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희엄마님

가정육아 · #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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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 · 2006-05-02 19:32:24 · 조회 1186
전화벊랑  리플을 주어서 고맙슴니다 .저 진희 엄마가 알려준 전화번호에다 전화를 하니 그분이 저 하고  같이 입관을 가자 하더근요 , 이것이바로 의뢰인가요? 돈을 내는가하고 아직 물어보지는 않았는데요. 같이입관에가면  제혼자가는것보다  효과가 있을까요?   으리 남편은 저혼자가라 하는군요 .  진희엄마께서는 어떻게 생각되는가요? 감사함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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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진희엄마 · 2006-05-02 19:48:56
왜 쪽지가 안돼요. 전화를 드리고싶은데.저희도 신랑을 데려올라고 입관에 너무 다니고
해가지고 좀 아는것뿐인데.그분은 저희 교장님이 소개시켜줬던 분이구요.그러나 만나서
잘 얘기드려보고 잘 결정하세요.상담만은 돈 안내요.얘기들어보고 안되는건 안될거라
그 분은 확실히 말하더라구요.
진희엄마 · 2006-05-02 19:50:23
지금 불시에 님의 상황이 머리에 확 기억이 안되네요.
진희엄마 · 2006-05-02 19:51:54
저희는 그 분하고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만은 믿어줘요.좀씩 님의 상황 기억되내요.
김모 · 2006-05-02 19:53:34
다음주에 제가 대사관에 갔다올때 아끼하바라에 있는 사무실에 재료를 갖이고 들러라 하더군요 .
김모 · 2006-05-02 19:55:33
진희엄마는 남편을 끈내 데려왔어요?
진희엄마 · 2006-05-02 19:57:33
상담하는건 돈이 안들고 이것저것 질문해보고 가능성이 얼마인가도 물어보고요.잘
판단하세요.그 분은 얘기들어보고 안되는건 안될거라 확실히 말하더라구요.
김모 · 2006-05-02 19:58:03
저도 알아요. 진희엄마랑관게가 없는것을 . 그냥물어보는거예요
진희엄마 · 2006-05-02 19:58:10
취직되니깐 인츰 내려오더라구요.
김모 · 2006-05-02 20:00:18
감사함니다 . 혹시 집에 애기이름이 진희인가요 이름이 예쁘내요 여자애인가요 ?
진희엄마 · 2006-05-02 20:01:03
우리집신랑 7년전부터 같이 수속했는데 첫번에 잘 안된거예요.두번째 소개소에 위탁했는데 거기서 자료를 전부 고치고 하였기에 신용이 없어졌지요.3번째는 내가 일본에서 직접
하였는데 또 실패.
진희엄마 · 2006-05-02 20:02:09
예.저희가 일본에서 혼자 독수공방하며 힘들게 키운 희망을 품고 키운 애요.
진희엄마 · 2006-05-02 20:03:30
그러다가 저희가 전문학교 졸업후 취직되여서 겨우 한가정이 모이게 되였어요.
김모 · 2006-05-02 20:03:33
안됐군요 그리하여 지금은 같이 안있나요? 집집 마다 골이 아픈일이 끊기지 안군요
진희엄마 · 2006-05-02 20:05:41
님이 해결하려는건 애기의 비자지여.남편의 비자는 그대로 애가 좀 더 클때까지 함께 계시다가 남편이 자수하고 중국에 돌아갔다가 다시 가족비자로 오시는게 좋을상 싶어요.
김모 · 2006-05-02 20:05:50
네 한집식구가 같이 사는것이 무었보다 제일 행복한 일이 라고 생각함니다 . 영원희 행복하시길
진희엄마 · 2006-05-02 20:07:04
지금은 함께 살지요.애가 2살 5개월이고 독수공방은 그 전이요.
김모 · 2006-05-02 20:07:32
예 제가 지금 애기비자가 제일 큰문제 예요 .남편의비자는 후에해도 관찮는데요
진희엄마 · 2006-05-02 20:08:00
그런데 애가 좀 더 클때까지 꼭 조심해서 계시도록.
진희엄마 · 2006-05-02 20:10:06
위장결혼이 아닌 이상은 아빠가 중국에 있다고 하면 되고요.
엄마가 일본에 있는 동안 애기 비자도 신청할쑤 있다고 생각해요.
우선 입관국에 전화해서 상세하게 물어보는것이 좋아요.
이제 금방 님의 물어본곳에서 가져왔어요.님에게 누가 남겼던 코멘트.
김모 · 2006-05-02 20:11:01
자꾸 자꾸 질문해도 관찮는지요? 지금애기를 어떻게 기르고계시는지요? 저는 지금대학교3학년에서 휘학해서 애기를 낳있어요
진희엄마 · 2006-05-02 20:11:18
이 란이 우리의 전용이 되였네요.
여러분께는 미안했었습니다.
진희엄마 · 2006-05-02 20:15:06
저희는 전문학교2학년생때 임신해서 휴학도 안하고 중국에 돌아가 출산하고 졸업까지
무사히 하고 또 순리롭게 취직되여 애는 그 동안 할머니께 맏겼어요.여직것 할머님께서
수고하고 계셔요.이제는 데려올라고 해요.
진희엄마 · 2006-05-02 20:16:15
애기가 아니라 이제는 유치원 소반에 열심히도 다닌대요.
진희엄마 · 2006-05-02 20:16:50
할머니하고 일본에 왔다가 갔다가 했어요.
진희엄마 · 2006-05-02 20:17:28
우리의 란이 굉장하네요.ㅎㅎ
진희엄마 · 2006-05-02 20:21:47
미안하지만 식사준비 좀 해야겠네요.량해 빌게요.
김모 · 2006-05-02 20:28:43
그러세요 저도 지금 자리를 비워야겠네요 . 후에도 모를문제가있으면 질문해도 관찬는가요? 마싯게드세요
김모 · 2006-05-02 20:30:51
또한가지 저는 위장결혼은 아닌데요 . 3년전에 여기 대사관에서 결혼등기했어요
진희엄마 · 2006-05-02 20:30:55
애기 비자라면 행정서사 안거치고도 잘 해낼수 있다고 피뜩 생각돼서 또 올랐어요.
엄마가 비자가 있는데뭐 안될거 없잖아요.상식적으로 생각해보아도 그렇고.
정 안된다고 하며 아빠의 출처 물어오면 애기아빠 어디 도망갔는지 없다고 하면은
어떨가요?그러나 프로가 잘알고 있을것이니 상담은 해보고 아무튼 님 절로 잘 판단하되
또 상담할 일이 있으면 적극 도울게요.
진희엄마 · 2006-05-02 20:31:46
아니 그러기에 남의 글을 퍼왔다고 설명했잔아요.ㅎㅎ
진희엄마 · 2006-05-02 20:32:53
님의 *알려주세요*에서 남이 남긴 코멘트였어요.
진희엄마 · 2006-05-02 20:33:45
하여튼 밥먹고 또 오를테니 다시 뵈요.
진희엄마 · 2006-05-02 20:35:02
님도 애기를 빨랑 재워놓고 와요.질문도 더 생각해보고요.아는만큼은 다 알려드릴게요.
진희엄마 · 2006-05-02 21:12:41
출산한지 얼마 안되니깐 컴 오래동안 앉아서 하면 나중에 허리가 아플 염려가 있네요.꼭 조심하시면서 우리 아기 잘 키우세요.저희가 쪽지를 남겼으니깐 나중에라도 물어볼것이 있으면 해요. 엄마는 강해야 하거든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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