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에도 홀로 기분이 상한채로 밥을 먹은후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생활이 하루 이틀이 아니고 매일 지속될것인데 님들은 어떻게 대체하는가를 좀 가르쳐 받고 싶어서 올립니다.집에 남편은 거이 매일이다싶이 거이 11시 좌우에 집에 돌아옵니다.잔교가 아니고 그냥 앉아서 맥주하며 이야기를 하다고 온다고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회식을 하고늦게 오고.그러다가 휴식날을 고대 기다렸는데 또 어제처럼 친구들이 불러서 나가서 술마이고 들어오고.그러니깐 나는 매일 하고싶은 말들이 많았다가 결국에는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나는 이렇게 매일 매일 기다리는것이 정말 고통스럽고 남편은 이것이 사업을 위한것이라고.....어떻게 해결하면 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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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저는 일본에서 사는 어린 신랑인데요 안해하구 같이 살거든요?집 남편이 나이 어떻게 되는지는 몰라도 남잔 40이되어야 사람된대요 ㅎㅎㅎ 그래두 너무하면 재우지말고 얘기해봐요 울면서... 남자들 여자우는걸 제일 무서워하거든요 ㅋㅋ 근데 그건 알아야 되요 남자들 집에있는 시간이 많으면 그많큰 박에서 밀린다는거 ...
그대로 그냥 두면 습관이 되여서 고치기 참 힘들어질거예요..참는것도 어지간히고...저의 남편은 스포츠를 즐겨서 결혼후 휴식일만 되면 스포츠하러 가고 집에 안있고 그랬거든요...처음엔 외로워도 많이 참았는데 그렇게 참고 있는 자신이 하도 불쌍하고 고독해서 결국은 제가 폭팔했어요...적어도 일주일에 하루는 안해를 위해서 시간을 내야 하는게 아는가구요...그렇게 못하겠으면 그만 두자고,난 평생 이렇게 외롭게 살수 없다구요..그렇게 몇번 폭팔했더니 지금은 참 신경을 많이 써줘요..한번 해보세요..넘 참으면 병 와요...
솔찍히 말해주세요 정이러다간 가정위기에 처한다고 .
남자들은 아마도 다 비슷한거 같네요.
꿀단지님의 하구 싶은말들을 글로 적어서 남편의 베개머리에 놓아보세요.
남자들은 자꾸말하면 잔소리 한다고 더 싫어하거든요.
꿀단지님의 하구 싶은말들을 글로 적어서 남편의 베개머리에 놓아보세요.
남자들은 자꾸말하면 잔소리 한다고 더 싫어하거든요.
님들의 여러가지 건의에 감사들입니다.그런데요 저도 심술도 써보고 하는데 그럴때면 남편이 사업을 위한일인데 자기 앞길을 막겠는가고 하기에 정말 사업에 영향을 주면 나중에 절 원망하는것이 아니겠는가고 생각하니 더 무서워서 말이 나가지 않더군요. 그러니깐 번마다 자기는 사업을 위한다고 앞길을 막는가고 하는 이 한마디 말에 참고 참고 또 참고 있어요. 그런데요 마음은 너무 고독하고 여기에와서 친구하나 없으니 더 힘들고 우에 달나라님의 말대로 온하루 정말 겨우 한마디 하면 많이 할정도니...... 나는 하고싶은 말들을 마음속에 쌓여놓고 쌓여놓고......그런데 일본회사는 다 이렇게 저녁에 늦게까지앉아서 이야기하고 그럽니까?거이 매일 술마이고?우리 신랑이 그러던데......
남편하고 지금의 심정 솔직히 말하면 어떨가요,저는요,남편한테 불만이 있으면 언제나 틀어놓고 말하거던요,그러면요,남편은 저의 심정도 고려해주며 스스로 고치군 하네요,ㅎㅎ
남편하구 물어보세요. 남편에 대해서 가정과 님은 도대체 무슨존재인가?
저두 일본에서 회사생활 2년 해봤지만 매일 그렇게 술마인다는건 저 개인적으로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주일에 두어번은 있을수있습니다.
빠질수없이 참가해야되는 모임두 있겠지만 남편본인에게 달렸다구봅니다.
님이 남편의 앞길을 막는게 아니라 가정이 원만해야 남자들도 출세합니다.
할말은 다 말하구 싸움도 하고 그러세요
벌써부터 참으며 살면 어찝니까
저두 일본에서 회사생활 2년 해봤지만 매일 그렇게 술마인다는건 저 개인적으로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주일에 두어번은 있을수있습니다.
빠질수없이 참가해야되는 모임두 있겠지만 남편본인에게 달렸다구봅니다.
