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에 있는 애기 엄마들

가정육아 · #4464

← 가정육아

행복한 장미 · 2006-05-12 21:58:36 · 조회 886
저는 애 낳은지 10일 되는데요.........병원에 있을때 처음부터 미루꾸를 먹였더니 애가 전혀 보뉴를 먹으려고 안해요.보뉴를 주면 싫다고 막 울고불고 떼질쓰고 미루꾸주면 좋아서 한꺼번에 다 먹어버린답니다.넉달까지는 그래두 보뉴를 먹이려구 했는데 이렇게 하다가는 한달두 못갈것 같아요.
여러 애기엄마들은 어떻게 보뉴를 먹였는지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사과향 · 2006-05-12 23:00:20
그럴꼬예요..우유병은 구멍이 나잇잔아요.. 애기가 힘들지않고 마일수잇죠..
근데 엄마 젖은맛은 둘째치고 빨때 힘들니까 거부하는거예요..
그리고 인공젖꼭지에 이미 습관되서 ...
전경험은 없지만.. 꼭 모유수유 하고싶으시면 불쌍한대로 분유를 주지말아야해요..
근데용 넉달 모유수유하고 그후부턴 분유로 하신다면 그때는 애기가 모유에 적응대서
또 분유 거부할텐데..또한번 가슴아퍼야함다~

잘생각해보세욤..
하니맘 · 2006-05-12 23:12:43
제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젖이나온다면 젖주는게 애기한테두 좋구 엄마두 편함다

나두 지금10개월다가오는 딸래미를 지금두 젖먹이구잇음다 요즘은 슬슬 떼려구 이유식
하구는잇지만 .... 진짜루 애기엄마는 젖나오니깐 외출할때나 정말루 편함다 기저귀만 갖
구나가면되니깐...

잘생각해보세용
아리그이 · 2006-05-13 03:17:13
사그뉴끼 로 짜서 먹이세요
좀 습관되기 시작하면 젖을 직접 먹이고 그러세요.

저는 학교를 다니느라구 10달까지 그냥 사그뉴끼로 짜서 랭동시키구
먹을땐 덥혀서 우유병으로 먹였어요.
좋은사람 · 2006-05-13 05:43:14
행복항 장미님 출산을 축하들임니다 . 저하구예정일이 비슷한걸로 알고있었는데 제가 예정일보다 두주일 앞당겨 해산했지무 .. 우리 아들하구 동갑이되네요 .오늘 24일이 되는데 저도 병원에 있을때 부터 애가 분유를 먹이였으니 엄마 젖을 갔다대면 애가 발광하며 울고그래요 .그래서 마음이 아파서 그냥 분유를 먹이고 있어요 젖이 적은데다가 젖꼭지다 중간이 좀들어가있으니 그리고 땅땅 하니 애가 빨려고 안해요 . 그래서 병원에 입원하는 동안에두 제가 애기한테 젖을 억지로 빨기울때 마다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요 .아들도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 그리하여 지금 조금씩 나오는 젖이라도 짜서 우유병에다 여서 먹이고 있어요 , 아무튼 행복한 장미님 몸조리 잘하세요 그리고 축하들임니다 애기가 남자예요 . 여자예요 애기두 엄마두 모두 건강하세요.
행복한 장미 · 2006-05-13 12:38:29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사실 저두 애한데 보뉴를 먹이고 싶은데 ....처음엔 울더라두 습관되면 괜찮을까요!?
그래두 안되면 아리그이님처럼 사그뉴끼를 사서 먹여야 되겠어요.
좋은사람님:
맞아요.예정일이 같은 5월5일이였어요.전 이틀 앞당겨 3일날에 낳았어요.저두 아들이예요.좋은 사람님두 몸조리 잘하세요.애기두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nami · 2006-05-13 14:06:10
저두그랫는데 애를 두때정도 굶기니 애가배고푸니깐 나중에는 먹어주더라구요.그리고 애젖먹일때 잘쓰다듬어주고 이뻐해주니깐 애도 아는것같더라구요.저는 1살4달까지먹엿어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우리하니하니맘2006-05-16 08:58115016
미혼부가 바람피우는데 아이 생겼다면...가여2006-05-16 01:33295430
결혼사진은 대사관에서도 찍어주나요?ykhm2006-05-15 20:448544
임신하구 말았는데 ...해련2006-05-15 14:55218714
애놓고 다시 취직감자2006-05-15 14:2411745
부탁입니다.hongjiu2006-05-15 11:449478
明星照!!!모모2006-05-15 00:2412189
고이와부근에 애기엄마들훈즈2006-05-14 23:328083
남녀25살이상 독신자 클릭.광이2006-05-14 23:2312800
애기엄마들 물어봅시다 ..초불2006-05-14 20:298615
아들사진 -돐때 찍은 사진입니다.새 모습2006-05-14 13:32136613
우리 집 장난꾸러기 동영상입니다.새 모습2006-05-14 12:18127916
작은 au입니다[3]au2006-05-14 10:20115814
하라마끼는 언제부터 하면 좋아요 ?해피2006-05-14 09:4311234
혹시 ... 소고기장졸임 할줄 아시는 분 계셔요?.티파니2006-05-14 08:2312404
배추김치귀염둥이2006-05-13 22:5411053
여러분들께 묻고 싶습니다..김유니2006-05-13 21:238984
애기엄마들...................@@2006-05-13 21:088645
임신주 계산 ㅠㅠㅠjiang2006-05-13 20:1613345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건데요?天使の森2006-05-13 19:3897512
맵지 않는 김치 어떤거 잇어요?소영이2006-05-13 15:407613
수입이 안정되지 못하면 아기 못 낳는다?별찌2006-05-13 15:379907
베비카 필요하신분이마이 유미2006-05-13 15:178470
애기엄마들 한테 물어보고 싶은데요메롱2006-05-13 14:457214
마음이 너무너무 아픔니다...아기별2006-05-13 13:4811225
혹시 임신하면 이런 증상 ?인형아기2006-05-13 09:379682
알고있는 비법알려드립니다귀염둥이2006-05-12 22:1012535
▶ 쉼터에 있는 애기 엄마들행복한 장미2006-05-12 21:588866
임신전 준비에 대해 궁금한게 잇어요별나라2006-05-12 21:5611645
무비자 출산 가능한지?민들레2006-05-12 19:01127713
← 이전242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