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방금전화햇습니다.
외할머니집서 친할머니집에 놀러가 하루밤잣다는거에요.
참 용하구나.. 햇죠... , 외할머니 떠나서 어디 가본적없엇거든요.
근데 할머니가 [ 얘가 밥을 전혀 안먹는데.. 우유끊어야겟군] 이러드라구요..
그래서 ..전화에 대고 ..[준 왜 밥안먹어..밥 많이 먹어야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지] 햇드니..
글세 그넘이 [밥안먹어.. 엄마 토우얜 ] 하고 전화를 확 끊어버리는겁니다.
어느사이 이렇게 커버렷네요.. 2돐 5달인데 벌써 엄마가 교육하는게 싫다네요..
지금 벼르고잇어요.. 이넘 일본온담에 두고 보자..
외할머니집서 친할머니집에 놀러가 하루밤잣다는거에요.
참 용하구나.. 햇죠... , 외할머니 떠나서 어디 가본적없엇거든요.
근데 할머니가 [ 얘가 밥을 전혀 안먹는데.. 우유끊어야겟군] 이러드라구요..
그래서 ..전화에 대고 ..[준 왜 밥안먹어..밥 많이 먹어야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지] 햇드니..
글세 그넘이 [밥안먹어.. 엄마 토우얜 ] 하고 전화를 확 끊어버리는겁니다.
어느사이 이렇게 커버렷네요.. 2돐 5달인데 벌써 엄마가 교육하는게 싫다네요..
지금 벼르고잇어요.. 이넘 일본온담에 두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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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넘 재밋네요.
아드님이 많이 보고 싶겠어요.
아드님이 많이 보고 싶겠어요.
이젠 제 주장이라는게 서서 그런 모양입니다.ㅎㅎ
근데 일본옴담에 단지곰 하려구 벼르는거예요?ㅋㅋ
아이와 갈라져있으면 애들이 정이 멀어져하죠.
우리 아들도 전화도 잘 안받아 얼마나 속상한지 몰라요.
엄마아빠와는 떨어져 살수있어도 할아버지할머니와는 못떨어진대요.
하루빨리 부모구실하면서 살아야겠는데 그날이 언제될지 막연하네요. ㅠㅠ
근데 일본옴담에 단지곰 하려구 벼르는거예요?ㅋㅋ
아이와 갈라져있으면 애들이 정이 멀어져하죠.
우리 아들도 전화도 잘 안받아 얼마나 속상한지 몰라요.
엄마아빠와는 떨어져 살수있어도 할아버지할머니와는 못떨어진대요.
하루빨리 부모구실하면서 살아야겠는데 그날이 언제될지 막연하네요. ㅠㅠ
엔젤님도 애기 중국에 두고 오셧구나.. . 맘아프겟어요.
헤져잇는다고 부모구실모하는거야 아니지만. . 그래도 속상하시죠? 다 이해함다..
시간이지나면 같이살때가 언젠가 올꺼에ㅛ..
울아들은 전화하면 엄마 아빠 하고 몇번 엇갈아부르다가 콰이 추라이... 하고
전화기를 확던져버리는게 일쑤람다.. 다른말은 자기좋은소리해여 알아몬들을소리 ㅎㅎ
메롱님 애수님 행복하고 재밋는것도잇지만.. 아연 한 맘도있엇습니다.
클때 반항할모습이 상상되서영
제가 한걸음 앞서가서 ㅎ
헤져잇는다고 부모구실모하는거야 아니지만. . 그래도 속상하시죠? 다 이해함다..
시간이지나면 같이살때가 언젠가 올꺼에ㅛ..
울아들은 전화하면 엄마 아빠 하고 몇번 엇갈아부르다가 콰이 추라이... 하고
전화기를 확던져버리는게 일쑤람다.. 다른말은 자기좋은소리해여 알아몬들을소리 ㅎㅎ
메롱님 애수님 행복하고 재밋는것도잇지만.. 아연 한 맘도있엇습니다.
클때 반항할모습이 상상되서영
제가 한걸음 앞서가서 ㅎ
하하하,아드님 정말 귀엽다,말만 들어도 귀여워요.
