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바가 아들하구 얼굴 내밀러 왓슴다 ^^

가정육아 · #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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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클로바 · 2006-05-06 16:20:13 · 조회 1404
今日、炭酸水汲みに行って来ました。

돌아오는 길에 道の駅들렷다가 한장 찰칵 해봣습다.

내 월래 눈이 짝은데다  오늘따라 바람이 어찌 쌔기 부는지..

눈드 제대루 뜨지 못하구 ㅋㅋ 머리두 막 헝클어져서 ㅎㅎ

그얀 그대루 살짝 보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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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꼬부니 · 2006-05-06 16:35:33
역시 젊었네요^^
이쁘구 체격두 쭉 빠지구...

진즈 베리 굿임다ㅋㅋ
노랑클로바 · 2006-05-06 16:41:17
캬하 --- 내 체격이 형편 없는데 ㅠㅠ 키 영 짝슴다
물까마치 · 2006-05-06 16:48:33
노랑클로바님 이렇게 젊었슴까?
거리바닥에 혼자다니면 누가 저리큰 아들 둔 엄마라구 믿겠슴까 ...
부럽슴다.
난 원래 실한편인게 애낳으면 체격이 더 박살 날거 같슴다 ㅠㅠ
노랑클로바 · 2006-05-06 17:18:14
인제는 30대 들어섯습다 ㅠㅠ 물까마치님은 애기 잘 커가구 있슴꺄? 애기 낳으면 사진 올리세여 .
애기 엄마 · 2006-05-06 19:01:23
잉,정말 젊엇다.이렇케 큰 아들 부럽네.
엄마 너무 점고 이쁘네요.엄마하고 아들 눈 비슷하게 생것네요.
잘 보고 갑니다,
노랑클로바 · 2006-05-06 19:13:05
애기 엄마님 /내 눈 그리 찬찬히 보므 어떠해서 어쩌람까?ㅍㅍ 울 일룡이 나를 닮아서 단겹눈이 랍니다 ㅎㅎ 실상 아이 낳구 엉치랑 커졋슴다 .한살이래두 젊게 보이게 하느라구 쫭하구 다님다 ㅎㅎㅋㅋ 그래두 잘 봐줘서 고마워요 .
애기 엄마 · 2006-05-06 19:22:29
내 시샘이 나서 더 찬찬히 봣지.
나는 이젠 아줌마 다 됫느데.그래도 마음이 안 늙어서
흑흑,
사과향 · 2006-05-06 19:26:27
헐 오누이인가 햇잔아요.. 울 외삼촌에 애둘이 19살차이인데 , 그런 나이차이
오누인가 햇어요 ㅎㅎ
노랑클로바 · 2006-05-06 19:26:58
애 나면 다 아줌마죠 머 ㅎㅎㅎ 나두 아줌마 된지 오라지만 ㅠㅠ맘만 젊엇답니다 ㅋㅋ
애기 엄마 · 2006-05-06 19:32:15
그래도 마음이 안 늙어서. 옷 파느데 가면 후진후꾸 파는데가서 안 산다고 하면
애 아빠가 당신도 아줌마 아닌가 해요.
그러면 화 나서 나 아줌마 아니라 하고 화를 내요.
노랑클로바 · 2006-05-06 19:32:30
사과향님 / 외 삼촌네 애들이 나이차가 그리 많아요? 많이 이뻐하겟네여 .나 하구 울 아들 암만봐두 오누이 안되짐 캬캬 .. 늙으막에 편하게 재내려구 빨리 결혼해서 빨리 애를 낳앗답니다 ㅋㅎ
노랑클로바 · 2006-05-06 19:35:01
애기 엄마님 / 부부간 잼 잇슴다 .내 웃겨바서 웃엇짐 히히 --
頑張ろう^^ · 2006-05-06 21:07:21
우와~~~~깜짝..........................ㅎㅎㅎ
노랑클로바님 이렇게 젊었어요?저렇게 큰애가 있는데...... 좋겠어요!부럽기만하네요ㅎㅎ
하니맘 · 2006-05-06 22:04:49
노랑클로바님네 아들! 딱보면 엄마아들이네용 .

역시엄마들은 청바지가 편하구 다리두 쭉쭉 길어보여서 최고죠?

노랑클로바님 30대 들어섯다구요? 그렇게 안보이는데요 ....

나랑비슷한 20대줄알앗어요! ㅋㅋㅋ
해ㅂrㄹrㄱi · 2006-05-06 22:30:51
그러니깐요. 젠젠 미에나이데스네~~
엄마님도 이쁘고, 아드님도 멋잇어요
아드님 표정 넘 심각햐...ㅎㅎ
노랑클로바 · 2006-05-07 11:02:10
頑張ろう^^님 / 젊게 봐줘서 고마워요.

