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으신분들 애기 낳기전에 아무 걱정도없이 낳으셧어요? 큰애가 한살반밖에 안됐는데 또 임신하니깐 이것저것 고려가 많이 드네요, 생활두 넘 충족한편두 아닌데 남편은 기어코 낳을려구 해요 애기 후에낳자구 하니깐 애기 죽일려면 자기두 죽이라네요 자식 둘씩 키우는 분들 아도바이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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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안녕하세요.저랑 같은 처지네요...저두 지금 큰애가 16개월 됬는데 둘째를 임신했어요.
처음엔 참 많은 고민을 했어요.첫애한데 미안함이 자꾸 드는거 있죠.엄마 사랑을 더 주고 싶었는데...그래서 저두 유산할까도 생각했었는데 남편이 어짜피 둘 낳을 생각했었는데 좀 힘들어도 그냥 낳자해서 키우기로 했어요.
남편이 원하신다면 님두 힘내세요.
처음엔 참 많은 고민을 했어요.첫애한데 미안함이 자꾸 드는거 있죠.엄마 사랑을 더 주고 싶었는데...그래서 저두 유산할까도 생각했었는데 남편이 어짜피 둘 낳을 생각했었는데 좀 힘들어도 그냥 낳자해서 키우기로 했어요.
남편이 원하신다면 님두 힘내세요.
나이차가 얼마 안되면 서로 친구도 되고 좋지 않을가요?
우리 아들은 자기하구 나이차이가 -2~+3살 초과하면 친구 안된대요.ㅎㅎ
남편도 지지한다면 당분간 키우기 힘들어도 힘내세요.
우리 아들은 자기하구 나이차이가 -2~+3살 초과하면 친구 안된대요.ㅎㅎ
남편도 지지한다면 당분간 키우기 힘들어도 힘내세요.
자꾸 딸애한테 미안한감 드네요 말두 아직 하지못하는데 둘쨰 낳으면 정성이 둘째한테 더 많이 갈거 같애요, 원하지두 않은 임신인데 태여나두 이쁠까요?그리구 생활두 내가 파또일 그만두면 힘들어 질텐데 정말 근심이 태산같애요 남편은 집에 차두 팔아치우겠다네요, 그런소리 들으면 큰애한테 더 미안해요 딸애때문에 산 찬데
원하지 않은 임신이라도 태여나면 이쁠거예요, 하나님이 주신 생명인데 힘들어도 키우세요,
믿고 찾아온 생명인데 낳아 기르세요. 낳으면 큰애에게 미안한거 같지만, 안 낳으면 작은 앤 세상 볼 권리마저 박탈당하는거 아닌가요? 저 애를 지운적이 있는데... 부모로써 죄지은 일 한거죠. 남편도 지지해주면 낳아요. 장래에 후회없이...
애기는 하늘이 내려주는 선물이라네요.축하해요.
님은 복도 많으시네요..두번이나 선물 받으시고.ㅎㅎㅎ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먼후날 애들이 성인이되면 얼마나 든든하시겠어요.
님은 복도 많으시네요..두번이나 선물 받으시고.ㅎㅎㅎ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먼후날 애들이 성인이되면 얼마나 든든하시겠어요.
걱정말고 낳으세요. 애들은 자기먹을 양식을 가지고 태여난다잖아요
다 살아가게끔 되여있어요.
저두 큰애 한살반때 임신해서 둘째 낳았어요
원래는 큰애 두살이 좀 넘으면 낳아서 세살차만들려 했는데 그리 되였어요
이전에 나이 어릴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애 지운다는건 상상도 못하겠어요
물론 큰애 불쌍하죠. 한창 애기질하여 안기워다닐때에 저절로 걷고 떼를 써도 동생이 있으니 잘 안되고.
그래도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사랑해주면 애들이 다 알아요.
제생각에는 두살차가 좀 힘들긴 하지만 애기가 부모를 선택하는것도 인연이니
남편이 적극적이니 낳으세요. 애기는 열을 낳아도 열다 이쁘다 하더군요.
다 살아가게끔 되여있어요.
저두 큰애 한살반때 임신해서 둘째 낳았어요
원래는 큰애 두살이 좀 넘으면 낳아서 세살차만들려 했는데 그리 되였어요
이전에 나이 어릴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애 지운다는건 상상도 못하겠어요
물론 큰애 불쌍하죠. 한창 애기질하여 안기워다닐때에 저절로 걷고 떼를 써도 동생이 있으니 잘 안되고.
그래도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사랑해주면 애들이 다 알아요.
제생각에는 두살차가 좀 힘들긴 하지만 애기가 부모를 선택하는것도 인연이니
남편이 적극적이니 낳으세요. 애기는 열을 낳아도 열다 이쁘다 하더군요.
