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몇장을 한데 넣어 이쁘게 편집해보았습니다

가정육아 ·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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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ㅂrㄹrㄱi · 2006-05-04 14:22:11 · 조회 1725
울 재형이 변도 굳고, 얼굴에 뭐가 많이 나서 고민햇엇는데, 열분의 덕분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사진 몇장을 한데 넣어 한번 편집해보았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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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노랑클로바 · 2006-05-04 14:55:12
사진 편집 재간이 있네여 .나 컴맹이여서 ㅎㅎ 재형이 얼굴에 두드러기 많이 나아진것 갓네여 .이궁-- 여러가지 포즈 귀엽당 ^^ 재형이 베구 있는 곰 누리구루미 울 집에두 똑 같은거 있슴다 ㅎㅎ 울 아들이 곰 누이구루미 맘 들어서 애기때부터 지금 6섯살인데 아직까지 맬 끌어 안구 잠다 ㅋㅋ
이여가 · 2006-05-04 19:49:26
정말 귀엽네요. 나도 애기 부럽당 ㅎㅎ
꼬부니 · 2006-05-04 19:55:12
오른쪽 윗사진 요즘 찍은 겁니까?
마니 큰것 같네요^^

재형이는 인형 부자네^^
하니맘 · 2006-05-04 20:46:43
어머 많이 나앗네용 다행이네용!어이구 귀엽당!
재형이엄마 컴퓨터 솜씨대단하네용!
시간나면 편집하는걸 좀 가르켜주세용!
인형이 마니잇네용ㅋㅋㅋ
해ㅂrㄹrㄱi · 2006-05-05 00:24:36
노랑클로바님- 눼, 덕분에 두드러기 많이 나아졌어요. 제가 곰인형을 좋아하다니보니, 애한테도 전부 곰인형만 준비해둔거 같네요. 우리 재형이 아직 넘 어려서 앉을수는 없고 그래서 곰사이에 끼어두고 사진 찍은거에요. ^^
이여가님- 부러우면 어여 하나 낳으세염. ^^
꼬부니님- 눼, 얼굴 크게 나온 오른쪽 첫번째 사진은 태어난지 보름사이에 찍은거구요, 나머지는 며칠전에 찍은겁니다. 매일매일 커가고 있는게 보이네요. ^^
하니맘님- ㅋㅋ, 저도 실은 잘 편집할줄 몰라요. 친구 도움 받아서... 거의 친구가 해줫다고 봐야 하죠. ^^ 저 이제 확실하게 배우고나면 그때 하니맘님 사진도 편집해볼게요. ^^
달나라 · 2006-05-05 00:49:14
재형이 누이구르미도 많네... 얼굴 표정도 생동하구... 벌써 포즈할줄 알어^^. 귀엽당~!

어릴때 아들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아줌마 안아볼가? 아가야^^

재형이 엄마 컴퓨터 강습반 좀 꾸려주세요. 요기 아줌마들 대상으로...

나도 사진 편집 해보고 싶은데...ㅎㅎ
다다 · 2006-05-05 07:22:34
재형이 코도 덩실히 남자답게 멋지구나
근데 얼굴이 아직도 노란기운이 있는것같네요
저도 우리 애기 한달 검사일때 병원가니 애기가 한달까지 얼굴 노란거 안 볏겨지면 병이 된다고 의사가 화를 내던데요
중국서는 포도당가루를 물에 타서 부지런히 먹이라 그러더군요
저도 겁이 나서 일주일 열심히 물 먹였더니 금시 하얗게 되더래요.
그리고 얼굴에 태열이라 하는데 소아과 가면 연고 주어요
바르면 많이 낳아져요
해ㅂrㄹrㄱi · 2006-05-05 12:47:12
달나라님-- 귀엽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 근데 아드님은 올해 몇살인가요?
글구, 저 컴퓨터 잘 다룰줄 몰라여. ㅎㅎ. 저도 지금 재형이사진땜에 편집 배우려 하는데, 어제도 친구넘이 가르치다 못해 한소리 하더라구요. 아줌이라는게 가정일이라 잘 할거지 별걸 다 배울려고...자존심 상해서 다른 친구 붙잡구 배울려구요. ㅎㅎ
다다님-- 어머, 그래요? 그런거 전혀 몰랏는데...전번에 의사가 다녀갓엇는뎅, 너무 덥게 굴어서 난거라 하더라구요. 약 바르면 좋지 않다고, 저절로 나을때까지 내버려두라던데...다다님 얘기 들으니, 당황해지네요. 병원에 한번 가보는게 좋겟져? 아무래두...
달나라 · 2006-05-05 15:03:52
해바라기님: 아들 지금 여섯살입니다.^^
재형이 오른쪽 중간에 사진 울 아들 어렸을때 모습 영 비슷해요. ㅎㅎ. 옆으로 찍어서 눈이 작고 얼굴 길게 나와서 그런나 봐요. 울 아들 얼굴 길고, 눈이 죄꼬맘다.ㅋㅋ
해ㅂrㄹrㄱi · 2006-05-05 16:05:50
달나라님- 아, 그렇군요. 곧 학교 다닐 나이군요. ^^
우리 재형이는, 갓 태어나서 온 얼굴에 눈밖에 안보일 정도로 무쟈게 컷엇어요. 요즘은 살이 억수로 오르면서 눈이 무쟈게 작아졋네요. ㅎㅎ
울 실랑이 눈이 작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요즘 두덜거려요. 닮지 말라는 눈만 딱 닮앗네 하면서...ㅎㅎ
물까마치 · 2006-05-05 20:39:34
아드님두 귀엽구 인형두 귀엽슴다
제일 오른쪽우에사진 인형과 어찌다정하게 나왔는지...
다다 · 2006-05-05 21:29:19
해바라기님.
얼굴이 노란색 나는건 좀 신경써야 할것같은데
태열은 병원안가도 저절로 낳아져요.
그냥 자꾸 맘에 걸리면 연고 바르면 낳아진다는 말입니다
공연히 더 걱정하게 만들었군요. ㅎㅎ
해ㅂrㄹrㄱi · 2006-05-06 00:37:58
물까마치님-- 눼, 벌써 울 재형이한테는 여자친구가 생겼답니다. ㅎㅎ
다다님-- 아니에요, 좋은 말씀 해줘서 고마운걸요. 병원에 가도, 이 의사는 이 소리 하고 저 의사는 저 소리 해서...도저히... 그래도 요즘은 얼굴이 많이 나아지는 추세라 좀 더 지켜보고 정 안되면 그래도 병원에 가든, 약을 쓰든 해봐야겟네요. 쩝... 은근히 머리 아프네요. 이제 시작인데, 아직 머리 아플 일이 많겟는데...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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