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부니와 이뿌니^^(설날아침 진쟈에서...)

가정육아 · #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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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니 · 2006-05-11 13:50:03 · 조회 1725
요즘 애기엄마들 사진 마니 올리더군요.저두 얼굴이나 익히려구 함 올립니다.
새 사진은 없구해서(올리려구 아빠하구 찍어달라긴 좀 머쓱해서 ^-*;)이걸 올리니 걍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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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달나라 · 2006-05-11 13:54:47
꼬부니님 넘 점구도 이쁘네요.
엄마도 이쁘니도 깨끗한 느낌 넘 좋아요. ^^엄마 많이 알뜰하고, 싯까리 한느낌듬다 ㅎㅎ
이후에도 사진 많이 올려줘요^^
미소 · 2006-05-11 13:57:30
애기도 이쁘고 엄마도 세련된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행복하세요.
다다 · 2006-05-11 13:57:57
내 상상력은 거의 영점이네. 상상했던 꼬부니하구 많이 다름다.ㅋㅋ
남편 많이 홀려낼것같아요 ㅎㅎ애교도 만땅같구..
그런데 사진 너무 작아요.
안경걸고 바싹 컴앞에 다가갔는데두 답답하단말입니다
행복한 여자 · 2006-05-11 14:02:10
이뿌니 엄마 꼬부니두 되게 젊으시구나. 잘보구 갑니다.
불씨 · 2006-05-11 14:11:56
꼬부니님,예쁘고 젊으시네.사진 잘보구 갑니다.
웃는 꽃 · 2006-05-11 14:29:33
꼬부니님 성숙된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애 키우느라 힘들겠지만 생기넘쳐나요 .
꼬부니 · 2006-05-11 14:41:34
달나라님,
싯까리는 못하구 그냥 대수 낯가림하구 살아요^-*;

미소님,
감사합니다^^
금방 님글 확인하구 왔는데요,므나가다시이면 저희하구 좀 떨어져 있네요.
그래두 딱 만날려면 넘 먼곳도 아니구 ㅋㅋ
저 다음 다음주에 연길 들어갔다 6월 18일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님도 다음달 연길 간다는 글 봤는데요...
기회되면 봐요^^

다다님,
어떤 상상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
파일이 커서 편집했는데 넘 쫄아들었나...
ㅠㅠ 재간이 밑바닥까지 들어나네요 ㅋㅋ
변명할라면 워낙 아빠가 찍어준 사진
넘 멀리 찍어 배경이 크게 나오구 사람이 작게 나왔어요 ㅎ

행복한 여자님 ,
따님하구 찍은 사진을 함 봤으면 해요^^

불씨님 ,
감사합니다^^그런 칭찬 언제 들어봤던지 이젠 기억에 가물가물한데요ㅋㅋ
언제는 들어봤다는 얘기로 되나 ...캬~
애수 · 2006-05-11 14:44:21
다다님 상상력이나 제 상상력이나 거의 밑바닥을 헤매긴 마찬가지네요.
전 다다님도 상상해봤는데 넘 틀렸잖아요.
꼬부니님도 전혀 틀려보였어요.
참으로 이쁘고 세련돼 보이네요.

쉼터 엄마들 모두 일부러 안이쁜척 하는가보다. ㅋㅋ
아님 일부러 저의 못난 상상력을 떠보기라도 하는감.
꼬부니 · 2006-05-11 14:45:11
웃는 꽃님,
저두 아줌마 다 됐네요ㅜㅜ
매일 탈망살이에 빠져...요 며칠은 좀 젊게 보일려구 노력중입니다 ^^
꼬부니 · 2006-05-11 14:49:12
애수님,
못난이라구 자청한적은 기억에 없는듯...능청^-*

키보드 건전지 쓰는건데 거의 없어지는지 글이 잘 뜨지 않아서 자꾸 늦어집니다.죄송 ^^
애기 엄마 · 2006-05-11 15:16:27
사진 너무 작네.
그렇치만 이뿌니 엄마 안 닮은건 사실인거 같아요.
엄마 너무 점고 에뻐요.이쁘니 돐생일 세러 중국에 가세요?
전번에 글 읽으니 이쁘니 외할아버지가 년세가 잇던데요.
이쁘니 하고 엄마가서 무척 기뻐하시겟네요.
즐거운 려행길 되세요
금이 · 2006-05-11 15:38:46
어머. 정말 올리셨네요. ㅎㅎ
정말 너무 미인이시네요. 호리호리하시구 ..
이쁘니는 엄마 닮아서 이쁜거였네요 .
야섭지광 · 2006-05-11 17:05:03
꼬부니와 공주..

우~~와..젊다...

내 또 슬쩍 아줌마들속에 묻혀서 함 구경하고 나가짐..