하니맘님/ 울 아들 아빠보다 엄마 많이 닮앗다는 소리 잘 들어요 .ㅎㅎ 나두 20대일때 있엇는데.. 인제는 30대 들어섯답니다 흑 ㅠㅠ.. 하니맘 20대면 젊엇네여 .함 사진 올려보세여

해바라기님/ 젊게 봐줘서 고마 고마 ㅋㅋ 울 아들 평시에는 잘 웃다간 사진 찍는다면 입 꾹 -다물구 ..저렇게 엄숙한 표정함다 .ㅎㅎ
다다 · 2006-05-07 14:55:10
노랑클로바님 도 이렇게 젊은줄 몰랐네요.
아들이 학교다 다니니 그래두 아줌마겠다 했는데..
그리고 멋쟁이나봐요.
전 검은 일색 허리띠 내놓고 해본적 없거던요.
그리구 꼬마는 언제봐도 귀엽습니다
노랑클로바 · 2006-05-07 16:47:30
다다님/ 아이 낳으면 다 아줌마죠 ㅎㅎ 저요,아줌마가 된지 오란데여 ㅋ 젊지두 안는게 젊은척 쫭 해봣슴다 ㅋㅋ 맘이래두 젊게 가져야지요 ㅍㅍ
금이 · 2006-05-09 09:07:22
아드님두 멋지지만 노랑클로바님은 너무 이쁘고 젊으시네요.
와--- 정말 감탄이예요. 전 애낳고 너무 옆으로 삐져셔 ㅠㅠㅠ 부러워요!ㅎㅎ
달나라 · 2006-05-09 09:28:02
애공~, 노랑클로바님 사진 올렸구나. ㅎㅎ. 요지음 올라 못와봤더니...
동갑이 엄마 이리 젊고 이쁘네... 난 일본와서 열근 넘어 올랐는데 ㅋㅋ
혼자만 이뻐지지 말고, 우리도 비결 알려줘요 잉~^^ , 아줌마들 다 같이 이뻐지장~^^
노랑클로바 · 2006-05-09 13:10:23
금이님/ 젊게 봐줘서 고맙네여 ㅎㅎ 애나면 다 삐져요 .실상 저두 옷 벗으면 모양이 형편 없는데여 .배 가죽이 늘어나서 보기 넘 흉측스러워요 ㅋㅋㅎㅎ

달나라님/동갑이 엄마 왓구나 ㅎㅎ 얼굴 볼러 와줘서 고마워요. 전 본인보다 사진이 더 잘 된답니다 ㅎㅎㅎ 저두 아이 낳구 몸 모양이 많이 변햇슴다 .엉치두 커지구..배두 나오구.. 휴ㅠㅠ 배랑 나온거 진즈 허리 사이즈 짝은거 입구 졸그지므 ㅋㅋ 조금이래두 약하게 보이게 하느라구..ㅋㅋ 달나라님두 여자맘 있지말구 이쁘게 단장하구 다니세여 .화이팅 !
불씨 · 2006-05-09 16:00:33
노랑클로바님,내가 제일늦었네요.요즘통 컴을 안켯으니....사진 잘 나왔네요.아드님은 학교에 적응잘하고 있겠죠?노랑클로바님도 젊고 멋있습니다.뉴쟈이옷이 잘어울리네요.난 바지는 입어봤는데 위에거는 못입어봤어요.아줌마라 나까나까 자신이없어서요.사진 잘보구 갑니다.
할미꽃 · 2006-05-09 16:39:13
동생 데리구 찍었는가 착각하겠어요 ㅎㅎ
너무 젊었네요 ^^
나두 몸관리 잘해서 원래대루 돌아와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ㅎㅎ
노랑클로바 · 2006-05-09 18:25:58
불씨님/ 들어와 줘서 고마뭐요 .울 아들 요즘은 학교가는게 잼 있어함다 .캬캬- 뉴자이옷,아줌마가 입어두 됨다.저두 암줌만데여 .입엇잖아요 ㅎㅎ 그런 말씀하지말구 함 사서 입어보세여 .

할미꽃님/ ㅎㅎ 어쩜 동생이 될수는 없짐 ㅋㅋ 저요, 아줌마 된지 올란주제에 ,맘만 젊게 갖구 있답니다 ㅍㅍ 해산후 배띠랑 띠지 않아서 배가죽이 늘어난채루 임신선이 대다이 많슴다 .원래대루 화복하지 못했슴다 .지금에 와서 <그 당시 좀 힘들더라두 배띠랑 잘 햇던거...>후회함다 .흑흑ㅠㅠ 할미꽃님 노력해서 몸매가 원래대루 회복되길 바람다 .화이팅!플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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