님이 남편의 앞길을 막는게 아니라 가정이 원만해야 남자들도 출세합니다.
할말은 다 말하구 싸움도 하고 그러세요
벌써부터 참으며 살면 어찝니까
저의 언니네도 보니 형부가 국영기업 관리질하면서 자기회사 또 있거던요.
형부가 늘 귀가시간이 늦고 술자리도 많아서 결혼초엔 좀 싸우는것같더라구요
그런데 형부가 공처가보다는 애처가로 인상을 심어주니까 주위사람들도 웬만한 모임에는 언니도 같이 불러주고 귀가시간도 너무 안 늦게끔 배려를 해주더래요.
언니도 모임에 같이 가서는 적극적이고 배합을 잘해주어서 다 반겨주고요.
자수성가해서 지금은 정말로 남부러울것없이 사는데 형부는 언제나 다 마누라덕이라고 자랑 입에 달고 다녀요.
한편생 참고 산다는것도 마음고생이 만만치 않으니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아보세요. 그냥 싸우기보다는 메일로 쓰던가 하면 남편이 심각성을 좀 느끼지 않을까요.
형부가 늘 귀가시간이 늦고 술자리도 많아서 결혼초엔 좀 싸우는것같더라구요
그런데 형부가 공처가보다는 애처가로 인상을 심어주니까 주위사람들도 웬만한 모임에는 언니도 같이 불러주고 귀가시간도 너무 안 늦게끔 배려를 해주더래요.
언니도 모임에 같이 가서는 적극적이고 배합을 잘해주어서 다 반겨주고요.
자수성가해서 지금은 정말로 남부러울것없이 사는데 형부는 언제나 다 마누라덕이라고 자랑 입에 달고 다녀요.
한편생 참고 산다는것도 마음고생이 만만치 않으니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아보세요. 그냥 싸우기보다는 메일로 쓰던가 하면 남편이 심각성을 좀 느끼지 않을까요.
요 위에 다다님 말씀 참 잘했어요. ㅎㅎ
저도 남편 잘 따라 다녀요. 제가 친구들과 만날때 남편도 잘 붙잡구 가구..... 미리 말해서 스케쥴 잡아놓습다. ㅋㅋ
그래서 서로 동사라던가, 친구라던가... 다 잘 알아요.
꿀단지님 적어도 휴식일에는 같이 나가세요. 같이 식사하구 술마이고 얘기하면 되지무...
저도 남편 잘 따라 다녀요. 제가 친구들과 만날때 남편도 잘 붙잡구 가구..... 미리 말해서 스케쥴 잡아놓습다. ㅋㅋ
그래서 서로 동사라던가, 친구라던가... 다 잘 알아요.
꿀단지님 적어도 휴식일에는 같이 나가세요. 같이 식사하구 술마이고 얘기하면 되지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일이 끝난다음 회사사람들과 함께 앉아서 술마이며 이야기한다고하고 친구들은 제가 다 한번도 만나지도 못해본 사람들이고 다 남자들만 앉아서 술먹는데 어떻게 따라 가겠어요. 게다가 평일에 저도 일하고 돌아오면 또 이튿날 도시락 준비도하고 집도 거두고하면 힘들어서 움직이기도 싫고......여하튼 모순되네요.그런데 정말 알고싶은것은 일본 회사에 출근하면 다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이렇게 매일 앉아서 술마이는것인지?이렇게 사장이랑 직원끼리랑 맞추어서 같이 마여주는것이 사업을 위하는것인지?
좀 심각한 같은데... 또 바른 소리 해 괜찮겠는지 ...
제가 보기엔 집 남편은 친구와 술 마이고 이런 교제를 즐기는 사람같습니다. 회사에 쯔끼아이는 잊지만 매일은 아닙니다. 금요일이면 거의 백프로 쯔끼아이있지만...그러고 꿀단지 님은 아주 가정적이시구...
남편과 잔소리 해봤자 고쳐질거 같지 않으시면 님이 좀 남편 맞추고 노력해보세요. 누구나 다 처음엔 모르는 사람들이지. 전 연애할때부터 혼자두면 안된다구 계속 따라 다녀서인지... 남편도 웬만하면 같이 가는가 해요. 만나러 갈때면 울 마누라 따라나선다, 너도 마루라 같이 오너라... 이램다. 익숙해지면 서로서로 집에도 놀러가고, 가정모임두 가지고...
이젠 남편도 휴식일이면 자연히 놀러가도 가족이 함께 다니는 법인가 함다. 특별한경우 제외하구... 여러모로 노력해보세요.