우리 아들하고 동갑이네요.저의 아들도 2살5개월에에요.퍙시에는 엄마가 좋아서 목 끄러안고 입 맞추고 하다가 내가 조금만 욕하면 (마마,다이 키라이)하고 눈을 가르보면서 욕해요.
점점 커가니깐 더 말을 안 들어갈건데.
아들 우유는 뭐 컵으로 마세요.아니면 우유병살으로마세요.하루에 얼마씩.
우리 아들하고 동갑이네요.저의 아들도 2살5개월에에요.퍙시에는 엄마가 좋아서 목 끄러안고 입 맞추고 하다가 내가 조금만 욕하면 (마마,다이 키라이)하고 눈을 가르보면서 욕해요.
점점 커가니깐 더 말을 안 들어갈건데.
아들 우유는 뭐 컵으로 마세요.아니면 우유병살으로마세요.하루에 얼마씩.
님은 행복하겠어요..
우리 아들은 언제야 그럴는지..ㅎㅎㅎ
우리 아들은 언제야 그럴는지..ㅎㅎㅎ
헉. 벌써 토우얜 할줄 아나요.
우리 큰애는 제가 욕하면 기어이 엄마 고멘네 해라 엄마 틀렸다 이러며 울어요
혹시 하나 쥐여박아놓기라도 하면 꼭 엄마 고멘네 해라 그래서 때릴려하다가도
주춤하고 말아요.
애가 울음 그치면 애한테서 엄마말 안들어서 고멘네 하고 다짐받아내고
저도 꼭 욕하고 때려서 잘못햇다구 반성해야 되여요.
웃물이 맑아야 된다지만 어떨땐 정말 어떻게 애하구 처사해야 될지 모순될때가 많아요
사과향님 아드님하구 만날날이 이젠 얼마 안남았져?
이제 정작 만나면 벼르든것 혼내주기는커녕 이뻐해주느라 난리일껄..ㅎㅎ
우리 큰애는 제가 욕하면 기어이 엄마 고멘네 해라 엄마 틀렸다 이러며 울어요
혹시 하나 쥐여박아놓기라도 하면 꼭 엄마 고멘네 해라 그래서 때릴려하다가도
주춤하고 말아요.
애가 울음 그치면 애한테서 엄마말 안들어서 고멘네 하고 다짐받아내고
저도 꼭 욕하고 때려서 잘못햇다구 반성해야 되여요.
웃물이 맑아야 된다지만 어떨땐 정말 어떻게 애하구 처사해야 될지 모순될때가 많아요
사과향님 아드님하구 만날날이 이젠 얼마 안남았져?
이제 정작 만나면 벼르든것 혼내주기는커녕 이뻐해주느라 난리일껄..ㅎㅎ
애기엄마님 지금애들이 발육이 빠른가바요...반항기가 빨리오는거같지않아요 ? ㅎㅎ
우리땐 다 엄마아빠하라는대로 한거같은데 ..
우유욤 울애는 .. 10달부터 모유수유 끊엇는데 . 인공젖꼭지 거부해서, 애기 물고뿌잇잔아요 , 그기에 주둥이가 몽통한거 ㅎㅎ 구멍이 세개정도 난거욤 그러고 지금까지 쭈욱 마엿어요.. 머 기분에따라 빨대로 마일때도 있고
분유를 한돐반까지 먹이고 그담부턴 생우유 마이게 햇는데
하루에 한 네번정도 마인거같애요.. 한번에 150정도씩 ,, 아참.. 애기엄마님은 애한테 무슨 우유먹이나요? 일본에서 스파에서 파는우유 참 맛이 없든데.. ㅡ.ㅡ
전그래서 작년에 중국에서 데려왓을때 스파에우유사다가 그기에 암웨이 단백분을 풀어서 마이게햇답니다. 에공 왜 난 말하면 일케 길어지는지.. 진짜 아줌마는 못속이나바영
할미꽃님 시간이 류수랍니다 ㅎㅎ.
우리땐 다 엄마아빠하라는대로 한거같은데 ..
