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뿌니와 친구들^^

가정육아 · #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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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니 · 2006-05-05 17:33:45 · 조회 1544
  셋이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태여났습니다^^

  오늘두 내 걸작인 이뿌니 머리 보다가 요 사진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3월달에 찍은거여서 계절이 지났지만 재밋게 봐주세요^^

그리고 오늘 쫌 변명하구 갑니다ㅋㅋ

이뿌니 머리는 자주 다니는 마미미용실에 가서 열달되는 애기 머리 깍아줄만한가구

물어봤는데요,泣くでしょう?하면서 싫은 얼굴해서(보니까 절로 앉아서 머리 깍는 아이들 두살쯤은 된것 같았  습니다.) 제가 직접 손써본겁니다^^

결코 슈퍼맨 닮은 애기 엄마가 아니니 착각하지 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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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노랑클로바 · 2006-05-05 17:55:16
어머 --남자애들 한테 머리삔 빼앗겻나봐요 ㅎㅎㅎ 애들아 어디다 감추엇지 ㅋㅋ 얼씨덩 내노라구 ...잼 잇게 노는 모습이 상상 됨다 ^^
꼬부니 · 2006-05-05 18:13:19
크하하,오른쪽 앞에 있는 애 이뿌니 친구 낫쨩^^여자애입니다.

낫쨩 찬찬히 보면 왼쪽 귓방울위에 길다란 파마머리 한모숨 나있어요^^

그 이외엔 뒤에 남자애 머리와 별반다름이 없죠.

이뿌니 머리삔 보더니 희구한지 마구 기여올라 휘딱 채더니

뒤에 뿌려던졌어요(아랫사진 화살표앞에)ㅜㅜ 심술?ㅋㅋ

낫쨩 얼굴은 서양미인처럼 생겼어요^^아직 머리카락 적어서 그렇지...훗
노랑클로바 · 2006-05-05 18:13:42
하하 --정말 위에 사진 찬찬히 보니깐 왼쪽 귓방울쪽에 머리카락이 기네여 ㅎㅎㅎ 머리 길지 않으니 난 또 남자앤줄 알구 ㅋㅋ 낫쨩 엄마 들엇으므 내 욕먹겟다 ㅍㅍㅎㅎ
달나라 · 2006-05-05 18:22:01
낫쨩 엄마는 애가 머리가 없어 남자애 같이 보이는데다 옷까지 저렇게 지미한걸 입히니

꼭 남자같지 ㅋㅋ. 옷을 좀 화사한걸로 입힐꺼지. ㅎㅎ.

이쁜인 옷도 곱게 입고, 머리삔두 해 꼽고... 이쁜이 머리 정말 검고 많네요^^. 큰 여자애

들 머리 같아요.이후에도 자주 놀러오라 잉^^

오늘 친구들과 같이 왔으니, 다음번엔 엄마, 아빠 같이 오라잉~!
물까마치 · 2006-05-05 19:01:08
이쁜이는 뻘써부터 친구가 많아서 좋겠슴다
그것두 같은날에 같은병원에서 태여난 친구....
이쁜이 혼자 여잔가 했더니 옆에 또 여자애 있네요 ㅎㅎㅎ
사진 잘 보구 갑니다
해ㅂrㄹrㄱi · 2006-05-05 19:08:04
엽기모습 햇던 아가네. ㅎㅎ
셋이 한날이에요? 재밋겟어요.
꼬부님이 직접 머리 깍은건가요? ㅎㅎ 솜씨 대단하시네요
전 엄두도 못내겟는데...
영화 · 2006-05-05 19:25:17
귀여운 이쁜이 친구도 많네 .....^^ ^^ ^^ ^^ ^^
머리도 항상 이쁘게 매고 ^^ 이쁜이 자주 놀러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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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맘 · 2006-05-05 20:50:30
이쁘니친구많네용. 부럽당!
이쁘니 이쁜옷입엇네용 머리삔두 이쁘구....

우리하니도 같이끼면 안될가??ㅎㅎㅎ

잘보구감다
다다 · 2006-05-05 21:26:54
이쁘니는 극성스런 엄마 만나서 참 행복하구나.
머리도 언제나 이쁘고 친구도 많고.
이쁜이 엄마 따를려니 힘에 부치고나
아리그이 · 2006-05-05 22:34:31
이쁜이 잘보구 갑니다
애기 엄마 · 2006-05-05 22:39:19
이쁘니엄만 정말 대단해요.한병원에 난 엄마들 그냥 연게하고 잇어요.
저는 어쩐지 그게 좀 니가데래서 잘 안 되더라구요.나도 좀 이쁘니엄마 따라 배워야 되겟다,
이쁘니 언제봐도 귀엽네요.이젠 기여다니니 집안 다 돌아다니겟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새발이빗 · 2006-05-06 04:17:16
ㅎㅎㅎ

웃겼어!
꼬부니 · 2006-05-06 09:23:28
달나라님,
제가 요즘 다이어트중임닿ㅎ
님이 말한 수영두 챠렌지 해보려구 합니다.
집 가까이에 수영장이 있는데 두달전부터 벼르기만 합니다^^
다이어트 성공하면 담달 이뿌니 돐생일에 같이 찰칵할려구요 ㅎㅎ

물까마치님,
출산준비는 거의 되여가구 있습니까?
다노시미여서 저두 기분이 둥둥 뜨는것 같습니다^^

해바라기님,
이 사진은 머리 깍기 전꺼예요.
머리 깍은후 사진은 이겁니다.
target=_blank>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30&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57

깍아달라는데 싫은 얼굴해서 제가 도깨비짓 해봤슴다 ㅋㅋ

영화님,
애공,이쁜 하트^^
감사합니다^^

하니맘님,
하니 오면 제꺽 끼워주죠^^

다다님,
애공,내쑹떨기 없기~
아이 둘 넘 극성스레 키우더고만요...
울 남편 하나 더 낳자고 닥달하는데 전 힘에 부쳐
못들은척 먼산보기 합니다 ㅜ,ㅜ

아리그이님,
감사^^

애기엄마님,
같은 날에 다섯이나 태여났었는데 마음 맞는? 셋이 련락하구 살고 있습니다^^
주위에 친구도 별루 없는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구 있습니다.
글치않아도 이뿌니 요즘은 쏠락거리기 시작해서 눈떼기 힘들어요 ㅠㅠ

새발...
어쭈 조카보러 새벽에 달아왔나ㅠㅠ
고맙당^^
글치 않아두 지금 플 올리고 보러오라고 하려는데...ㅋㅋ
금이 · 2006-05-09 09:01:51
이쁘니 칭구들하구 사이좋네요 ㅎㅎ
이뿌니두 정말 많이 컸어요. 이뿌니 엄마의 정성스런 모습을 보는것만 같네요
꼬부니 · 2006-05-11 13:24:42
금이님,항상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두 않하구 애 하나 키우는것도 힘들어서

대수할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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