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건데요?

가정육아 · #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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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使の森 · 2006-05-13 19:38:23 · 조회 975
저 지금 일본 좋은 회사에 취직하고 아주 잘 나가고 있거든요..회사일도 재미있고 월급도 잘 나오고....
그냥 남편도 일본 회사에서 근무하는데 요즘 중국에 가게 되였어요..일본공자 받고 중국간대요..완전히 인지는 잘 몰라도,적어도 일년 ,이년은 (비자문제는 근심 없음)
참 잘 모르겠어요..여자로서 제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가정가지는게 이렇게 힘든건가?
저 월급 남편보다 더 많이 받거든요...근데 남편은 꼭 중국 가려하고.
저는 일 그만 두지 않으면 않되고
부부간에 갈라 사는게 지금세월에 자동적인 이혼이 되는건 증명된 도리이고
저 아직도 남편 넘 넘 사랑하는데...
여자라면 자기 좋아하는일 보다 가정이 중요한지.....
여러분 조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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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김모 · 2006-05-13 19:50:47
글쎄요 . 저라면 같이감니다 부부는 갈라 져있으면 마음도 점점 떨어지는것같지않나요. 님이 일본에서두 좋은일감을 찾았으니 중국에 가서두 못지않는 일자리가 생기라 믿슴니다 여자는 그래도 사업보다 가정이 더 중요하다 색각 함니다 갈라져 있으면 돈보다 더 중요한거 잃으리라 믿슴니다 이플이 님이 한테 도음이 되겠는지 모르지만 ..행복하세요
天使の森 · 2006-05-13 19:57:10
감사합니다,김모님, 나도 그렇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일이 넘 아까와서
여름향기 · 2006-05-13 20:17:17
여자쪽이 남편보다 수입이많고 잘나가면 남편으로서는 더노력하느라하고 더많이 벌려구 할겁니다 . 어쨋든 한가정의 주인이니깐요 .ㅎㅎㅎ 남자의자존심으로서 ...... 그래서 남편두 좋은 기회있을때 잘해볼려구 중국갈려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이건그냥 제생각이지만 ... 김모님 말처럼 중국에서두 얼마든지 좋은일 찾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남편하구 너무 오래 떨어져있으면 마음도 멀어진다구 ... 시간이라는게 무섭거든요 ...
저두 예전에 좋아하는사람이 있었는데 일본오구나서 떨어져있으니 자연히 멀어지더라구요 .. 결국지금은 혜여지고 지금 남편이랑 만났지만 ㅎㅎㅎ
천사님도 좋은결정내려서 행복하기 바랍니다
진희엄마 · 2006-05-13 20:51:27
물론 우리의 코멘트는 객관적으로 자기나름대로의 견해이고 자기식대로의 사고방식에
지나치지 않아요.단지 참고로 하여주면 감사하겠어요.
저희같은 경우는 여러가지 원인으로 하여 결혼하여 1년반은 갈라져 살아왔고 결혼전에도
8년동안의 연애하는동안에 아마 6년은 먼거리연애였기에 저희 견해는 따라가는것이 더
나을듯 싶네요.결혼한 사이라면 더구나 따라갈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네요.연애할때만
하여도 각자의 앞길을 생각하더라도 목표를 위해 제각기 뛰여야 하는건 당연한거지요.
일단 결혼하는 순간, 안해는 가정을 위해 가정의 운전수로 되여야 하는 의무를 감당할
각오가 되여있잔아요.
진희엄마 · 2006-05-13 21:00:19
저로서는 회사의 일은 부로서 집에 그냥 있기가 싫기에 다니는것뿐이거든요. 기실 저희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저희 행복이고 가무가 회사일보다 많이 재미있어요.아마 저희는
그냥 일반회사의 사무원이기에 그런지 모르겠지만은.
가정을 사랑하고 남편 사랑한다면 맑은 날이나 비오는 날이나 함께 해요.행복은 받는것이
아니라 자기절로 기회를 잡아서 창조하는건데.자기의 진정한 사랑 찾으셨다면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진정한 사랑은 그리 쉽게 오는것이 아니란걸 알면서도 놓친다면은 안되지요.
