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리고 오늘 와보니 플이 무지 많이 달렸네요..
다들 이쁘게 봐줘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근데 사과향님이 다른 사이트에 옮겼다니 여기에는 계속 둘 필요도 없는것 같애서 삭제했어요..
이담부터는 시간나는대로 사과향님이 만든 사이트에 들려
애기 사진도 올리고 육아일기도 틈틈히 올려볼가 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다들 이쁘게 봐줘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근데 사과향님이 다른 사이트에 옮겼다니 여기에는 계속 둘 필요도 없는것 같애서 삭제했어요..
이담부터는 시간나는대로 사과향님이 만든 사이트에 들려
애기 사진도 올리고 육아일기도 틈틈히 올려볼가 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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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쉼터도, 가정 직장 육아 란도 제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 보는데요.
이후에 여기에도 사진 많이 올리고 들려줘요.
저도 보통 다른 사이트 안들림니다...
이후에 여기에도 사진 많이 올리고 들려줘요.
저도 보통 다른 사이트 안들림니다...
실은 저의 남편이 제가 여기에 드나드는거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다른 사이트로 옮기자고 생각중이예요..
저두 다른 사이트는 다니지 않아요..
근데 사과향님이 만든 사이트는 괜찮지 않을가싶어서요..
남편몰래 다녀도 발각될 염려 없으니깐요 ㅎㅎ
집에 컴은 내 혼자꺼니까 내가 다니는 카페 알리 없죠ㅋㅋ
그래서 다른 사이트로 옮기자고 생각중이예요..
저두 다른 사이트는 다니지 않아요..
근데 사과향님이 만든 사이트는 괜찮지 않을가싶어서요..
남편몰래 다녀도 발각될 염려 없으니깐요 ㅎㅎ
집에 컴은 내 혼자꺼니까 내가 다니는 카페 알리 없죠ㅋㅋ
그집 신랑두 싫어하나요?
울 남편은 제가 컴하는걸 무조건 싫어해요
그런데 제가 어디 다니는지는 몰라요.
그래서 열쇠따는 소리 들리면 인츰 창 거두고 뉴스보던척 합니다.ㅎㅎ
울 남편은 제가 컴하는걸 무조건 싫어해요
그런데 제가 어디 다니는지는 몰라요.
그래서 열쇠따는 소리 들리면 인츰 창 거두고 뉴스보던척 합니다.ㅎㅎ

여기에도 계속 올리면 잘 보고 가련마는 ...
난 다른 사이트에는 별루 안가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