저도 지금 둘째를 가졌는데 고민이 많아요.원래 큰애를 금년에 일본에 데려올려고 계획했는데 이렇게 생각밖에 임신을 하니 ......남편은 아직 대학교 다녀서 경제상에서도 충족하지못해서 처음엔 애를 지우려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주신선물인데 어려워도 낳아야한다고 남편이 주장해서 지금 낳기로 마음먹었슴다 ......
아직 친정과 시집엔 말하지도 못했슴다.큰애한데 미안한감이 자꾸드러서......
우리함께 힘냅시다!비록 지금은 힘들지만......
아직 친정과 시집엔 말하지도 못했슴다.큰애한데 미안한감이 자꾸드러서......
우리함께 힘냅시다!비록 지금은 힘들지만......
애 둘가진 엄마 여기도 잇습니다.저도 큰애가 1살 반때 둘째 임신햇어요.
그때는 아빠 직장도 결정된지라 지우는건 생각도 하지 않앗어요.
힘든건 물론 각오해야지요.큰애 유치원 보낼 나이도 안되지.혼자서 다 할라니 애만 나서 큰애만 욕하고 때리고.지금 생각하면 큰애 한테 너무 미안한 짓 많이 해구나 하고 엄마로서 후회할대가 많아요.
이재는 좀 커서 둘이 같이 재미잇게 노는거 보면 형제 잇어 잘 됫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중요한건 남편이 적극적이니 도움 많이 받으세요.그리고 제가 보이게는 둘째 좀 크면 보육원 보내고 엄마가 일 좀 하느편이 나을거 같아요.저는 그냥 집에서 애만 봣더니 큰 애 한테만 신경질 나고 햇어요.저의 경험으론 그래요.
그리고 애기 어디서 출산하는지 모르겟지만 만약 일본인 경우 시약소에 신청하면 예정일 전후로 보육원에 넣을수 잇어요.
간바뗴구다사이
그때는 아빠 직장도 결정된지라 지우는건 생각도 하지 않앗어요.
힘든건 물론 각오해야지요.큰애 유치원 보낼 나이도 안되지.혼자서 다 할라니 애만 나서 큰애만 욕하고 때리고.지금 생각하면 큰애 한테 너무 미안한 짓 많이 해구나 하고 엄마로서 후회할대가 많아요.
이재는 좀 커서 둘이 같이 재미잇게 노는거 보면 형제 잇어 잘 됫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중요한건 남편이 적극적이니 도움 많이 받으세요.그리고 제가 보이게는 둘째 좀 크면 보육원 보내고 엄마가 일 좀 하느편이 나을거 같아요.저는 그냥 집에서 애만 봣더니 큰 애 한테만 신경질 나고 햇어요.저의 경험으론 그래요.
그리고 애기 어디서 출산하는지 모르겟지만 만약 일본인 경우 시약소에 신청하면 예정일 전후로 보육원에 넣을수 잇어요.
간바뗴구다사이
여러분들의 응원에 마음이 좀 가벼워진거 같아요, 애기 낳아볼가하는 생각도 좀 들구요 낮에 친정엄마한테 전화하니 이번엔 신랑이 하자는대로 하라구 하네요. 저두 삼형제인데 엄마가 하는말이 자식이 많아서 키울땐 힘들었는데 지금은 아주 행복하다구 해요,
큰애는 넉달때부터 보육원에 보내고 낮에 일하구 있어요, 일그만두면 남편두 회사 늦게 끝나지 온종일 혼자서 스트레스 쌓일것 같네요
지금 후쿠오카에 살고 있어요, 친구가 넘 없어서 (도모다찌가 호시이데쓰)
큰애는 넉달때부터 보육원에 보내고 낮에 일하구 있어요, 일그만두면 남편두 회사 늦게 끝나지 온종일 혼자서 스트레스 쌓일것 같네요
지금 후쿠오카에 살고 있어요, 친구가 넘 없어서 (도모다찌가 호시이데쓰)
애 낳고 내가 왜 저앨 낳았을가?후회하는 엄마 아빠 없던데요.
그러니 행복한 마음으로 새생명 맞이하세요.
그러니 행복한 마음으로 새생명 맞이하세요.
남편이 지지한다면 낳으세요.틀림없을거에요.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예전부터 애기는 키우려면 한꺼번에 키워버리라고 하는것같은데요..
임신했으면 낳아 기르세요..
남편이 그렇게 원하는데 뭐가 두려워요?
남편이 어련히 벌어들이지 않으리라구요 ㅎㅎ
키우느라면 하나 키워도 둘 키워도 별 다르지 않다고 하네요..
저도 이제 애기가 좀 크면 하나 더 키울 예정인데요..
지금은 우리 애기 두달밖에 안되였으니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