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찍은 이뿌니 사진^^쫌(마니?)컸슴다?

가정육아 · #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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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니 · 2006-05-02 13:35:33 · 조회 1654
아직 표정관리 할줄 몰라서 정면으로 찍으니 플래쉬에 표정이 이상하게 됐슴다 ㅎㅎ

어제 넘 더워 긴머리를 썩둑싹둑 해줬는데 재간이 모자라 뒷머리 류호란머리 됐슴더ㅜㅜ

그래두 이쁘게 봐주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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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금이 · 2006-05-02 13:45:58
밥먹고 들어와서 보니 이뿌니 왔네요.ㅎㅎㅎ

이젠 머리두 제법 길구 ㅎㅎ 점점 더 포동포동해지는것 같네요.

엄마 맛있는거 많이 해주나봐요

언제 한번 이뿌니만은 안아주고프네요 호호호호
선녀 · 2006-05-02 13:46:11
ㅎㅎㅎ 이뿌니 많이 컷구나.
날씨 따듯하니 요렇게 시원하게 입구^-^
운동하는 포즈두 할줄알구 ㅎㅎㅎ
꼬부니 · 2006-05-02 13:54:24
금이님,
감사함다^^기회있음 꼭 안아주쇼ㅋㅋ
머리 넘 길어 어제 30도까지 올라가니 어찌나 더운지
그래 집에서 없는 재간에 깍다가 더벅머리 만들어놨슴다 ㅋㅋ

선녀님 ,
마니 컸슴다?^^
어제 넘 더워 슈퍼나가 새로 산겁니다.
큰걸로 사느라 했는데 오늘 입혀보니 딱 맞네여...
금이 · 2006-05-02 14:07:18
이뿌니 머리 보기좋네요. 이뿌니 어머님은 재간두 많네 호호호
이쁘니는 엄마 닮았어요? 아님 아빠? 넘 귀여워서 ..꼬부니님 이뿌닐 안고 찍은 모습도 보고싶어 ㅎㅎ
경 · 2006-05-02 14:09:07
꼬부니님 이뿌니진짜 많이 컷어요
전번에 사진올린것과 비기면.....
너무 귀엽슴다,
저는 언제면....
달나라 · 2006-05-02 14:12:48
이쁜이 많이 컷네요. 전번에 비행기야~ 하는 사진 올렸던게... 이젠 이렇게 컷나?^^
포동포동하네, 엄마 영양가 따지면서 이쁜이 넘 잘키우시나 보네요.
엄마님 넘 웃긴다. 류호란 머리라해서 주의해 봤는데... 모르겠슴다, 안 미운데.ㅎㅎ
앞머리 딱 올리맨게 넘 깜찍하구 귀엽슴다. ^^
이후에도 사진 많이 올려주쇼~!
행복한 여자 · 2006-05-02 14:16:37
어, 이뿐이 많이 컷네요. 곰방 애길때 사진보았댔는데. 류호란머리라구요?
하나두 안알리네요. 머리 예쁘게 매줘서...
애기 엄마 · 2006-05-02 14:34:08
아이구 ,깜찍해라.엄마 완전히 애 가지고 노는거 같다.머리랑 이쁘게 해주고.

그런데 머리 정말 많아요.우리 딸은 두살에 이만 햇는가.
뒤머리 류호란 머리 잘 보르겟는데.이쁜이 엄마 정말 너무 우낀다.
엄마 얼굴도 좀 보여주세요.
다다 · 2006-05-02 14:40:31
이쁜이 표정 어쩐지 지엄마 닮았을것같다는 추측이...슬그머니 웃긴다는것.ㅎ
긴 누섭사이 붉은 부분?이랑 쳐들린 눈꼬리. 머리 스타일두 서유기에 나오는 나타那咤를 연상시키네.
영화 · 2006-05-02 16:51:59
앙 이쁜이 깜찍해라 메롱두 할줄알구 ....전번보다 많이 컷네
nabi2 · 2006-05-02 17:27:01
髪^-^ 可愛い!!!

小さいピンまで^-^

髪いじると時、静かにしてくれますか?

