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에 종사하는 애엄마들도 적지 않으리라 생각해서 물어보는데요.
이 업종은 잔업이 많고 많이 피곤하죠.
전 지금 아들이 중국에서 학교다니는데
일본에 데려오려 해도 돌볼새가 없는게 걱정돼서 못데려오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지금 하는 일 그만두려고 해도 제 수입이 남편수입보다 퍽 많아서
경제상황을 고려해서 그만두기도 어렵네요.
혹시 일본에서 애를 키우면서 이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어떻게 사업과 육아를 동시에 해낼수 있는지 경험담 들어보고 싶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이 업종은 잔업이 많고 많이 피곤하죠.
전 지금 아들이 중국에서 학교다니는데
일본에 데려오려 해도 돌볼새가 없는게 걱정돼서 못데려오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지금 하는 일 그만두려고 해도 제 수입이 남편수입보다 퍽 많아서
경제상황을 고려해서 그만두기도 어렵네요.
혹시 일본에서 애를 키우면서 이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어떻게 사업과 육아를 동시에 해낼수 있는지 경험담 들어보고 싶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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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저 각신 IT사원인데 애엄마는 아닙니다... ^_^\"
막벌이군님네는 애가 생기면 어떻게 할 타산인지 물어도 되겠어요?
애가 생기면 한동안 일을 그만 두어야 겠죠...
그리고 나중에 계속 일을 하구 싶어 싶다면 사무쪽으로 하게 하지요......^_^\"
그리고 나중에 계속 일을 하구 싶어 싶다면 사무쪽으로 하게 하지요......^_^\"
사무요? 역시 기술쪽은 무리죠?
학교다닐 정도로 컸으면 애 절로도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보다도 애 장래를 생각해서 중국이냐 일본이냐를 선택하는편이 나을것 같아요.
그보다도 애 장래를 생각해서 중국이냐 일본이냐를 선택하는편이 나을것 같아요.
애수님, 자기절로 할수있냐 없냐가 문제가 아니구
학교끝나서 집에 와서 아빠엄마 퇴근하기까지 너무 시간이 기니까 걱정되죠.
일본을 선택했으니까 데려오려는거지
중국에 돌아갈 생각이면 아예 안데려오지요.
학교끝나서 집에 와서 아빠엄마 퇴근하기까지 너무 시간이 기니까 걱정되죠.
일본을 선택했으니까 데려오려는거지
중국에 돌아갈 생각이면 아예 안데려오지요.
빨간 하트님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고 있는구만요.
저도 이일이 잔업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아서 힘들지만 그래도 때려치우기가 아까워서 여직껏 애기를 미루고 있어요. 애생기면 이일 그만 둘려고 하구는 있지만 만날 피곤해있어서 그런지.....그렇다고 일놓고 집에 앉아서 애기 생기기를 언제까지 기다릴수도 없구..
저도 이일이 잔업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아서 힘들지만 그래도 때려치우기가 아까워서 여직껏 애기를 미루고 있어요. 애생기면 이일 그만 둘려고 하구는 있지만 만날 피곤해있어서 그런지.....그렇다고 일놓고 집에 앉아서 애기 생기기를 언제까지 기다릴수도 없구..
Angel Heat 님,
일본에서 키우실 예정이면 고민하지 마시고 얼른 데려오는편이 애 한테는 훨씬 좋다고 생각되는데요.
학교 다닐 때면 좀이라도 어릴때 데려와야 애가 일본말 배우는 것도 빠르고 애한테 부담이 적을것 같은데요.
애가 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님 부부가 저녁 8시쯤에 한분이라도 도착할수 있으면 괜찮지않나 싶기도 한데...
글쎄 좀이라도 자식한테 더 잘해주고 싶은게 부모 심정이지만 지금 님 아드님한테 제일 필요한건 하루빨리 일본생활에 적응하는거 같아요.
정 걱정이 되시면 회사에 말해서 애가 적응 될 때까지 잔업을 적게 하도록 할수도 있어요.
저두 같은 일하는데 혹시 아주 바쁠때 10시넘을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7,8시쯤엔 집에 도착해요.
너무 늦는다면 전직을 고려해보는것도 좋음직 하네요.
같은 IT라도 회사에 따라서 분위기가 달라요.
전에 하던 회사는 맨날 잔업했지만 지금 회사는 거의 잔업비 받아본적 없거든요.
길게만 썼지 도움이 되실런지 모르겠어요.
일본에서 키우실 예정이면 고민하지 마시고 얼른 데려오는편이 애 한테는 훨씬 좋다고 생각되는데요.
학교 다닐 때면 좀이라도 어릴때 데려와야 애가 일본말 배우는 것도 빠르고 애한테 부담이 적을것 같은데요.
애가 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님 부부가 저녁 8시쯤에 한분이라도 도착할수 있으면 괜찮지않나 싶기도 한데...
글쎄 좀이라도 자식한테 더 잘해주고 싶은게 부모 심정이지만 지금 님 아드님한테 제일 필요한건 하루빨리 일본생활에 적응하는거 같아요.
정 걱정이 되시면 회사에 말해서 애가 적응 될 때까지 잔업을 적게 하도록 할수도 있어요.
저두 같은 일하는데 혹시 아주 바쁠때 10시넘을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7,8시쯤엔 집에 도착해요.
너무 늦는다면 전직을 고려해보는것도 좋음직 하네요.
같은 IT라도 회사에 따라서 분위기가 달라요.
전에 하던 회사는 맨날 잔업했지만 지금 회사는 거의 잔업비 받아본적 없거든요.
길게만 썼지 도움이 되실런지 모르겠어요.
애수님,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제가 아는 한 사람도 이 일 하면서 애를 데리고 있다가
결국엔 1년도 안돼 애를 중국에 돌려보냈어요.
애가 엄마가 돌아올때까지 혼자여서 너무 사비시이하니까
마음 붙이지 못하구 있으면서 중국에 돌아가겠다해서요.
님은 애기 있어요? 몇살 됐어요?집아이는 그 시간에 퇴근해도 괜찮아해요?
제생각엔 7,8시쯤이라도 애한테 놓고 말하면 너무 늦은것 같아서요.
직접 자신이 겪어본 사람하구 생각이 틀려서 물어보는데
아이가 없다면 실례했어요.
그러나 님의 충고 참고로 잘 고려해보겠어요.
제가 아는 한 사람도 이 일 하면서 애를 데리고 있다가
결국엔 1년도 안돼 애를 중국에 돌려보냈어요.
애가 엄마가 돌아올때까지 혼자여서 너무 사비시이하니까
마음 붙이지 못하구 있으면서 중국에 돌아가겠다해서요.
님은 애기 있어요? 몇살 됐어요?집아이는 그 시간에 퇴근해도 괜찮아해요?
제생각엔 7,8시쯤이라도 애한테 놓고 말하면 너무 늦은것 같아서요.
직접 자신이 겪어본 사람하구 생각이 틀려서 물어보는데
아이가 없다면 실례했어요.
그러나 님의 충고 참고로 잘 고려해보겠어요.
나도 아이티 사업하는데 그런데 여자가아니고 남자에요 그런데 만약애가지고싶으면 엄마손에서 키우세요 남편이 애가있으면 노력하여 힘닐거에요 정않되면 중국으로 1년정도 부모들이 애기를 보게하면 좋을것같아요 그럼 노력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