새 봄날 · 2006-05-13 21:10:50
그 마음 정말 잘 알거 같네요.사업하고 가정 중에서 하나를 선택한다는것은 그렇게
쉽지않은것 같아요 저 생각엔 그래도 남편을 사랑한다면 남편과 같이 있는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남친하고 몇년이나 먼거리 연애를 하고 있는데 왠지
옛날 보다 사랑이 깊지않은거 같습니다 그런 자신이 조금 겁납니다.
그럼 힘내세요
김유니 · 2006-05-13 21:17:28
힘내시구요...님의 결정은 님이 마음가시는대로 하시는게 젤 좋습니다..나중에 후에하지 마시구요,지금 잘 선택하셔서 자기가 후회하지 않는 길을 선택하세요...그럼 힘내시구요..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진희엄마 · 2006-05-13 22:03:48
행복을 꼭 붙잡으세요!
그리고 남편이 아직 딱 가야 한다고 결정나지 않았으면 남편과 잘 상론하고 남편이
회사에 좀 더 상의하는건 안돼요?남편과 과감히 님의 생각 털어놓고 이런저런 제안도
하고요.
요즘은 여자들도 자기의 사업이 있어야 한다고 , 남편의 수입이 아니더라도 기생충이
되지 말고 자기절로 자기를 먹여살려야 된다고 하지만은 그래도 행복한 가정이 여자로서는 제일이라고 생각되네요.
행복한 여자 · 2006-05-14 13:43:38
그건 님이 맘가는대루 하는거예요. 여자라구 결혼함 가정위해 모든걸 버려야 행복한거 아니예요. 여자로서 여자의 사업두 중요하거든요. 두분의 결혼이 진정한 사랑의 결실이라면 일이년은 문제없이 지킬거라구요. 지금은 전화요 메신저요 통신수단도 이리 발달했는데 맬 보면서 감정교류두하구 드문드문 만나기두하구...될수없는거 아니예요.저두 신랑 류학와서 사년 기다려서 지금 같이 사는데 넘 행복하거든요. 물론 기다리는 그 사년은 넘 길어보이더라구요. 사년인지 사십년인지...결국 저두 사랑하는 직업버리구 여기로 왓지만 허수할때가 많거든요.... 잘생각하구 정확한 판단내리구 행복한 가정 지키고 사업두 지킬수잇는 좋은 수가 없을란지....도움없이 말 길어서 미안합니다. 행복하세요.
天使の森 · 2006-05-14 19:33:52
행복한 여자님 저도 남편 과 중국에 만나 사귀다가 남편 일본와서 3년 갈라져 있었습니다..그래서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이젠 갈라사는게 질기 나거든요
그럴거면 콱 완전히 갈라지는것이 낫다고 생각할때가 있거든요.
넘 힘들었고 그때 흘린 눈물 얼마인지 몰라서....
그래도 남편 좋구 사랑이 무었보다도 더 귀중하니깐 ...
참 여러분들 감사합니다...저 결정 내린같아요.
행복한 여자 · 2006-05-15 11:42:37
어, 나같은 사람두있네요. 그렇죠? 기다림에 지쳤죠? 그럼 속시원이 따라가는게 좋지무..
사랑이 무엇보다 귀중하다면 모든걸 포기해두 안아깝죠?
더구나 우리처럼 힘들게 얻은 사랑이라면....
그럼 행복하세요.
진희엄마 · 2006-05-15 12:25:45
결정 잘 하셨네요.
뭐 요즘은 그냥 회사를 다니면서도 株도 사서 놀아보고 為替하느라면 학습도 되고
자기의 소비돈도 나오고 딱 월급이 높아야만 좋은거 아니잖아요.사귈때 떨어져사는거
하고 결혼한 상황에서 갈라져 살아가야 하는거 완전히 틀리잖아요.
아무튼 두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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