하나만... 남자들 안해가 넘 잔소리하구, 자꾸 다투면 집 들어가기 싫어함다. 잘 하쇼^^.
제가 보기엔 집 남편은 친구와 술 마이고 이런 교제를 즐기는 사람같습니다. 회사에 쯔끼아이는 잊지만 매일은 아닙니다. 금요일이면 거의 백프로 쯔끼아이있지만...그러고 꿀단지 님은 아주 가정적이시구...
남편과 잔소리 해봤자 고쳐질거 같지 않으시면 님이 좀 남편 맞추고 노력해보세요. 누구나 다 처음엔 모르는 사람들이지. 전 연애할때부터 혼자두면 안된다구 계속 따라 다녀서인지... 남편도 웬만하면 같이 가는가 해요. 만나러 갈때면 울 마누라 따라나선다, 너도 마루라 같이 오너라... 이램다. 익숙해지면 서로서로 집에도 놀러가고, 가정모임두 가지고...
이젠 남편도 휴식일이면 자연히 놀러가도 가족이 함께 다니는 법인가 함다. 특별한경우 제외하구... 여러모로 노력해보세요.
하나만... 남자들 안해가 넘 잔소리하구, 자꾸 다투면 집 들어가기 싫어함다. 잘 하쇼^^.
님이 따라갈려해두 님을 데리구 가지않을겁니다.
그러구 가족동반모임에는 가기싫어두 참가해야되지만
회사분들만의모임에 녀자가 삐치면 남자의 얼굴에 먹칠하는겁니다.
아까두 제가 말했지만 남편본인에 달렸다고 봅니다.
빨리돌아올려면 얼마든지 돌아올수있습니다.
그러구 사업을 회사에서 하루종일 시간있는데 토론할거지
매일 술자리에서 토론한다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러구 가족동반모임에는 가기싫어두 참가해야되지만
회사분들만의모임에 녀자가 삐치면 남자의 얼굴에 먹칠하는겁니다.
아까두 제가 말했지만 남편본인에 달렸다고 봅니다.
빨리돌아올려면 얼마든지 돌아올수있습니다.
그러구 사업을 회사에서 하루종일 시간있는데 토론할거지
매일 술자리에서 토론한다는건 불가능합니다.
저흰 중국있을때는 규칙을 세웠댔어요.
12시넘어 집에 오면 외박으로 치고 한번 외박하면 서로의 용돈에서 100원씩 떼여 상대방에게 주고 10시 넘으면 50원.
한달 용돈이라야 이것 저것 꼭 필요한것 하고나면 얼마 남지도 안는데 100원이래도 엄청 아깝죠.
전 은근히 백원 가지고싶어해도 울 남편 한번도 안 어기더군요.
지금 일본와서는 잔업안 하면 곧바로 집입니다.
워낙 가정적인 사람인데다가 직업도 기술쪽이고.
저도 사업하면서 경제적으로 넉넉한것보단 가정적인 남자가 더 좋아요
돈도 가정 챙길만큼은 벌어요. 그래도 친구도 많고 나가면 존경도 받고 그러는것같던데요..
꼭 남자는 술자리 외교가 많아야 사업하는건 아니잖아요.
꿀단지님 남편은 조금 자제가 필요한것같아요
매일 친구들과 시간보내는것도 습관되면 갑갑해서 집에 못 눌러있어요.
애가 있으면 남자들이 많이 달라지긴 해요...
12시넘어 집에 오면 외박으로 치고 한번 외박하면 서로의 용돈에서 100원씩 떼여 상대방에게 주고 10시 넘으면 50원.
한달 용돈이라야 이것 저것 꼭 필요한것 하고나면 얼마 남지도 안는데 100원이래도 엄청 아깝죠.
전 은근히 백원 가지고싶어해도 울 남편 한번도 안 어기더군요.
지금 일본와서는 잔업안 하면 곧바로 집입니다.
워낙 가정적인 사람인데다가 직업도 기술쪽이고.
저도 사업하면서 경제적으로 넉넉한것보단 가정적인 남자가 더 좋아요
돈도 가정 챙길만큼은 벌어요. 그래도 친구도 많고 나가면 존경도 받고 그러는것같던데요..
꼭 남자는 술자리 외교가 많아야 사업하는건 아니잖아요.
꿀단지님 남편은 조금 자제가 필요한것같아요
매일 친구들과 시간보내는것도 습관되면 갑갑해서 집에 못 눌러있어요.
애가 있으면 남자들이 많이 달라지긴 해요...
선녀님,하나 배우고 갑니다^^
근데 고런 애싹한 방법 쓸 비위있겠는지...ㅋㅋ
꿀단지님,
남편이 매일 늦게 귀가하면 마니 섭섭하겠네요.
