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짓껏 근냥 눈팅만 해오다 오늘 처음으로 이렇게 글 남김니다.
여기에 계시는 분들 하도 행복해 보여 넘넘 부럽네요...
사실은 저 결혼한지 일년이 넘었거든요..
제 자신이가 아이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하루빨리 갖고 싶어서..
근데 저의 남편은 아직 그럴 생각 전혀 없는가 봐요...
전에 한번 임신한 적도 있었는데 남편이 아직 아이 갖고 싶은 생각 없다해서 그냥 떼여버렸어요...ㅠㅠ
이 사실을 저의 주변 사람들 그리고 부모님들까지 다 알게 되였는데 모두들 다 반대하는거 있죠..
아직 낳을때가 아니라고...
그때 전 얼마나 울고 울었는지... 그래서 남편이 달래는 말... 아직 우리 먹고 살기조차 힘든데
아이까지 낳아서 어떻게 키울려고? 이거였어요.
그리고 제가 아직 나이가 어리다면서 벌써부터 아이를 낳아서 자유를 다 빼앗기겠는가고....
아이는 우리가 경제방면에서도 일정하게 든든해진 다음 생각해봐도 늦지 않다고...
설마 지금 우리둘 사이에 태여났다해도 부모를 잘못만나 아이만 고생한다고...
허나 전 그렇게 생각 안하거든요... 옛날 사람들은 그렇게 가난한 형편에서도 아이를 다섯 여섯명씩이나
낳아서 잘만 키워왔는데... 우리도 노력해서 열씨미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저는 20대초반이고 남편은 거의 30고개 바라봅니다.
제가 항상 우리 언제 아기 가질꺼야 그러면 안정된 수입이 있고 돈 모아서 중국에 집 한채 사노은담
다시 생각해도 늦지 않다고 그럽니다.
우린 지금다 그저 바이트를 하고 있거든요...
그럴려면 아직도 몇년을 더 기다려야 하는지? 1년? 2년? 아님 3년? 휴...
매번 이 계시판에 와서 다른 분들의 글을 읽고나면 전 정말 아기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부모 잘 못 만나서 이 세상에 태여나지도 못한채 그냥....
그때 만약 그냥 임신했던대로 아기를 낳았더라면 이젠 두석달은 되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눈물밖에...
혹시 여기 쉼터에도 저같은 경우로 지금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 계신가요?
여기에 계시는 분들 하도 행복해 보여 넘넘 부럽네요...
사실은 저 결혼한지 일년이 넘었거든요..
제 자신이가 아이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하루빨리 갖고 싶어서..
근데 저의 남편은 아직 그럴 생각 전혀 없는가 봐요...
전에 한번 임신한 적도 있었는데 남편이 아직 아이 갖고 싶은 생각 없다해서 그냥 떼여버렸어요...ㅠㅠ
이 사실을 저의 주변 사람들 그리고 부모님들까지 다 알게 되였는데 모두들 다 반대하는거 있죠..
아직 낳을때가 아니라고...
그때 전 얼마나 울고 울었는지... 그래서 남편이 달래는 말... 아직 우리 먹고 살기조차 힘든데
아이까지 낳아서 어떻게 키울려고? 이거였어요.
그리고 제가 아직 나이가 어리다면서 벌써부터 아이를 낳아서 자유를 다 빼앗기겠는가고....
아이는 우리가 경제방면에서도 일정하게 든든해진 다음 생각해봐도 늦지 않다고...
설마 지금 우리둘 사이에 태여났다해도 부모를 잘못만나 아이만 고생한다고...
허나 전 그렇게 생각 안하거든요... 옛날 사람들은 그렇게 가난한 형편에서도 아이를 다섯 여섯명씩이나
낳아서 잘만 키워왔는데... 우리도 노력해서 열씨미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저는 20대초반이고 남편은 거의 30고개 바라봅니다.
제가 항상 우리 언제 아기 가질꺼야 그러면 안정된 수입이 있고 돈 모아서 중국에 집 한채 사노은담
다시 생각해도 늦지 않다고 그럽니다.
우린 지금다 그저 바이트를 하고 있거든요...
그럴려면 아직도 몇년을 더 기다려야 하는지? 1년? 2년? 아님 3년? 휴...
매번 이 계시판에 와서 다른 분들의 글을 읽고나면 전 정말 아기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부모 잘 못 만나서 이 세상에 태여나지도 못한채 그냥....
그때 만약 그냥 임신했던대로 아기를 낳았더라면 이젠 두석달은 되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눈물밖에...
혹시 여기 쉼터에도 저같은 경우로 지금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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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경제기초가 박약하면 애를 낳아서 키우기 힘들거든요. 더우기 외국에서...그러니 좀 나아지면 낳으세요. 그렇지만 생기면 낳는게 낳을상 싶네요. 낳으면 다 기를수있어요. 좀 고생스럽긴해도.....
별찌님 댁만 그런거 아니예요 저도 같은 상황이예요
애는 가지고 싶은데 태여나서 남부럽잖게 키우러면 돈도 필요하잖아요
남편의사에 따라 우선 열심히 돈 벌고 ...
저도 지금 열심히 돈 벌고 잇어요
힘냅시다 저와 같이
애는 가지고 싶은데 태여나서 남부럽잖게 키우러면 돈도 필요하잖아요
남편의사에 따라 우선 열심히 돈 벌고 ...
저도 지금 열심히 돈 벌고 잇어요
힘냅시다 저와 같이
그냥 한마디만 할가요?
옛날부터 태여난 자식을 먹여살리지 못해 자식이 죽었다는 말은 없잔아요.
아이가 태여나면 부모는 더 열심히 살아가게 되여 있는 법이니깐요.
오히려 더 동력이 되여서 아빠는 더 노력하겠는데요.
이제는 아이가 생기면 그러지 마세요.아이에게 생명력을 주세요.
옛날부터 태여난 자식을 먹여살리지 못해 자식이 죽었다는 말은 없잔아요.
아이가 태여나면 부모는 더 열심히 살아가게 되여 있는 법이니깐요.
오히려 더 동력이 되여서 아빠는 더 노력하겠는데요.
이제는 아이가 생기면 그러지 마세요.아이에게 생명력을 주세요.
너무 급해하지말고 이제 애가 생기면 누가 뭐라든 낳으세요,나도 임심햇을때 고민많이 했어요,돈도 못모앗는데 애를 어떻게 키울까 걱정되고 옆에서도 낳지말라고 권유햇는데 다짐하고 낳았어요,근데 생각과는달리 애잇다고 해서 이전보다 못한생활하는거는 아니더라고요,애있으니까 더 행복해지는거 같고.지금은 열심히 돈벌고 다음에 애생기면 꼭낳으세요.
이제부터 애기 생기기 전까지는 둘이서 돈이나 많이버세요 . 글구 님 몸조심하시구 .
애기 생기게되면 꼭 낳으세요 .
애기 생기게되면 꼭 낳으세요 .
제 주위엔 평생 애 없이 늙어온 부부가 여러분 있어요.
하지만 그분들이 재산모으고 사는분 한분도 없더군요.
진희엄마님 말에 동감입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재산모으고 사는분 한분도 없더군요.
진희엄마님 말에 동감입니다

남편도 이젠 어리지 않고 그러니 장래를 잘 생각하고 그러는거 같아요
그리고 인젠 다 떼여던진 아이니까 그냥 생각하지도 말구요
님도 아직 이십대 초반이라면서요
아직 천천히 낳아도 괜찮겠네요
그대신 지금 열심히 일해서 돈이랑 꽝꽝 모아요
그러면 빨리 아기 낳을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