우유욤 울애는 .. 10달부터 모유수유 끊엇는데 . 인공젖꼭지 거부해서, 애기 물고뿌잇잔아요 , 그기에 주둥이가 몽통한거 ㅎㅎ 구멍이 세개정도 난거욤 그러고 지금까지 쭈욱 마엿어요.. 머 기분에따라 빨대로 마일때도 있고
분유를 한돐반까지 먹이고 그담부턴 생우유 마이게 햇는데
하루에 한 네번정도 마인거같애요.. 한번에 150정도씩 ,, 아참.. 애기엄마님은 애한테 무슨 우유먹이나요? 일본에서 스파에서 파는우유 참 맛이 없든데.. ㅡ.ㅡ
전그래서 작년에 중국에서 데려왓을때 스파에우유사다가 그기에 암웨이 단백분을 풀어서 마이게햇답니다. 에공 왜 난 말하면 일케 길어지는지.. 진짜 아줌마는 못속이나바영
할미꽃님 시간이 류수랍니다 ㅎㅎ.
사과향님 전번에는 리플 감사햇어요,두살 다섯달이면 벌써 그런말 할줄 알아요?재미나겟다요.우리애도 전번에는 전화할때 우리 엄마가 전화왓다고 받으라고 하니깐 아니아니 하면서 빠빠하면서 밥먹으니 전화안받겟다 하더래요.나도 애 너무 설치고 말안듣는다해서 이제 일본데리고오면 네놈 회초리하나준비해놓겟다고 단단히 벼르고잇어요 ㅎㅎㅎ
다다님
애 하나 쥐여박는다는얘기용 들으면 , 폭력엄마아니나? 모두들 느끼잔아여.. 근데
애가 크면서 엄마한테 맞지않고 크는애가 있을가요?
지금애들은 모두들 영리해서 , 쥐여박는것도 , 지혜롭게 해야할꺼같습다 사과를 인차 해
줌서.. 농담이고 요번달말일에 데려올예정엿는데 또 갑자기 집에 사정이 생겨서..
미루어질듯해염.. 흐미~
망망대해님
ㅎ 웬감사욤~ 전화도 안받는다구요.. 또 그냥 애먹인다구용
그럼 회초리 준비하세영 제걸 빌려드리던지 ㅎㅎ
대해님 가족도 하루빨리 함께 모이길 바랍니다.
애 하나 쥐여박는다는얘기용 들으면 , 폭력엄마아니나? 모두들 느끼잔아여.. 근데
애가 크면서 엄마한테 맞지않고 크는애가 있을가요?
지금애들은 모두들 영리해서 , 쥐여박는것도 , 지혜롭게 해야할꺼같습다 사과를 인차 해
줌서.. 농담이고 요번달말일에 데려올예정엿는데 또 갑자기 집에 사정이 생겨서..
미루어질듯해염.. 흐미~
망망대해님
ㅎ 웬감사욤~ 전화도 안받는다구요.. 또 그냥 애먹인다구용
그럼 회초리 준비하세영 제걸 빌려드리던지 ㅎㅎ
대해님 가족도 하루빨리 함께 모이길 바랍니다.
ㅎㅎㅎㅎ, 그러니까 사과향님 어머님께서 애를 돌봐주고 잇군요. ^^
제가, 어릴적때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서 자란 사람이라, 그냥 나밖에 모르면서 자랏던 기억이 잇어요. 시집와서 겨우 고약한 버릇 많이 떨어졋네요. ㅎㅎ
그래서인지, 시부모님들이 키워주겟다 하는것도, 애를 넘 금이야 옥이야 키울가봐 감히 맡길 생각을 못하고 있어요. -.-
아드님, 많이 보고싶겟어요. ^^
제가, 어릴적때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서 자란 사람이라, 그냥 나밖에 모르면서 자랏던 기억이 잇어요. 시집와서 겨우 고약한 버릇 많이 떨어졋네요. ㅎㅎ
그래서인지, 시부모님들이 키워주겟다 하는것도, 애를 넘 금이야 옥이야 키울가봐 감히 맡길 생각을 못하고 있어요. -.-
아드님, 많이 보고싶겟어요. ^^
우리 애는 한살 부터 그냥 스파의 생 우유를 먹이엿어요,우유병살에 넣어서 렌지에 찡해서.나는 맛이 업는데 애는 잘 먹더라구요.