ㅎㅎㅎ

^_______^0
내 사랑 내 곁에 · 2006-05-11 17:23:06
꼬부니님 정말 젊고 예쁘군요, 아기도 귀엽고,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많이 행복하세요!
사과향 · 2006-05-11 17:45:13
사진잘봣어요~ 꼬부니님글볼때는 생기발랄 18세소녀정도로 생각햇눈데ㅎㅎ
예상밖에 세련되고 얌전한 미인이시네용 ..

항상 행복하삼~
물까마치 · 2006-05-11 19:04:59
와...꼬부니님 이시네요
많이 실해 졌다구 그러시더니
너두 묘툐하구 이쁜 미인이시네요
사진 잘 보구 갑니다
연 정 · 2006-05-11 21:03:53
오래전에 체험수기에서 꼬부니님 글을 읽은적 있는데 인상이 참으로 깊었었슴니다.아기

도 힘든 수술을 이겨내고 건강한것 같네요. 꼬부니님과 이쁜 공주의 사진 잘 보구갑니다.

행복하세요.
노란민들레 · 2006-05-11 21:28:45
엄마도 아기도 모두 이뻐 부럽습니다.
노랑클로바 · 2006-05-11 22:11:00
금방 컴 켜구 들어오니 꼬부니님과 이쁜이 사진 올렷다해서 여길 젤 먼저 들어왓답니다 ㅎㅎ 꼬부니님 여길 잘 다니기에 대단히 얼굴 궁금햇엇요 ㅋㅋ끝내 얼굴 보게 됫슴다 ㅎㅎ 생각보다 좀 달랏짐 ㅋㅎ 삶림살이두 알뜰하게 잘 해보이구..안해질두 잘 해보이구.. 애두 남보다 못지지 않게 잘 키워보이구..모범 안해 .엄마....루 엿주어 보입니다 . 엄마.딸 이쁜사진 잘 보구감다 .
하니맘 · 2006-05-11 22:48:52
꼬부니엄마 젊구 이쁘네용!

얼른 사진 올릴거지. 잘보구 감다 . 꼬옥 행복하시구 종종 이뿌니 보여주세요
해ㅂrㄹrㄱi · 2006-05-11 23:34:13
그니깐요, 사진 넘 작게 나왓어요.
얼핏 보니깐, 웬지 모녀간 닮은데가 잇는듯 하네요.
센스 잇어 보여요. ^^
참대곰 · 2006-05-12 09:12:04
꼬부니님 인제야 알게 되였네요. 길가에서 마주쳐도 인사할수 있네요 ㅎㅎ
정말 우리 꼬부니 건강해서 다행이고 계속 이쁘게 잘 자라기 바랍니다.
꼬부니님 너무 이뻐 ㅎㅎ
꼬부니 · 2006-05-12 10:02:34
애기엄마님,
네,이뿌니 돐생일 쇠주구 올려구요.
외가집에서 기뻐할지...년세많은 외할아버지,외할머니 숱한 애를 먹이고 올듯한데...ㅋㅋ감사합니다^^

금이님,
또 들려주셨네요^^과분한 칭찬 ...부끄럽습니다.실물보면 실망할지도 ㅋㅋ

야섭지광
켁,구경하고 갔냐?^^동생한테서 젊다는 소리 다 듣고...기뻐해야하나 ...ㅎㅎ

내사랑내곁에님,
님도 행복하세요^^

사과향님,
18세소녀요?죄송합니다.제가 항상 코멘트 어리궂게 달아서...ㅋㅋ

물까마치님,
설후에 완전 분유로 넘어가 해방받았다고 술독인 실랑이 주는대로 좋다고 마셧더니
사께브또리 됐네요ㅠㅠ...이번달부터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좀 빠지기 시작합니다^^
꼬부니 · 2006-05-12 10:16:43
애가 자꾸 칭얼대서 한번에 올릴수 없네요ㅠㅠ

연정님,
감사합니다!그때 많은 분들이 기도해준 덕분에 울 이뿌니 살아 돌아왔어요.
해산후 넘 엄청난 사실에 어이없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였고...
제 생각에 울 이뿌니도 인간세상에 태여난 조그마한 생명이니 사람들의 간절한 기대가 꼭 애기한테도 전해지리라 믿고 싶었습니다.
쉼터에 글 올렸던 일 잘된 일 같네요.항상 성원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란민들레님,
감사합니다^^

노랑클로바님,
서둘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캬~천리안 아니세요?사진 한장보구 숱한걸 보아내네요^--^ㅎ

하니맘님,
님하구 하니 사진도 기대합니다^^

해바라기님,
죄송합니다.제보기에도 넘 작네요^^
담번에 올릴땐 큰걸 올릴께요^^

참대곰님,
저두 님 사진봐야 인사할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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