립장에서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행복해질수 있겠어요???
지금남자친구하구 갈라지면 남자친구가 점점 타락할껏같죠?
가여씨가 사라진다구 그남자가 죽지는 않아요... 사랑에 뭍혀서 스스로
착각하지마세요...
얘기하나 들려줄께요...진짜 있은 사실입니다.
제가 아는 마레시아의 언니가 올해 금방 박사졸업했어요...
헌데 14년 사귄 남자친구가 2년전에 먼저 마레시아에 돌아가서 다른여자와
결혼했어요...
그 언니하구 12년 일본에서 동거생활하구 먼저 박사졸업하구 꼭 기다린다구
약속하고 마레시아에 돌아갔대요. 헌데 마레시아 돌아가 1년되니깐 웬여자하구
관계 발생해서 애기가졌다구 결혼했대요...
그여자 요즘 남자애기 받대요.... 그언니는 이젠 36이세요...청춘을 그남자한테
다 바쳤는데 그남자는 뭡니까?
이 얘기 한 목적은 단지 하나뿐입니다...
가여씨 자신을 아끼세요...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짖밟지마세요.
충분히 훌륭한 사람만나서 행복하게 살수있어요.... 가여씨만 결심한다면....
제발 꼭 행복해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