この前の写真よりずいぶん大きく見えます!
꼬부니 · 2006-05-02 18:38:02
금이님,
에공 모녀사진?열분들에게 미안해서 제 사진은 쫌...ㅋㅋ
두번이나 와서 보줘서 감사함다^^
경님,
전번에 사진 여섯달껀데 이 사진 보니 마니 큰거 같습니까?
그러구 보니 저두 글쎄 그렇게 보이네요 ^^
님두 오라지 않아 배도 점점 커지면 실감이 날껌니다^^
달나라님,
비행기동작은 아마 영원히 다시 볼수 없을것 같슴다^^ㅎㅎ
아이들이 성장과정에 그때그때의 귀중한 모습은 아마 사진으로 남길수밖에...
뒤로 보면 길이 똑같게 깍아 류호란머리 같던데 ㅋㅋ
다행이 애가 가만있지 않아 앞의 머리는 더 깍지 못하고 그만둔것이 오히려 다행인것
같습니다.
꼬부니 · 2006-05-02 18:45:00
행복한 여자님,
따님 사진 넘 이뻐서 두번째것도 허가없이 가만히 퍼갔댔슴다ㅎㅎ
내 오늘에야 탄백함당^^앞의 머리 채 못 깍은걸 대수 쥐여 매놨슴다^^
애기엄마님,
우리 딸은 영양가 다 머리카락에 가는지 머리 하나만은 빨리 자라서 ㅋㅋ
얼굴두 웃기게 생겼는가 보여달람까?ㅠㅠ...봐두 평범한 아줌마...사진 올리면 열분께 미안해서...간벤시떼그다사이!!
노랑클로바 · 2006-05-02 18:46:10
어머,이뿌니 많이 컷구나 ㅎㅎ 얼굴에 살두 좀 진것 같구 ㅋㅋ 머리두 깜짝하게 맺다야 ㅎㅎㅍㅍ 이뿌니,누글 닮앗슴꺄?
꼬부니 · 2006-05-02 18:54:09
다다님,
글쎄 내 뱃속에서 나온 애기 날 닮은데야 있겠죠ㅎㅎ
근데 다른 집 애들처럼 척 봐서 엄마딸이구나 하는 타입은 아님다.
눈섭사이 붉은건 아까 점심때 절루 어디다 박아놔서 그렇슴다 ㅋㅋ
글구 보니 정말 나타 비슷함다^^
영화님,
감사^^뱃속의 애기는 잘 커가구 있습니까?우마레떼그루노가 다노시미데스네^^
나비님,
감사^^
뱅뱅 돌구면서 자꾸 비키려해서 한번 매기 쉽지 않슴다^^
넉달만인데 마니 커 보입니까?
인젠 기여다니기도 함다^^
꼬부니 · 2006-05-02 19:04:54
노랑클로바님,
감사합니다^^
우리 이뿌니 납작한 코는 친할머니 닮구 ,
누섭하구 헬렐레한 입은 지 아빠 닮구(요건 아빠 절로 말한검다^^)
이마는 엄마 닮은것 같기도 하고 ㅋㅋ
눈은 누굴 닮았는지 미지수임다^^
노랑클로바 · 2006-05-02 20:26:07
집 식그들 한사람 한가지는 다 닮아서 좋겟슴다 .ㅎㅎ
물까마치 · 2006-05-02 21:36:37
이쁜ㅇ이 왔구나 ㅎㅎㅎ
많이 크구 살두 올라 포동포동하게 댔슴다
이쁜이 보니가 여름이 댔구나 하는 감두 나구 ...
사진 잘보구 갑니다
불씨 · 2006-05-02 23:03:20
이뿌니 많이컸네.요즘엔 고렇게 안업디나봐요?ㅎㅎㅎ딸이라서 좋겠슴다.머리도 이뿌게 맬수있고...예쁜사진 많이올려주세용.딸없는 엄마 눈요기라도 하게스리ㅋㅋㅋ.
하니맘 · 2006-05-02 23:09:56
이쁘니네요.

몇개월이죠?머리두 길구 너무 포동포동 해서 한번 꼭깨물고 싶네요(농담)ㅋㅋㅋ

꼬부니님 젖먹이구잇어요? 포동포동 살찌는 비결잇으면 가르켜주세요.
꼬부니 · 2006-05-03 10:27:24
노랑클로바님,
뱃속에 있을때 의사선생님이 여자아이라고 하니까 난 날 닮았으면 했는데
애 아빠도 그래도 아빠 닮아라 해서 아마 여기저기 닮았는지...ㅋㅋ
그집 임전한 아들은 누굴 닮았슴까?
물까마치님,
ㅎㅎ,어제 어떻게 찍었는지 글쎄 되게 실해보이기 나왔슴다^^
반달전에 10개월 신체검사할때 체중과 키 모두 표준보다 적었는데
밸런스는 잡혔다곤 해서 쫌 안심하긴 합니다.
불씨님,
예,이젠 비행기자세를 더 볼려해도 못봄니다^^
우리 딸은 머리기는거 하나밖에 남보다 빨리 하는것 없어요 ㅋㅋ
요즘 놀러다니며 사진 찍었으면 멋진 아드님 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하니맘님,
우리 이뿌니 그집 하니보다 한달 앞섰습니다.
근데 우리 애는 늦둥이여서 아직 하니처럼 절로 앉지 못합니다ㅜㅜ

젖은 일곱달 채 먹이지 못하고 가버려서 빈젖까지 빨리다가
임신전보다 더 쫄아들었슴다ㅋㅋ

지금 10달이니 明治의 ステップ를 먹이고 이유식 좀씩 먹입니다.
이 사진 실하게 나와 그렇지 사실 별루 실하지두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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