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따뜻해지고 스파에 수박이 등장하고 있네요.
시원한 수박이 더울땐 최고죠.
그러나 씨와 껍질은 버리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중의학상 리용가치가 높답니다.
껍질은 리뇨작용이 살보다 더 높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약의 재료로 쓰인답니다.
씨는 해열작용, 밸을 윤활시키는 작용 그리고 진정작용이 있는 약재랍니다.
아래에 료리법을 소개하니 참고로 해보세요.
껍질요리--
1. 겉의 딱딱한 파란 껍질를 벗기고 긁어먹고난 빨간 살을 살짝 긁어내세요.
2. 물에 헹궈낸다음 5센치정도 먹기좋은 크기로 스라이스(편)하세요.
3. 소금을 뿌려 10분정도 절여서 물기를 빼세요.
4. 식초, 설탕, 깨 등 조미료를 넣고 무치면 끝.
이건 평시에도 잘해먹는데 식탁에 오르는 료리수도 늘이고
사각사각하고 시원한게 전 오이랭채보다 더 좋아하거든요.
씨--
여직껏 씨는 그냥 버렸는데 인터넷에서 검색하니까 이렇게 해봐야겠다 싶어서 소개합니다.
씨를 받아서 물에 헹군다음 말리워서 후라이팬에다 그냥 닦아서 해바라기처럼 까먹으면 됩니다.
시원한 수박이 더울땐 최고죠.
그러나 씨와 껍질은 버리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중의학상 리용가치가 높답니다.
껍질은 리뇨작용이 살보다 더 높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약의 재료로 쓰인답니다.
씨는 해열작용, 밸을 윤활시키는 작용 그리고 진정작용이 있는 약재랍니다.
아래에 료리법을 소개하니 참고로 해보세요.
껍질요리--
1. 겉의 딱딱한 파란 껍질를 벗기고 긁어먹고난 빨간 살을 살짝 긁어내세요.
2. 물에 헹궈낸다음 5센치정도 먹기좋은 크기로 스라이스(편)하세요.
3. 소금을 뿌려 10분정도 절여서 물기를 빼세요.
4. 식초, 설탕, 깨 등 조미료를 넣고 무치면 끝.
이건 평시에도 잘해먹는데 식탁에 오르는 료리수도 늘이고
사각사각하고 시원한게 전 오이랭채보다 더 좋아하거든요.
씨--
여직껏 씨는 그냥 버렸는데 인터넷에서 검색하니까 이렇게 해봐야겠다 싶어서 소개합니다.
씨를 받아서 물에 헹군다음 말리워서 후라이팬에다 그냥 닦아서 해바라기처럼 까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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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잘배우고 갑니다. 생활의 지혜....뭐나 아끼면서 살구픈데 그게 잘안되네요.
여름에 좋은 요리네요 ㅎㅎ
고마워요..
저두 한번 도전해봐야지 ㅎㅎㅎ
고마워요..
저두 한번 도전해봐야지 ㅎㅎㅎ
그렇구나.근데 전 일본에와서 수박 1,2번밖에 못먹어봤습니다.
비싸니까
비싸니까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전번에 글잖아두 수박 먹구 싶어 하나 사먹었는데
껍질은 그냥 버렸슴다 ,
다음부터는 해먹어야지 ㅎㅎㅎ
전번에 글잖아두 수박 먹구 싶어 하나 사먹었는데
껍질은 그냥 버렸슴다 ,
다음부터는 해먹어야지 ㅎㅎㅎ
거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한번 해먹어 봐야지 ㅎㅎㅎ
수박껍질 이제까진 그냥 버렸는데 ...
옛날에 어머니가 해줄때는 먹었었는데 일본에 와서는 그만 잊어버렸네요.
어머니 손맛을 회상하며 이제부턴 해먹어야지.
Angel Heat님, 감사해요.
옛날에 어머니가 해줄때는 먹었었는데 일본에 와서는 그만 잊어버렸네요.
어머니 손맛을 회상하며 이제부턴 해먹어야지.
Angel Heat님, 감사해요.
나두 한번해봐야징
이런걸 많이가르켜주세용 햇내기 주부한테는 도움이많이 됨다 감사함다
이런걸 많이가르켜주세용 햇내기 주부한테는 도움이많이 됨다 감사함다
여러분들의 호평받으니 기분 좋네요. ^-^
전 번거로운거 싫어하는 편이구 매일매일 출근하니까
뭐나 간편하게 하는 방법이 있으면 좋아해요.ㅎㅎ
여러분들도 좋은 정보있으면 공유합시다.
전 번거로운거 싫어하는 편이구 매일매일 출근하니까
뭐나 간편하게 하는 방법이 있으면 좋아해요.ㅎㅎ
여러분들도 좋은 정보있으면 공유합시다.

처음듣는 말이네
나도 그럼 그래봐야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