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이 6달애봐주다가 금요일에 갔슴니다,주말엔 신랑이 있어서 넘 바쁜걸몰랐었는데,오늘은 아침부터 분망했음니다,아침에 신랑출근보내구 애기아침엔 혼자 젤잘놀기에 애기 혼자노는 틈을타서 샤워하구 집청소하구 빨래하구하는데 애가 막울어서 뒤에업구 빠래널구 이런바쁜통에 전화가와서 전와두받아야되구 10시가 다돼가니 젖 먹이는시간이 돼서 젖 쫌 먹이구,먹구 쫌 잦으면 했는데 또 울어대요 그래서 밀차에밀구 산보나갔어요ㅡ기분이 좋았던지 금방 잠자는거있죠,ㅎㅎ 오늘은 바람두 쌀쌀히 불구하니 인츰 들어왓어요,엄마 있을땐 엄마가 빨래하구 집거두구 뭐나 다햿는데,인젠 혼자 할려니 정말 여간 말이 아니네요,ㅠㅠ 애기 사람이 제앞에 없으면 고함치니 화장실 가기두 정말 바뻤어요,저녁엔 업구밥하구 하니 또 모욕시킬시간이 돼서 애기 모멱시키구,인제야 쫌 컴 앞에 안아있을려니 또 울어 대네요,ㅠㅠ글 더 올리고 싶은데 애기 하구 놀아줘야겠네요,힘들지만 재미있어요,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몰겠어어요,오늘부터 밥두 더 먹구 힘낼려구 해요 울 애기 위해서ㅎㅎ애기 엄마들 힘들지만 우리 모두 힘냅시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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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힘든것두 1살넘으면 괜찮슴다.ㅎㅎ 그때 좀 힘들어두 젤 잼 잇슴다. 힘내세요 !!!
저도 그런 체험을 빨리 겪어봤으면 좋겠어요 ,부러워요 ,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들지만 애기와 같이 있어서 행복하네요.계속 화이팅!
젤 어려울땐 한살 너머 걸음마를 타기시작해서부터 서너달, 걸음이 온정치못하니 자꾸 넘어지고 부딪치고. 조금만 신경안쓰면 상하기가 일쑤입니다.
그때가 젤 어려웠던것 같아요.
하긴 밥먹이는 일보다는 쉬워요.
이유식 시작해서부터 지금까지 밥한끼 먹이는것 애걸복걸 온갖 수단 다 써가며 휴 ---
그때가 젤 어려웠던것 같아요.
하긴 밥먹이는 일보다는 쉬워요.
이유식 시작해서부터 지금까지 밥한끼 먹이는것 애걸복걸 온갖 수단 다 써가며 휴 ---
상상할수 있어요,저도 첫애낳고 6개월은 시부모님들이 와주셔서 괜찮았어요.
그후 혼자서볼라니 많이 힘들었어요,그래도 애기하나일때는 좀 낫을거예요.
저는 지금 애기 둘이예요.2살하고 4개월이죠.4월에 시부모께서 돌아가시면 하늘이
무너질라는지 걱정이네요.그래도 행복해요,애기 옆에 두고 내손으로 기를쑤 있어어요.
애기엄마들 힘냅시다.화이팅!!!!!!!!!!!!!!
그후 혼자서볼라니 많이 힘들었어요,그래도 애기하나일때는 좀 낫을거예요.
저는 지금 애기 둘이예요.2살하고 4개월이죠.4월에 시부모께서 돌아가시면 하늘이
무너질라는지 걱정이네요.그래도 행복해요,애기 옆에 두고 내손으로 기를쑤 있어어요.
애기엄마들 힘냅시다.화이팅!!!!!!!!!!!!!!
저랑 똑 같네요.
다만 저는 낮엔 출근하고 저녁에만 보는데
애 데려다 놓고부터는 바삐 돌아치다나니
맨날 저녁밥을 9시나 10시에 먹어요.
잠은 12시 돼서 자고 아침엔 7시반에 출발해야 하고..
애는 사랑스럽지만 정말 힘드네요.
다만 저는 낮엔 출근하고 저녁에만 보는데
애 데려다 놓고부터는 바삐 돌아치다나니
맨날 저녁밥을 9시나 10시에 먹어요.
잠은 12시 돼서 자고 아침엔 7시반에 출발해야 하고..
애는 사랑스럽지만 정말 힘드네요.
회사다니면서 애키운느 애기엄마들두 많군요 그기에 비하면 전 너무 한가하네요,ㅠㅠ
애기 엄마들 힘든건 다 마찬가지네요,우리모두 힘냅시다,
애기 엄마들 힘든건 다 마찬가지네요,우리모두 힘냅시다,
애기엄마들 많이 바쁘시겟지만 힘내세요

부모님들한테서 여섯달이나 도움 받았으니 행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