그리고 우유는 하루에 400정도면 좋태요.그이상 더 먹이면 영양이 업다고 그리고 밥을 안먹는다고 일본의사는 욕해요.
우리 애는 그냥 우유젖꼭지로 마엿는데 컵으로 마이라 하니 안 마여가지거 애가 보는 앞에서 고미바꼬에 병살이를 던졋어요,(큰 애때도 이렇케 우유를 뗏어요)
그랫더니 후에 우유를 먹고 싶으면 뒤집더라구요.아빠가 고미던져 업다햇더니 며칠은 울면서 찾더니 이젠 나아졋어요.
댁도 먼저 애가 먹는 우유를 병사리와 고뿌를 처리하는게 좋타고 봐요.그리고 보통컵에 먹이는 습관시키면 우유를 먹는 양이 줄어들고 밥을 잘 먹게 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우유는 하루에 400정도면 좋태요.그이상 더 먹이면 영양이 업다고 그리고 밥을 안먹는다고 일본의사는 욕해요.
우리 애는 그냥 우유젖꼭지로 마엿는데 컵으로 마이라 하니 안 마여가지거 애가 보는 앞에서 고미바꼬에 병살이를 던졋어요,(큰 애때도 이렇케 우유를 뗏어요)
그랫더니 후에 우유를 먹고 싶으면 뒤집더라구요.아빠가 고미던져 업다햇더니 며칠은 울면서 찾더니 이젠 나아졋어요.
댁도 먼저 애가 먹는 우유를 병사리와 고뿌를 처리하는게 좋타고 봐요.그리고 보통컵에 먹이는 습관시키면 우유를 먹는 양이 줄어들고 밥을 잘 먹게 될거라고 생각해요.
아들 귀엽네요.고런말 할줄도 알아요?ㅋㅋㅋ 마음이 아팟구나.토얜이란 말듣고.그래두 별탈없이 자라주는것많도 얼마나 고마워요? 우리애도 데려오기전에는 전화해도 잘 안받고 금방 할머니바꿀께 이랩데다.그래서 왜 엄마랑 말하기 싫니?하문 맨날 똑같은 공부잘해라 .할머니말씀 잘들어라만 하면서 이랩데다.그말 들으니 많이 미안한생각이 들던데요.부모로 생겨서 참 애에대해 아는게 너무 없다는게...사과향님,또 미루어졋어요?빨리 데여와
혼내야 할텐데ㅎㅎㅎ 암튼 빨리 아들과 상봉하기를 빌께요.
혼내야 할텐데ㅎㅎㅎ 암튼 빨리 아들과 상봉하기를 빌께요.
애기엄마님 일본오면 우유진짜 뗄라구욤.. 고마어영 그대루하ㅐ보겟슴다..
불씨님 도 고맙공 아참 김치 맛잇게 잘멋엇어요 ㅎㅎ
불씨님 도 고맙공 아참 김치 맛잇게 잘멋엇어요 ㅎㅎ
어머!여기오니깐 저처럼 애기 고향에 떼여놓고 온 엄마들도 많네요.반가워요.
저도 두돐이되는 딸가진 엄마람니다.할머니손에서 자라니 머든 하잔대로 해서 전화해도
자기기분좋으면 노래도하고 떼질도 쓰고 하는데 어떨쩍에는 할머니하구 통화도 못하게
전화을 끊어놓기도 한담니다.
그래서 <너 일본 오면 보자>고 벼르고 있는데...
근데 <금쪽같은 내새끼>가 눈앞에 있으면 ㅎㅎㅎ 큰 소리 나올려는지... ...
저도 두돐이되는 딸가진 엄마람니다.할머니손에서 자라니 머든 하잔대로 해서 전화해도
자기기분좋으면 노래도하고 떼질도 쓰고 하는데 어떨쩍에는 할머니하구 통화도 못하게
전화을 끊어놓기도 한담니다.
그래서 <너 일본 오면 보자>고 벼르고 있는데...
근데 <금쪽같은 내새끼>가 눈앞에 있으면 ㅎㅎㅎ 큰 소리 나올려는지... ...

행복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