울 남편은 잔교한다며 매일 10시넘어 들어옵니다.
술 마시면 3차까지 가는 때가 많아 12시 넘어 들어올때가 대부분입니다.
전차 끝어져서 택시까지 타고 ㅠㅠ
대신 휴식날엔 대부분 집에 있어요.(친구가 적은 원인도 있죠)
애도 있고 하니 구슬려도 보고 얼굴도 붉혀보고 하면서 애하구 조금이라도 정이 들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가지도 적당히 긁으면서 서로 노력해 봅시다^^
대부분 남편들은 그래도 안해가 리드하는대로 따라온다 그러는데...
근데 고런 애싹한 방법 쓸 비위있겠는지...ㅋㅋ
꿀단지님,
남편이 매일 늦게 귀가하면 마니 섭섭하겠네요.
울 남편은 잔교한다며 매일 10시넘어 들어옵니다.
술 마시면 3차까지 가는 때가 많아 12시 넘어 들어올때가 대부분입니다.
전차 끝어져서 택시까지 타고 ㅠㅠ
대신 휴식날엔 대부분 집에 있어요.(친구가 적은 원인도 있죠)
애도 있고 하니 구슬려도 보고 얼굴도 붉혀보고 하면서 애하구 조금이라도 정이 들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가지도 적당히 긁으면서 서로 노력해 봅시다^^
대부분 남편들은 그래도 안해가 리드하는대로 따라온다 그러는데...
부부간에 시간이있을때 조용히 속심말들을 털어놓고 얘기해보세요
우리신랑도 일본회사에 출근하고 있는데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것 같아요 집에 들어오면 아무말은 없지만 가끔씩 돌아와서 한잔씩하군해요
친구들이람 가끔씩 마주앉아 한잔씩하는것도 좋지않나 하고 생각되지만
우리남편도 친구들도 좀있기는 하지만 모두 학교다니다보니까 같이 마주 앉을 시간도 없어요
남편이 휴식날에는 그냥 집안에서 맴도니까 어떤때는 보면 불쌍하기도하고----
나도 일하면서 매일 남편의 시중을 들다보니 어떤때에는 집에 조용히 혼자있고 싶을때도 많거든요 꿀단지 님은 어떠한지?
그러니까 남편이 밖에 나가 다른 나쁜일을 아니하는 이상은 꿀단지님도 남편을 좀리해해주세요
그럼 꿀단지님의 가족행복을 빌면서 이만------ 화이팅 ------
우리신랑도 일본회사에 출근하고 있는데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것 같아요 집에 들어오면 아무말은 없지만 가끔씩 돌아와서 한잔씩하군해요
친구들이람 가끔씩 마주앉아 한잔씩하는것도 좋지않나 하고 생각되지만
우리남편도 친구들도 좀있기는 하지만 모두 학교다니다보니까 같이 마주 앉을 시간도 없어요
남편이 휴식날에는 그냥 집안에서 맴도니까 어떤때는 보면 불쌍하기도하고----
나도 일하면서 매일 남편의 시중을 들다보니 어떤때에는 집에 조용히 혼자있고 싶을때도 많거든요 꿀단지 님은 어떠한지?
그러니까 남편이 밖에 나가 다른 나쁜일을 아니하는 이상은 꿀단지님도 남편을 좀리해해주세요
그럼 꿀단지님의 가족행복을 빌면서 이만------ 화이팅 ------
울 실랑은 회사 세워진지 얼마 안되서 보통 저녁을 회사에서 간단한 도시락으로 떼우고, 저녁 11시쯤 되야 들어올때가 많아요.
회사일에 지친 남자를, 다시 가정일에까지 지치게 할순 없거든요. 많이 지지해주고 이해해줘야 해요. ^^
근데 대신 친구들이랑 술 마셔서 늦게 들어오는 페단이 잇다면 온갖 방법과 수단을 아끼지 말고, 차근차근 일깨워줘야 대여. (남자들은 큰애기거든여. ㅎㅎ. 단지 저의 경험소개)
꿀단지님, 남편과 대화를 나눠보세요. 행복하시길~~
회사일에 지친 남자를, 다시 가정일에까지 지치게 할순 없거든요. 많이 지지해주고 이해해줘야 해요. ^^
근데 대신 친구들이랑 술 마셔서 늦게 들어오는 페단이 잇다면 온갖 방법과 수단을 아끼지 말고, 차근차근 일깨워줘야 대여. (남자들은 큰애기거든여. ㅎㅎ. 단지 저의 경험소개)
꿀단지님, 남편과 대화를 나눠보세요. 행복하시길~~
